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과 표상(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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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의 과학, 매일 한 스푼 영양상식
현대 사회에서는 미디어가 널리 보급되어, 이러한 미디어는 다양한 표상 형성의 주요 수단이 되고 있다. 그럼, 충청 지역의 경우는 어떠한가? 충청 지역의 언론 및 미디어는 충청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가? 그리고 다른 지역의 언론 및 미디어는 충청 지역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가? 이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자, 한국지역언론학회 및 충청언론학회의 회원들이 의기투합하여 연구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집필자 전원이 한마음이 되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원고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미디어가 널리 보급되어, 이러한 미디어는 다양한 표상 형성의 주요 수단이 되고 있다. 그럼, 충청 지역의 경우는 어떠한가? 충청 지역의 언론 및 미디어는 충청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가? 그리고 다른 지역의 언론 및 미디어는 충청 지역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가? 이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자, 한국지역언론학회 및 충청언론학회의 회원들이 의기투합하여 연구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집필자 전원이 한마음이 되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원고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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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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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서문 ]
충청과 표상:
우리를 이어주는 끈
가톨릭 성당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고기' 문양은 가톨릭이 탄압받던 고대 로마 시대에 신자들이 다른 사람들 몰래 상대방과 같은 신앙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전하기 위한 표상이었습니다. 고대 로마 네로 황제 시대에는 가톨릭 신자인 것이 발각되면 이는 순교를 의미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신자들은 물고기라는 표상을 공유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는 아마도 그들이 사랑하는 신에 대한 자신들의 그 굳은 마음이 너무나 소중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표상이 공유되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군자라고 부르는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는 조선시대에 말 그대로 군자의 표상이었습니다. 십장생의 하나이기도 한 하늘의 달은 '달덩이 같은 미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름다운 여성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표상이라고 하면, 호랑이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호랑이는 1988년 서울 올림픽과 더불어 2018년 평창 올림픽의 마스코트이기도 합니다. 또한 국토 최남단 제주의 돌하르방은 제주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상징의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표상 문화는 이웃 나라 일본에서도 발달해 있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신도 및 불교가 널리 보급된 일본에서는 각 지역의 신사나 절이 자신을 나타내는 고유한 표상을 보유하고 있어서, 그 수가 매우 많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또한 지배층 가문은 자기 가문을 나타내는 문장을 가지고 있는데, 예를 들어 도쿠가와 이에야스 가문의 문장은 '세 잎의 해바라기 문양'입니다. 프랑스의 롤랑 바르트는 이러한 일본을 여행하고 '기호의 제국'이란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이 책은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미디어가 널리 보급되어, 이러한 미디어는 다양한 표상 형성의 주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20세기 초반의 전체주의 국가에서는 영화가 주요 선전 수단의 하나로 활용되어, 이러한 영화에는 많은 표상이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레니 리펜슈탈 감독이 만든 나치 선전 영화 '의지의 승리'에는, 나치를 상징하는 문양, 깃발 등이 많이 등장합니다. 