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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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는 말이 익숙해질수록, 마음은 더 조용히 지쳐 간다.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가장 다정한 대답.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하지 못하고, 지쳐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하루를 버티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 "요즘 어때?"라고 물으면 대개 "괜찮아", "그냥 지내", "다 그렇지"라고 답하지만, 그 짧은 말 뒤에는 쉽게 설명하지 못한 피로와 외로움, 비교와 불안, 관계 속에서 삼킨 말들이 쌓여 있다. 열심히 살지 않은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애쓰지 않은 것도 아닌데 마음은 자꾸만 부족한 사람처럼 자신을 바라보고, 남의 삶은 이상할 만큼 그럴듯해 보이며, 쉬는 시간마저 편하게 쉬지 못하는 날들이 이어진다.
그런 마음은 나약함의 증거가 아니다. 오래 버티느라 지친 마음을 먼저 알아차리고, 우리가 왜 괜찮은 척에 익숙해졌는지, 왜 타인의 시선 앞에서 작아지는지, 왜 성취하고도 허전한지, 왜 사랑받으려다 나를 잃는지, 왜 아직 오지 않은 일 앞에서 쉽게 흔들리는지를 차분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세네카는 흔들리는 마음을 지키는 법을, 루소는 타인의 시선이 나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이 왜 결과가 아니라 삶의 방식인지를 이야기한다. 공자는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태도를, 파스칼은 불안한 인간이 무엇에 기대어 살아가는지를, 소크라테스는 나를 아는 사람이 왜 쉽게 무너지지 않는지를 우리 삶 가까이에서 다시 들려준다.
완벽하게 괜찮아지는 법보다 중요한 것은 괜찮지 않은 날에도 나를 미워하지 않는 일이다. 무너지기 전에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남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나를 잃지 않으며, 지친 마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다시 돌보는 일이다. 괜찮은 척이 익숙해진 시대에 철학의 언어는 우리 안의 피로와 불안, 비교와 외로움을 다정하게 비추며, 다시 내 삶으로 돌아가는 조용한 길을 열어 준다.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하루를 버텨 온 사람에게, 이 문장들은 "더 강해져야 한다"고 다그치기보다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돌봐도 된다"고 건네는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가장 다정한 대답.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하지 못하고, 지쳐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하루를 버티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 "요즘 어때?"라고 물으면 대개 "괜찮아", "그냥 지내", "다 그렇지"라고 답하지만, 그 짧은 말 뒤에는 쉽게 설명하지 못한 피로와 외로움, 비교와 불안, 관계 속에서 삼킨 말들이 쌓여 있다. 열심히 살지 않은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애쓰지 않은 것도 아닌데 마음은 자꾸만 부족한 사람처럼 자신을 바라보고, 남의 삶은 이상할 만큼 그럴듯해 보이며, 쉬는 시간마저 편하게 쉬지 못하는 날들이 이어진다.
그런 마음은 나약함의 증거가 아니다. 오래 버티느라 지친 마음을 먼저 알아차리고, 우리가 왜 괜찮은 척에 익숙해졌는지, 왜 타인의 시선 앞에서 작아지는지, 왜 성취하고도 허전한지, 왜 사랑받으려다 나를 잃는지, 왜 아직 오지 않은 일 앞에서 쉽게 흔들리는지를 차분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세네카는 흔들리는 마음을 지키는 법을, 루소는 타인의 시선이 나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이 왜 결과가 아니라 삶의 방식인지를 이야기한다. 공자는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태도를, 파스칼은 불안한 인간이 무엇에 기대어 살아가는지를, 소크라테스는 나를 아는 사람이 왜 쉽게 무너지지 않는지를 우리 삶 가까이에서 다시 들려준다.
