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법 책장 1~4권 세트(전4권)
Regular price
$55.6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어위그와 마녀〉
날 입양한 새엄마가 마녀라고?
마녀에게 입양된 소녀의 신비롭고 용감한 도전!
부모 형제 없이 고아원에 맡겨진 소녀, 이어위그.
못생긴 표정 짓기가 주특기인 이어위그를 입양하고 싶어 하는 부모는 한 사람도 없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아주 괴상망측하게 생긴 부부가 고아원을 찾아와 이어위그를 데려갑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새엄마는 더럽고 성질 고약한 마녀에다, 아빠는 아무리 봐도 무시무시한 악마처럼 보이는데 말이죠!
마녀의 집으로 가게 된 이어위그에게 과연 어떤 날들이 펼쳐질까요?
사실 마녀는 다정한 엄마 행세를 할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었답니다. 그저 일손이 모자라 조수로 부려먹기 위해 이어위그를 데려온 것이지요. 독초 캐 오기, 쥐 뼈다귀 갈기, 도마뱀 눈알 세기 등 온갖 잔심부름에 지친 이어위그는 마녀의 애완동물인 고양이 토마스의 도움을 받아, 몰래 마녀에게 대항하기 위한 주문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미로처럼 뒤죽박죽인 집, 고약한 냄새 나는 주문들 틈에서 용감한 소녀 이어위그는 멋지게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마녀 엄마와 악마 아빠에게 반항하기로 결심한 것이 과연 잘한 결정일까요? 신비롭고 용감한 이어위그의 도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네 명의 할머니〉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원작자인
판타지 여왕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법 동화!
어느 날, 엄마 아빠는 어린 에르그와 에밀리를 남겨두고 나흘 동안 집을 비우게 되었어요. 엄마 아빠는 할머니 한 분께 에르그와 에밀리를 돌봐달라고 부탁을 드렸어요. 에르그와 에밀리에게는 네 분의 할머니가 계십니다. 깐깐한 첫째 할머니, 걱정 많은 둘째 할머니, 인색한 셋째 할머니, 천사 같은 넷째 할머니. 에르그와 에밀리가 원한 할머니는 넷째 할머니였어요. 하지만 사정이 생겨서 둘째 할머니가 오시기로 했어요. 그런데 웬걸, 할머니 네 분이 모두 오셨어요! 에르그는 주방 기구들에서 떼어 낸 물건들로 멋진 발명품을 만드는 일에 푹 빠져 있었어요. 에르그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발명품을 만들고 싶었는데, 에밀리와 할머니 네 분이 자꾸 에르그를 성가시게 굴었어요. 에르그는 에밀리도 멀리 사라져 버리고, 할머니도 딱 한 분만 계셨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말했어요. 이루어져라, 이루어져!
과연 에르그는 멋진 발명품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에르그가 바라는 일이 정말로 일어날까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놀라운 마법의 세계로 다함께 떠나 보아요!
〈축구 양말을 신은 의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원작자인
판타지 여왕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법 동화 그 세 번째 이야기!
낡은 안락의자가 사람이 되어 나타났어요!
사이먼과 마르시아, 엄마, 아빠는 낡은 안락의자를 버리고 새 의자를 사기로 했어요. 그 의자는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지금은 얼룩덜룩하고 볼품없게 되었다고 흠을 늘어놓았죠. 사이먼과 마르시아가 아기 때부터 함께 해 온 의자인데 말이에요.
그런데 낡은 안락의자가 사람이 되어 나타났어요. 축구 양말과 아빠 신발을 신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말이에요.
“음, 흠, 킁!”
이상한 소리를 내고, 음식들을 몽땅 먹어 치우고
이리저리 부딪치며 뭐든 다 부숴 놓고
집을 홀랑 불태워 버릴 뻔 했어요.
가족들은 비명을 지르고 싶었어요. “누가 의자 사람 좀 말려 줘요!”
