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나였어(올리 그림책 37)(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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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이어지는 환상적인 꿈의 세계
≪모두가 나였어≫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브렌던 웬젤의 작품이다. 1인칭 주인공 시점은 독자를 관찰자이자 꿈을 꾸는 존재로 초대한다. “나는 도롱뇽이었어.” 하며 도롱뇽이 되는 꿈에서 시작해서 문어, 코끼리, 매, 벵골호랑이, …… 어린아이의 꿈까지 환상적인 꿈의 세계가 펼쳐진다. 책의 마지막에는 밖에서 신나게 놀고 들어온 아이가 담요를 덮고 잠이 든다. 그리고 다시 도롱뇽이 되어 모험을 떠나는 꿈을 꾼다. 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도롱뇽이 되는 꿈으로 이어지며 이야기가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땅과 하늘, 바다, 땅속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서 살고 있는 존재는 다른 방식으로 꿈꾸고 경험하는 각각의 생명체지만, 자연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오늘은 어떤 존재가 될 수 있을지 상상하며 잠자리에 들 수 있지 않을까?
≪모두가 나였어≫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브렌던 웬젤의 작품이다. 1인칭 주인공 시점은 독자를 관찰자이자 꿈을 꾸는 존재로 초대한다. “나는 도롱뇽이었어.” 하며 도롱뇽이 되는 꿈에서 시작해서 문어, 코끼리, 매, 벵골호랑이, …… 어린아이의 꿈까지 환상적인 꿈의 세계가 펼쳐진다. 책의 마지막에는 밖에서 신나게 놀고 들어온 아이가 담요를 덮고 잠이 든다. 그리고 다시 도롱뇽이 되어 모험을 떠나는 꿈을 꾼다. 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도롱뇽이 되는 꿈으로 이어지며 이야기가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땅과 하늘, 바다, 땅속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서 살고 있는 존재는 다른 방식으로 꿈꾸고 경험하는 각각의 생명체지만, 자연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오늘은 어떤 존재가 될 수 있을지 상상하며 잠자리에 들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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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2023 아마존 최고의 아동도서 선정
★ 커커스 리뷰 2023 최고의 그림책 선정
★ 북페이지 올해 최고의 책 선정
그림 속에 숨겨진 단서로 등장할 존재를 찾는 재미!
≪모두가 나였어≫는 한 꿈에서 다른 꿈으로 이어질 때, 그림 속에 끝없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둔 점을 눈여겨볼 만하다. 도롱뇽이 된 나를 깨우는 건 팔다리를 장난스럽게 움직이는 존재다. 구불구불한 분홍빛 팔은 다음 장에 등장할 존재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책장을 넘기면 바로 물속에서 춤을 추는 문어가 등장한다. 그리고 문어 꿈을 깨우는 건 물결을 일으킨 코끼리 코 형체다. 이윽고 다음 장을 넘기면 코끼리가 등장한다. 독자는 그다음 꿈에는 누가 나올지 추측하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전에 등장했던 존재는 현재의 장면 속에 또 다른 요소로 등장한다. 도롱뇽 꿈을 깨운 문어가 사는 바닷속에는 도롱뇽 모양 산호가 있고, 문어를 깨운 코끼리가 올려다본 하늘에는 물고기 모양 구름이 있다. 장면마다 작가가 숨겨 놓은 단서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다.
매혹적인 글과 그림의 완벽한 조화!
≪모두가 나였어≫는 "나는 00였어.", "~그 꿈에서 나를 깨우기 전까지는.", "그때는 그게 나였어."처럼 반복되는 문장을 사용해서 글의 운율을 살렸다. 또 "우아한 거인이 되어 여행을 떠났어.", "조용한 사냥꾼이 되어 들키지 않게 몰래 다가갔어." 등 각 존재를 묘사하는 글은 감각적이고 연상적이다.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하다.
물감, 색연필, 크레용을 함께 사용해서 그린 그림은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하며 이야기 속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각 동물의 꿈을 다른 동물의 꿈과 연결하는 그림에는 곡선미가 넘치는 생동감이 있다. 푹신하고 거대한 발로 점프하는 호랑이의 모습,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가는 생생한 매의 모습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털이 있고, 깃털이 있고, 비늘이 있는 모든 것"에 대한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브렌던 웬젤의 저력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 커커스 리뷰 2023 최고의 그림책 선정
★ 북페이지 올해 최고의 책 선정
그림 속에 숨겨진 단서로 등장할 존재를 찾는 재미!
≪모두가 나였어≫는 한 꿈에서 다른 꿈으로 이어질 때, 그림 속에 끝없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둔 점을 눈여겨볼 만하다. 도롱뇽이 된 나를 깨우는 건 팔다리를 장난스럽게 움직이는 존재다. 구불구불한 분홍빛 팔은 다음 장에 등장할 존재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책장을 넘기면 바로 물속에서 춤을 추는 문어가 등장한다. 그리고 문어 꿈을 깨우는 건 물결을 일으킨 코끼리 코 형체다. 이윽고 다음 장을 넘기면 코끼리가 등장한다. 독자는 그다음 꿈에는 누가 나올지 추측하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전에 등장했던 존재는 현재의 장면 속에 또 다른 요소로 등장한다. 도롱뇽 꿈을 깨운 문어가 사는 바닷속에는 도롱뇽 모양 산호가 있고, 문어를 깨운 코끼리가 올려다본 하늘에는 물고기 모양 구름이 있다. 장면마다 작가가 숨겨 놓은 단서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다.
매혹적인 글과 그림의 완벽한 조화!
≪모두가 나였어≫는 "나는 00였어.", "~그 꿈에서 나를 깨우기 전까지는.", "그때는 그게 나였어."처럼 반복되는 문장을 사용해서 글의 운율을 살렸다. 또 "우아한 거인이 되어 여행을 떠났어.", "조용한 사냥꾼이 되어 들키지 않게 몰래 다가갔어." 등 각 존재를 묘사하는 글은 감각적이고 연상적이다.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하다.
물감, 색연필, 크레용을 함께 사용해서 그린 그림은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하며 이야기 속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각 동물의 꿈을 다른 동물의 꿈과 연결하는 그림에는 곡선미가 넘치는 생동감이 있다. 푹신하고 거대한 발로 점프하는 호랑이의 모습,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가는 생생한 매의 모습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털이 있고, 깃털이 있고, 비늘이 있는 모든 것"에 대한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브렌던 웬젤의 저력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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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브렌던 웬젤
뉴욕에서 활동하는 그림책 작가로 그의 작품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에 오른 바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을 여러 권 쓰고 그렸다. 전 세계 야생 지역과 멸종 위기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단체와 함께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고양이는 다 알아?》 《돌 하나가 가만히》 《안녕, 안녕》, 그리고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어떤 고양이가 보이니》 등이 있다. 더 많은 작품 활동들을 보려면 Brendanwenzel.info를 방문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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