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아하(문학사랑 수필선 212)
박종국 18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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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하늘과 바다’가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바 있는 박종국 수필가의 18번째 수필집 『어느 날 아하』가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다. 최근 1000자 수필을 창작하여 ‘어느 날 문득’ ‘어느 날 불쑥’ 등에 이어 ‘어느 날 아하’라는 시리즈로 발간하여, 〈천자수필〉을 일상화하면서 대한민국 수필계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이 수필집에는 ‘작가의 말’과 1~6부까지 주제에 따른 작품을 분류하여 수록하였고, 말미에 ‘후기’가 수록되어 있어 1000자 수필들로 묶어낸 수필집의 특성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이 수필집에는 ‘작가의 말’과 1~6부까지 주제에 따른 작품을 분류하여 수록하였고, 말미에 ‘후기’가 수록되어 있어 1000자 수필들로 묶어낸 수필집의 특성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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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박종국 수필가는 1000자 수필로 빚은 3권의 수필집을 발간한 바 있다. 이 수필집은 1000자 수필로 세 번째이고, 전체 수필집으로는 18권째에 해당한다.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이 오고 간다. 외면해도 좋은 것이 대부분이고, 어쩌다 한둘 눈에 번쩍 띄면서 반짝거린다. 진짜가 나타난 것이다. 소홀히 하다가 슬그머니 가버린다. 잽싸게 챙겨 메모한다. 제대로 다듬으면 오늘 몫은 넉넉한 셈이다. 나름대로 1000자 수필로 되새겨보면서 내 삶을 돌아다본다. 그만한 가치가 충분하지 싶었다.〉며 짧은 수필로 촌철살인(촌철살인)의 경지를 지향하고 있다.
#2
박종국 18수필집의 1부에는 '과거는 못 바꿔도 미래는 바뀐다' 등 15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의 주제는 작품의 결말에 실려 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어도 미래는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이미 지나간 것은 어쩔 수 없어도 다가올 것은 정해진 것이 없으므로 마음먹기 따라 의지만 있으면 어느 정도는 바꿀 수도 있음에 힘을 실어준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3
박종국 18수필집의 2부에는 '못 구멍에 마음이 박힌다' 등 수필 14편이 수록되어 있다. 〈대수롭지 않은 일에도 수시로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못 자국이 생겨도 수없이 생겼을 것이다. 직접 못을 박고 빼지만 않았을 뿐이다. 잔잔한 못이 아니라 대못이 수없이 박혔을 것이다.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여겼다. 마음은 누구도 들여다볼 수가 없고 보이지도 않는다. 그래서 자존심을 지킬 수 있다. 오로지 자신의 마음에만 간직하고 있을 뿐이다.〉를 통하여 보이는 것보다 마음 자세가 중요함을 입증하고 있다.
#4
박종국 18수필집의 말미에는 '후기'가 수록되어 있다. 〈얼핏 그냥 지나치거나 놓칠 수 있는 이야기를 1000자라는 제한된 범위에 수필의 형식을 빌려 담아 보았다. 그렇다고 억지로 꾸며낸 것이 아니다. 평소 생활 속에서 닥치고 겪으면서 얻어진 것으로 좀 더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보람된 일이기도 하다. 물론 같은 형식의 글을 날마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쓰다 보니 쉽지만은 않다. 나름대로 은근함과 끈기도 필요하다. 긍정적인 마음이 극복하는 과정에서 힘이 되었다.〉에서 자연스러운 작품 창작과정을 밝혔다.
〈내 생각만 툭 던져 놓다 보면 좋든 싫든 사실대로 받아들일 사람도 있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어쨌든 지나친 편견을 갖는 것은 좋지 않다.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는 모두 본인이 책임질 몫이다. 이야기는 할수록 재미가 있기도 하고 미궁에 빠져들기도 한다. 이야기가 이리저리 흘러 다니다 보면 본의 아니게 변질될 수도 있다. 자연스럽게 보태지고 빼지면서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엉뚱한 방향으로 표류하기도 한다. 끝내는 말로서 말 많게 된다. 부족하지만 이렇게라도 도전해 볼 수 있어서 대견하게 여겨진다.〉에서 자신이 책임을 질 작품을 발표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인다.