의자 사람이 더 큰 사고를 치기 전에 원래대로 되돌려 놓아야 해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하죠? 의자 사람은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설마, 모닥불에 불태워 버리겠다고 했던 이야기를 들은 걸까요? 오래된 물건을 함부로 버리려고 해서 지금 악몽을 꾸는 걸까요?
자, 이제부터 그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비 이모의 멋진 하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원작자인
판타지 여왕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법 동화 시리즈!
살아 있는 섬에서 보내는 마법 같은 하루!
비 이모는 남의 말 따위는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좀 귀찮은 사람입니다.
어느 날 비 이모가 낸시, 사이먼, 데비를 데리고 바닷가에 갑니다. 아이들을 끌고 출입이 금지된 바위섬에 막무가내로 들어간 비 이모는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고함을 쳐서 잠들어 있던 섬을 깨우고 맙니다. 비 이모의 목소리가 들릴 때마다 섬은 짜증을 내고, 그때마다 놀라운 마법이 펼쳐집니다.
이 섬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비 이모가 꿈꾸던 멋진 하루는 어떻게 끝이 날까요?
날 입양한 새엄마가 마녀라고?
마녀에게 입양된 소녀의 신비롭고 용감한 도전!
부모 형제 없이 고아원에 맡겨진 소녀, 이어위그.
못생긴 표정 짓기가 주특기인 이어위그를 입양하고 싶어 하는 부모는 한 사람도 없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아주 괴상망측하게 생긴 부부가 고아원을 찾아와 이어위그를 데려갑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새엄마는 더럽고 성질 고약한 마녀에다, 아빠는 아무리 봐도 무시무시한 악마처럼 보이는데 말이죠!
마녀의 집으로 가게 된 이어위그에게 과연 어떤 날들이 펼쳐질까요?
사실 마녀는 다정한 엄마 행세를 할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었답니다. 그저 일손이 모자라 조수로 부려먹기 위해 이어위그를 데려온 것이지요. 독초 캐 오기, 쥐 뼈다귀 갈기, 도마뱀 눈알 세기 등 온갖 잔심부름에 지친 이어위그는 마녀의 애완동물인 고양이 토마스의 도움을 받아, 몰래 마녀에게 대항하기 위한 주문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미로처럼 뒤죽박죽인 집, 고약한 냄새 나는 주문들 틈에서 용감한 소녀 이어위그는 멋지게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마녀 엄마와 악마 아빠에게 반항하기로 결심한 것이 과연 잘한 결정일까요? 신비롭고 용감한 이어위그의 도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네 명의 할머니〉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원작자인
판타지 여왕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법 동화!
어느 날, 엄마 아빠는 어린 에르그와 에밀리를 남겨두고 나흘 동안 집을 비우게 되었어요. 엄마 아빠는 할머니 한 분께 에르그와 에밀리를 돌봐달라고 부탁을 드렸어요. 에르그와 에밀리에게는 네 분의 할머니가 계십니다. 깐깐한 첫째 할머니, 걱정 많은 둘째 할머니, 인색한 셋째 할머니, 천사 같은 넷째 할머니. 에르그와 에밀리가 원한 할머니는 넷째 할머니였어요. 하지만 사정이 생겨서 둘째 할머니가 오시기로 했어요. 그런데 웬걸, 할머니 네 분이 모두 오셨어요! 에르그는 주방 기구들에서 떼어 낸 물건들로 멋진 발명품을 만드는 일에 푹 빠져 있었어요. 에르그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발명품을 만들고 싶었는데, 에밀리와 할머니 네 분이 자꾸 에르그를 성가시게 굴었어요. 에르그는 에밀리도 멀리 사라져 버리고, 할머니도 딱 한 분만 계셨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말했어요. 이루어져라, 이루어져!
과연 에르그는 멋진 발명품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에르그가 바라는 일이 정말로 일어날까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놀라운 마법의 세계로 다함께 떠나 보아요!
〈축구 양말을 신은 의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원작자인
판타지 여왕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법 동화 그 세 번째 이야기!
낡은 안락의자가 사람이 되어 나타났어요!
