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에서 부른 노래(오늘의문학 특선시조집 89)
민사무엘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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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무엘(본명 민환기) 시조시인의 3시조집, 한(韓)-중(中) 대역(對譯) 시집이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오늘의문학 특선 시조집 89번)되었습니다. 이 책은 ‘[포도원의 품꾼]’ 1권과 2권에 이어 3권째 시조집인데, 별도 명칭 『사선(死線)에서 부른 노래』로 발간되었습니다.
이 시조집에는 서시 자리에 ‘파독인’이라는 3연시조, 최순향이 쓴 ‘추천의 글’, 한국어 시조 작품과 상염(중국인 한국 유학생)이 번역한 한문 시조, 그리고 상염의 ‘할아버지의 작품을 읽고 번역하며’, 민환기 목사님의 약력, 그리고 민환기 목사님이 작사한 글에 곡을 입힌 노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조집에는 서시 자리에 ‘파독인’이라는 3연시조, 최순향이 쓴 ‘추천의 글’, 한국어 시조 작품과 상염(중국인 한국 유학생)이 번역한 한문 시조, 그리고 상염의 ‘할아버지의 작품을 읽고 번역하며’, 민환기 목사님의 약력, 그리고 민환기 목사님이 작사한 글에 곡을 입힌 노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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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민환기(사무엘) 목사님이 병석에서 지은 3시조집 『사선(死線)에서 부른 노래』(포도원의 품꾼 3)는 한국의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인 '상염' 학생이 중국어로 번역하여 韓-中 對譯本으로 발간된 책입니다. 한국의 전통시로서의 시조를 중국인과 중국어를 이해하는 분들에게 소개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2 계간 〈시조생활〉 최순향 주간의 서평 중에서 일부를 소개합니다.
〈민 시인은 등단 소감에서,
"문익점은 숨겨온 목화씨로 우리 민족에게 따뜻한 옷을 입혔습니다. 45년을 유럽에서 지내다 들어온 저는, 나라나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을 때 시조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 속의 다윗처럼 영혼의 새 노래를 지어 나라와 민족을 위한 봉사를 하기 위해 시조시인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라고 가슴 뭉클한 고백을 했다.〉
〈시조는 700년 가까이 우리와 함께 해온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시이자 정형시이다. 많은 문학의 장르들이 부침을 거듭하다가 사라지기도 했지만 시조는 지금도 그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45음절 내외의 단시조 한 수 속에는 우리 고유의 가락이 녹아 있고, 기승전결의 구조 속에는 우주의 모든 이치와 철학과 사상을 담아내는 데 조금의 부족함도 없다.〉
〈그의 시는 정직한 자기 고백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이며, 하나님에 대한 기도이다. 부끄러움을 감추지 않고 고백하는 참회록이기도 하다.
생활 주변에 있는 사물과 사람과 자연 현상과 사건들이 모두 시조의 소재들이다. 과도한 기교나 감정의 남발이 없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하고 느낀대로 묘사하는 데서 오는 감동이 있다.〉
〈시인들이 끈을 가지고 다니며 아름다운 시어들로 세상을 묶어보려한다는 표현의 작품은 처음 접해본다. 발상이 신선하다. 아무리 훌륭한 표현이라해도 다른 사람이 쓴 것을 다시 가져다 쓴다면 참신성은 반감될 것이다. 자신만의 표현 찾기, 누구도 생각지 못한 낯설기 기법의 시도, 이런 노력들이 좋은 작품을 쓰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무릇 시인들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해야한다는 민 시인의 작품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효성이 지극한 민 시인은 부모님에 대한 시조가 많다. 어머니의 주름진 얼굴이 무너진 성벽 같고, 깊이 파인 주름은 밭고랑 같다거나, 힘든 미소는 햇빛보다 달빛아래 더 어울리는 꽃으로 묘사한 솜씨는 절창이라 할 수 있다.
어머님 손때 묻은 이 빠진 된장 종지
얼룩진 그 모양이 어머님 얼굴이라
그 속에 활짝 핀 미소 저녁상이 기쁘다
- ?어머님 미소?제2수
어머니의 손때가 묻은 부엌이며 이 빠지고 얼룩진 그릇들을 보며 어머니를 떠 올리고, 그 그릇에 담긴 음식이 어머니의 미소처럼 보여서 저녁상이 기다려진다는 이 작품은, 잊고 살았던 우리의 옛날을 생각나게 한다.〉
#2 계간 〈시조생활〉 최순향 주간의 서평 중에서 일부를 소개합니다.
