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기 충청우도 향촌사회사
보령현과 남포현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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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조선시기 충청우도 향촌사회사 연구서
이 책은 조선시기 군·현의 향촌사회사를 토성(土姓)과 연계하여 살펴보았거나 내성(來姓)의 입향(시기, 사유), 세거지(묘산), 재지활동을 중심으로 살펴본 연구가 전무한 실정에서 충청우도의 두 현 보령현과 남포현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109개 성씨(토성 22, 내성 87)의 통태(動態)를 조선시대사의 측면에서 통시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은 조선시기 군·현의 향촌사회사를 토성(土姓)과 연계하여 살펴보았거나 내성(來姓)의 입향(시기, 사유), 세거지(묘산), 재지활동을 중심으로 살펴본 연구가 전무한 실정에서 충청우도의 두 현 보령현과 남포현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109개 성씨(토성 22, 내성 87)의 통태(動態)를 조선시대사의 측면에서 통시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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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저자서문 ]
현재의 보령(保寧)은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보령현과 남포현으로 행정구역이 구분된 별개의 지역이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보령군으로 통합되어 현재의 보령시로 발전한 곳이다.
전근대에는 각 군현간의 교류가 적어 오랫동안 서로 생활권이 구별되어왔기 때문에 군현마다 각기 다른 문화전통을 이어와 각기 다른 지역적 특성을 지니게 되었다.
보령현은 서울과 교통이 빈번하여 선진문화 수용이 앞선 내포문화권에 속한 지역으로 인근 내포지방과 활발한 교류와 함께 조선 초기 성리학의 수용과 보급이 빨라 사족의 활동도 활발하여 비교적 빠르게 사족문화가 촉진되었다.
남포현은 충남의 서부지역인 저산팔구(苧産八區)1의 생활권에 속하여 이 지역과 교류가 많았다. 그리고 남포 출신인 백이정(白?正, 1247-1323)은 고려 말 정몽주와 함께 성리학 수용에 크게 공헌한 거유(巨儒)로 남포에서 배출되었지만 그의 학맥은 남포현에 이어지지 않았고 사족의 성장도 크게 활발하지 못하였다.
그 동안 필자는 21세기 보령지방 정체성 연구의 일환으로 신라시대 이래 보령현과 남포현에 살았던 성씨와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기의 보령현과 남포현 사족의 형성과정과 동향 및 성씨의 통태 연구를 계속해왔다. 이러한 일련의 연구를 통하여 보령지방에 뿌리를 내리고 살았던 성씨를 비롯하여 이들 성씨가 현재의 보령지방에 남긴 다양한 활동을 추적할 수 있었다.
신라시대 이래 조선후기(1800년대)까지 각종 지리지, 방목, 청금록, 선생안 등의 자료를 통하여 확인되는 성씨는 120여 개의 성씨이다(보령현 약 75개, 남포현 약 50개). 그런데 『보령군지』(1991)에 따르면 97개 성씨 233개 본관이 수록되어 있어 역사의 부침 속에서 성씨의 많은 변화를 읽을 수 있다. 21세기를 보령지방에서 살아가는 보령시민들은 대부분이 이 성씨들의 후예들이다. 이 성씨들이 보령현과 남포현에 뿌리를 내리고 살면서 현재의 보령의 역사와 사회문화를 일구어냈다.
그렇다면 21세기 보령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보령1경 대천해수욕장에서 보령9경 플러스 오서산에 이르는 보령9경인가? 보령 머드축제인가? 아니면 남포 오석인가? 물론 '보령'과 '남포'라는 지명을 사용한 풍광, 축제, 물산 또한 21세기 보령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보령의 풍광, 축제, 물산의 시원은 무엇일까? 이것은 바로 조선말기까지 현재의 보령시인 보령현과 남포현의 상업, 경제활동을 주도하여 보령의 기초를 다진 이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예컨대 보령현의 보령장씨, 보령최씨, 보령이씨 ....,, 남포현의 남포임씨, 남포백씨, 남포임씨, 남포이씨.....가 바로 이들이다. 그런데 이들 성씨 중 현재까지 보령지방에 살아남은 성씨는 남포백씨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나머지 성씨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이 책의 저술 동기는 바로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하여 21세기 보령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학술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모두 지난 1990년대 말부터 매 주말과 방학을 담보로 발품을 팔아 향토사 관련 자료를 모으고 또 모아 엮은 조선시기 충청우도의 보령현과 남포현의 향촌사회사에 관한 고찰이다. 부언하자면 지난 세월 보령 땅에 살았거나 지금도 살고 있는 사람들의 발자취를 학술적으로 추적하여 정리한 것으로 그동안 『충청학과 충청문화』, 『충청문화연구』 등에 발표했던 논문 등을 모아 일부 내용을 수정 보완하거나 새로 집필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일부 내용의 중복도 피할 수 없었음을 미리 밝혀둔다.
