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공책 삼아(오늘의문학 시인선 459)
마당과 텃밭에서 시를 찾은 정경환 루치아의 진솔한 서정 시집
마당과 텃밭에서 시를 찾은 정경환 루치아의 진솔한 서정 시집 『마당을 공책 삼아』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오라버니〉, 〈사촌 동기간들〉, 〈한두푼 모아서〉, 〈마당을 공책 삼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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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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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오라버니/ 사촌 동기간들/ 한두푼 모아서/ 마당을 공책 삼아/ 풀죽 한 그릇/ 물난리를 겪으며/ 텃밭에서
가위밥/ 주먹을 펴니/ 새앙쥐 도둑/ 독이 되는 말/ 봉투에 담긴
제2부 연필 한 자루
수술실에서/ 수녀님 꽃편지/ 꿈속에 오신/ 김수환 추기경님/ 주님 앞에서/ 마으므이 주인/ 늙은 호박
고추와 들깨/ 연필 한 자루/ 찌엄장/ 늙은 지팡이
제3부 고추꽃 한 송이에
앵두 떠나고/ 누룽지탕/ 고추꽃 한 송이에/ 삼베를 팔아서/ 궁상 늙은이/ 봉다리 밥/ 약해지지마/ 유통기한
귀영이네/ 떠나야 하는디…/ 매점 사장님
제4부 아들에게 쓰는 편지
아들에게 쓰는 편지
책뒤에/ 엮은이의 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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