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강정 바람소리(오늘의문학 시인선 573)
안완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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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나고 자란 안완근 시인이 고향을 소재 중심으로 빚은 시를 모아, 1시집 『합강정 바람소리』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오늘의문학 시인선 573호로 발간된 이 시집은 잃어져 가는 고향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오롯합니다.
안완근 시인은 백수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백수문학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세종시지회 회원, 세종시인협회 회원, 세종시 시낭송 예술인협회 낭송가, 세종시 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향토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분입니다.
안완근 시인은 백수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백수문학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세종시지회 회원, 세종시인협회 회원, 세종시 시낭송 예술인협회 낭송가, 세종시 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향토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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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서평
(리헌석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심으로)
#1
고향 마을 모퉁이의 동구나무를 보면서 안완근 시인은 〈지난 세월이 너무도 힘들어/ 속이 타 까맣게 변해서/ 사람도 나무도 모두〉 제행무상(諸行無常)임을 깨닫습니다. 해마다 정월 보름에 실타래를 늘어트리고, 그 실타래에 명태 한 마리 꽂아 놓고, 상에 올려놓은 돼지머리 주둥이에 지폐를 물리며 고사(告祀)를 지내던 관습에서 그는 순수하게 '빈 마음'을 찾아냅니다.
이러한 풍습은 산업화와 도시화의 영향으로 사라지는 과정에 있지만, 우리의 전통을 되살리기 위해, 일부 지역에서는 과거보다 더 풍성하게 재현하기도 합니다. 안완근 시인이 태어나고 성장한 세종시의 '호수공원' 민속행사가 그러합니다. 〈청사초롱 너울져/ 새벽 불 밝히고/ 익숙한 풍장소리/ 어둠〉을 깨우는 민속이 그러합니다. 천지 환하게 불타올라 1년의 만사형통을 기원하며 합장(合掌)하는 토속적 신심(信心)이 그러합니다.
때로는 이와 같이 시끌벅쩍한 세상에서도, 안완근 시인이 영위하는 삶의 기저(基底)에는 '불교적 제행무상(諸行無常)'과 세상의 욕심을 버리고 빈 마음이기를 추구하는 허'정(虛靜)의 자세'가 오롯합니다.
#2
안완근 시인이 불교의 삶과 철학에 집중하는 것은 태생적 인연인 것 같습니다. 시인의 어린시절에 참외농사를 지었던 것 같습니다. 밭의 참외를 지키기 위해 원두막을 지어놓고, 가족들은 교대로 번(番)을 섰을 터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원두막에 있을 때 천둥소리가 크게 들리면, 어머니께서는 '기도 주문'을 외십니다. 〈천지장 만강하 지불지천 천불 아미타불〉 손 모아 외시던 소리가 70대에 이른 시인의 귀에 아직도 쟁쟁합니다.
이 작품을 감상하며 시인의 섬세한 감각에 다시 한번 놀랍니다. 참외가 자라면 세 마디쯤에서 순을 잡습니다. 그래야 한 줄로 길게 나가지 않고, 사방으로 고르게 줄기를 벋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본 줄기에서 곁순이 돋아나는데, 필요 없는 곁순은 잘라주어야 합니다. 한 줄기에서 여러 개의 참외가 열리면 성숙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시인의 정서적 감수성이 발현됩니다. 자른 곁순에서 흘러나오는 즙을 '섧은 눈물방울'로 인식하며, 잘라낸 곁순의 상처마다 눈물이 고여 흐른다는 연민(憐愍)의 정서가 놀랄 정도로 섬세합니다.