〈민 시인은 등단 소감에서,
"문익점은 숨겨온 목화씨로 우리 민족에게 따뜻한 옷을 입혔습니다. 45년을 유럽에서 지내다 들어온 저는, 나라나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을 때 시조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 속의 다윗처럼 영혼의 새 노래를 지어 나라와 민족을 위한 봉사를 하기 위해 시조시인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라고 가슴 뭉클한 고백을 했다.〉
〈시조는 700년 가까이 우리와 함께 해온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시이자 정형시이다. 많은 문학의 장르들이 부침을 거듭하다가 사라지기도 했지만 시조는 지금도 그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45음절 내외의 단시조 한 수 속에는 우리 고유의 가락이 녹아 있고, 기승전결의 구조 속에는 우주의 모든 이치와 철학과 사상을 담아내는 데 조금의 부족함도 없다.〉
〈그의 시는 정직한 자기 고백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이며, 하나님에 대한 기도이다. 부끄러움을 감추지 않고 고백하는 참회록이기도 하다.
생활 주변에 있는 사물과 사람과 자연 현상과 사건들이 모두 시조의 소재들이다. 과도한 기교나 감정의 남발이 없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하고 느낀대로 묘사하는 데서 오는 감동이 있다.〉
〈시인들이 끈을 가지고 다니며 아름다운 시어들로 세상을 묶어보려한다는 표현의 작품은 처음 접해본다. 발상이 신선하다. 아무리 훌륭한 표현이라해도 다른 사람이 쓴 것을 다시 가져다 쓴다면 참신성은 반감될 것이다. 자신만의 표현 찾기, 누구도 생각지 못한 낯설기 기법의 시도, 이런 노력들이 좋은 작품을 쓰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무릇 시인들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해야한다는 민 시인의 작품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효성이 지극한 민 시인은 부모님에 대한 시조가 많다. 어머니의 주름진 얼굴이 무너진 성벽 같고, 깊이 파인 주름은 밭고랑 같다거나, 힘든 미소는 햇빛보다 달빛아래 더 어울리는 꽃으로 묘사한 솜씨는 절창이라 할 수 있다.
어머님 손때 묻은 이 빠진 된장 종지
얼룩진 그 모양이 어머님 얼굴이라
그 속에 활짝 핀 미소 저녁상이 기쁘다
- ?어머님 미소?제2수
어머니의 손때가 묻은 부엌이며 이 빠지고 얼룩진 그릇들을 보며 어머니를 떠 올리고, 그 그릇에 담긴 음식이 어머니의 미소처럼 보여서 저녁상이 기다려진다는 이 작품은, 잊고 살았던 우리의 옛날을 생각나게 한다.〉
목차
목차
│ 파독인·派往德 的人 │ 2
│ 추천의 글·序 │ 4
문병 온 자식들·探病的孩子 24
서툰 글·生 的文字 25
환자 휴게실 1·患者休息室 1 26
환자 휴게실 2·患者休息室 2 27
전능하신 하나님·万能的上帝 28
엄마는 모두 내 것·母 都是我的 29
목사의 이름표·牧 的 30
입원형 호스피스· 院善 服 31
야생 난·野生 花 32
강자·强者 33
순이네 집· 二的家 34
원주인·原主人 35
갈래길·分叉路 36
혈관이 나쁘다· 掉的血管 37
마지막 당부·最后的 38
