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와 소음(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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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빛깔의 감성과 사유를 언어로 담아낸 수필나무문학회 수필들
수필나무문학회는 한복용 수필가가 강의 중인 서울 도봉문화원 수필강좌에서 수필을 공부한 수필가와 수필가 지망생들이 2023년 8월 모임을 결성하고 카페를 개설하며 시작했다. 그렇게 2년 동안 함께 공부하며 완성한 작품을 선별해 수필가 회원 15명과 한복용 자문 포함, 16명이 각 3편씩 48작품을 선보이는 수필집이다.
수필나무문학회 동인집 『메아리와 소음』은 회원들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조각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은 수필집이다. 여러 빛깔의 감성과 사유가 담긴 우리 배움의 결과물이다. 수록된 수필들은 서로의 보편적인 감정을 공유하며 각자의 경험과 생각, 감정을 솔직한 언어로 풀어냈다. 그 속에 삶의 다양한 모습과 감정을 담고 있지만 그 중심에는 공통으로 각자 회원인 ‘나’가 있다. 이것이 수필이 가진 가치다. 작가의 실제 경험과 사색을 바탕으로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사랑과 이별, 희망과 절망, 성장과 후회, 그리고 그 모든 순간 속에서 깨달은 것들이 이 책 속에 진솔함으로 녹아 있다.
수필나무문학회 회장 변해진 수필가는 “우리는 한복용 선생님과 함께 많은 시간 수필문학을 배웠습니다. 그러고 일 년 전 코이(Koi)의 법칙을 교훈으로 배움이라는 어항을 벗어나 넓은 강으로 나서는 디딤돌로 ‘수필나무문학회’를 결성했습니다”라며 문학회 결성의 의미를 앞세우며 “수필문학에 관하여 경험하지 못한 일이 많은 것과 같이 배울 것도 아직 많습니다. 그러나 알고자 하는 노력이 경험과 지식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우리가 문학을 이해하고 배우려는 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입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며 더 나아가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이 있는 인간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수필나무문학회’는 우리가 넓은 강으로 바다로 헤엄쳐 나가 더 나은 문인으로 성장해가는 튼튼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라는 발간사를 남겼다.
수필나무문학회의 이야기는 하나의 아름다운 ‘수필나무’이다. 나무가 자라나 큰 그늘을 만들어 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처를 내어주듯 수필나무문학회가 키워내는 ‘수필나무’가 자라 많은 이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수필나무문학회는 한복용 수필가가 강의 중인 서울 도봉문화원 수필강좌에서 수필을 공부한 수필가와 수필가 지망생들이 2023년 8월 모임을 결성하고 카페를 개설하며 시작했다. 그렇게 2년 동안 함께 공부하며 완성한 작품을 선별해 수필가 회원 15명과 한복용 자문 포함, 16명이 각 3편씩 48작품을 선보이는 수필집이다.
수필나무문학회 동인집 『메아리와 소음』은 회원들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조각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은 수필집이다. 여러 빛깔의 감성과 사유가 담긴 우리 배움의 결과물이다. 수록된 수필들은 서로의 보편적인 감정을 공유하며 각자의 경험과 생각, 감정을 솔직한 언어로 풀어냈다. 그 속에 삶의 다양한 모습과 감정을 담고 있지만 그 중심에는 공통으로 각자 회원인 ‘나’가 있다. 이것이 수필이 가진 가치다. 작가의 실제 경험과 사색을 바탕으로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사랑과 이별, 희망과 절망, 성장과 후회, 그리고 그 모든 순간 속에서 깨달은 것들이 이 책 속에 진솔함으로 녹아 있다.
수필나무문학회 회장 변해진 수필가는 “우리는 한복용 선생님과 함께 많은 시간 수필문학을 배웠습니다. 그러고 일 년 전 코이(Koi)의 법칙을 교훈으로 배움이라는 어항을 벗어나 넓은 강으로 나서는 디딤돌로 ‘수필나무문학회’를 결성했습니다”라며 문학회 결성의 의미를 앞세우며 “수필문학에 관하여 경험하지 못한 일이 많은 것과 같이 배울 것도 아직 많습니다. 그러나 알고자 하는 노력이 경험과 지식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우리가 문학을 이해하고 배우려는 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입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며 더 나아가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이 있는 인간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수필나무문학회’는 우리가 넓은 강으로 바다로 헤엄쳐 나가 더 나은 문인으로 성장해가는 튼튼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라는 발간사를 남겼다.
