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6권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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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코끼리를 구해 줘!〉
발행일 2021년 06월 20일 / 쪽수 208p / 값 14,000원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 골든북 수상작!
2018년 영화 상영작!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첫 번째 이야기!
학교에서는 외톨이, 동물들에겐 인기 짱 릴리가 말썽 많은 동물원에 떴다!
릴리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바로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비밀을 지키기 위해 네 번이나 전학을 하지만, 새 학교로 전학 온 첫날부터 모든 게 엉망으로 꼬이고 만다. 심술궂은 여자애들에게 찍힌 데다 햄스터 우리 바로 옆자리라니!
비밀이 드러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릴리의 도움이 필요한 코끼리까지 나타나는데…….
학교에서는 수줍은 외톨이지만 동물들에겐 인기 짱, 릴리와 동물들이 나누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
발행일 2021년 06월 20일 / 쪽수 208p / 값 14,000원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 골든북 수상작!
2018년 영화 상영작!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첫 번째 이야기!
학교에서는 외톨이, 동물들에겐 인기 짱 릴리가 말썽 많은 동물원에 떴다!
릴리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바로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비밀을 지키기 위해 네 번이나 전학을 하지만, 새 학교로 전학 온 첫날부터 모든 게 엉망으로 꼬이고 만다. 심술궂은 여자애들에게 찍힌 데다 햄스터 우리 바로 옆자리라니!
비밀이 드러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릴리의 도움이 필요한 코끼리까지 나타나는데…….
학교에서는 수줍은 외톨이지만 동물들에겐 인기 짱, 릴리와 동물들이 나누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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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2007년 독일에서 첫 작품이 출간된 이후 10만 권이 넘게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킨 시리즈로,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코끼리를 구해 줘!≫는 2008년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인 골든북 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 릴리에게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바로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릴리는 동물들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다른 아이들과는 친하게 지낼 수가 없다. 이상한 아이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서 특별한 능력을 감추려고 안간힘을 쓰기 때문이다.
6권 ≪아기 판다의 엄마를 찾아 줘!≫에서는 어미에게 버림받고 건강이 나빠진 아기 판다에게 새로운 엄마를 찾아 주려 애쓰는 릴리와 예사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아기 판다의 엄마를 찾아 줘!≫에서는 많은 엄마가 등장한다. '어머니'라는 존재는 우리 삶에서 절대적인 존재이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함께 있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다. 이 책에 등장한 어미 판다처럼 새끼를 낳아 키우지 않는 '육아 포기'는 어류나 조류, 포유류 등 다양한 동물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실제로 판다들도 새끼가 여럿 태어나면 한 마리만 골라 키우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렇듯 감당할 수 있는 수만 키우거나, 스트레스로 아예 육아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어미 판다는 숨소리가 이상하다는 이유로 갓 낳은 새끼를 버린다. 또한 릴리의 엄마는 딸이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한다.
아이들은 대부분 내가 친구와 다르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숨기고 싶어 한다. 공동체 생활에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불편함을 주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이번 권에서는 아기 판다를 받아들인 캥거루와, 릴리를 세상에 당당히 공개한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나쁘고 감춰야 할 게 아니라, 아주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현재 열세 권이 나와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출간 중이다. 동물들과 우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은 도덕적인 용기, 남과 다른 나, 두려움 극복 등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 릴리에게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바로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릴리는 동물들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다른 아이들과는 친하게 지낼 수가 없다. 이상한 아이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서 특별한 능력을 감추려고 안간힘을 쓰기 때문이다.
6권 ≪아기 판다의 엄마를 찾아 줘!≫에서는 어미에게 버림받고 건강이 나빠진 아기 판다에게 새로운 엄마를 찾아 주려 애쓰는 릴리와 예사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아기 판다의 엄마를 찾아 줘!≫에서는 많은 엄마가 등장한다. '어머니'라는 존재는 우리 삶에서 절대적인 존재이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함께 있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다. 이 책에 등장한 어미 판다처럼 새끼를 낳아 키우지 않는 '육아 포기'는 어류나 조류, 포유류 등 다양한 동물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실제로 판다들도 새끼가 여럿 태어나면 한 마리만 골라 키우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렇듯 감당할 수 있는 수만 키우거나, 스트레스로 아예 육아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어미 판다는 숨소리가 이상하다는 이유로 갓 낳은 새끼를 버린다. 또한 릴리의 엄마는 딸이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한다.
아이들은 대부분 내가 친구와 다르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숨기고 싶어 한다. 공동체 생활에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불편함을 주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이번 권에서는 아기 판다를 받아들인 캥거루와, 릴리를 세상에 당당히 공개한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나쁘고 감춰야 할 게 아니라, 아주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현재 열세 권이 나와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출간 중이다. 동물들과 우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은 도덕적인 용기, 남과 다른 나, 두려움 극복 등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목차
목차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1-코끼리를 구해 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2-호랑이를 사랑한 사자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3-돌고래와 춤을!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4-웃는 침팬지의 비밀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5-바람처럼 달려, 스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6-아기 판다의 엄마를 찾아 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2-호랑이를 사랑한 사자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3-돌고래와 춤을!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4-웃는 침팬지의 비밀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5-바람처럼 달려, 스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6-아기 판다의 엄마를 찾아 줘!
저자
저자
타냐 슈테브너
1974년 독일 베르기셰스 란트에서 태어나 열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뒤셀도르프, 부퍼탈, 런던에서 공부하는 동안에도 글쓰기에 몰두했다. 현재는 남편, 딸과 함께 부퍼탈에 살고 있다. 3부작 『요정 훔멜비(Hummelbi)』는 많은 팬이 있으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어 2018년 5월에는 영화로도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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