박종국 수필가는 1000자 수필로 빚은 3권의 수필집을 발간한 바 있다. 이 수필집은 1000자 수필로 세 번째이고, 전체 수필집으로는 18권째에 해당한다.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이 오고 간다. 외면해도 좋은 것이 대부분이고, 어쩌다 한둘 눈에 번쩍 띄면서 반짝거린다. 진짜가 나타난 것이다. 소홀히 하다가 슬그머니 가버린다. 잽싸게 챙겨 메모한다. 제대로 다듬으면 오늘 몫은 넉넉한 셈이다. 나름대로 1000자 수필로 되새겨보면서 내 삶을 돌아다본다. 그만한 가치가 충분하지 싶었다.〉며 짧은 수필로 촌철살인(촌철살인)의 경지를 지향하고 있다.
#2
박종국 18수필집의 1부에는 '과거는 못 바꿔도 미래는 바뀐다' 등 15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의 주제는 작품의 결말에 실려 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어도 미래는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이미 지나간 것은 어쩔 수 없어도 다가올 것은 정해진 것이 없으므로 마음먹기 따라 의지만 있으면 어느 정도는 바꿀 수도 있음에 힘을 실어준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3
박종국 18수필집의 2부에는 '못 구멍에 마음이 박힌다' 등 수필 14편이 수록되어 있다. 〈대수롭지 않은 일에도 수시로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못 자국이 생겨도 수없이 생겼을 것이다. 직접 못을 박고 빼지만 않았을 뿐이다. 잔잔한 못이 아니라 대못이 수없이 박혔을 것이다.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여겼다. 마음은 누구도 들여다볼 수가 없고 보이지도 않는다. 그래서 자존심을 지킬 수 있다. 오로지 자신의 마음에만 간직하고 있을 뿐이다.〉를 통하여 보이는 것보다 마음 자세가 중요함을 입증하고 있다.
#4
박종국 18수필집의 말미에는 '후기'가 수록되어 있다. 〈얼핏 그냥 지나치거나 놓칠 수 있는 이야기를 1000자라는 제한된 범위에 수필의 형식을 빌려 담아 보았다. 그렇다고 억지로 꾸며낸 것이 아니다. 평소 생활 속에서 닥치고 겪으면서 얻어진 것으로 좀 더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보람된 일이기도 하다. 물론 같은 형식의 글을 날마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쓰다 보니 쉽지만은 않다. 나름대로 은근함과 끈기도 필요하다. 긍정적인 마음이 극복하는 과정에서 힘이 되었다.〉에서 자연스러운 작품 창작과정을 밝혔다.
〈내 생각만 툭 던져 놓다 보면 좋든 싫든 사실대로 받아들일 사람도 있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어쨌든 지나친 편견을 갖는 것은 좋지 않다.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는 모두 본인이 책임질 몫이다. 이야기는 할수록 재미가 있기도 하고 미궁에 빠져들기도 한다. 이야기가 이리저리 흘러 다니다 보면 본의 아니게 변질될 수도 있다. 자연스럽게 보태지고 빼지면서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엉뚱한 방향으로 표류하기도 한다. 끝내는 말로서 말 많게 된다. 부족하지만 이렇게라도 도전해 볼 수 있어서 대견하게 여겨진다.〉에서 자신이 책임을 질 작품을 발표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인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ㆍ 4
