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치자(오늘의문학 시인선 477)
풍연숙 2시집
풍연숙 2시집 『그렇다 치자』는 〈내 안에 나 있다〉, 〈제하자 유구무언〉, 〈오래된 사진 한 장〉, 〈백로가 돌아왔다〉 등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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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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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제하자 유구무언
제3부 오래된 사진 한 장
제4부 백로가 돌아왔다
제5부 3월, 네거리에서
제6부 법주사 청단풍나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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