나치 독일의 이러한 활동은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이론, 특히 미국의 효과이론 발전에도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럼, 충청 지역의 경우는 어떠한가? 충청 지역의 언론 및 미디어는 충청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가? 그리고 다른 지역의 언론 및 미디어는 충청 지역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가? 이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자, 한국지역언론학회 및 충청언론학회의 학술대회에 열심히 참여하는 회원들이 의기투합하여 연구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은 집필자 전원이 한마음이 되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원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6장을 제외하면, 모두 해당 저자가 충청언론학회가 주관한 2025년도 세 차례의 세미나, 즉 목요언론인클럽(회장 박동일)과 공동으로 개최한 6월 21일 봄철 정기 세미나(충남대), 한국지역언론학회 회원들과 공동으로 개최한 8월 8일 여름철 특별 세미나(소백산 천문대), 그리고 창립 10주년을 맞은 대덕밸리라디오(대표 이지혜)와 공동으로 개최한 11월 21일 가을철 정기 세미나(배재대)에서 발표한 원고를 다시 수정 보완한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세 차례의 세미나는 대전 지역 지상파 방송 3사의 후원으로 개최될 수 있었습니다. 후원을 결정해 주신 박재용 KBS대전 총국장님, 진종재 대전MBC 사장님, 김세범 TJB대전방송 사장님께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후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신 KBS대전 총무국 이주엽님, 대전MBC 이은표 국장님, TJB대전방송 노동현 국장님과 정왕희 국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제51대 한국언론학회(회장 배진아) 및 제37대 한국방송학회(회장 최용준)도 세미나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TJB우성문화재단은 세미나 후원만이 아니라 이 책의 간행을 위해서도 전면적으로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또한 총무이사 백인영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분이 자원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2장의 저자이시기도 한 임도혁 국장님은 이 책 표지의 소백산 야생화 사진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이 지면을 빌려서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의를 표합니다. 이 책은 또한 저희 충청언론학회가 2023년도에 펴낸 〈충청도 커뮤니케이션〉(충남대학교 출판문화원)에 이어지는 2탄에 해당합니다. 이 작은 책이 우리 학회와 동학 제현(諸賢)을 이어주는 하나의 끈이 되어 주기를 희망하며, 계속해서 3탄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충청과 표상:
우리를 이어주는 끈
가톨릭 성당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고기' 문양은 가톨릭이 탄압받던 고대 로마 시대에 신자들이 다른 사람들 몰래 상대방과 같은 신앙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전하기 위한 표상이었습니다. 고대 로마 네로 황제 시대에는 가톨릭 신자인 것이 발각되면 이는 순교를 의미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신자들은 물고기라는 표상을 공유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는 아마도 그들이 사랑하는 신에 대한 자신들의 그 굳은 마음이 너무나 소중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표상이 공유되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군자라고 부르는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는 조선시대에 말 그대로 군자의 표상이었습니다. 십장생의 하나이기도 한 하늘의 달은 '달덩이 같은 미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름다운 여성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표상이라고 하면, 호랑이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호랑이는 1988년 서울 올림픽과 더불어 2018년 평창 올림픽의 마스코트이기도 합니다. 