#3
중국의 서경(書經)에 '시언지(詩言志) 가영언(歌永言)'이라는 문장이 실려 있다고 배웠습니다. 시는 뜻을 말하는 것이고, 노래는 말을 길게 읊는 것이라고 풀이합니다. 이 문장에 기대어, 시에서는 '무엇을 노래하는가?'를 '어떻게 노래하는가?'보다 앞세우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같은 주제나 동일한 제재를 노래하는 것이라면, 표현의 형식이나 방법이 더 큰 감동을 생성할 것이매, '어떻게 노래하는가?'의 수준에 따라 시의 미적 가치가 평가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찾아낸 제재, 자신만의 표현법으로 감동을 생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완근 시인 역시 제재와 표현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적 승화를 자연스럽게 이룹니다. 「이팝꽃 설화」에서 〈화사했던 슬픈 이별들/ 서로를 위로하고 용서하며/ 꽃가루 일어/ 바람 곁에 부르는 당신〉으로 슬픈 설화를 형상화합니다. 〈이밥이란 이름/ 삼계를 향한 당신의 꽃 보시〉로 불가적 시심을 비유합니다. 그리하여 시인은 〈못다 이룬 사랑 슬픈 꽃이여/ 벅찬 슬픔 울고 싶은 서러운 꽃이여〉 김소월 시인의 「초혼」과 같은 애절한 연가를 빚습니다.
#4
고향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담아내는 작품 중에 「지금도 부강에 가면」은 대표적 서정시로 자리할 듯합니다. '부강'은 시인의 고향인 세종시에 있는 금강 지류인데, 그 곳에 대한 정서가 지극합니다. 〈지금도 부강에 가면/ 강 건너 부용산 그림자 자락이/ 금강으로 내려와 물결을 적시고〉 〈용댕이 푸른 석벽에 부딪혀/ 돌아가는 소(沼)에는/ 지금도 예 그대로/ 큰소리 내어 준다〉 〈지금도 부강에 가면/ 닷새장에 가난한 시골 장바구니/ 서로 부딪혀 북적이던 그때 모습을/ 아른아른 긴 추억 담아/ 하나둘 모아본다〉에서 시인의 모습을 완연하게 그려볼 수 있습니다.
그는 현대 도시로 변한 고향땅에서 살고 있으면서, 추억 속의 고향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문학 작품으로 구체화합니다. 이와 함께 삶에 대한 이치를 궁구하기 위하여 늦은 연치에도 불교대학에 다니면서 염결(廉潔)한 내면을 추구합니다.
(리헌석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심으로)
#1
고향 마을 모퉁이의 동구나무를 보면서 안완근 시인은 〈지난 세월이 너무도 힘들어/ 속이 타 까맣게 변해서/ 사람도 나무도 모두〉 제행무상(諸行無常)임을 깨닫습니다. 해마다 정월 보름에 실타래를 늘어트리고, 그 실타래에 명태 한 마리 꽂아 놓고, 상에 올려놓은 돼지머리 주둥이에 지폐를 물리며 고사(告祀)를 지내던 관습에서 그는 순수하게 '빈 마음'을 찾아냅니다.
이러한 풍습은 산업화와 도시화의 영향으로 사라지는 과정에 있지만, 우리의 전통을 되살리기 위해, 일부 지역에서는 과거보다 더 풍성하게 재현하기도 합니다. 안완근 시인이 태어나고 성장한 세종시의 '호수공원' 민속행사가 그러합니다. 〈청사초롱 너울져/ 새벽 불 밝히고/ 익숙한 풍장소리/ 어둠〉을 깨우는 민속이 그러합니다. 천지 환하게 불타올라 1년의 만사형통을 기원하며 합장(合掌)하는 토속적 신심(信心)이 그러합니다.
때로는 이와 같이 시끌벅쩍한 세상에서도, 안완근 시인이 영위하는 삶의 기저(基底)에는 '불교적 제행무상(諸行無常)'과 세상의 욕심을 버리고 빈 마음이기를 추구하는 허'정(虛靜)의 자세'가 오롯합니다.
#2
안완근 시인이 불교의 삶과 철학에 집중하는 것은 태생적 인연인 것 같습니다. 시인의 어린시절에 참외농사를 지었던 것 같습니다. 밭의 참외를 지키기 위해 원두막을 지어놓고, 가족들은 교대로 번(番)을 섰을 터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원두막에 있을 때 천둥소리가 크게 들리면, 어머니께서는 '기도 주문'을 외십니다. 〈천지장 만강하 지불지천 천불 아미타불〉 손 모아 외시던 소리가 70대에 이른 시인의 귀에 아직도 쟁쟁합니다.
