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속도(문학사랑 수필선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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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서평
(축사의 일부를 인용함)
# 우리 행정동우회 이수영 회원님의 "인생 80년사와 공직생활 35여 년"간의 애환을 담은 팔순 기념작 『내 인생의 속도』 수필집을 발간함에 있어 우리 행정동우회 전 회원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 강원조(대전광역시 행정동우회 회장
# 그동안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해 오신 빛나는 영광의 세월이 더욱 빛을 내고, 평생을 함께해 온 소중한 가족들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끝으로 선배님의 빛나는 발걸음에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허태정(전 대전광역시 시장)
# 부처님의 옅은 미소와 선비의 꼿꼿한 기품을 소유하신 이수영 선생님의 이번 에세이집에는 선생님의 80평생 삶이 녹아있습니다. 유년시절의 애환, 아버지와의 사연, 결혼생활, 자원봉사 활동, 젊은 세대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 인생 황혼길 소풍가는 마음 등 인생의 희노애락을 읽는 이와 함께 느껴볼 수 있습니다.- 유영돈(중도일보사 사장)
# 이수영님은 젊은 시절부터 멸사봉공의 자세로 35여 년 간 공직에 헌신했고 퇴직 후에도 더욱 왕성한 사회활동으로 건강하게 저속의 인생을 살고 계십니다. 지금까지의 멋지신 인생은 모두 가족의 덕택입니다. 멋진 수필집 「내 인생의 속도」는 자랑스럽게 살아오신 이수영님 자신과 이수영님이 무탈하게 살아낼 수 있도록 묵묵히 지지해준 사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바치는 이수영님의 감사 선물입니다. - 박상도(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지회 회장)
# 이수영 고문님은 젊은 시절 지방행정에 충실한 공직인으로서 35년간 근무하고 정년퇴임 후 자원봉사 활동(금장)을 비롯해 중도일보 시민기자와 명예기자, 본사 편집위원과 기자로 활동하며, 발로 뛰면서 15년간 시민의 대변자로 특히, 노인 권익 보호에 그 열정을 다해오셨습니다.
고문님의 삶의 여정은 우리 모두에게 큰 영감을 주며 그 경험과 지혜는 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래희(코리아 뉴스 24 이사장)
# 세상 안에 탄생한 인터넷신문의 제호를 달기까지 준비 과정을 통해 일궈낸 결과물이며 사람 사는 모습들을 알알이 취재하여 특히 노안 권익 보호에 앞장서서 독자에게 전달하는 열정도 대단하지요. 이어 나날이 발전하는 정보매체 교육에서도 배우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향학열을 늘여 빠르게 요점을 노트하는 등 타고난 순발력도 보였습니다. - 장창호(중도일보 명예기자단 부회장)
# 대한민국 광복 이후에 성장한 어르신들은 환난(患難)과 기근(飢饉)에서 살아낸 것만으로도 1차 성공한 삶입니다. 칠보 선생은 가난한 농가에서 성장하였으니 얼마나 눈물겨웠을지 유추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신작로 노역에 나서서 망치로 돌을 깨어야 했으니 얼마나 고달팠을지 상상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칠보 선생은 절망하지 않고 불굴의 의지로 성장하여 국가 공무원과 사회 봉사자로 아름다운 삶을 일구셨습니다.- 리헌석(사단법인 문학사랑협의회 이사장)
(축사의 일부를 인용함)
# 우리 행정동우회 이수영 회원님의 "인생 80년사와 공직생활 35여 년"간의 애환을 담은 팔순 기념작 『내 인생의 속도』 수필집을 발간함에 있어 우리 행정동우회 전 회원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 강원조(대전광역시 행정동우회 회장
# 그동안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해 오신 빛나는 영광의 세월이 더욱 빛을 내고, 평생을 함께해 온 소중한 가족들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끝으로 선배님의 빛나는 발걸음에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허태정(전 대전광역시 시장)
# 부처님의 옅은 미소와 선비의 꼿꼿한 기품을 소유하신 이수영 선생님의 이번 에세이집에는 선생님의 80평생 삶이 녹아있습니다. 유년시절의 애환, 아버지와의 사연, 결혼생활, 자원봉사 활동, 젊은 세대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 인생 황혼길 소풍가는 마음 등 인생의 희노애락을 읽는 이와 함께 느껴볼 수 있습니다.- 유영돈(중도일보사 사장)
# 이수영님은 젊은 시절부터 멸사봉공의 자세로 35여 년 간 공직에 헌신했고 퇴직 후에도 더욱 왕성한 사회활동으로 건강하게 저속의 인생을 살고 계십니다. 지금까지의 멋지신 인생은 모두 가족의 덕택입니다. 멋진 수필집 「내 인생의 속도」는 자랑스럽게 살아오신 이수영님 자신과 이수영님이 무탈하게 살아낼 수 있도록 묵묵히 지지해준 사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바치는 이수영님의 감사 선물입니다. - 박상도(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지회 회장)
# 이수영 고문님은 젊은 시절 지방행정에 충실한 공직인으로서 35년간 근무하고 정년퇴임 후 자원봉사 활동(금장)을 비롯해 중도일보 시민기자와 명예기자, 본사 편집위원과 기자로 활동하며, 발로 뛰면서 15년간 시민의 대변자로 특히, 노인 권익 보호에 그 열정을 다해오셨습니다.