또한 국토 최남단 제주의 돌하르방은 제주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상징의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표상 문화는 이웃 나라 일본에서도 발달해 있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신도 및 불교가 널리 보급된 일본에서는 각 지역의 신사나 절이 자신을 나타내는 고유한 표상을 보유하고 있어서, 그 수가 매우 많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또한 지배층 가문은 자기 가문을 나타내는 문장을 가지고 있는데, 예를 들어 도쿠가와 이에야스 가문의 문장은 '세 잎의 해바라기 문양'입니다. 프랑스의 롤랑 바르트는 이러한 일본을 여행하고 '기호의 제국'이란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이 책은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미디어가 널리 보급되어, 이러한 미디어는 다양한 표상 형성의 주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20세기 초반의 전체주의 국가에서는 영화가 주요 선전 수단의 하나로 활용되어, 이러한 영화에는 많은 표상이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레니 리펜슈탈 감독이 만든 나치 선전 영화 '의지의 승리'에는, 나치를 상징하는 문양, 깃발 등이 많이 등장합니다. 나치 독일의 이러한 활동은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이론, 특히 미국의 효과이론 발전에도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럼, 충청 지역의 경우는 어떠한가? 충청 지역의 언론 및 미디어는 충청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가? 그리고 다른 지역의 언론 및 미디어는 충청 지역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가? 이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자, 한국지역언론학회 및 충청언론학회의 학술대회에 열심히 참여하는 회원들이 의기투합하여 연구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은 집필자 전원이 한마음이 되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원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6장을 제외하면, 모두 해당 저자가 충청언론학회가 주관한 2025년도 세 차례의 세미나, 즉 목요언론인클럽(회장 박동일)과 공동으로 개최한 6월 21일 봄철 정기 세미나(충남대), 한국지역언론학회 회원들과 공동으로 개최한 8월 8일 여름철 특별 세미나(소백산 천문대), 그리고 창립 10주년을 맞은 대덕밸리라디오(대표 이지혜)와 공동으로 개최한 11월 21일 가을철 정기 세미나(배재대)에서 발표한 원고를 다시 수정 보완한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세 차례의 세미나는 대전 지역 지상파 방송 3사의 후원으로 개최될 수 있었습니다. 후원을 결정해 주신 박재용 KBS대전 총국장님, 진종재 대전MBC 사장님, 김세범 TJB대전방송 사장님께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후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신 KBS대전 총무국 이주엽님, 대전MBC 이은표 국장님, TJB대전방송 노동현 국장님과 정왕희 국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제51대 한국언론학회(회장 배진아) 및 제37대 한국방송학회(회장 최용준)도 세미나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TJB우성문화재단은 세미나 후원만이 아니라 이 책의 간행을 위해서도 전면적으로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또한 총무이사 백인영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분이 자원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2장의 저자이시기도 한 임도혁 국장님은 이 책 표지의 소백산 야생화 사진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이 지면을 빌려서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의를 표합니다. 이 책은 또한 저희 충청언론학회가 2023년도에 펴낸 〈충청도 커뮤니케이션〉(충남대학교 출판문화원)에 이어지는 2탄에 해당합니다. 이 작은 책이 우리 학회와 동학 제현(諸賢)을 이어주는 하나의 끈이 되어 주기를 희망하며, 계속해서 3탄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목차
목차
1부 기본적 논의
1장 충청도 권역과 지명의 역사적 변천 13
1. 고대 동아시아 사회와 광역 지역 구분 명칭 '도'(道) 15
2. 고려시대 도(道) 제도의 수용과 충청도 권역의 형성 22
3. 조선 초기~ 현대, 충청도 권역 명칭의 변화 30
4. 호서(湖西)라는 별칭 35
참고문헌 38
2장 충청인의 심성과 지역정체성 재평가 39
1. 머리말 41
2. 충청 지역정체성에 대한 이론적 검토 43
3. 역사 인물을 통해 본 충청인의 심성과 기질 49
4. 충청인의 표상, 새로운 모색 66
5. 맺음말 68
참고문헌 70
