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내려주신 향내 나는 보석(문학사랑 수필선 216)
남상선 제5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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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에서 시상하는 ‘모범공무원 표창’을 받고, tjb대전방송국에서 ‘tjb교육대상’을 수상한 남상선 수필가의 5수필집 『하늘이 내려주신 향내 나는 보석』이 오늘의문학사에서 ‘문학사랑 수필선 ’으로 발간되었습니다.
남상선 수필가는 2015년에 ‘문학사랑’의 신인작품상 수필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한국인터넷문학상을 수상하였고, 백천수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수필 창작에 전념하여 수필집 4권을 발간한 분입니다.
남상선 수필가는 2015년에 ‘문학사랑’의 신인작품상 수필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한국인터넷문학상을 수상하였고, 백천수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수필 창작에 전념하여 수필집 4권을 발간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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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리헌석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발췌하였음)
#1
남상선 수필가의 글을 읽으면서 전직 교사로서의 보람과 행복, 가톨릭 신자로서의 믿음과 나눔, 대한민국을 살아내는 60~70대 초로(初老)의 삶과 정서를 공유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수필에서 그의 지향(指向)을 찾아 감동을 공유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작품마다 시종(始終) 일이관지(一以貫之)하게 상세한 스토리로 자신의 지향을 설파(說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고지선의 가치로 인식하는바 '청빈'에 대한 수필 「가난한 부자들의 향기」에서는 서로 다른 종교계 세 어른의 삶을 통하여 아름다운 경지를 형상화합니다.
#2
〈한국 대형교회의 원조인 영락교회를 일으킨 분은 한경직 목사님(1902∼2000)이시다. 그가 소천하실 때 남긴 유품은 달랑 세 가지뿐이었다. 휠체어, 지팡이, 겨울 털모자 그게 전부였다. 목사님이 남긴 것은 집, 통장, 그 아무것도 없었다. 종교계의 거장이라 일컫는 분의 평생의 삶이 청빈이란 단어 하나로 말할 수 있는 거였다.〉
청빈의 대유로 지명한 한경직 목사의 에피소드 역시 일반 사람들이 실천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한경직 목사님이 추운 겨울 기도하시다가 감기에 걸리실까 염려해서 한 성도가 오리털 점퍼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보니, 시각장애인이 바로 그 오리털 점퍼를 입고 구걸하는 모습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렇듯이 청빈하게 사시며 물려주신 정신적 자산은 헤아릴 수가 없을 지경이라고 합니다.
#3
〈김수환 추기경님은 2009년에 소천하셨다. 김 추기경님이 세상을 살다 가신 물질적인 흔적은 사제 신부복과 묵주뿐이었다. 얼마 후에 추기경님의 또 다른 유품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바로 추기경님이 기증한 각막을 이식받고 시력을 되찾은 어느 시골 양반이 용달차를 운전하고 가는 모습이었다.〉
청빈의 대유로 지명한 김수환 추기경은 교계를 초월하여 존경받는 분입니다. 여러 에피소드 중에 '노점상'이 있는데,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에는 값을 깎지 마라. 그냥 주면 게으름을 키우지만 부르는 값을 주면 희망을 선물한다."시며 노점상의 인격을 존중하였다는 일화입니다. 특히 "내가 가지려 하는 것부터 남에게 주어라. 준비가 부족한 사람은 어려운 날을 보낸다."시며 욕심을 경계하셨다고 합니다.
#4
〈법정 스님은 2010년 3월 11일에 세수 79세로 입적(入寂)하셨다. 스님은 신도들에게 신세 지기 싫다고 도시락을 싸 와 공원에서 식사를 하셨다. 산길을 넓힌다고 함부로 나무를 베지 않는 스님이었다. 그러면서도 수행자다운 수행자를 칭찬하고 가까이하셨다.〉
청빈의 대유로 지명한 법정 스님은 법문과 합일되는 '언행일치'를 실천하신 분이라고 합니다. 천억 원이라는 거금을 시주한 분의 뜻을 받아 욕심 없는 자세를 초지일관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법력이 높은 스님이 열반에 드셨을 때에는 꽃으로 장식하고 운구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법정 스님은 가사 한 장을 덮은 것 외에 치장을 하지 않으셨는데, 스님의 유언에 따른 것이라며 '무소유의 삶'으로 우리를 감동시켰다고 합니다.
#5
남상선 수필가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내 마음을 붙잡는 스토리와 에피소드, 감동하게 하는 몇몇 단어나 문장, 내 생각과 생활을 반성하게 하는 표현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수필집에서 시선을 돌리지 못할 정도로 집중하면서 남상선 수필가만의 표현을 찾아 정리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파고드는 잠언(箴言) 찾기를 멎기로 했습니다. 통독(通讀)한 뒤에 수필의 한 글자, 한 문장도 남기지 않고, 마음의 양식으로 삼으며 정독할 요량이기 때문입니다.