고문님의 삶의 여정은 우리 모두에게 큰 영감을 주며 그 경험과 지혜는 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래희(코리아 뉴스 24 이사장)
# 세상 안에 탄생한 인터넷신문의 제호를 달기까지 준비 과정을 통해 일궈낸 결과물이며 사람 사는 모습들을 알알이 취재하여 특히 노안 권익 보호에 앞장서서 독자에게 전달하는 열정도 대단하지요. 이어 나날이 발전하는 정보매체 교육에서도 배우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향학열을 늘여 빠르게 요점을 노트하는 등 타고난 순발력도 보였습니다. - 장창호(중도일보 명예기자단 부회장)
# 대한민국 광복 이후에 성장한 어르신들은 환난(患難)과 기근(飢饉)에서 살아낸 것만으로도 1차 성공한 삶입니다. 칠보 선생은 가난한 농가에서 성장하였으니 얼마나 눈물겨웠을지 유추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신작로 노역에 나서서 망치로 돌을 깨어야 했으니 얼마나 고달팠을지 상상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칠보 선생은 절망하지 않고 불굴의 의지로 성장하여 국가 공무원과 사회 봉사자로 아름다운 삶을 일구셨습니다.- 리헌석(사단법인 문학사랑협의회 이사장)
목차
목차
ㆍ축사 _ 강 원 조(대전광역시행정동우회 회장) 18
ㆍ축사 _ 허 태 정(전, 대전광역시 시장) 19
ㆍ축사 _ 유 영 돈(중도일보 사장) 21
ㆍ축사 _ 박 상 도((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회장) 23
ㆍ축사 _ 이 래 희(KOREA NEWS 24 이사장) 25
ㆍ축사 _ 장 창 호(중도일보 명예기자단 부회장) 26
ㆍ축사 _ 리 헌 석((사)문학사랑협의회 이사장) 28
ㆍ수필집을 펴내면서 30
1장 80 인생, 되돌아보니…
ㆍ나는 말할 수 있다. 42
ㆍ연안(延安) 이씨(李氏)의 유래(由來) 43
ㆍ나의 아버지 45
ㆍ나의 결혼 생활 49
ㆍ젊은 세대들에게 말하고 싶은 50
ㆍ젊은이에게 보내는 메시지(Ⅱ) 51
ㆍ지금도 잊지 못하는 유년시절의 슬픔 54
ㆍ부모 제사와 차례는 자식이 주관하여 지내야 한다 56
ㆍ세상이라는 人生 고갯길을 살아보니 58
ㆍ배고픔을 콩 한 알로 달래며 59
ㆍ내가 태어난 곳 유래 60
ㆍ붓과 칼 63
ㆍ노년의 침묵 64
ㆍ참다운 공직인의 길 66
2장 그리워할 때 떠나야 한다
ㆍ4불 3거 68
ㆍ인재 그리고 똑똑한 사람 69
ㆍ꿈을 가졌다고 모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71
ㆍ인구(人口)가 많아야, 국가가 부강할 수 있나? 73
ㆍ피의 숙청사 74
ㆍ현대인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이씨 조선 국왕… 75
ㆍ통계로 본 왕들의 실태 78
ㆍ백색, 흑색 전화 시대의 추억 80
ㆍ이승에서의 부부(夫婦)는 저승 가서도 만날 수 있을까? 81
ㆍ환대 변호사와 거지 변호사의 시대 82
ㆍ지진: 한반도 역사상 가장 큰 강진(5.8) 발생 84
ㆍ코로나19 언제쯤 종식되려나? 85
ㆍ경찰의 눈 88
ㆍ코로나19의 공식 선언 89
ㆍ보릿고개 없앤 민족의 영웅 대통령 박정희 90