완벽하게 괜찮아지는 법보다 중요한 것은 괜찮지 않은 날에도 나를 미워하지 않는 일이다. 무너지기 전에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남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나를 잃지 않으며, 지친 마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다시 돌보는 일이다. 괜찮은 척이 익숙해진 시대에 철학의 언어는 우리 안의 피로와 불안, 비교와 외로움을 다정하게 비추며, 다시 내 삶으로 돌아가는 조용한 길을 열어 준다.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하루를 버텨 온 사람에게, 이 문장들은 "더 강해져야 한다"고 다그치기보다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돌봐도 된다"고 건네는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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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괜찮은 척'은 생각보다 능숙한 기술이다. 힘들어도 웃고, 지쳐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을 하고, 마음이 무너지는 날에도 "괜찮아"라는 말을 먼저 꺼낸다. 그렇게 하면 어른스러워 보이고, 책임감 있어 보이고, 누군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다. 숨긴 마음은 사라지지 않는다. 삼킨 말은 마음 한쪽에 남고, 미뤄 둔 피로는 어느 날 아무 이유 없이 나를 무겁게 만든다. 우리는 왜 이렇게까지 자기 마음을 감추는 데 익숙해졌을까. 왜 쉬어야 할 때도 불안하고, 남의 삶을 보며 자꾸 내 삶을 초라하게 해석하게 되었을까. 이 물음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여섯 철학자는 오래된 이름으로 등장하지만, 여기서는 어렵고 먼 사상가로 머물지 않는다. 세네카는 흔들리는 마음을 억누르지 않고 바라보는 법을 들려주고, 루소는 타인의 시선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나를 잃어 가는지를 보여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성취 뒤에 찾아오는 이상한 허전함 앞에서 행복이 결과가 아니라 삶의 방식에 가깝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하고, 공자는 관계 안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를 묻는다. 파스칼은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불안해하는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며, 소크라테스는 나를 아는 일이 왜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이 되는지를 조용히 일깨운다. 철학은 여기서 시험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오늘의 마음을 읽어 주는 다정한 언어가 된다.
읽다 보면 익숙하게 지나쳤던 순간들이 조금 다르게 보인다.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아 삼켰던 말, 비교 앞에서 작아졌던 마음, 사랑받고 싶어서 나를 접었던 관계, 아직 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놓쳐 버린 시간들이 하나씩 떠오른다. 그러나 그 장면들은 책 속에서 비난받지 않는다. 오히려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오래 버틴 마음이 어떤 방식으로 신호를 보내고 있었는지 차분히 이해된다. 화려한 해결책이나 빠른 위로 대신, 마음이 지쳐 가는 과정과 다시 회복되는 길을 천천히 짚어 가는 점이 오래 남는다.
완전히 단단한 사람이 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흔들리는 자신을 외면하지 않는 일이다. 더 많이 해내는 삶보다 중요한 것은 나를 잃지 않는 삶이다. 괜찮은 척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은 "더 강해져야 한다"가 아닐지도 모른다. 무너지기 전에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듣고, 남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로 돌아오며, 괜찮지 않은 날에도 자신을 미워하지 않는 일이 먼저일 수 있다. 오늘도 조용히 버티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소리로 위로하지 않는다. 다만 곁에 앉아,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준다.
여섯 철학자는 오래된 이름으로 등장하지만, 여기서는 어렵고 먼 사상가로 머물지 않는다. 세네카는 흔들리는 마음을 억누르지 않고 바라보는 법을 들려주고, 루소는 타인의 시선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나를 잃어 가는지를 보여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성취 뒤에 찾아오는 이상한 허전함 앞에서 행복이 결과가 아니라 삶의 방식에 가깝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하고, 공자는 관계 안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를 묻는다. 파스칼은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불안해하는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며, 소크라테스는 나를 아는 일이 왜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이 되는지를 조용히 일깨운다. 철학은 여기서 시험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오늘의 마음을 읽어 주는 다정한 언어가 된다.