특정한 문장은 순정한 감동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좋은 부모는 자식을 말로 가르치고, 훌륭한 부모는 행동으로 가르치며, 위대한 부모는 감동으로 가르친다.〉는 잠언에 다시금 놀라면서, 그 사색의 깊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혼마저 맑게 할 것 같은 그의 수필집 발간을 감사한 마음으로 축하드리며, 조심조심 걷는 산수(傘壽) 맞이 수필가의 건필건승을 기원합니다.
#1
남상선 수필가의 글을 읽으면서 전직 교사로서의 보람과 행복, 가톨릭 신자로서의 믿음과 나눔, 대한민국을 살아내는 60~70대 초로(初老)의 삶과 정서를 공유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수필에서 그의 지향(指向)을 찾아 감동을 공유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작품마다 시종(始終) 일이관지(一以貫之)하게 상세한 스토리로 자신의 지향을 설파(說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고지선의 가치로 인식하는바 '청빈'에 대한 수필 「가난한 부자들의 향기」에서는 서로 다른 종교계 세 어른의 삶을 통하여 아름다운 경지를 형상화합니다.
#2
〈한국 대형교회의 원조인 영락교회를 일으킨 분은 한경직 목사님(1902∼2000)이시다. 그가 소천하실 때 남긴 유품은 달랑 세 가지뿐이었다. 휠체어, 지팡이, 겨울 털모자 그게 전부였다. 목사님이 남긴 것은 집, 통장, 그 아무것도 없었다. 종교계의 거장이라 일컫는 분의 평생의 삶이 청빈이란 단어 하나로 말할 수 있는 거였다.〉
청빈의 대유로 지명한 한경직 목사의 에피소드 역시 일반 사람들이 실천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한경직 목사님이 추운 겨울 기도하시다가 감기에 걸리실까 염려해서 한 성도가 오리털 점퍼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보니, 시각장애인이 바로 그 오리털 점퍼를 입고 구걸하는 모습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렇듯이 청빈하게 사시며 물려주신 정신적 자산은 헤아릴 수가 없을 지경이라고 합니다.
#3
〈김수환 추기경님은 2009년에 소천하셨다. 김 추기경님이 세상을 살다 가신 물질적인 흔적은 사제 신부복과 묵주뿐이었다. 얼마 후에 추기경님의 또 다른 유품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바로 추기경님이 기증한 각막을 이식받고 시력을 되찾은 어느 시골 양반이 용달차를 운전하고 가는 모습이었다.〉
청빈의 대유로 지명한 김수환 추기경은 교계를 초월하여 존경받는 분입니다. 여러 에피소드 중에 '노점상'이 있는데,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에는 값을 깎지 마라. 그냥 주면 게으름을 키우지만 부르는 값을 주면 희망을 선물한다."시며 노점상의 인격을 존중하였다는 일화입니다. 특히 "내가 가지려 하는 것부터 남에게 주어라. 준비가 부족한 사람은 어려운 날을 보낸다."시며 욕심을 경계하셨다고 합니다.
#4
〈법정 스님은 2010년 3월 11일에 세수 79세로 입적(入寂)하셨다. 스님은 신도들에게 신세 지기 싫다고 도시락을 싸 와 공원에서 식사를 하셨다. 산길을 넓힌다고 함부로 나무를 베지 않는 스님이었다. 그러면서도 수행자다운 수행자를 칭찬하고 가까이하셨다.〉
청빈의 대유로 지명한 법정 스님은 법문과 합일되는 '언행일치'를 실천하신 분이라고 합니다. 천억 원이라는 거금을 시주한 분의 뜻을 받아 욕심 없는 자세를 초지일관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법력이 높은 스님이 열반에 드셨을 때에는 꽃으로 장식하고 운구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법정 스님은 가사 한 장을 덮은 것 외에 치장을 하지 않으셨는데, 스님의 유언에 따른 것이라며 '무소유의 삶'으로 우리를 감동시켰다고 합니다.
#5
남상선 수필가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내 마음을 붙잡는 스토리와 에피소드, 감동하게 하는 몇몇 단어나 문장, 내 생각과 생활을 반성하게 하는 표현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수필집에서 시선을 돌리지 못할 정도로 집중하면서 남상선 수필가만의 표현을 찾아 정리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파고드는 잠언(箴言) 찾기를 멎기로 했습니다. 통독(通讀)한 뒤에 수필의 한 글자, 한 문장도 남기지 않고, 마음의 양식으로 삼으며 정독할 요량이기 때문입니다.