ㆍ〈칼럼〉 보리 고갯길 - 코리아뉴스 24 92
ㆍ〈칼럼〉 병든 노인들의 서러움, 환자들은 말한다 94
ㆍ우리나라 행정구역 확대 개편할 시기가 왔다 97
ㆍ천재지변 재난피해는 정부의 책임 99
ㆍ노년의 자원봉사 활동 100
ㆍ행복지수란? 101
ㆍ계룡산 동학사, 야경 벚꽃길 따라 102
3장 인생 그 자체가 꿈
ㆍ인생 그 자체가 꿈이 있다 106
ㆍ세계인의 공포 "코로나19" 107
ㆍ福(복)과 幸運(행운) 109
ㆍ지게 위에 진달래꽃이 피어있다. 111
ㆍ현대를 살아가는 40대 이하 젊은 층은… 114
ㆍ군대 생활의 정기휴가 116
ㆍ다뉴브강의 참사 슬픈 사연 118
ㆍ우리 땐 그랬다 119
ㆍ역사는 흐른 뒤에 말한다 120
ㆍ노인들의 "삶"은 편의점에서 125
ㆍ人生史 8旬 넘고 9旬 가까이 오면 126
ㆍ사회 참여하고픈 70대 이상 노인들 128
ㆍ어느 80대 노인의 한숨 소리 129
ㆍ욕심은 어디까지일까? 131
ㆍ그님들은 모두 다 갔다 133
ㆍ춘장대 저녁노을 134
ㆍ현대(2020년 기준) 노인과 젊은이의 직업관 136
ㆍ애절하고 슬픈 노래 트로트… 137
ㆍ육체와 영혼 그리고 수호신 138
ㆍ미래 먹거리와 인구 감소 대책 140
ㆍ젊은이에게 당부하는 현재 143
ㆍ내세, 다음 세상은 과연 있는 것인가! 145
ㆍ그 사람 146
ㆍ결혼 50주년 금혼식 일 147
ㆍ사돈관계 149
4장 천둥 번개 소낙비 후에는 반드시 무지개 뜬다
ㆍ"삶"에 여행 종착역에 가까이 오니! 152
ㆍ황혼에 가는 봄 153
ㆍ사람과 사람들 154
ㆍ불확실한 노년의 "삶" 생활 대책 154
ㆍ젊은 세대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159
ㆍ전국문화원연합회 대전시지회 사무처장 162
ㆍ선거부정감시단 163
ㆍ대전시내버스 공동관리위원회 전무이사 163
ㆍ최초 여성 대통령 박근혜 167
ㆍ병든 아내와 죽은 아내 170
ㆍ핏줄 172
ㆍ내가 본 어느 여학교 선생님들의 표정 173
ㆍ이별 그리고 작별이라는 것 174
ㆍ생애의 법칙과 운명 176
ㆍ후세에게 177
ㆍ부모와 아들, 딸 그리고 며느리와 사위 178
ㆍ고향의 옛 동창생과 벗님네들 179
ㆍ5년이란 세월을 더 기대한다 181
ㆍ내 인생 80년사 되돌아보니 182
ㆍ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은 무엇을 남기었나? 183
ㆍ꿈같은 이야기 언젠가는 현실로 올 것이다 185
ㆍ내 또래들 186
ㆍ과거사 공개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187
ㆍ한 시절 권력을 손에 쥔 지도자들을 보면서 189
ㆍ어지럽고 시끄러운 2020 시대 191
ㆍ정치인에게 바라는 민초의 마음 193
ㆍ이 글을 읽는 이에게 194
ㆍ설날의 추억 Ⅰ 194
ㆍ설날의 풍습 Ⅱ 195
ㆍ설날 명절에 꼭 먹는 떡국 Ⅲ 196
ㆍ섣달그믐날의 설빙의 설레임 197
ㆍ봉화산 199
ㆍ희망 속의 기다림 인생사 200
ㆍ제발, 음주운전 절대로 하지 말자 201
5장 내가 만난 화제의 인물들
ㆍAI가 말해주는 정보 205
ㆍ대성학원 설립자 101세 김신옥씨 208
ㆍ소리꾼 신항식 209
ㆍ중도일보 명예기자단 210
ㆍ'억순' 언니의 노인봉사 열정 211
ㆍ실버연예인 길광섭 212
ㆍ노인실버 기자단 20명 위촉 213
