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아렌트와 교육의 지평
『한나 아렌트와 교육의 지평』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하여 제작되었다. 우선, 제1부는 아렌트 사유의 가장 특징적인 관점이라 할 수 있는 탄생성에 관한 글들로 엮었다. 제2부의 글들을 통해 우리는 흔히 정치사상가로만 인식되어 온 아렌트가 현대 교육의 이해와 실천을 위해서도 대단히 폭넓고 입체적인 사유의 지평을 선사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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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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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장 "교육의 위기"와 탄생성 3
2장 탄생성의 교육학적 의미 31
3장 탄생성의 교육인간학 ㆍ 65
4장 탄생적 상호주관성과 교육 95
5장 교실탄생성의 공간(I): 관점의 비교 121
6장 교실탄생성의 공간(II): 사례의 분석 151
제2부 교육적 사유의 새 지평
7장 활동적 삶과 교육: 행위 185
8장 정신적 삶과 교육(I): 사유 221
9장 정신적 삶과 교육(II): 판단 257
10장 포스트모던 시대와 교육: 세계 291
11장 "세계사랑"의 교육적 실천(I): 교육적 책임 319
12장 "세계사랑"의 교육적 실천(II): 교육적 권위 349
인명색인 ㆍ 379
사항색인 ㆍ 385
저자
저자
(前) 독일 Justus-Liebig-Univ. Giessen 연구강사/강의전임
(現)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저서〉 Lehren und Lernen mit Bildern(2008, 공저), Lernen und Kultur(2010, 공저). ?비판적 실천을 위한 교육학?(2019, 공저), ?포스트휴머니즘과 인간의 교육?(2019). ?일제강점기, 저항과 계몽의 교육사상가들?(2020, 공저), Confucian Perspectives on Learning and Self-Transformation(2020, 공저)
〈역서〉 ?마틴 부버의 교육강연집?(2010)
〈주요논문〉 Subjektivit?t und Responsitivit?t(2008), Teaching the unknowable Other: humanism of the Other by E. Levinas and pedagogy of responsivity(2014), Niklas Luhmann의 체계이론과 교육적 관계에 대한 소고(2015), Revisiting Orbis Sensualium Pictus: An Iconographical Reading in Light of the Pampaedia of J.A. Comenius(2016), P?dagogischer Bezug. Erzieherisches Verh?ltnis (2019)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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