소유· 有 39
기다림·等待 40
첫 열매 김은이 집사·初果, 金 伊管家 41
참 사랑· 42
남은 사역·余下的使命 43
나그네·游子 44
나투리 인생·余生 45
내 것이 아닙니다·不是自己的 46
봄·春天 47
어머님의 미소·母 的微笑 48
봄이 왔다·春 了 49
제비집·燕 50
흘러가네·流逝 51
먼 먼산· 的山 52
삶과 죽음·生 死 53
해바라기·向日葵 54
미문 앞 앉은뱅이·尼 前的 子 55
진주·珍珠 56
기다림·等待 57
침묵· 默 58
민들레 홀씨·蒲公英 子 59
여름밤·夏天的夜 60
천명·天命 61
너를 찾는 밤· 的夜 62
너와 나· 和我 63
노랑나비· 蝴蝶 64
당신 속에 기도로·在 心里祈 65
전도자의 한숨· 道士的 息 66
숨겨주며 살아요· 藏着生活 67
봄 노래·春天的歌 68
푸른 꿈· 色的 69
모지랑 숟가락·磨 的勺子 70
침묵의 열매· 默的果 71
밤 바다·海 夜 72
당신· 73
간구· 求 74
가난· 困 75
별명· 76
단벌 팬티·一 77
엄마는 모두 내 것·母 都是我的 78
통일· 一 79
중보기도·代 80
구름 타고·踏着云彩 81
오늘을·今天 82
전달자(성령님)· 信人( ) 84
기도 1·祈 1 85
기도 2·祈 2 86
낙엽·落 87
악질 재앙· 性 88
순이네 봄소식· 二家春天的消息 89
행운·幸 90
우물가의 행운·井 幸 91
욕심·欲望 92
가랑잎·枯 93
미소·微笑 94
황혼 인생· 昏人生 95
아픈 고백·悲 的告白 96
순이의 입김· 二的哈 98
시한부 인생·有限人生 99
그립도록· 了思念 100
맛손의 기적·巧手的奇迹 101
당신께 기쁨을· 快 103
그대로가 좋아요·那 也好 104
기도 3·祈 3 105
그 얼굴·那 106
통일 2· 一 2 107
모닝커피· 晨 108
생각대로· 心所欲 109
치매 할아버지·痴 110
미물 같은 삶·微小 物般的生活 111
준비하세·准 112
봄을 잃은 삶· 失春天的人生 113
말기암 1·癌症 期 114
말기 암 2·癌症 期 115
불지옥·地 之火 116
지워놓고 찾지요·放下'重 117
가을 노래·秋之歌 118
색 바랜 황소·褪色的 牛 119
본향 가는 날· 日 120
재림· 活 121
파주길·坡州的路 122
항암 테라피·化 123
이별가· 124
시조생활· 生活 125
별자리가 아프다·疼痛的星座 126
미운 밤· 倦的夜 127
부초 같은 인생·浮草人生 128
돌아오지 않는 길손·不 客 129
작은 새·小 130
번민·苦 131
망초 나물·小蓬草 132
아픈 밤·痛苦的夜 134
상한 낙엽아· 135
참 사랑· 136
망초의 효능·小蓬草的功效 138
구제·援助 140
돌아보는 지난날·回望 去 141
고향 집 2·故 的家 2 142
적벽강 평화·平和的赤壁江 144
그리움·想念 145
작은 고추·小辣椒 147
하늘나라·天 148
젓가락 인생· 子人生 149
시인· 人 151
청춘 같은 맛· 春味道 152
기대·期待 153
첫사랑·初 154
기도 4·祈 4 155
터미널· 站 156
불면증·不眠夜 157
온통 거짓말· 嘴 言 158
황혼을· 昏 159
어머님 얼굴·母 的 160
걸인(乞人)·乞人 162
영원한 봄·永 的春天 163
나비야 기도하자·蝴蝶 , 祈 165
당신과 함께·和 一起 166
어머님·母 167
고집·固 169
저녁상· 餐 170
짐작·斟酌 171
쿠르즈선·大型游 172
엄마 밥그릇·母 的 碗 173
너 때문이지만·因 174
맛손 트랙터·巧手拖拉机 175
고향집 1·故 的家 1 177
그 길·那 路 179
소식 없는 사람·杳无音 的人 181
부활(제2의 삶)· 活(第二人生) 182
비속의 터미널·雨中 站 183
정들면 고향·情感故 184