이 작품을 감상하며 시인의 섬세한 감각에 다시 한번 놀랍니다. 참외가 자라면 세 마디쯤에서 순을 잡습니다. 그래야 한 줄로 길게 나가지 않고, 사방으로 고르게 줄기를 벋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본 줄기에서 곁순이 돋아나는데, 필요 없는 곁순은 잘라주어야 합니다. 한 줄기에서 여러 개의 참외가 열리면 성숙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시인의 정서적 감수성이 발현됩니다. 자른 곁순에서 흘러나오는 즙을 '섧은 눈물방울'로 인식하며, 잘라낸 곁순의 상처마다 눈물이 고여 흐른다는 연민(憐愍)의 정서가 놀랄 정도로 섬세합니다.
#3
중국의 서경(書經)에 '시언지(詩言志) 가영언(歌永言)'이라는 문장이 실려 있다고 배웠습니다. 시는 뜻을 말하는 것이고, 노래는 말을 길게 읊는 것이라고 풀이합니다. 이 문장에 기대어, 시에서는 '무엇을 노래하는가?'를 '어떻게 노래하는가?'보다 앞세우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같은 주제나 동일한 제재를 노래하는 것이라면, 표현의 형식이나 방법이 더 큰 감동을 생성할 것이매, '어떻게 노래하는가?'의 수준에 따라 시의 미적 가치가 평가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찾아낸 제재, 자신만의 표현법으로 감동을 생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완근 시인 역시 제재와 표현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적 승화를 자연스럽게 이룹니다. 「이팝꽃 설화」에서 〈화사했던 슬픈 이별들/ 서로를 위로하고 용서하며/ 꽃가루 일어/ 바람 곁에 부르는 당신〉으로 슬픈 설화를 형상화합니다. 〈이밥이란 이름/ 삼계를 향한 당신의 꽃 보시〉로 불가적 시심을 비유합니다. 그리하여 시인은 〈못다 이룬 사랑 슬픈 꽃이여/ 벅찬 슬픔 울고 싶은 서러운 꽃이여〉 김소월 시인의 「초혼」과 같은 애절한 연가를 빚습니다.
#4
고향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담아내는 작품 중에 「지금도 부강에 가면」은 대표적 서정시로 자리할 듯합니다. '부강'은 시인의 고향인 세종시에 있는 금강 지류인데, 그 곳에 대한 정서가 지극합니다. 〈지금도 부강에 가면/ 강 건너 부용산 그림자 자락이/ 금강으로 내려와 물결을 적시고〉 〈용댕이 푸른 석벽에 부딪혀/ 돌아가는 소(沼)에는/ 지금도 예 그대로/ 큰소리 내어 준다〉 〈지금도 부강에 가면/ 닷새장에 가난한 시골 장바구니/ 서로 부딪혀 북적이던 그때 모습을/ 아른아른 긴 추억 담아/ 하나둘 모아본다〉에서 시인의 모습을 완연하게 그려볼 수 있습니다.