ㆍ노래봉사 10년 실버트로트 가수 곽순희 214
ㆍ깡순이네 닭내장탕 215
ㆍ한밭수목원 척척박사 할아버지 박종복 216
ㆍ82세 용양보호 베네랑 217
ㆍ어린이 안전 지킴이 할아버지 신대식 218
ㆍ전동휠체어 지원조건 완화 절실 219
ㆍ무료 영정사진 찍어주는 실버작가 오영재 220
ㆍ[대전] 환자와 함께한 15년 베테랑 요양보호사 221
ㆍ임성일 대전온누리신협 이사장 재선 223
ㆍ유성노인복지관 재능 나눔 지원 224
ㆍ시정발전 회원 포럼 225
ㆍ화장실 없는 고속버스 둔산정류소 '불편' 226
ㆍ수통골 문학회 정기총회 227
ㆍ대전시 안전 및 친절 모법 운수종사자 8명 표창장 수여 228
ㆍ행정동우회 '100대 핵심과제' 로드맵 229
ㆍ한산모시문화제 개최 230
ㆍ제2의 인생, 자원봉사로 보람되게… 231
ㆍ꿈나무지킴이 근로여건 개선 시급 232
ㆍ유성노인복지관 화합잔치 한마당 233
ㆍ천년고찰 마곡사 제4회 신록축제 성황 234
ㆍ빈곤층 노인문제는 정부책임 235
ㆍ땡?에 땀 뻘뻘… 대전 대중교통 정책 '부실' 237
ㆍ나들이도 하고 청소도 하고 238
ㆍ명예기자단 구성완료 239
ㆍ통학차량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240
ㆍ노인일자리 '좁은 문' 대책절실 241
ㆍ갈마골 단풍 거리 축제 242
ㆍ32년 '별공새'의 작은 지저귐 243
ㆍ어르신 사랑방 '도심 속 숲카페' 244
ㆍ대전광역시 행종동우회 정기총회 개최 246
ㆍ대전광역시 한밭수목원 자원봉사활동 249
ㆍ노인들의 경사부조금 251
ㆍ자살 예방 선도주자 한상황 회장 255
6장 나는 이제 자연 이치를 따른다
ㆍ마음으로는 만족시킬 수 없다 258
ㆍ竹馬故友(죽마고우) 259
ㆍ人生 황혼길 소풍 가는 마음으로 260
ㆍ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의 차이 261
ㆍ運命(운명)과 宿命(숙명)이란! 266
ㆍ영영 떠나간 동창생들… 267
ㆍ존경과 사랑 268
ㆍ운명 269
ㆍ두 아들의 태몽꿈 272
ㆍ큰아들 정훈아! 274
ㆍ둘째 아들 주훈아! 276
ㆍ나의 어린시절 "꿈"과 여생의 바램 277
ㆍ어린 유년 시절의 회고 280
ㆍ마침표 속에 떠오르는 지난 세월 281
ㆍ죽음, 그 자체가 운명이다 283
ㆍ황혼의 석양길 인생 284
ㆍ나의 친목단체 285
ㆍ나의 자원봉사 활동 286
ㆍ버스 노선 방향표지 '엄지 척' 290
ㆍ공무원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 292
ㆍ이 대통령 노인복지와 일자리 살펴보길 293
ㆍ노년에는 반드시 취미 생활을 갖자 294
ㆍ한밭수목원 자원봉사 척척박사 박준영 회장 295
ㆍ그리움의 등불 숙이에게 296
ㆍ돌아가는 人生길 297
ㆍ한 번 더 생각해 보니 298
ㆍ나의 유년시절의 회고 300
ㆍ마음속 깊이 담아있는 끝맺음의 말… 301
ㆍ축사 _ 허 태 정(전, 대전광역시 시장) 19
ㆍ축사 _ 유 영 돈(중도일보 사장) 21
ㆍ축사 _ 박 상 도((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회장) 23
ㆍ축사 _ 이 래 희(KOREA NEWS 24 이사장) 25
ㆍ축사 _ 장 창 호(중도일보 명예기자단 부회장) 26
ㆍ축사 _ 리 헌 석((사)문학사랑협의회 이사장) 28
ㆍ수필집을 펴내면서 30