이 책은 모두에서 밝힌 바와 같이 역사가 기록되기 시작한 이래 현재의 보령지방에서 살았던 선조들이 남겨놓은 흔적들을 추적하여 잊혀진 지난 시간의 역사를 사회사적 측면에서 복원해보려는 조그만 시도에 불과하다. 하지만 조선시기 보령현과 남포현의 향촌사회사에 관한 학술적 접근이란 연구원칙을 철저히 지키려고 나름으로 최선을 다하였다고 자부한다. 이 책이 21세기 보령의 정체성 제고에서 한 톨의 밀알이라도 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그동안의 연구과정에서 부족한 제자를 사랑으로 보듬어주신 고(故) 최근묵 교수님께 이 자리를 빌려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최근묵 교수님의 지도하에 어떻게 우리의 역사를 바로 보고 읽고 연구하여 정리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고 후학으로서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다. 때론 최교수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학문의 한계로 자책이 들기도 했으나 돌이켜보니 모든 것이 소중한 추억으로 다가온다. 이 책의 출간은 전적으로 고 최근묵 교수님의 격려와 지도로 이루어진 것이기에 그 기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아울러 졸저를 우리 학교 2023년도 전반기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해준 심사위원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이 책의 출판을 위해 애써주신 충남대학교출판문화원 서영석 원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본 연구의 특성상 까다로운 편집이 수반되는 이 책의 완성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대학 출판부 양광준 과장을 비롯한 편집부 김보라 선생께도 감사드린다.
그리고 족보 등의 고문헌의 조사를 위해 방문할 때마다 문을 열어주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은 우리대학 도서관 5층 고도서 서고실의 직원 여러분들과 학생들을 비롯하여 국립중앙도서관 5층 고서실의 직원 여러분들의 호의와 친절에 깊이 감사드린다.
또한 이 책이 세상의 빛을 보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전주이씨 고림군 17세손 ㈜엠제이텍의 이희재 사장과 ㈜스필의 장기헌 사장 그리고 (주)동남아이에스 장정호 사장께 감사드린다. 세 분의 고향 사랑이 이 책의 집필에 큰 힘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묵묵히 곁에서 버팀목이 되어준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도익 그리고 딸 유진에게 지아비와 아비로서의 무한한 감사를 표하고 싶다.
독자들은 이 책의 전개 과정이나 내용에서 그간의 연구와는 다른 차이도 발견할 것이다. 특히 일부 성씨의 경우 가계의 족보나 비문의 내용과 차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특정 성씨를 폄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현전하는 각종 사료 등을 참고하여 조선시대사의 관점에서 조선시기 두 벽촌을 학술적으로 고찰한 향촌사회사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그러다 보니 부득이 각 가문에서 소장하고 있는 족보 등의 자료나 비문 등의 과장되거나 윤색된 부분을 도려내지 않을 수 없었음을 미리 밝혀둔다. 독자 여러분의 질정을 기다린다.
현재의 보령(保寧)은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보령현과 남포현으로 행정구역이 구분된 별개의 지역이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보령군으로 통합되어 현재의 보령시로 발전한 곳이다.
전근대에는 각 군현간의 교류가 적어 오랫동안 서로 생활권이 구별되어왔기 때문에 군현마다 각기 다른 문화전통을 이어와 각기 다른 지역적 특성을 지니게 되었다.
보령현은 서울과 교통이 빈번하여 선진문화 수용이 앞선 내포문화권에 속한 지역으로 인근 내포지방과 활발한 교류와 함께 조선 초기 성리학의 수용과 보급이 빨라 사족의 활동도 활발하여 비교적 빠르게 사족문화가 촉진되었다.
남포현은 충남의 서부지역인 저산팔구(苧産八區)1의 생활권에 속하여 이 지역과 교류가 많았다. 그리고 남포 출신인 백이정(白?正, 1247-1323)은 고려 말 정몽주와 함께 성리학 수용에 크게 공헌한 거유(巨儒)로 남포에서 배출되었지만 그의 학맥은 남포현에 이어지지 않았고 사족의 성장도 크게 활발하지 못하였다.