그는 현대 도시로 변한 고향땅에서 살고 있으면서, 추억 속의 고향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문학 작품으로 구체화합니다. 이와 함께 삶에 대한 이치를 궁구하기 위하여 늦은 연치에도 불교대학에 다니면서 염결(廉潔)한 내면을 추구합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ㆍ 05
1부 물안개 피는 합강정
묻어둔 기억 노트 ? 13
연기처럼 매워서 ? 14
절구의 속앓이 ? 15
속 태운 빈 마음 ? 16
순두부 응어리 ? 17
동동주 ? 18
검정 고무신 ? 19
충청 언어의 인문학 ? 20
외양간 워낭소리 ? 22
꽃 벼루 나루터 ? 24
합수머리 닭털낚시 ? 26
칼국수 품속 ? 27
명절마다 돌판 축제 ? 28
어머니 동전 지갑 ? 30
할아버지 화롯불 ? 32
베어진 감나무 ? 33
합수머리 연가 ? 34
소나무 아래서 본 거울 ? 35
합강정 바람소리 ? 36
2부 어젯밤 꿈속에서
호수공원 떡국 ? 41
어젯밤 꿈속에서 ? 42
아주 좋은 변명 ? 43
불혹의 나이 ? 44
방울토마토 ? 45
덤벙 주초 삶 ? 46
누런 포대 시제 몫 ? 47
독새풀 곁의 자운영 ? 48
뒷걸음으로 살아볼까 ? 49
명암골 취나물 ? 50
보라카이의 초대 ? 52
초로들의 서울 소풍 ? 54
묻어둔 황사바람 ? 55
사랑초에게 ? 56
다육인생 ? 57
섬진강 문학기행 ? 58
호야 꽃 당신 ? 59
연잎은 넘치지 않는다 ? 60
할머니 댕댕이 핸드백 ? 61
3부 반짝이는 것은 그리움
반짝이는 것은 그리움 ? 65
오래된 거울에 비추어 ? 66
사랑해서 부른다 ? 67
홍시와의 언약 ? 68
사월의 중년은 ? 69
남당항 낙조에 기대 ? 70
수지에서 온 호접란 ? 71
아들이 준 만년필 ? 72
영상통화 ? 74
손자만 넷 ? 75
백 편의 회상 ? 76
제주도 여행 ? 78
원두막과 엄마기도 ? 79
10월이 오면 ? 80
한내다리 사연 ? 81
어느 지독한 독백 ? 82
출동 산도토리 다른 세상 ? 83
작대기만 두드려 ? 84
4부 할머니의 이름
할머니의 이름 ? 87
봄바람 ? 88
개망초 소리 ? 89
이팝꽃 설화 ? 90
삼천포 기행 ? 91
제행무상 ? 92
호수공원 운무 ? 93
고집도 메달 순서가 ? 94
황우산 구들장 ? 95
가을을 재촉하지 말자 ? 96
버려진 시상의 넋두리 ? 97
이른 봄날의 외출 ? 98
배추밭의 일기 ? 99
송홧가루 오월의 폭죽 ? 100
한겨울 딸기밭 ? 101
지금도 부강에 가면 ? 102
신광사 향나무 ? 104
새벽녘 천변 오리 가족 ? 106
5부 원당골 고갯길
유월에 님들이 ? 109
원당골 고갯길 ? 110
삶의 비교 ? 111
7월의 산사 ? 112
요양병원 ? 114
중고차 첫사랑 ? 115
대동보 수단 ? 116
홍 판서 댁 ? 117
봄맞이 ? 118
부래미 고갯길 ? 119
수청골 지나면 ? 120
가을 추수와 메뚜기 ? 121
연꽃 합장 ? 122
어느 시인의 노래 ? 123
시골 반찬 ? 124
해 오름 ? 125
고향의 지명 따라 ? 126
불교대학 가는 길 ? 128
엄마의 주름살 ? 129
작품해설 _ 리헌석 문학평론가 ? 130
1부 물안개 피는 합강정
묻어둔 기억 노트 ? 13
연기처럼 매워서 ? 14
절구의 속앓이 ? 15
속 태운 빈 마음 ? 16
순두부 응어리 ? 17
동동주 ? 18
검정 고무신 ? 19
충청 언어의 인문학 ? 20
외양간 워낭소리 ? 22
꽃 벼루 나루터 ? 24
합수머리 닭털낚시 ? 26
칼국수 품속 ? 27
명절마다 돌판 축제 ? 28
어머니 동전 지갑 ? 30
할아버지 화롯불 ? 32