사이먼과 마르시아, 엄마, 아빠는 낡은 안락의자를 버리고 새 의자를 사기로 했어요. 그 의자는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지금은 얼룩덜룩하고 볼품없게 되었다고 흠을 늘어놓았죠. 사이먼과 마르시아가 아기 때부터 함께 해 온 의자인데 말이에요.
그런데 낡은 안락의자가 사람이 되어 나타났어요. 축구 양말과 아빠 신발을 신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말이에요.
“음, 흠, 킁!”
이상한 소리를 내고, 음식들을 몽땅 먹어 치우고
이리저리 부딪치며 뭐든 다 부숴 놓고
집을 홀랑 불태워 버릴 뻔 했어요.
가족들은 비명을 지르고 싶었어요. “누가 의자 사람 좀 말려 줘요!”
의자 사람이 더 큰 사고를 치기 전에 원래대로 되돌려 놓아야 해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하죠? 의자 사람은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설마, 모닥불에 불태워 버리겠다고 했던 이야기를 들은 걸까요? 오래된 물건을 함부로 버리려고 해서 지금 악몽을 꾸는 걸까요?
자, 이제부터 그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비 이모의 멋진 하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원작자인
판타지 여왕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법 동화 시리즈!
살아 있는 섬에서 보내는 마법 같은 하루!
비 이모는 남의 말 따위는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좀 귀찮은 사람입니다.
어느 날 비 이모가 낸시, 사이먼, 데비를 데리고 바닷가에 갑니다. 아이들을 끌고 출입이 금지된 바위섬에 막무가내로 들어간 비 이모는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고함을 쳐서 잠들어 있던 섬을 깨우고 맙니다. 비 이모의 목소리가 들릴 때마다 섬은 짜증을 내고, 그때마다 놀라운 마법이 펼쳐집니다.
이 섬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비 이모가 꿈꾸던 멋진 하루는 어떻게 끝이 날까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어위그와 마녀〉
성 모어발트 고아원
라임 가 13번지
고양이 토마스
벨라의 마법 책
마녀의 머리카락
맨드레이크의 분노
1년 후
〈네 명의 할머니〉
머리말
이상한 가족
할머니 세 분 등장
소원을 들어주는 기계
사라진 에밀리
할머니들을 바쁘게 만들어야 해
할머니 네 분은 너무 많아
슈퍼할머니
〈축구 양말을 신은 의자〉
머리말
골칫덩이
의자 사람
미안한 마음
축구 양말을 신은 수다쟁이
페니페더 할아버지의 중고품 가게
낡은 안락의자
성 모어발트 고아원
라임 가 13번지
고양이 토마스
벨라의 마법 책
마녀의 머리카락
맨드레이크의 분노
1년 후
〈네 명의 할머니〉
머리말
이상한 가족
할머니 세 분 등장
소원을 들어주는 기계
사라진 에밀리
할머니들을 바쁘게 만들어야 해
할머니 네 분은 너무 많아
슈퍼할머니
〈축구 양말을 신은 의자〉
머리말
골칫덩이
의자 사람
미안한 마음
축구 양말을 신은 수다쟁이
페니페더 할아버지의 중고품 가게
낡은 안락의자
저자
저자
다이애나 윈 존스
1934년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에서 J. R. R. 톨킨의 제자로 공부했다. 결혼 후 세 명의 아이를 기르면서 판타지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마법을 사용하는 독창적인 판타지로 영국을 대표하는 판타지 작가로 불린다.
작품으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대마법사 크레스먼시》, 《시간 마을의 전설》, 《마리아 아줌마》, 《일곱 명의 마법사》, 《네 명의 할머니》 등이 있고, 《이어위그와 마녀》를 마지막으로 2011년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대마법사 크레스먼시》, 《시간 마을의 전설》, 《마리아 아줌마》, 《일곱 명의 마법사》, 《네 명의 할머니》 등이 있고, 《이어위그와 마녀》를 마지막으로 2011년 세상을 떠났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