1부 과거는 못 바꿔도 미래는 바꾼다
주인은 잊어도 손님은 잊지 않는다 14
부추에는 특별한 것이 담겨있다 16
사람은 사람다울 때 아름답다 18
칡넝쿨 같은 얄미운 녀석들 20
오늘이 없는 내일은 없다 22
삶은 혼자 외롭게 가는 길이다 24
만원 지폐에 담겨있는 비밀 26
바다에서 노다지 금을 캐는 염전 28
삶은 투정 아닌 경쟁이다 30
과거는 못 바꿔도 미래는 바꾼다 32
하늘이 다시 파랗게 보이면 34
눈밭에 새소리는 처량하다 36
다문화 가족이며 한국인이다 38
골고다 언덕 십자가의 산딸나무 40
동지가 되면 팥죽 맛이 그리워진다 42
2부 못 구멍에 마음이 박힌다
텃밭과 뜨락에서 오는 그리움의 향기 46
못 구멍에 마음이 박힌다 48
삶은 참으며 기다림의 연속이다 50
꽃이 피는 것은 지기 위해서다 52
가족 축제가 된 김장 담그기 54
단풍잎 하나가 바둥바둥 떨고 있다 56
강아지와 개새끼는 같고 다르다 58
상대 없는 혼자 싸움은 없다 60
끝이 없는 시작은 무의미하다 62
송진 채취 아물지 못한 V자 칼자국 64
걸레는 저 먼저 깨끗해야 한다 66
내가 나를 감동하게 하여야 한다 68
관심에서 벗어난 여행은 피곤하다 70
친구는 소유가 아니라 사귀는 것이다 72
3부 눈물은 생각보다 따스하다
때로는 절차가 중요한 역할 한다 76
대전역은 시간에 쫓겨 분주하다 78
입맛대로 들이대는 잣대 80
서러움의 눈물 기쁨의 눈물 82
한두 문제로 인생이 뒤바뀐다 84
말 속에도 고약스런 설사가 있다 86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고향 88
눈물은 생각보다 따스하다 90
내가 나에게 하는 약속 92
인품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94
구절초에 담아보는 은근한 가을 96
어딘가는 필요해 존재한다 98
하나는 약해도 뭉치면 강하다 100
옹달샘 퐁퐁 솟듯 전화로 수다 떨기 102
4부 가을은 나뭇잎 하나도 색칠한다
사람마다 말 못 할 사연이 있다 106
내가 좋으면 모든 것이 좋아 보인다 108
계절이 반복돼도 삶은 새롭다 110
만남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것 112
가을은 나뭇잎 하나도 색칠한다 114
추억이 내 삶에 한몫 거든다 116
관심이 없으면 보이지 않는다 118
울고 싶을 때 아낌없이 울어라 120
내 몸의 70% 피의 83%가 물이다 122
깎아지른 절벽에도 생명이 산다 124
나무마다 몇 개쯤은 상처가 있다 126
날아가는 새는 찡그리지 않는다 128
바다는 파도에 흔들리지 않는다 130
자연은 가꾸지 않아도 모여 꽃 핀다 132
5부 겸손은 육체의 양심이다
내 삶은 내가 사랑하면서 지켜야 한다 136
반딧불이의 중간 숙주인 다슬기 138
하천을 살려야 생태계가 살아난다 140
겉포장에 치우치다 속 빈 강정 된다 142
힘들게 산에는 왜 가느냐고 한다 144
자연의 울음에서 노래를 듣는다 146
시퍼런 칼날에 목을 내밀고 태연하다 148
겸손은 육체의 양심이다 150
값이 오르면 새삼스레 돌아본다 152
헤어나지 못해 마음에 오는 갈등 154
선물도 소비자로서 몫을 찾아야 한다 156
엎드려 자다가 이빨이 치솟았다 158
길은 많아도 막상 갈 길은 없다 160
떠나야 할 때를 놓치면 뒷말이 생긴다 162
6부 지나친 욕심이 앞길을 가로막는다
마음은 은근해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166
걸맞은 값에 사고팔아야 떳떳하다 168
오늘의 지금은 삶의 중심이 된다 170
마음은 어디에 두고 다니는지 172
꿩은 머리 박고 궁둥이를 쳐든다 174
늦가을에 핀 진달래꽃 176
자연은 자연 속에서 자연이 된다 178
지나친 욕심이 앞길을 가로막는다 180
즐거운 귀성길에서 엉망이 된 귀경길 182
명절 끝에 겪어야 하는 스트레스 184
살기 위해 먹고 죽기 위해 사는가 186