그 동안 필자는 21세기 보령지방 정체성 연구의 일환으로 신라시대 이래 보령현과 남포현에 살았던 성씨와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기의 보령현과 남포현 사족의 형성과정과 동향 및 성씨의 통태 연구를 계속해왔다. 이러한 일련의 연구를 통하여 보령지방에 뿌리를 내리고 살았던 성씨를 비롯하여 이들 성씨가 현재의 보령지방에 남긴 다양한 활동을 추적할 수 있었다.
신라시대 이래 조선후기(1800년대)까지 각종 지리지, 방목, 청금록, 선생안 등의 자료를 통하여 확인되는 성씨는 120여 개의 성씨이다(보령현 약 75개, 남포현 약 50개). 그런데 『보령군지』(1991)에 따르면 97개 성씨 233개 본관이 수록되어 있어 역사의 부침 속에서 성씨의 많은 변화를 읽을 수 있다. 21세기를 보령지방에서 살아가는 보령시민들은 대부분이 이 성씨들의 후예들이다. 이 성씨들이 보령현과 남포현에 뿌리를 내리고 살면서 현재의 보령의 역사와 사회문화를 일구어냈다.
그렇다면 21세기 보령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보령1경 대천해수욕장에서 보령9경 플러스 오서산에 이르는 보령9경인가? 보령 머드축제인가? 아니면 남포 오석인가? 물론 '보령'과 '남포'라는 지명을 사용한 풍광, 축제, 물산 또한 21세기 보령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보령의 풍광, 축제, 물산의 시원은 무엇일까? 이것은 바로 조선말기까지 현재의 보령시인 보령현과 남포현의 상업, 경제활동을 주도하여 보령의 기초를 다진 이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예컨대 보령현의 보령장씨, 보령최씨, 보령이씨 ....,, 남포현의 남포임씨, 남포백씨, 남포임씨, 남포이씨.....가 바로 이들이다. 그런데 이들 성씨 중 현재까지 보령지방에 살아남은 성씨는 남포백씨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나머지 성씨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이 책의 저술 동기는 바로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하여 21세기 보령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학술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모두 지난 1990년대 말부터 매 주말과 방학을 담보로 발품을 팔아 향토사 관련 자료를 모으고 또 모아 엮은 조선시기 충청우도의 보령현과 남포현의 향촌사회사에 관한 고찰이다. 부언하자면 지난 세월 보령 땅에 살았거나 지금도 살고 있는 사람들의 발자취를 학술적으로 추적하여 정리한 것으로 그동안 『충청학과 충청문화』, 『충청문화연구』 등에 발표했던 논문 등을 모아 일부 내용을 수정 보완하거나 새로 집필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일부 내용의 중복도 피할 수 없었음을 미리 밝혀둔다.
이 책은 모두에서 밝힌 바와 같이 역사가 기록되기 시작한 이래 현재의 보령지방에서 살았던 선조들이 남겨놓은 흔적들을 추적하여 잊혀진 지난 시간의 역사를 사회사적 측면에서 복원해보려는 조그만 시도에 불과하다. 하지만 조선시기 보령현과 남포현의 향촌사회사에 관한 학술적 접근이란 연구원칙을 철저히 지키려고 나름으로 최선을 다하였다고 자부한다. 이 책이 21세기 보령의 정체성 제고에서 한 톨의 밀알이라도 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그동안의 연구과정에서 부족한 제자를 사랑으로 보듬어주신 고(故) 최근묵 교수님께 이 자리를 빌려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최근묵 교수님의 지도하에 어떻게 우리의 역사를 바로 보고 읽고 연구하여 정리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고 후학으로서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다. 때론 최교수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학문의 한계로 자책이 들기도 했으나 돌이켜보니 모든 것이 소중한 추억으로 다가온다. 이 책의 출간은 전적으로 고 최근묵 교수님의 격려와 지도로 이루어진 것이기에 그 기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아울러 졸저를 우리 학교 2023년도 전반기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해준 심사위원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이 책의 출판을 위해 애써주신 충남대학교출판문화원 서영석 원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본 연구의 특성상 까다로운 편집이 수반되는 이 책의 완성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대학 출판부 양광준 과장을 비롯한 편집부 김보라 선생께도 감사드린다.
그리고 족보 등의 고문헌의 조사를 위해 방문할 때마다 문을 열어주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은 우리대학 도서관 5층 고도서 서고실의 직원 여러분들과 학생들을 비롯하여 국립중앙도서관 5층 고서실의 직원 여러분들의 호의와 친절에 깊이 감사드린다.