1장 80 인생, 되돌아보니…
ㆍ나는 말할 수 있다. 42
ㆍ연안(延安) 이씨(李氏)의 유래(由來) 43
ㆍ나의 아버지 45
ㆍ나의 결혼 생활 49
ㆍ젊은 세대들에게 말하고 싶은 50
ㆍ젊은이에게 보내는 메시지(Ⅱ) 51
ㆍ지금도 잊지 못하는 유년시절의 슬픔 54
ㆍ부모 제사와 차례는 자식이 주관하여 지내야 한다 56
ㆍ세상이라는 人生 고갯길을 살아보니 58
ㆍ배고픔을 콩 한 알로 달래며 59
ㆍ내가 태어난 곳 유래 60
ㆍ붓과 칼 63
ㆍ노년의 침묵 64
ㆍ참다운 공직인의 길 66
2장 그리워할 때 떠나야 한다
ㆍ4불 3거 68
ㆍ인재 그리고 똑똑한 사람 69
ㆍ꿈을 가졌다고 모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71
ㆍ인구(人口)가 많아야, 국가가 부강할 수 있나? 73
ㆍ피의 숙청사 74
ㆍ현대인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이씨 조선 국왕… 75
ㆍ통계로 본 왕들의 실태 78
ㆍ백색, 흑색 전화 시대의 추억 80
ㆍ이승에서의 부부(夫婦)는 저승 가서도 만날 수 있을까? 81
ㆍ환대 변호사와 거지 변호사의 시대 82
ㆍ지진: 한반도 역사상 가장 큰 강진(5.8) 발생 84
ㆍ코로나19 언제쯤 종식되려나? 85
ㆍ경찰의 눈 88
ㆍ코로나19의 공식 선언 89
ㆍ보릿고개 없앤 민족의 영웅 대통령 박정희 90
ㆍ〈칼럼〉 보리 고갯길 - 코리아뉴스 24 92
ㆍ〈칼럼〉 병든 노인들의 서러움, 환자들은 말한다 94
ㆍ우리나라 행정구역 확대 개편할 시기가 왔다 97
ㆍ천재지변 재난피해는 정부의 책임 99
ㆍ노년의 자원봉사 활동 100
ㆍ행복지수란? 101
ㆍ계룡산 동학사, 야경 벚꽃길 따라 102
3장 인생 그 자체가 꿈
ㆍ인생 그 자체가 꿈이 있다 106
ㆍ세계인의 공포 "코로나19" 107
ㆍ福(복)과 幸運(행운) 109
ㆍ지게 위에 진달래꽃이 피어있다. 111
ㆍ현대를 살아가는 40대 이하 젊은 층은… 114
ㆍ군대 생활의 정기휴가 116
ㆍ다뉴브강의 참사 슬픈 사연 118
ㆍ우리 땐 그랬다 119
ㆍ역사는 흐른 뒤에 말한다 120
ㆍ노인들의 "삶"은 편의점에서 125
ㆍ人生史 8旬 넘고 9旬 가까이 오면 126
ㆍ사회 참여하고픈 70대 이상 노인들 128
ㆍ어느 80대 노인의 한숨 소리 129
ㆍ욕심은 어디까지일까? 131
ㆍ그님들은 모두 다 갔다 133
ㆍ춘장대 저녁노을 134
ㆍ현대(2020년 기준) 노인과 젊은이의 직업관 136
ㆍ애절하고 슬픈 노래 트로트… 137
ㆍ육체와 영혼 그리고 수호신 138
ㆍ미래 먹거리와 인구 감소 대책 140
ㆍ젊은이에게 당부하는 현재 143
ㆍ내세, 다음 세상은 과연 있는 것인가! 145
ㆍ그 사람 146
ㆍ결혼 50주년 금혼식 일 147
ㆍ사돈관계 149
4장 천둥 번개 소낙비 후에는 반드시 무지개 뜬다
ㆍ"삶"에 여행 종착역에 가까이 오니! 152
ㆍ황혼에 가는 봄 153
ㆍ사람과 사람들 154
ㆍ불확실한 노년의 "삶" 생활 대책 154
ㆍ젊은 세대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159
ㆍ전국문화원연합회 대전시지회 사무처장 162
ㆍ선거부정감시단 163
ㆍ대전시내버스 공동관리위원회 전무이사 163
ㆍ최초 여성 대통령 박근혜 167
ㆍ병든 아내와 죽은 아내 170
ㆍ핏줄 172