읽다 보면 익숙하게 지나쳤던 순간들이 조금 다르게 보인다.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아 삼켰던 말, 비교 앞에서 작아졌던 마음, 사랑받고 싶어서 나를 접었던 관계, 아직 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놓쳐 버린 시간들이 하나씩 떠오른다. 그러나 그 장면들은 책 속에서 비난받지 않는다. 오히려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오래 버틴 마음이 어떤 방식으로 신호를 보내고 있었는지 차분히 이해된다. 화려한 해결책이나 빠른 위로 대신, 마음이 지쳐 가는 과정과 다시 회복되는 길을 천천히 짚어 가는 점이 오래 남는다.
완전히 단단한 사람이 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흔들리는 자신을 외면하지 않는 일이다. 더 많이 해내는 삶보다 중요한 것은 나를 잃지 않는 삶이다. 괜찮은 척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은 "더 강해져야 한다"가 아닐지도 모른다. 무너지기 전에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듣고, 남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로 돌아오며, 괜찮지 않은 날에도 자신을 미워하지 않는 일이 먼저일 수 있다. 오늘도 조용히 버티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소리로 위로하지 않는다. 다만 곁에 앉아,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_ 아무렇지 않은 얼굴 뒤에 숨겨 둔 마음
PART 1 우리는 왜 힘들다고 말하지 못할까
01 괜찮다는 말이 가장 쉬운 거짓말이 되는 순간
02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아서 삼키는 말들
03 감정을 드러내면 지는 것 같다는 착각
04 도움을 청하는 일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
05 마음을 숨기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쉬지 못한다
★ 세네카 _ 흔들리는 마음을 지킨다는 것은 무엇인가
PART 2 우리는 왜 남의 삶을 훔쳐보며 작아질까
01 타인의 일상은 왜 늘 더 그럴듯해 보일까
02 비교는 사실이 아니라 편집된 장면에서 시작된다
03 좋아요와 조회수는 어떻게 마음의 점수가 되는가
04 나답게 살고 싶지만 시선의 바깥으로 나가지 못한다
05 부러운 마음을 미워하지 않고 읽는 법
★ 루소 _ 타인의 시선은 어떻게 나를 바꾸는가
PART 3 우리는 왜 성취하고도 허전할까
01 목표를 이루면 모든 것이 괜찮아질 거라는 믿음
02 노력의 끝에서 찾아오는 이상한 공허
03 더 잘해야 한다는 마음은 왜 끝이 없을까
04 쉬지 못하는 사람은 성취도 휴식으로 누리지 못한다
05 잘 사는 일과 잘 해내는 일은 같지 않다
★ 아리스토텔레스 _ 행복은 왜 결과가 아니라 삶의 방식인가
PART 4 우리는 왜 사랑받으려다 나를 잃을까
01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나를 과하게 애쓰게 할 때
02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왜 관계에서 자주 지칠까
03 가까운 사이일수록 기대가 상처가 되는 이유
04 외로움은 왜 나쁜 관계도 붙잡게 만드는가
05 좋은 관계는 나를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서 시작된다
★ 공자 _ 사람 사이의 태도는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
PART 5 우리는 왜 아직 오지 않은 일에 무너질까
01 걱정은 왜 준비처럼 느껴질까
02 선택지가 많을수록 마음이 더 흔들리는 이유
03 틀릴까 봐 두려운 사람은 왜 결정을 미룰까
04 확실한 답을 주는 말이 위험한 이유
05 평온은 미래를 다 아는 데서 오지 않는다
★ 파스칼 _ 불안한 인간은 무엇에 기대어 살아가는가
PART 6 우리는 어떻게 다시 내 삶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01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불편한 사람들
02 몸은 멈췄는데 마음은 계속 일하고 있다
03 무기력은 게으름이 아니라 오래 버틴 마음의 신호다
04 회복은 멈추는 일이 아니라 나에게 돌아오는 일이다
05 괜찮은 척을 멈출 때 비로소 나다운 삶이 시작된다