수필나무문학회의 이야기는 하나의 아름다운 ‘수필나무’이다. 나무가 자라나 큰 그늘을 만들어 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처를 내어주듯 수필나무문학회가 키워내는 ‘수필나무’가 자라 많은 이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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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차례
책을 펴내며 | 여러 빛깔의 감성과 사유 담은 수필나무 · 5
강명숙
숲의 소리·12 | 터치에서 포옹으로·16 | 팬티와 여선생·20
강정석
심폐소생술·26 | 베트남 수석 이야기·30 | 그는 즐겁다·36
김길자
청결결벽증·44 | 닥터 J·48 | 모차르트의 아다지오·52
김삼진
낭만각서와 출사표·56 | 30년 만에 만나는 나·62 | 장가타령·66
나선자
나비와 나·72 | 아름다운 사제동행·75 | 의자·80
박칠희
나의 꿈이 피어난 곳·86 | 세월이 스승이다·91 | 나 왔어요·96
박효진
엄마의 일기장·102 | JM 탈출기·107 | 흉터·112
변해진
사진의 생명미학·118 | 메아리와 소음·123 | 죽음의 색, 그 숭고함·127
양정자
그해 여름방학·132 | 흔들리던 등불·139 | 거북이가 살아났다·143
이경숙
그날의 사진·148 | 엄마와 달력·152 | 헌책방을 찾아서·156
이재숙
당신이 살아야 하는 이유·162 | 함께 가는 길·167 | 봄은 벚꽃 향기에 실려·172
이지현
마음이 쌓이다·178 | 습관처럼 화내는 대신·183 | 우황청심원·188
이혜경
또 오월입니다·194 | 슬픔의 속도·199 | 겨울 이야기·203
이은조
그래도 내 편·210 | 시어머니와 감주·215 | 김장김치·221
최정란
초인적인 힘·228 | 물을 좋아하지는 않았는데·231 | 엄마의 어린 시절·237
한복용
덕(德)은 가르쳐지지 않는다·244 | 그게 뭐라고·249 | 신고왕·253
책을 펴내며 | 여러 빛깔의 감성과 사유 담은 수필나무 · 5
강명숙
숲의 소리·12 | 터치에서 포옹으로·16 | 팬티와 여선생·20
강정석
심폐소생술·26 | 베트남 수석 이야기·30 | 그는 즐겁다·36
김길자
청결결벽증·44 | 닥터 J·48 | 모차르트의 아다지오·52
김삼진
낭만각서와 출사표·56 | 30년 만에 만나는 나·62 | 장가타령·66
나선자
나비와 나·72 | 아름다운 사제동행·75 | 의자·80
박칠희
나의 꿈이 피어난 곳·86 | 세월이 스승이다·91 | 나 왔어요·96
박효진
엄마의 일기장·102 | JM 탈출기·107 | 흉터·112
변해진
사진의 생명미학·118 | 메아리와 소음·123 | 죽음의 색, 그 숭고함·127
양정자
그해 여름방학·132 | 흔들리던 등불·139 | 거북이가 살아났다·143
이경숙
그날의 사진·148 | 엄마와 달력·152 | 헌책방을 찾아서·156
이재숙
당신이 살아야 하는 이유·162 | 함께 가는 길·167 | 봄은 벚꽃 향기에 실려·172
이지현
마음이 쌓이다·178 | 습관처럼 화내는 대신·183 | 우황청심원·188
이혜경
또 오월입니다·194 | 슬픔의 속도·199 | 겨울 이야기·203
이은조
그래도 내 편·210 | 시어머니와 감주·215 | 김장김치·221
최정란
초인적인 힘·228 | 물을 좋아하지는 않았는데·231 | 엄마의 어린 시절·237
한복용
덕(德)은 가르쳐지지 않는다·244 | 그게 뭐라고·249 | 신고왕·253
저자
저자
수필나무문학회
한복용 수필가 자문
강명숙/ 강정석/ 김길자/ 김삼진/ 나선자
박칠희/ 박효진/ 변해진/ 양정자/ 이경숙
이재숙/ 이지현/ 이혜경/ 이은조/ 최정란
수필나무 카페 : https://cafe.daum.net/dobongessay
강명숙/ 강정석/ 김길자/ 김삼진/ 나선자
박칠희/ 박효진/ 변해진/ 양정자/ 이경숙
이재숙/ 이지현/ 이혜경/ 이은조/ 최정란
수필나무 카페 : https://cafe.daum.net/dobong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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