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데로 가라
낮은 자에게 가는 하향성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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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부르신 곳은 낮은 곳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한 사람을 존중하는 자리로 부르셨다
가장 작고 연약한 자,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부르심
낮은담교회 김관성 목사의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메시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한 사람을 존중하는 자리로 부르셨다
가장 작고 연약한 자,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부르심
낮은담교회 김관성 목사의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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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곳은 낮은 곳이다. "욕망은 상향성의 삶을 추구하고, 소명은 하향성의 삶을 추구한다"라는 변(辯)처럼 저자는 주님이 주신 소명을 따라 낮아짐을 선택했다. "교회는 교회를 낳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안정된 담임 목회를 내려놓고 다시 한번 개척의 길에 나섰다. 이 책은 교회를 사임하기 전 행신침례교회에서 나눈 아모스서 설교 원고를 정리한 것이다. 저자는 아모스서를 통해 북이스라엘과 같이 자아와 욕망에 빠진 우리의 개인주의 신앙, 교회 안에서 종교 행위만 일삼는 형식주의 신앙인데도 스스로 구원과 축복을 받았다고 착각하는 종교 중독 현상,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을 멸시하고 착취하여 하나님의 공의를 어그러트린 잘못된 우리의 신앙에 일침을 가한다. 우리의 신앙 고백과 삶의 불일치의 간극에서 교회를 고민하고 우리 신앙의 본질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기 원한다면 이 책을 일독해보기 바란다.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
1장 착각에 빠진 나라
2장 인간성 상실
3장 하나님의 심방
4장 영혼을 파괴하는 예배와 기도
5장 미쉬파트와 짜데카
6장 내가 만든 신
7장 허무한 것을 자랑하는 것들
8장 밥벌이의 노예
9장 어른들과 젊은이들
10장 다윗의 장막
프롤로그
?
1장 착각에 빠진 나라
2장 인간성 상실
3장 하나님의 심방
4장 영혼을 파괴하는 예배와 기도
5장 미쉬파트와 짜데카
6장 내가 만든 신
7장 허무한 것을 자랑하는 것들
8장 밥벌이의 노예
9장 어른들과 젊은이들
10장 다윗의 장막
저자
저자
김관성
그의 마음은 그냥 둬도 잘사는 편이 아니라 그냥 두면 못사는 사람들에 가닿아 있다. 가난해도 약해도 무능해도 교회 안에서만큼은 인간의 존엄이 무너지지 않고 지켜지기를 바라는 동정(同情)의 마음이 면면히 흐른다.
그는 아버지의 술과 노름, 폭력, 지독한 가난이 남긴 상처투성이 누더기 같은 인생이 교회를 다닌다고, 기도한다고 해서 나아지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교회에서 한결같이 자신을 믿어주고 조건 없이 사랑으로 섬겨주신 선생님을 만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영혼에 새겼다.
그 후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지만 가난하고 삶이 어려운 분들 곁에서 시작한 부교역자의 삶 역시 고통스러운 몸부림과 마음부림의 연속이었다. 장마가 시작되면 깊은 지하 사택은 어김없이 홍수가 났고, 집안에 화장실이 없어 가족이 요강을 썼다.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 경제적인 존립의 어려움으로 진지하게 사역을 그만둘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교회 개척과 목회의 여정을 눈물과 탄식으로 통과하며 자신의 '형통하지 않은 인생'을 그대로 꿋꿋이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렸다.
이 책은 아모스서를 강해하면서 전한 저자의 '따듯한 공의'가 담겼다. '하나님의 공의'를 가두는 댐이나 둑을 무너트리지는 못해도, 돌멩이라도 하나 치워서 흐르는 물길을 막지 않도록, '하나님의 공의'가 강처럼 흘러 어딘가에 고이지 않고 고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낮은 형제에게 작은 친절과 배려, 사랑과 관심을 쏟자고 호소한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의 트윅런던칼리지(TWIC London College)에서 성경주해 과정을 수학했다. 2015년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하여 7년간 목회했다. 교회 개척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는 코로나 시기에 담임자가 새로이 개척하는 사례로 2022년 8월 울산에 낮은담침례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 《본질이 이긴다》(더드림), 《목회 멘토링》, 《직설》(두란노), 《살아봐야 알게 되는 것》(넥서스CROSS)이 있다.
낮은담교회 lowwall.org
facebook.com/oyaventure
그는 아버지의 술과 노름, 폭력, 지독한 가난이 남긴 상처투성이 누더기 같은 인생이 교회를 다닌다고, 기도한다고 해서 나아지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교회에서 한결같이 자신을 믿어주고 조건 없이 사랑으로 섬겨주신 선생님을 만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영혼에 새겼다.
그 후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지만 가난하고 삶이 어려운 분들 곁에서 시작한 부교역자의 삶 역시 고통스러운 몸부림과 마음부림의 연속이었다. 장마가 시작되면 깊은 지하 사택은 어김없이 홍수가 났고, 집안에 화장실이 없어 가족이 요강을 썼다.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 경제적인 존립의 어려움으로 진지하게 사역을 그만둘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교회 개척과 목회의 여정을 눈물과 탄식으로 통과하며 자신의 '형통하지 않은 인생'을 그대로 꿋꿋이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렸다.
이 책은 아모스서를 강해하면서 전한 저자의 '따듯한 공의'가 담겼다. '하나님의 공의'를 가두는 댐이나 둑을 무너트리지는 못해도, 돌멩이라도 하나 치워서 흐르는 물길을 막지 않도록, '하나님의 공의'가 강처럼 흘러 어딘가에 고이지 않고 고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낮은 형제에게 작은 친절과 배려, 사랑과 관심을 쏟자고 호소한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의 트윅런던칼리지(TWIC London College)에서 성경주해 과정을 수학했다. 2015년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하여 7년간 목회했다. 교회 개척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는 코로나 시기에 담임자가 새로이 개척하는 사례로 2022년 8월 울산에 낮은담침례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 《본질이 이긴다》(더드림), 《목회 멘토링》, 《직설》(두란노), 《살아봐야 알게 되는 것》(넥서스CROSS)이 있다.
낮은담교회 lowwal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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