정월 대보름은 설날 못지않은 명절 188
자연은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190
섣불리 속단하는 것은 위험한 짓이다 192
7부 그곳에 이야깃거리가 있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최영 장군 196
운주사의 천불 천탑 198
뉴욕 속 뉴욕 맨해튼에서의 하루 200
매죽헌 성삼문의 생가지 202
중국의 서호에서 만난 서시 204
도쿄 신주쿠의 소매치기 한국인 거리 206
무등 백마능선에서 가을을 걷다 208
태백산 천년의 주목에 주목하다 210
자살의 명소 시드니의 갭파크 212
신비의 섬 울릉도 나리분지 214
양평 용문사의 은행나무 216
한라산 윗세오름의 까마귀 218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강의 천 섬 220
마라도의 억새는 수병이고 해병이다 222
지도 속 톱날의 태안반도 학암포 224
◆ 후기 - 하루 1편 1000자 수필 쓰기 ㆍ 226
◆ 작가의 약력 ㆍ 228
1부 과거는 못 바꿔도 미래는 바꾼다
주인은 잊어도 손님은 잊지 않는다 14
부추에는 특별한 것이 담겨있다 16
사람은 사람다울 때 아름답다 18
칡넝쿨 같은 얄미운 녀석들 20
오늘이 없는 내일은 없다 22
삶은 혼자 외롭게 가는 길이다 24
만원 지폐에 담겨있는 비밀 26
바다에서 노다지 금을 캐는 염전 28
삶은 투정 아닌 경쟁이다 30
과거는 못 바꿔도 미래는 바꾼다 32
하늘이 다시 파랗게 보이면 34
눈밭에 새소리는 처량하다 36
다문화 가족이며 한국인이다 38
골고다 언덕 십자가의 산딸나무 40
동지가 되면 팥죽 맛이 그리워진다 42
2부 못 구멍에 마음이 박힌다
텃밭과 뜨락에서 오는 그리움의 향기 46
못 구멍에 마음이 박힌다 48
삶은 참으며 기다림의 연속이다 50
꽃이 피는 것은 지기 위해서다 52
가족 축제가 된 김장 담그기 54
단풍잎 하나가 바둥바둥 떨고 있다 56
강아지와 개새끼는 같고 다르다 58
상대 없는 혼자 싸움은 없다 60
끝이 없는 시작은 무의미하다 62
송진 채취 아물지 못한 V자 칼자국 64
걸레는 저 먼저 깨끗해야 한다 66
내가 나를 감동하게 하여야 한다 68
관심에서 벗어난 여행은 피곤하다 70
친구는 소유가 아니라 사귀는 것이다 72
3부 눈물은 생각보다 따스하다
때로는 절차가 중요한 역할 한다 76
대전역은 시간에 쫓겨 분주하다 78
입맛대로 들이대는 잣대 80
서러움의 눈물 기쁨의 눈물 82
한두 문제로 인생이 뒤바뀐다 84
말 속에도 고약스런 설사가 있다 86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고향 88
눈물은 생각보다 따스하다 90
내가 나에게 하는 약속 92
인품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94
구절초에 담아보는 은근한 가을 96
어딘가는 필요해 존재한다 98
하나는 약해도 뭉치면 강하다 100
옹달샘 퐁퐁 솟듯 전화로 수다 떨기 102
4부 가을은 나뭇잎 하나도 색칠한다
사람마다 말 못 할 사연이 있다 106
내가 좋으면 모든 것이 좋아 보인다 108
계절이 반복돼도 삶은 새롭다 110
만남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것 112
가을은 나뭇잎 하나도 색칠한다 114
추억이 내 삶에 한몫 거든다 116
관심이 없으면 보이지 않는다 118
울고 싶을 때 아낌없이 울어라 120
내 몸의 70% 피의 83%가 물이다 122
깎아지른 절벽에도 생명이 산다 124
나무마다 몇 개쯤은 상처가 있다 126
날아가는 새는 찡그리지 않는다 128
바다는 파도에 흔들리지 않는다 130
자연은 가꾸지 않아도 모여 꽃 핀다 132
5부 겸손은 육체의 양심이다
내 삶은 내가 사랑하면서 지켜야 한다 136
반딧불이의 중간 숙주인 다슬기 138