너의 미소· 的微笑 185
남의 탓·他人之 186
할아버지의 작품을 읽고 번역하며· 所感 188
번역자 상염 192
시조집 『사선(死線)에서 부른 노래』
(포도원의 품꾼3) 민사무엘(본명 환기) 약력· 死的歌唱 193
악보 197
│ 추천의 글·序 │ 4
문병 온 자식들·探病的孩子 24
서툰 글·生 的文字 25
환자 휴게실 1·患者休息室 1 26
환자 휴게실 2·患者休息室 2 27
전능하신 하나님·万能的上帝 28
엄마는 모두 내 것·母 都是我的 29
목사의 이름표·牧 的 30
입원형 호스피스· 院善 服 31
야생 난·野生 花 32
강자·强者 33
순이네 집· 二的家 34
원주인·原主人 35
갈래길·分叉路 36
혈관이 나쁘다· 掉的血管 37
마지막 당부·最后的 38
소유· 有 39
기다림·等待 40
첫 열매 김은이 집사·初果, 金 伊管家 41
참 사랑· 42
남은 사역·余下的使命 43
나그네·游子 44
나투리 인생·余生 45
내 것이 아닙니다·不是自己的 46
봄·春天 47
어머님의 미소·母 的微笑 48
봄이 왔다·春 了 49
제비집·燕 50
흘러가네·流逝 51
먼 먼산· 的山 52
삶과 죽음·生 死 53
해바라기·向日葵 54
미문 앞 앉은뱅이·尼 前的 子 55
진주·珍珠 56
기다림·等待 57
침묵· 默 58
민들레 홀씨·蒲公英 子 59
여름밤·夏天的夜 60
천명·天命 61
너를 찾는 밤· 的夜 62
너와 나· 和我 63
노랑나비· 蝴蝶 64
당신 속에 기도로·在 心里祈 65
전도자의 한숨· 道士的 息 66
숨겨주며 살아요· 藏着生活 67
봄 노래·春天的歌 68
푸른 꿈· 色的 69
모지랑 숟가락·磨 的勺子 70
침묵의 열매· 默的果 71
밤 바다·海 夜 72
당신· 73
간구· 求 74
가난· 困 75
별명· 76
단벌 팬티·一 77
엄마는 모두 내 것·母 都是我的 78
통일· 一 79
중보기도·代 80
구름 타고·踏着云彩 81
오늘을·今天 82
전달자(성령님)· 信人( ) 84
기도 1·祈 1 85
기도 2·祈 2 86
낙엽·落 87
악질 재앙· 性 88
순이네 봄소식· 二家春天的消息 89
행운·幸 90
우물가의 행운·井 幸 91
욕심·欲望 92
가랑잎·枯 93
미소·微笑 94
황혼 인생· 昏人生 95
아픈 고백·悲 的告白 96
순이의 입김· 二的哈 98
시한부 인생·有限人生 99
그립도록· 了思念 100
맛손의 기적·巧手的奇迹 101
당신께 기쁨을· 快 103
그대로가 좋아요·那 也好 104
기도 3·祈 3 105
그 얼굴·那 106
통일 2· 一 2 107
모닝커피· 晨 108
생각대로· 心所欲 109
치매 할아버지·痴 110
미물 같은 삶·微小 物般的生活 111
준비하세·准 112
봄을 잃은 삶· 失春天的人生 113
말기암 1·癌症 期 114
말기 암 2·癌症 期 115
불지옥·地 之火 116
지워놓고 찾지요·放下'重 117
가을 노래·秋之歌 118
색 바랜 황소·褪色的 牛 119
본향 가는 날· 日 120
재림· 活 121
파주길·坡州的路 122
항암 테라피·化 123
이별가· 124
시조생활· 生活 125
별자리가 아프다·疼痛的星座 126
미운 밤· 倦的夜 127
부초 같은 인생·浮草人生 128
돌아오지 않는 길손·不 客 129
작은 새·小 130
번민·苦 131
망초 나물·小蓬草 132
아픈 밤·痛苦的夜 134
상한 낙엽아· 135
참 사랑· 136
망초의 효능·小蓬草的功效 138
구제·援助 140
돌아보는 지난날·回望 去 141
고향 집 2·故 的家 2 142
적벽강 평화·平和的赤壁江 144
그리움·想念 145
작은 고추·小辣椒 147
하늘나라·天 148
젓가락 인생· 子人生 149
시인· 人 151