★ 소크라테스 _ 나를 아는 사람은 왜 쉽게 무너지지 않는가
에필로그 _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무너지지 않는 삶
PART 1 우리는 왜 힘들다고 말하지 못할까
01 괜찮다는 말이 가장 쉬운 거짓말이 되는 순간
02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아서 삼키는 말들
03 감정을 드러내면 지는 것 같다는 착각
04 도움을 청하는 일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
05 마음을 숨기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쉬지 못한다
★ 세네카 _ 흔들리는 마음을 지킨다는 것은 무엇인가
PART 2 우리는 왜 남의 삶을 훔쳐보며 작아질까
01 타인의 일상은 왜 늘 더 그럴듯해 보일까
02 비교는 사실이 아니라 편집된 장면에서 시작된다
03 좋아요와 조회수는 어떻게 마음의 점수가 되는가
04 나답게 살고 싶지만 시선의 바깥으로 나가지 못한다
05 부러운 마음을 미워하지 않고 읽는 법
★ 루소 _ 타인의 시선은 어떻게 나를 바꾸는가
PART 3 우리는 왜 성취하고도 허전할까
01 목표를 이루면 모든 것이 괜찮아질 거라는 믿음
02 노력의 끝에서 찾아오는 이상한 공허
03 더 잘해야 한다는 마음은 왜 끝이 없을까
04 쉬지 못하는 사람은 성취도 휴식으로 누리지 못한다
05 잘 사는 일과 잘 해내는 일은 같지 않다
★ 아리스토텔레스 _ 행복은 왜 결과가 아니라 삶의 방식인가
PART 4 우리는 왜 사랑받으려다 나를 잃을까
01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나를 과하게 애쓰게 할 때
02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왜 관계에서 자주 지칠까
03 가까운 사이일수록 기대가 상처가 되는 이유
04 외로움은 왜 나쁜 관계도 붙잡게 만드는가
05 좋은 관계는 나를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서 시작된다
★ 공자 _ 사람 사이의 태도는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
PART 5 우리는 왜 아직 오지 않은 일에 무너질까
01 걱정은 왜 준비처럼 느껴질까
02 선택지가 많을수록 마음이 더 흔들리는 이유
03 틀릴까 봐 두려운 사람은 왜 결정을 미룰까
04 확실한 답을 주는 말이 위험한 이유
05 평온은 미래를 다 아는 데서 오지 않는다
★ 파스칼 _ 불안한 인간은 무엇에 기대어 살아가는가
PART 6 우리는 어떻게 다시 내 삶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01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불편한 사람들
02 몸은 멈췄는데 마음은 계속 일하고 있다
03 무기력은 게으름이 아니라 오래 버틴 마음의 신호다
04 회복은 멈추는 일이 아니라 나에게 돌아오는 일이다
05 괜찮은 척을 멈출 때 비로소 나다운 삶이 시작된다
★ 소크라테스 _ 나를 아는 사람은 왜 쉽게 무너지지 않는가
에필로그 _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무너지지 않는 삶
저자
저자
김민식 철학과 심리학, 인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인간의 마음과 그 복잡한 내면을 탐구해왔다. 평소 글쓰기와 여행을 즐기며, 오랜 세월의 흔적이 남은 도시와 예술의 향기가 머무는 공간을 자주 찾아다녔다. 역사적인 거리와 오래된 도서관을 걸을 때면, 과거의 숨결이 조용히 스며드는 듯했고, 그 속에서 인간이 남긴 생각과 감정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그 여정 속에서 쌓인 시간들은 자연스럽게 글의 바탕이 되었다. 오래된 사유의 조각들이 문장 속에서 되살아나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사색의 온기를 전해주었다.
저서로 ≪생각이 많은 사람을 위한 심리학 수업≫ ≪처음부터 배우는 인문학 수업≫ ≪몰입의 힘≫ 등이 있다.
그 여정 속에서 쌓인 시간들은 자연스럽게 글의 바탕이 되었다. 오래된 사유의 조각들이 문장 속에서 되살아나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사색의 온기를 전해주었다.
저서로 ≪생각이 많은 사람을 위한 심리학 수업≫ ≪처음부터 배우는 인문학 수업≫ ≪몰입의 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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