베어진 감나무 ? 33
합수머리 연가 ? 34
소나무 아래서 본 거울 ? 35
합강정 바람소리 ? 36
2부 어젯밤 꿈속에서
호수공원 떡국 ? 41
어젯밤 꿈속에서 ? 42
아주 좋은 변명 ? 43
불혹의 나이 ? 44
방울토마토 ? 45
덤벙 주초 삶 ? 46
누런 포대 시제 몫 ? 47
독새풀 곁의 자운영 ? 48
뒷걸음으로 살아볼까 ? 49
명암골 취나물 ? 50
보라카이의 초대 ? 52
초로들의 서울 소풍 ? 54
묻어둔 황사바람 ? 55
사랑초에게 ? 56
다육인생 ? 57
섬진강 문학기행 ? 58
호야 꽃 당신 ? 59
연잎은 넘치지 않는다 ? 60
할머니 댕댕이 핸드백 ? 61
3부 반짝이는 것은 그리움
반짝이는 것은 그리움 ? 65
오래된 거울에 비추어 ? 66
사랑해서 부른다 ? 67
홍시와의 언약 ? 68
사월의 중년은 ? 69
남당항 낙조에 기대 ? 70
수지에서 온 호접란 ? 71
아들이 준 만년필 ? 72
영상통화 ? 74
손자만 넷 ? 75
백 편의 회상 ? 76
제주도 여행 ? 78
원두막과 엄마기도 ? 79
10월이 오면 ? 80
한내다리 사연 ? 81
어느 지독한 독백 ? 82
출동 산도토리 다른 세상 ? 83
작대기만 두드려 ? 84
4부 할머니의 이름
할머니의 이름 ? 87
봄바람 ? 88
개망초 소리 ? 89
이팝꽃 설화 ? 90
삼천포 기행 ? 91
제행무상 ? 92
호수공원 운무 ? 93
고집도 메달 순서가 ? 94
황우산 구들장 ? 95
가을을 재촉하지 말자 ? 96
버려진 시상의 넋두리 ? 97
이른 봄날의 외출 ? 98
배추밭의 일기 ? 99
송홧가루 오월의 폭죽 ? 100
한겨울 딸기밭 ? 101
지금도 부강에 가면 ? 102
신광사 향나무 ? 104
새벽녘 천변 오리 가족 ? 106
5부 원당골 고갯길
유월에 님들이 ? 109
원당골 고갯길 ? 110
삶의 비교 ? 111
7월의 산사 ? 112
요양병원 ? 114
중고차 첫사랑 ? 115
대동보 수단 ? 116
홍 판서 댁 ? 117
봄맞이 ? 118
부래미 고갯길 ? 119
수청골 지나면 ? 120
가을 추수와 메뚜기 ? 121
연꽃 합장 ? 122
어느 시인의 노래 ? 123
시골 반찬 ? 124
해 오름 ? 125
고향의 지명 따라 ? 126
불교대학 가는 길 ? 128
엄마의 주름살 ? 129
작품해설 _ 리헌석 문학평론가 ? 130
저자
저자
안완근
(安完根)
ㆍ아호 : 고경(古鏡)
ㆍ1953년 세종시 연동면 합강 출생
ㆍ2022년 백수문학 신인상 (시부문) 등단
ㆍ현재 백수문학 회원.
한국문인협회 세종시지회 회원.
세종 시인협회 회원.
세종시 시낭송 예술인협회 낭송가.
세종시 향토문화 연구소 연구위원.
세종시 창의인성 교육원 전임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ㆍ창작 작품은 세종시 시인협회 동인시집 제8집 세종
시향, 한국문인회 세종지회 동인시집 세종문단
제3집 세종문단 등이 있다.
ㆍ아호 : 고경(古鏡)
ㆍ1953년 세종시 연동면 합강 출생
ㆍ2022년 백수문학 신인상 (시부문) 등단
ㆍ현재 백수문학 회원.
한국문인협회 세종시지회 회원.
세종 시인협회 회원.
세종시 시낭송 예술인협회 낭송가.
세종시 향토문화 연구소 연구위원.
세종시 창의인성 교육원 전임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ㆍ창작 작품은 세종시 시인협회 동인시집 제8집 세종
시향, 한국문인회 세종지회 동인시집 세종문단
제3집 세종문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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