청춘 같은 맛· 春味道 152
기대·期待 153
첫사랑·初 154
기도 4·祈 4 155
터미널· 站 156
불면증·不眠夜 157
온통 거짓말· 嘴 言 158
황혼을· 昏 159
어머님 얼굴·母 的 160
걸인(乞人)·乞人 162
영원한 봄·永 的春天 163
나비야 기도하자·蝴蝶 , 祈 165
당신과 함께·和 一起 166
어머님·母 167
고집·固 169
저녁상· 餐 170
짐작·斟酌 171
쿠르즈선·大型游 172
엄마 밥그릇·母 的 碗 173
너 때문이지만·因 174
맛손 트랙터·巧手拖拉机 175
고향집 1·故 的家 1 177
그 길·那 路 179
소식 없는 사람·杳无音 的人 181
부활(제2의 삶)· 活(第二人生) 182
비속의 터미널·雨中 站 183
정들면 고향·情感故 184
너의 미소· 的微笑 185
남의 탓·他人之 186
할아버지의 작품을 읽고 번역하며· 所感 188
번역자 상염 192
시조집 『사선(死線)에서 부른 노래』
(포도원의 품꾼3) 민사무엘(본명 환기) 약력· 死的歌唱 193
악보 197
저자
저자
민사무엘
시인
ㆍ서독 광부
ㆍDuisburg한인회장(Hamborn/Walsum통합초대)역임
ㆍ재독한인 연합회 감사 역임
ㆍ60회 전국체전(1979년) 독일팀 총감독 역임
ㆍ독일 BFP총회신학/대학원(유니온)
ㆍ기선협(기하성 유럽선교사협회) 회장 역임
ㆍCDMC 실업인선교회 중부 독일 지도목사 역임
ㆍ세계직장선교회 유럽 지도목사 역임
ㆍDBG 순복음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
ㆍ대한하나님의성회 세계선교회 이사
ㆍ순복음부흥사협회 부회장(광화문)
ㆍ대한하나님의성회 대전지방회 유럽문화원교회 담임
ㆍ(사)세계전통시조협회 독일 본부장
ㆍ(사)전통시조 삼소회 회원
ㆍ(사)문학사랑협의회 이사
ㆍ충청예술문화협회 회원
ㆍ문예 대학 '대전문예 연구회'회원
ㆍ2016년 한국 시조 생활 신인 문학상
ㆍ2019년 한국인터넷문학상
ㆍ2019년 제25회 세계부부의날 기념 모범 부부상
│ 저서 │
『작은 거인들의 행진』(설교지 94년)『믿음의 날개』(설교지 96년) 『포도원의 품꾼』(시조집),『포도원의 품꾼 2』(2시조집) 『사선에서 부른 노래(포도원의 품꾼 3)』(3시조집) 외 공저 다수
ㆍ서독 광부
ㆍDuisburg한인회장(Hamborn/Walsum통합초대)역임
ㆍ재독한인 연합회 감사 역임
ㆍ60회 전국체전(1979년) 독일팀 총감독 역임
ㆍ독일 BFP총회신학/대학원(유니온)
ㆍ기선협(기하성 유럽선교사협회) 회장 역임
ㆍCDMC 실업인선교회 중부 독일 지도목사 역임
ㆍ세계직장선교회 유럽 지도목사 역임
ㆍDBG 순복음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
ㆍ대한하나님의성회 세계선교회 이사
ㆍ순복음부흥사협회 부회장(광화문)
ㆍ대한하나님의성회 대전지방회 유럽문화원교회 담임
ㆍ(사)세계전통시조협회 독일 본부장
ㆍ(사)전통시조 삼소회 회원
ㆍ(사)문학사랑협의회 이사
ㆍ충청예술문화협회 회원
ㆍ문예 대학 '대전문예 연구회'회원
ㆍ2016년 한국 시조 생활 신인 문학상
ㆍ2019년 한국인터넷문학상
ㆍ2019년 제25회 세계부부의날 기념 모범 부부상
│ 저서 │
『작은 거인들의 행진』(설교지 94년)『믿음의 날개』(설교지 96년) 『포도원의 품꾼』(시조집),『포도원의 품꾼 2』(2시조집) 『사선에서 부른 노래(포도원의 품꾼 3)』(3시조집) 외 공저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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