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의 맛(책고래마을 46)(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40.4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너울너울 춤추는 파도를 따라 펼쳐지는
병풍 그림책 속에 비밀의 맛이 숨어 있어요.
바다, 파도 하면 떠올리는 추억이 저마다 다른 만큼 파도의 맛도 다 다르겠지요!
책고래 마흔여섯 번째 그림책 《파도의 맛》은 시원한 파도가 부르는 소리에 발 맞춰 풍덩! 뛰어들어 신나게 놀고 싶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파도의 맛》은 영상 디자인을 전공한 신정연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어린 시절 하루 종일 놀아도 아쉬웠던 시간과 기억들이 기다란 병풍으로 펼쳐져 청량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시각적인 자극이 많은 요즘, 차분하고 감각적인 물성이 느껴지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는 작가의 바람처럼 책을 만나는 독자들도 파도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바닷가 풍경은 시끌시끌 소란스럽지요. 특히 아이들에겐 아무도 말릴수 없는 달콤한 유혹입니다.
짠 내 나는 바닷바람이 손짓하면 아이들은 무작정 와다다 바다로뛰어갑니다. 파도와 함께 신나게 놀다가 입속 가득 짠 내를 담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못내 아쉬워 자꾸 느려지지요.
병풍 그림책 속에 비밀의 맛이 숨어 있어요.
바다, 파도 하면 떠올리는 추억이 저마다 다른 만큼 파도의 맛도 다 다르겠지요!
책고래 마흔여섯 번째 그림책 《파도의 맛》은 시원한 파도가 부르는 소리에 발 맞춰 풍덩! 뛰어들어 신나게 놀고 싶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파도의 맛》은 영상 디자인을 전공한 신정연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어린 시절 하루 종일 놀아도 아쉬웠던 시간과 기억들이 기다란 병풍으로 펼쳐져 청량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시각적인 자극이 많은 요즘, 차분하고 감각적인 물성이 느껴지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는 작가의 바람처럼 책을 만나는 독자들도 파도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바닷가 풍경은 시끌시끌 소란스럽지요. 특히 아이들에겐 아무도 말릴수 없는 달콤한 유혹입니다.
짠 내 나는 바닷바람이 손짓하면 아이들은 무작정 와다다 바다로뛰어갑니다. 파도와 함께 신나게 놀다가 입속 가득 짠 내를 담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못내 아쉬워 자꾸 느려지지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기억하는 파도는 무슨 맛일까요?
작가의 상상력을 따라가다 보면, 금세 눈치 챌 수도 있습니다. 신정연 작가는 파도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수많은 선 작업을 했습니다. 굵고 거친 선에서 가늘고 매끈한 선까지, 선이 주는 느낌과 선이 불러오는 추억까지.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여 《파도의 맛》의 란 파도를 만들었습니다.작가가 그려낸 파도의 맛은 아마도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저절로 지어지는 입가의 미소처럼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행복의 맛일 테지요. 매일 놀아도 재미있어서 또 놀고 싶은마음을 그리듯 작가는 "읏차! 읏차!" 신나는 구호와 함께 반복 되는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했습니다. 서른두 쪽의 그림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처럼 하나의 이미지로 이어집니다. 또 《파도의 맛》은 특별히 주인공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책을 보는 독자라면 어른 아이 누구라도 주인공이 됩니다.누구에게나 소중한 추억이 하나쯤 있을 겁니다. 특별하거나 대단하지 않아도 그날 또는 그 때를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추억. 《파도의 맛》은 바로 그 순간, 행복했던 기분을 표현한그림책입니다. 작가의 순수한 마음이 《파도의 맛》을 보는 독자에게 편안하게 전달되길 바랍니다.
작가의 상상력을 따라가다 보면, 금세 눈치 챌 수도 있습니다. 신정연 작가는 파도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수많은 선 작업을 했습니다. 굵고 거친 선에서 가늘고 매끈한 선까지, 선이 주는 느낌과 선이 불러오는 추억까지.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여 《파도의 맛》의 란 파도를 만들었습니다.작가가 그려낸 파도의 맛은 아마도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저절로 지어지는 입가의 미소처럼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행복의 맛일 테지요. 매일 놀아도 재미있어서 또 놀고 싶은마음을 그리듯 작가는 "읏차! 읏차!" 신나는 구호와 함께 반복 되는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했습니다. 서른두 쪽의 그림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처럼 하나의 이미지로 이어집니다. 또 《파도의 맛》은 특별히 주인공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책을 보는 독자라면 어른 아이 누구라도 주인공이 됩니다.누구에게나 소중한 추억이 하나쯤 있을 겁니다. 특별하거나 대단하지 않아도 그날 또는 그 때를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추억. 《파도의 맛》은 바로 그 순간, 행복했던 기분을 표현한그림책입니다. 작가의 순수한 마음이 《파도의 맛》을 보는 독자에게 편안하게 전달되길 바랍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신정연
시각 디자인과 영상 디자인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설레고 좋아하는 일들을 찾으며 지냅니다.
《파도의 맛》은 어린 시절 여름이면 바다에서 놀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지은 첫 그림책입니다.
《파도의 맛》은 어린 시절 여름이면 바다에서 놀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지은 첫 그림책입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