하천을 살려야 생태계가 살아난다 140
겉포장에 치우치다 속 빈 강정 된다 142
힘들게 산에는 왜 가느냐고 한다 144
자연의 울음에서 노래를 듣는다 146
시퍼런 칼날에 목을 내밀고 태연하다 148
겸손은 육체의 양심이다 150
값이 오르면 새삼스레 돌아본다 152
헤어나지 못해 마음에 오는 갈등 154
선물도 소비자로서 몫을 찾아야 한다 156
엎드려 자다가 이빨이 치솟았다 158
길은 많아도 막상 갈 길은 없다 160
떠나야 할 때를 놓치면 뒷말이 생긴다 162
6부 지나친 욕심이 앞길을 가로막는다
마음은 은근해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166
걸맞은 값에 사고팔아야 떳떳하다 168
오늘의 지금은 삶의 중심이 된다 170
마음은 어디에 두고 다니는지 172
꿩은 머리 박고 궁둥이를 쳐든다 174
늦가을에 핀 진달래꽃 176
자연은 자연 속에서 자연이 된다 178
지나친 욕심이 앞길을 가로막는다 180
즐거운 귀성길에서 엉망이 된 귀경길 182
명절 끝에 겪어야 하는 스트레스 184
살기 위해 먹고 죽기 위해 사는가 186
정월 대보름은 설날 못지않은 명절 188
자연은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190
섣불리 속단하는 것은 위험한 짓이다 192
7부 그곳에 이야깃거리가 있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최영 장군 196
운주사의 천불 천탑 198
뉴욕 속 뉴욕 맨해튼에서의 하루 200
매죽헌 성삼문의 생가지 202
중국의 서호에서 만난 서시 204
도쿄 신주쿠의 소매치기 한국인 거리 206
무등 백마능선에서 가을을 걷다 208
태백산 천년의 주목에 주목하다 210
자살의 명소 시드니의 갭파크 212
신비의 섬 울릉도 나리분지 214
양평 용문사의 은행나무 216
한라산 윗세오름의 까마귀 218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강의 천 섬 220
마라도의 억새는 수병이고 해병이다 222
지도 속 톱날의 태안반도 학암포 224
◆ 후기 - 하루 1편 1000자 수필 쓰기 ㆍ 226
◆ 작가의 약력 ㆍ 228
저자
저자
박종국
ㆍ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출생
ㆍ 《오늘의문학》 수필(隨筆) 등단
ㆍ 《문예사조》 시(詩) 등단
ㆍ 《문학사랑》 동시(童詩) 등단
ㆍ 한국문인협회 문단정화위원
ㆍ 대전문인협회 감사(역임)
ㆍ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ㆍ 문학사랑협의회 회장
ㆍ 한밭수필가협회 회장
ㆍ 대전펜문학 감사(역임)
ㆍ 한밭아동문학가협회 부회장
ㆍ 세무사 시험 제18회 합격
ㆍ 수필집 : 『어느 날 아하』 등 18권
ㆍ 시 집 : 『섬은 섬을 말하지 않는다』 등 19권
ㆍ 동시집 : 『머리는 생각하는 보물창고』 등 9권
ㆍ「하늘과 바다」 초등학교 6학년 음악 교과서에 실림
ㆍ 《오늘의문학》 수필(隨筆) 등단
ㆍ 《문예사조》 시(詩) 등단
ㆍ 《문학사랑》 동시(童詩) 등단
ㆍ 한국문인협회 문단정화위원
ㆍ 대전문인협회 감사(역임)
ㆍ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ㆍ 문학사랑협의회 회장
ㆍ 한밭수필가협회 회장
ㆍ 대전펜문학 감사(역임)
ㆍ 한밭아동문학가협회 부회장
ㆍ 세무사 시험 제18회 합격
ㆍ 수필집 : 『어느 날 아하』 등 18권
ㆍ 시 집 : 『섬은 섬을 말하지 않는다』 등 19권
ㆍ 동시집 : 『머리는 생각하는 보물창고』 등 9권
ㆍ「하늘과 바다」 초등학교 6학년 음악 교과서에 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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