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시들 수 있어 아름답다(오늘의 문학 시인선 506)
오세찬 시집
저자 오세찬의 『꽃은 시들 수 있어 아름답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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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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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멀어지는 것에 슬퍼하지 않으리
초록의 여정/ 질 수 잇어 아름답다/ 미련/ 지고자 피는 꽃/ 잎새 넓은 나무
봄비/ 봄 여름 가을 겨울/ 가을/ 초겨울/ 눈 내리는 밤/ 눈꽃/ 방패연/ 길
세월/ 늦가을/ 꽃 지기도 전에/ 나비의 꿈/ 손끝에 걸려있는 작은 별/ 해바라기
마지막 꽃을 피울 때까지/ 가을 꽃
2부 미움은 사라지고 그리움만 쌓이네
냉이국/ 산골짜기 밤/ 아무도 오지 않아도 참 좋다/ 만추/ 그리움만 깊어지네
쑥부쟁이/ 복수초꽃/ 미운 꽃은 없다/ 둥지/ 꽃상여/ 그리움 사라지네/ 고향
고드름/ 고목나무/ 이른 봄
3부 감자꽃 사랑이면 충분하리
코스모스/ 진달래 꽃/ 반딧불/ 운항리 사람들/ 아름다움/ 바램/ 감자꽃 사랑
달맞이 꽃/ 가을맞이/ 산길
4부 당신 그리움은 시도 때도 없나보다
그리움/ 한/ 한 사람 남겨 놓고/ 이별/ 아버지와 아들/ 아궁이/ 섬소녀/ 모내기
백합꽃/ 마지막 메시지/ 들고양이/ 광목 치마저고리
5부 세상이 속일지라도 상처 입지 않으리
가시나무 그늘/ 마음의 등불/ 쇠똥구리/ 멍텅개구리/ 返選/ 길재골/ 촛불/ 나무/ 도령동
혼자만의 길/ 정/ 억새꽃/ 닭장 속 자유
작품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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