또한 이 책이 세상의 빛을 보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전주이씨 고림군 17세손 ㈜엠제이텍의 이희재 사장과 ㈜스필의 장기헌 사장 그리고 (주)동남아이에스 장정호 사장께 감사드린다. 세 분의 고향 사랑이 이 책의 집필에 큰 힘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묵묵히 곁에서 버팀목이 되어준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도익 그리고 딸 유진에게 지아비와 아비로서의 무한한 감사를 표하고 싶다.
독자들은 이 책의 전개 과정이나 내용에서 그간의 연구와는 다른 차이도 발견할 것이다. 특히 일부 성씨의 경우 가계의 족보나 비문의 내용과 차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특정 성씨를 폄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현전하는 각종 사료 등을 참고하여 조선시대사의 관점에서 조선시기 두 벽촌을 학술적으로 고찰한 향촌사회사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그러다 보니 부득이 각 가문에서 소장하고 있는 족보 등의 자료나 비문 등의 과장되거나 윤색된 부분을 도려내지 않을 수 없었음을 미리 밝혀둔다. 독자 여러분의 질정을 기다린다.
목차
목차
● 서론(序論) …15
제1부 보령현
제1장 보령현의 토성(土姓) …21
1. 토성(土姓) …23
2. 보령현의 토성 …24
3. 조선 전기 보령현의 토성 …26
4. 조선 후기 보령현의 토성 …29
5. 보령현 토성의 변화 양태 …43
제2장 조선전기 보령현 사족의 형성 …51
1. 성관자료의 분석 …52
2. 사족의 형성 …58
3. 보령현 사족의 재지적 인연 …91
4. 보령현 사족의 세거지와 유적 …96
제3장 조선후기 보령현 사족의 동향 …109
1. 조선후기 보령현의 성관 분석 …112
2. 조선후기 보령현의 주요 입향사족 …124
3. 조선후기 보령현 사족의 동향 …154
제4장 보령현의 유학(儒學) …165
1. 15세기 보령현 유학의 수용 …166
2. 16세기 보령현 유학의 전개 …173
3. 17세기 보령현 유학의 진흥 …176
4. 18세기 보령현의 호서유학 …179
제5장 화암서원(花巖書院) …183
1. 사우(祠宇)의 건립배경 …185
2. 사액서원 '화암(花巖)' …198
3. 또 다른 서원건립 운동 …203
제6장 보령현읍지 「증보신안지(增補新安誌)」 …213
1. 읍지의 간행 …214
2. 명칭 및 편찬과정 …220
3. 편찬인물과 그 역할 …226
4. 「증보신안지」의 내용 …228
5. 「증보신안지」를 통해본 사족의 존재형태 …238
제2부 남포현
제1장 남포현의 토성(土姓) …251
1. 조선후기 남포현의 토성 …252
2. 조선후기 남포현 관향의 토성의 동향 …263
제2장 조선전기 남포현 사족의 형성 …269
1. 성관자료의 분석 …270
2. 남포현 사족의 형성 …273
제3장조선후기 남포현 사족의 동향 …291
1. 조선후기 남포현의 성관 …292
2. 조선후기 남포현의 주요 입향사족 …299
3. 남포현의 사족의 양립 …316
제4장 남포현의 유학(儒學) - 신안사(新安祠) …331
1. 신안사(新安祠)의 창건 …333
2. 신안사의 중건과 2차 훼철 …338
3. 신안사 창건 및 중건에 참여한 인물을 통해본 남포현 사족의 동향 …342
● 결론(結論) …349
● 참고문헌 …357
● 후기 …371
● 부록 …375
● 찾아보기 …402
제1부 보령현
제1장 보령현의 토성(土姓) …21
1. 토성(土姓) …23
2. 보령현의 토성 …24
3. 조선 전기 보령현의 토성 …26
4. 조선 후기 보령현의 토성 …29
5. 보령현 토성의 변화 양태 …43
제2장 조선전기 보령현 사족의 형성 …51
1. 성관자료의 분석 …52
2. 사족의 형성 …58
3. 보령현 사족의 재지적 인연 …91
4. 보령현 사족의 세거지와 유적 …96
제3장 조선후기 보령현 사족의 동향 …109
1. 조선후기 보령현의 성관 분석 …112
2. 조선후기 보령현의 주요 입향사족 …124
3. 조선후기 보령현 사족의 동향 …154
제4장 보령현의 유학(儒學) …165
1. 15세기 보령현 유학의 수용 …166
2. 16세기 보령현 유학의 전개 …173
3. 17세기 보령현 유학의 진흥 …176
4. 18세기 보령현의 호서유학 …179
제5장 화암서원(花巖書院) …183
1. 사우(祠宇)의 건립배경 …185
2. 사액서원 '화암(花巖)' …198
3. 또 다른 서원건립 운동 …203
제6장 보령현읍지 「증보신안지(增補新安誌)」 …213
1. 읍지의 간행 …214
2. 명칭 및 편찬과정 …220
3. 편찬인물과 그 역할 …226
4. 「증보신안지」의 내용 …228
5. 「증보신안지」를 통해본 사족의 존재형태 …238
제2부 남포현
제1장 남포현의 토성(土姓) …251