특정한 문장은 순정한 감동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좋은 부모는 자식을 말로 가르치고, 훌륭한 부모는 행동으로 가르치며, 위대한 부모는 감동으로 가르친다.〉는 잠언에 다시금 놀라면서, 그 사색의 깊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혼마저 맑게 할 것 같은 그의 수필집 발간을 감사한 마음으로 축하드리며, 조심조심 걷는 산수(傘壽) 맞이 수필가의 건필건승을 기원합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ㆍ 04
1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미소
가난한 부자들의 향기 ? 13
그래도 나는! ? 19
내 바로 이런 때가 행복한 시간이었네 ? 24
모두 다 어디 갔나! ? 29
몸으로 가르치는 제자의 자식 사랑 ? 34
무당벌레의 기막힌 우정이 사람 얘기는 될 수 없는 것일까! ? 38
믿음을 줘 봐, 뭔가 달라질 거야! ? 42
박한순 회장, 갈마@ 르네상스시대를 열다 ? 47
사람의 아들이 개만도 못해서야! ? 51
산타가 어디 따로 있겠나! ? 55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미소 ? 60
우리집 문고리는 요술쟁이 작품인가 봐 ? 65
2부 얼굴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였네
우리 갈마@엔 이런 향기로 사는 분들이 많아요 ? 73
귀빠진 날 먹던 미역국의 추억 ? 79
대중탕서 본 야생마의 무법천지! ? 83
보행기 노부부의,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 ? 87
부모의 희생정신, 자식이 닮을 수는 없는 걸까! ? 92
소 닭 보듯, 닭 소 보듯 살아서야! ? 96
날 두 번씩이나 울린 보행기 노부부의 사랑! ? 100
얼굴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였네 ? 104
모성애는 세상 어떤 꽃보다 아름다워라! ? 110
이런 버스 기사 보셨나요? ? 113
아비를 세 번씩이나 울린 우리 아들 ? 117
절망이 환희로 바뀌게 한 원동력 ? 122
3부 하늘이 내려주신 향내 나는 보석
계포일낙(季布一諾)은 행복의 문의 열쇠 ? 129
안중에도 없는 배려, 얄미운 3초의 시간 ? 134
얼굴은 할배ㆍ할매, 마음은 하나였네 ? 139
울 엄마는 아니지만 그저 눈물이 납니다 ? 144
이리도 마음이 가벼울 줄이야! ? 149
자랑스러운 충고 3학년 1반 반창회 얼굴들 ? 153
자랑스러운 제자들이 떼로 몰려왔네! ? 158
저 좀 한 번만 도와주세요! ? 163
출이반이가 주는 실감나는 교훈 ? 168
충고 졸업 30주년 행사, 음수사원의 향이었어라! ? 173
하늘이 내려주신 향내 나는 보석 ? 178
함량 미달이라 아직은 안 된대요 ? 185
4부 빛바랜 아내의 사진 한 장
날 울컥하게 하는 학부모의 향기 ? 191
노선버스 번호도, 표지판 글씨도 읽을 수 있어요! ? 195
머리나 입이 아닌 가슴으로 살게 하소서! ? 200
못돼 먹은 칡넝쿨에까지 부메랑이라니! ? 205
빛바랜 아내의 사진 한 장 ? 208
사랑의 릴레이 이런 경우도 있나! ? 213
세상에 이런 아버지도 있나! ? 219
어허, 아낄 것이 따로 있지! ? 224
용봉산 산행길에서 얻은 교훈 ? 227
한국효문화진흥원서 얻은 향내 나는 보석 ? 231
울 엄마 생각나게 하는, 호박잎, 된장, 풋고추 몇 개 ? 236
효문화진흥원을 빛나게 하는 예쁜 손들 ? 241
작품해설_리헌석 문학평론가 ? 244
1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미소
가난한 부자들의 향기 ? 13
그래도 나는! ? 19
내 바로 이런 때가 행복한 시간이었네 ? 24
모두 다 어디 갔나! ? 29
몸으로 가르치는 제자의 자식 사랑 ? 34
무당벌레의 기막힌 우정이 사람 얘기는 될 수 없는 것일까! ? 38
믿음을 줘 봐, 뭔가 달라질 거야! ? 42
박한순 회장, 갈마@ 르네상스시대를 열다 ? 47
사람의 아들이 개만도 못해서야! ? 51
산타가 어디 따로 있겠나! ? 55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미소 ? 60
우리집 문고리는 요술쟁이 작품인가 봐 ? 65
