고향의 등불(오늘의문학시인선 454)
한상길 제2시집
함축된 언어의 예술, 시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창의성을 과감없이 발휘한다. 그 속에 담긴 감성과 사색이 독자를 시의 세계로 끌어들여 문학적 감수성을 깨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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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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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고향의 등불
제2부 울지 마라 어차피 가야 할 길이니
제3부 슬픔을 가슴에 묻고
<해설>
자기탐구와 절절한 서정의 경계
- 한상길 시인의 작품을 감상하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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