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오늘의문학시인선 469)
이경노 시집
이경노 시집 『봄날은 간다』는 〈밝음의 뒤편〉, 〈찻집의 오후〉, 〈민들레 당신〉, 〈시인의 길〉 등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김명동|
제1부 밝음의 뒤편
제2부 찻집의 오후
제3부 민들레 당신
제4부 시인의 길
제5부 시인이 쓴 산문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