2부 얼굴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였네
우리 갈마@엔 이런 향기로 사는 분들이 많아요 ? 73
귀빠진 날 먹던 미역국의 추억 ? 79
대중탕서 본 야생마의 무법천지! ? 83
보행기 노부부의,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 ? 87
부모의 희생정신, 자식이 닮을 수는 없는 걸까! ? 92
소 닭 보듯, 닭 소 보듯 살아서야! ? 96
날 두 번씩이나 울린 보행기 노부부의 사랑! ? 100
얼굴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였네 ? 104
모성애는 세상 어떤 꽃보다 아름다워라! ? 110
이런 버스 기사 보셨나요? ? 113
아비를 세 번씩이나 울린 우리 아들 ? 117
절망이 환희로 바뀌게 한 원동력 ? 122
3부 하늘이 내려주신 향내 나는 보석
계포일낙(季布一諾)은 행복의 문의 열쇠 ? 129
안중에도 없는 배려, 얄미운 3초의 시간 ? 134
얼굴은 할배ㆍ할매, 마음은 하나였네 ? 139
울 엄마는 아니지만 그저 눈물이 납니다 ? 144
이리도 마음이 가벼울 줄이야! ? 149
자랑스러운 충고 3학년 1반 반창회 얼굴들 ? 153
자랑스러운 제자들이 떼로 몰려왔네! ? 158
저 좀 한 번만 도와주세요! ? 163
출이반이가 주는 실감나는 교훈 ? 168
충고 졸업 30주년 행사, 음수사원의 향이었어라! ? 173
하늘이 내려주신 향내 나는 보석 ? 178
함량 미달이라 아직은 안 된대요 ? 185
4부 빛바랜 아내의 사진 한 장
날 울컥하게 하는 학부모의 향기 ? 191
노선버스 번호도, 표지판 글씨도 읽을 수 있어요! ? 195
머리나 입이 아닌 가슴으로 살게 하소서! ? 200
못돼 먹은 칡넝쿨에까지 부메랑이라니! ? 205
빛바랜 아내의 사진 한 장 ? 208
사랑의 릴레이 이런 경우도 있나! ? 213
세상에 이런 아버지도 있나! ? 219
어허, 아낄 것이 따로 있지! ? 224
용봉산 산행길에서 얻은 교훈 ? 227
한국효문화진흥원서 얻은 향내 나는 보석 ? 231
울 엄마 생각나게 하는, 호박잎, 된장, 풋고추 몇 개 ? 236
효문화진흥원을 빛나게 하는 예쁜 손들 ? 241
작품해설_리헌석 문학평론가 ? 244
저자
저자
남상선
ㆍ1949년 충남 예산군 광시면 미곡리 출생
ㆍ2015년 《문학사랑》 수필 등단
│학 력│
ㆍ장신국민학교 졸업 ㆍ대흥중학교 졸업
ㆍ홍성고등학교 졸업 ㆍ공주사범대학 졸업
ㆍ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주요 활동│
ㆍ중등학교 국어 교사 39년
ㆍ충남대학교 입학사정관
ㆍ대전가정법원 전 조정위원
ㆍ효지도사(인성지도사)(초·중·고교)
ㆍ효문화 지도사(한국효문화진흥원)
ㆍ수필가 저작 활동
ㆍ《문학사랑》 이사
│수상 경력│
ㆍ교육감상 다수 수상 ㆍ교육부 장관 표창
ㆍ정부모범공무원표창 ㆍTJB 교육대상
ㆍ홍조근조훈장 ㆍ《문학사랑》 신인작품상 수필부문
ㆍ인테넷 문학상 수필부문ㆍ백천수필문학상 수상
│저작 활동│
1 수필집 : 『 발신인 없는 택배』
2 수필집 : 『 행복 한 짐에 묻어온 아픔 한 조각』
3 수필집 : 『 너와 나는 서로의 장갑이 되어』
4 수필집 : 『 감사와 사랑이 우리의 삶이 되게 하소서』
5 수필집 : 『 하늘이 내려주신 향내 나는 보석』
ㆍ2015년 《문학사랑》 수필 등단
│학 력│
ㆍ장신국민학교 졸업 ㆍ대흥중학교 졸업
ㆍ홍성고등학교 졸업 ㆍ공주사범대학 졸업
ㆍ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주요 활동│
ㆍ중등학교 국어 교사 39년
ㆍ충남대학교 입학사정관
ㆍ대전가정법원 전 조정위원
ㆍ효지도사(인성지도사)(초·중·고교)
ㆍ효문화 지도사(한국효문화진흥원)
ㆍ수필가 저작 활동
ㆍ《문학사랑》 이사
│수상 경력│
ㆍ교육감상 다수 수상 ㆍ교육부 장관 표창
ㆍ정부모범공무원표창 ㆍTJB 교육대상
ㆍ홍조근조훈장 ㆍ《문학사랑》 신인작품상 수필부문
ㆍ인테넷 문학상 수필부문ㆍ백천수필문학상 수상
│저작 활동│
1 수필집 : 『 발신인 없는 택배』
2 수필집 : 『 행복 한 짐에 묻어온 아픔 한 조각』
3 수필집 : 『 너와 나는 서로의 장갑이 되어』
4 수필집 : 『 감사와 사랑이 우리의 삶이 되게 하소서』
5 수필집 : 『 하늘이 내려주신 향내 나는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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