1. 조선후기 남포현의 토성 …252
2. 조선후기 남포현 관향의 토성의 동향 …263
제2장 조선전기 남포현 사족의 형성 …269
1. 성관자료의 분석 …270
2. 남포현 사족의 형성 …273
제3장조선후기 남포현 사족의 동향 …291
1. 조선후기 남포현의 성관 …292
2. 조선후기 남포현의 주요 입향사족 …299
3. 남포현의 사족의 양립 …316
제4장 남포현의 유학(儒學) - 신안사(新安祠) …331
1. 신안사(新安祠)의 창건 …333
2. 신안사의 중건과 2차 훼철 …338
3. 신안사 창건 및 중건에 참여한 인물을 통해본 남포현 사족의 동향 …342
● 결론(結論) …349
● 참고문헌 …357
● 후기 …371
● 부록 …375
● 찾아보기 …402
저자
저자
김영모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국제로터리클럽 해외파견장학생으로 프랑스 니스(Nice) 대학교에서 박사과정(DEA)을 마친 후, 프랑스 소르본(Paris Sorbonne) 대학교에서 중세프랑스어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카이스트(KAIST) 대우교수를 거쳐 현재 충남대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중세프랑스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중세 즉 여말선초의 역사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어 고려말의 역사인물 김성우를 재조명한 『김성우 평전』을 출간한 바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출간 과정에서 향촌사회사의 정리의 필요성을 느껴 그동안 틈틈이 학회지에 글을 발표해왔다. 이 책은 저자가 또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조선시기 한국 향촌사회사의 일면이다.
저서
·『프랑스축제와 문화콘텐츠 카이에』(한국문화사, 2023)(공저)
·『프랑스문화 테마기행 카이에』 (한국문화사, 2018)(공저)
·『김성우(金成雨) 평전』 (궁미디어, 2017)
·『고대프랑스어연구』(만남, 2008)
·『고대프랑스어통사론연구』(만남, 2007) -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학술도서
·『중세프랑스어 형태론연구』(만남, 2005)
·『중세프랑스어 연구』(만남, 2003) -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학술도서
·『프랑스문화』(충남대출판부, 2002)(공저)
·『프랑스문화와 예술』(새길, 2002)(공저)
역서
·『민족학과 인류학 개론』(동문선, 2008)
·『바칼로레아 논술』 (이지북, 2006)
·『영화를 생각하다』(동문선, 2005)
·『새로운 충견들-프랑스 미디어의 허와 실』(동문선, 2005)
·『프랑스 지성인들의 12월』(동문선, 2004)
저자는 중세프랑스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중세 즉 여말선초의 역사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어 고려말의 역사인물 김성우를 재조명한 『김성우 평전』을 출간한 바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출간 과정에서 향촌사회사의 정리의 필요성을 느껴 그동안 틈틈이 학회지에 글을 발표해왔다. 이 책은 저자가 또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조선시기 한국 향촌사회사의 일면이다.
저서
·『프랑스축제와 문화콘텐츠 카이에』(한국문화사, 2023)(공저)
·『프랑스문화 테마기행 카이에』 (한국문화사, 2018)(공저)
·『김성우(金成雨) 평전』 (궁미디어, 2017)
·『고대프랑스어연구』(만남, 2008)
·『고대프랑스어통사론연구』(만남, 2007) -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학술도서
·『중세프랑스어 형태론연구』(만남, 2005)
·『중세프랑스어 연구』(만남, 2003) -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학술도서
·『프랑스문화』(충남대출판부, 2002)(공저)
·『프랑스문화와 예술』(새길, 2002)(공저)
역서
·『민족학과 인류학 개론』(동문선, 2008)
·『바칼로레아 논술』 (이지북, 2006)
·『영화를 생각하다』(동문선, 2005)
·『새로운 충견들-프랑스 미디어의 허와 실』(동문선, 2005)
·『프랑스 지성인들의 12월』(동문선,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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