ㆍ내가 본 어느 여학교 선생님들의 표정 173
ㆍ이별 그리고 작별이라는 것 174
ㆍ생애의 법칙과 운명 176
ㆍ후세에게 177
ㆍ부모와 아들, 딸 그리고 며느리와 사위 178
ㆍ고향의 옛 동창생과 벗님네들 179
ㆍ5년이란 세월을 더 기대한다 181
ㆍ내 인생 80년사 되돌아보니 182
ㆍ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은 무엇을 남기었나? 183
ㆍ꿈같은 이야기 언젠가는 현실로 올 것이다 185
ㆍ내 또래들 186
ㆍ과거사 공개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187
ㆍ한 시절 권력을 손에 쥔 지도자들을 보면서 189
ㆍ어지럽고 시끄러운 2020 시대 191
ㆍ정치인에게 바라는 민초의 마음 193
ㆍ이 글을 읽는 이에게 194
ㆍ설날의 추억 Ⅰ 194
ㆍ설날의 풍습 Ⅱ 195
ㆍ설날 명절에 꼭 먹는 떡국 Ⅲ 196
ㆍ섣달그믐날의 설빙의 설레임 197
ㆍ봉화산 199
ㆍ희망 속의 기다림 인생사 200
ㆍ제발, 음주운전 절대로 하지 말자 201
5장 내가 만난 화제의 인물들
ㆍAI가 말해주는 정보 205
ㆍ대성학원 설립자 101세 김신옥씨 208
ㆍ소리꾼 신항식 209
ㆍ중도일보 명예기자단 210
ㆍ'억순' 언니의 노인봉사 열정 211
ㆍ실버연예인 길광섭 212
ㆍ노인실버 기자단 20명 위촉 213
ㆍ노래봉사 10년 실버트로트 가수 곽순희 214
ㆍ깡순이네 닭내장탕 215
ㆍ한밭수목원 척척박사 할아버지 박종복 216
ㆍ82세 용양보호 베네랑 217
ㆍ어린이 안전 지킴이 할아버지 신대식 218
ㆍ전동휠체어 지원조건 완화 절실 219
ㆍ무료 영정사진 찍어주는 실버작가 오영재 220
ㆍ[대전] 환자와 함께한 15년 베테랑 요양보호사 221
ㆍ임성일 대전온누리신협 이사장 재선 223
ㆍ유성노인복지관 재능 나눔 지원 224
ㆍ시정발전 회원 포럼 225
ㆍ화장실 없는 고속버스 둔산정류소 '불편' 226
ㆍ수통골 문학회 정기총회 227
ㆍ대전시 안전 및 친절 모법 운수종사자 8명 표창장 수여 228
ㆍ행정동우회 '100대 핵심과제' 로드맵 229
ㆍ한산모시문화제 개최 230
ㆍ제2의 인생, 자원봉사로 보람되게… 231
ㆍ꿈나무지킴이 근로여건 개선 시급 232
ㆍ유성노인복지관 화합잔치 한마당 233
ㆍ천년고찰 마곡사 제4회 신록축제 성황 234
ㆍ빈곤층 노인문제는 정부책임 235
ㆍ땡?에 땀 뻘뻘… 대전 대중교통 정책 '부실' 237
ㆍ나들이도 하고 청소도 하고 238
ㆍ명예기자단 구성완료 239
ㆍ통학차량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240
ㆍ노인일자리 '좁은 문' 대책절실 241
ㆍ갈마골 단풍 거리 축제 242
ㆍ32년 '별공새'의 작은 지저귐 243
ㆍ어르신 사랑방 '도심 속 숲카페' 244
ㆍ대전광역시 행종동우회 정기총회 개최 246
ㆍ대전광역시 한밭수목원 자원봉사활동 249
ㆍ노인들의 경사부조금 251
ㆍ자살 예방 선도주자 한상황 회장 255
6장 나는 이제 자연 이치를 따른다
ㆍ마음으로는 만족시킬 수 없다 258
ㆍ竹馬故友(죽마고우) 259
ㆍ人生 황혼길 소풍 가는 마음으로 260
ㆍ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의 차이 261
ㆍ運命(운명)과 宿命(숙명)이란! 266