2부 충청 지역 언론/미디어에 나타난 충청
3장 2014년 이후 지역신문에 나타난 충청 73
1. 양반과 선비로 표상된 충청도 75
2. 왜 충청도 표상인가? 79
3. 중심을 향한 욕망 '대망론' 86
4. 중심 지향의 욕망이 불러온 소외감 95
5. 결정권자이자 균형자로서의 충청 102
6. 재현되지 않은 청풍명월의 고장 106
7. 중심이고픈, 그러나 실현되지 않는 욕망 109
참고문헌 112
4장 KBS대전, 대전MBC, TJB의 특집 다큐멘터리에 나타난 '충청' 115
1. 들어가는 말 117
2. 지역을 기준으로 본 다큐멘터리 속 '충청' 122
3. 역사적 인물을 기준으로 살펴본 '충청' 132
4. 충청인의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다룬 다큐멘터리 137
5. 대덕연구단지와 과학적 성과를 다룬 다큐멘터리 139
6. 나가며 140
참고문헌 145
5장 지역방송이 재현하는 충청 지역 지상파 3사 생활정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151
1. 프롤로그: 지방소멸의 위기와 지역방송 153
2. 일상생활의 제도로서의 방송 156
3. 지역방송과 지역성 158
4. 미디어가 재현하는 지역 그리고 충청 160
5. 지역방송 생활정보 프로그램의 충청 재현 162
6. 에필로그: 지역방송이 재현하는 충청의 현재와 미래 178
참고문헌 183
6장 가상현실 공간에서 재현되는 충청의 모습 187
1. 들어가며 189
2. 메타버스와 디지털 장소성 191
3. 연구 방법 195
4. 메타버스 속 충청 표상의 유형들 196
5. 메타버스 속 충청 표상의 경향과 함의 202
참고문헌 205
3부 다른 지역 언론/미디어에 나타난 충청
7장 부울경 지역언론에 나타난 충청 209
1. 서론 211
2. 지역 갈등과 지역 언론 214
3. 부울경 지역언론에 나타난 충청 216
4. 결론 226
참고문헌 229
8장 제주 지역일간지의 '충청' 보도 231
1. 제주 언론은 '충청'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 233
2. '충청'을 살펴보기 위한 논의들 235
3. '충청'을 살펴보기 위한 접근틀 241
4. 제주 언론에 나타난 '충청' 246
5. '제주'와 '충청' 간 상호인식의 패러다임 255
참고문헌 259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 게재 여부 263
1장 충청도 권역과 지명의 역사적 변천 13
1. 고대 동아시아 사회와 광역 지역 구분 명칭 '도'(道) 15
2. 고려시대 도(道) 제도의 수용과 충청도 권역의 형성 22
3. 조선 초기~ 현대, 충청도 권역 명칭의 변화 30
4. 호서(湖西)라는 별칭 35
참고문헌 38
2장 충청인의 심성과 지역정체성 재평가 39
1. 머리말 41
2. 충청 지역정체성에 대한 이론적 검토 43
3. 역사 인물을 통해 본 충청인의 심성과 기질 49
4. 충청인의 표상, 새로운 모색 66
5. 맺음말 68
참고문헌 70
2부 충청 지역 언론/미디어에 나타난 충청
3장 2014년 이후 지역신문에 나타난 충청 73
1. 양반과 선비로 표상된 충청도 75
2. 왜 충청도 표상인가? 79
3. 중심을 향한 욕망 '대망론' 86
4. 중심 지향의 욕망이 불러온 소외감 95
5. 결정권자이자 균형자로서의 충청 102
6. 재현되지 않은 청풍명월의 고장 106
7. 중심이고픈, 그러나 실현되지 않는 욕망 109
참고문헌 112
4장 KBS대전, 대전MBC, TJB의 특집 다큐멘터리에 나타난 '충청' 115
1. 들어가는 말 117
2. 지역을 기준으로 본 다큐멘터리 속 '충청' 122
3. 역사적 인물을 기준으로 살펴본 '충청' 132
4. 충청인의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다룬 다큐멘터리 137
5. 대덕연구단지와 과학적 성과를 다룬 다큐멘터리 139
6. 나가며 140
참고문헌 145
5장 지역방송이 재현하는 충청 지역 지상파 3사 생활정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151
1. 프롤로그: 지방소멸의 위기와 지역방송 153
2. 일상생활의 제도로서의 방송 156
3. 지역방송과 지역성 158
4. 미디어가 재현하는 지역 그리고 충청 160
5. 지역방송 생활정보 프로그램의 충청 재현 162
6. 에필로그: 지역방송이 재현하는 충청의 현재와 미래 178
참고문헌 183
6장 가상현실 공간에서 재현되는 충청의 모습 187
1. 들어가며 189
2. 메타버스와 디지털 장소성 191
3. 연구 방법 195
4. 메타버스 속 충청 표상의 유형들 196
5. 메타버스 속 충청 표상의 경향과 함의 202
참고문헌 205
3부 다른 지역 언론/미디어에 나타난 충청
7장 부울경 지역언론에 나타난 충청 209
1. 서론 211
2. 지역 갈등과 지역 언론 214
3. 부울경 지역언론에 나타난 충청 216
4. 결론 226
참고문헌 229
8장 제주 지역일간지의 '충청' 보도 231
1. 제주 언론은 '충청'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 233
2. '충청'을 살펴보기 위한 논의들 235
3. '충청'을 살펴보기 위한 접근틀 241
4. 제주 언론에 나타난 '충청' 246
5. '제주'와 '충청' 간 상호인식의 패러다임 255
참고문헌 259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 게재 여부 263
저자
저자
충청언론학회
1장 | 이윤복
언론학 박사로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강사이다. 중국·일본과 비교 시점에서, 지금으로 이어지는 여말선초 약 100년 동안의 '언로(言路) 문화'에 대해 조금씩 탐구하고 있다.
2장 | 임도혁
작가/ '대전 3·8민주의거기념관' 사무국장. 조선일보사 충청취재본부장을 거쳐 (사)대전언론문화연구원 이사장, 한밭FM 대표를 지내는 등 언론계에 종사했다. 역사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기묘사화, 임진왜란 의병 등 2권의 저서를 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 이순신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3장 | 우희창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강사다. 언론학박사로 지역언론에 대한 관심이 많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4장 | 김영욱
TJB에서 30년 넘게 PD로 활동하며 지역방송이 지닌 의미와 역할을 탐구 하고 있다.
| 최순희
배재대학교 부교수 충남대학교 언론학 박사. 대전MBC PD로 TVㆍ보도 제작부장을 지냈다. 대덕밸리라디오 기획자이며, 10대 충청언론 학회장, 한국언론법학회이사, 세종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이다.
5장 | 양선희
대전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전공 교수. 미디어의 공적 책임과 사회문화적 영향력에 주목하며, 지역미디어가 사회적 의미와 정체성을 형성하는 방식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6장 | 강주현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융합교육 전공 강사이다. 이전에는 부산 대학교 지역혁신역량교육연구센터, 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에서 재직하며 지역 미디어, 디지털 미디어(유튜브, 메타버스, AI 등), 앙트러프 러너십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수행한 바 있다.
7장 | 이진로
현재 영산대학교 자기설계전공학부 교수이다. 방송통신위원회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 및 영산대학교 성심교양대학장을 역임했으며,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정보사회의 이데올로기』, 『정보사회의 윤리와 현실』, "미국의 언론자유 사상 연구", "미디어에 있어서 공정성 문제" 등이 있다.
8장 | 이서현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로,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디어 현상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
| 최낙진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이다. 지역언론과 지역출판에 관한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최근에는 동아시아적 관점에서 조선의 근대신문 출현 과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언론학 박사로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강사이다. 중국·일본과 비교 시점에서, 지금으로 이어지는 여말선초 약 100년 동안의 '언로(言路) 문화'에 대해 조금씩 탐구하고 있다.
2장 | 임도혁
작가/ '대전 3·8민주의거기념관' 사무국장. 조선일보사 충청취재본부장을 거쳐 (사)대전언론문화연구원 이사장, 한밭FM 대표를 지내는 등 언론계에 종사했다. 역사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기묘사화, 임진왜란 의병 등 2권의 저서를 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 이순신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3장 | 우희창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강사다. 언론학박사로 지역언론에 대한 관심이 많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4장 | 김영욱
TJB에서 30년 넘게 PD로 활동하며 지역방송이 지닌 의미와 역할을 탐구 하고 있다.
| 최순희
배재대학교 부교수 충남대학교 언론학 박사. 대전MBC PD로 TVㆍ보도 제작부장을 지냈다. 대덕밸리라디오 기획자이며, 10대 충청언론 학회장, 한국언론법학회이사, 세종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이다.
5장 | 양선희
대전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전공 교수. 미디어의 공적 책임과 사회문화적 영향력에 주목하며, 지역미디어가 사회적 의미와 정체성을 형성하는 방식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6장 | 강주현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융합교육 전공 강사이다. 이전에는 부산 대학교 지역혁신역량교육연구센터, 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에서 재직하며 지역 미디어, 디지털 미디어(유튜브, 메타버스, AI 등), 앙트러프 러너십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수행한 바 있다.
7장 | 이진로
현재 영산대학교 자기설계전공학부 교수이다. 방송통신위원회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 및 영산대학교 성심교양대학장을 역임했으며,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정보사회의 이데올로기』, 『정보사회의 윤리와 현실』, "미국의 언론자유 사상 연구", "미디어에 있어서 공정성 문제" 등이 있다.
8장 | 이서현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로,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디어 현상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
| 최낙진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이다. 지역언론과 지역출판에 관한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최근에는 동아시아적 관점에서 조선의 근대신문 출현 과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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