ㆍ영영 떠나간 동창생들… 267
ㆍ존경과 사랑 268
ㆍ운명 269
ㆍ두 아들의 태몽꿈 272
ㆍ큰아들 정훈아! 274
ㆍ둘째 아들 주훈아! 276
ㆍ나의 어린시절 "꿈"과 여생의 바램 277
ㆍ어린 유년 시절의 회고 280
ㆍ마침표 속에 떠오르는 지난 세월 281
ㆍ죽음, 그 자체가 운명이다 283
ㆍ황혼의 석양길 인생 284
ㆍ나의 친목단체 285
ㆍ나의 자원봉사 활동 286
ㆍ버스 노선 방향표지 '엄지 척' 290
ㆍ공무원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 292
ㆍ이 대통령 노인복지와 일자리 살펴보길 293
ㆍ노년에는 반드시 취미 생활을 갖자 294
ㆍ한밭수목원 자원봉사 척척박사 박준영 회장 295
ㆍ그리움의 등불 숙이에게 296
ㆍ돌아가는 人生길 297
ㆍ한 번 더 생각해 보니 298
ㆍ나의 유년시절의 회고 300
ㆍ마음속 깊이 담아있는 끝맺음의 말… 301
저자
저자
이수영
칠보 이수영
ㆍ1946. 7. 17 충남 서천 출생
ㆍ대전광역시 5급 공무원 정년퇴임
ㆍ한남대학교 지역개발 대학원 수료
ㆍ천원군청 공보실
ㆍ예산군 새마을과
ㆍ예산군 오가면 재무계(행9급 시작)
ㆍ대전광역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전무이사
ㆍ전국문화원연합회 대전시지회 사무처장
ㆍ한국예총 대전 연합회 홍보실장
ㆍ(주)대흥 향촌APT 관리사무소 관리과장 3년
ㆍ(주)다노 관리이사
ㆍ(주)대종 넥서스밸리 관리과장
ㆍ자원봉사활동
- 봉산초등학교(5년), 문정중 배움터 지킴이(2년)
- 국립중앙과학관(3년)
- 대전시 한밭수목원(14년)
- 대성여자고등학교(6년)
- 금빛평생교육봉사단(6년)(전)
ㆍ중도일보 명예기자(14년)(현)
ㆍ대전가정법원 위탁보호위원(4년)
ㆍ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노인권익위원(전)
ㆍ대전광역시 행정동우회지 편집위원(13년)
ㆍ대전 100년포럼 운영위원·이사 역임
ㆍ현, KOREA NEW24 편집위원겸 기자
ㆍ1946. 7. 17 충남 서천 출생
ㆍ대전광역시 5급 공무원 정년퇴임
ㆍ한남대학교 지역개발 대학원 수료
ㆍ천원군청 공보실
ㆍ예산군 새마을과
ㆍ예산군 오가면 재무계(행9급 시작)
ㆍ대전광역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전무이사
ㆍ전국문화원연합회 대전시지회 사무처장
ㆍ한국예총 대전 연합회 홍보실장
ㆍ(주)대흥 향촌APT 관리사무소 관리과장 3년
ㆍ(주)다노 관리이사
ㆍ(주)대종 넥서스밸리 관리과장
ㆍ자원봉사활동
- 봉산초등학교(5년), 문정중 배움터 지킴이(2년)
- 국립중앙과학관(3년)
- 대전시 한밭수목원(14년)
- 대성여자고등학교(6년)
- 금빛평생교육봉사단(6년)(전)
ㆍ중도일보 명예기자(14년)(현)
ㆍ대전가정법원 위탁보호위원(4년)
ㆍ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노인권익위원(전)
ㆍ대전광역시 행정동우회지 편집위원(13년)
ㆍ대전 100년포럼 운영위원·이사 역임
ㆍ현, KOREA NEW24 편집위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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