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크 2
우리 모두가 이뤄낸 280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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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사실에 감성 한 스푼, 상상력 두 스푼!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자라며 한 번쯤은 던져봤을 질문이다.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 새가 물어다 줬다, 하늘에서 내려왔다, 가게에서 사 왔다 같은 장난 섞인 대답에 충격을 느꼈을지도 모른다. 진실은 과학 시간에 알게 된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란이 만들어지고, 자궁벽에 착상한 수정란은 급격한 세포분열을 통해 배아 상태가 된다. 모태로부터 산소와 각종 영양분을 공급받으며 신경, 뇌, 뼈대, 근육 등이 점차 발달해 사람의 모습을 갖춘 태아가 된다. 태아는 약 280일간 태내에서 성장한 뒤 모체 밖으로 나온다.”
정확한 과학적 사실만이 나열된 교과서 속 지식은 오랜 의문을 풀어주지만, 문득 감성적인 새로운 의문이 피어오른다.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 성장하면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생각을 할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바로 네이버웹툰 힐링 대표작 『웅크』다. 하나의 세포가 사랑스러운 아기로 자라나는 모습을 그린 『웅크』는 새롭고도 신선한 시각으로 임신과 태아의 성장을 바라본다. 작가 나유진은 풍부한 감성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기의 엄마 배 속 성장기를 재해석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탄생시켰다. 또한 그 시각의 바탕에는 과학적 지식이 굳건히 자리 잡고 있어, 감동은 물론 현실감과 공감까지 불러 일으킨다.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자라며 한 번쯤은 던져봤을 질문이다.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 새가 물어다 줬다, 하늘에서 내려왔다, 가게에서 사 왔다 같은 장난 섞인 대답에 충격을 느꼈을지도 모른다. 진실은 과학 시간에 알게 된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란이 만들어지고, 자궁벽에 착상한 수정란은 급격한 세포분열을 통해 배아 상태가 된다. 모태로부터 산소와 각종 영양분을 공급받으며 신경, 뇌, 뼈대, 근육 등이 점차 발달해 사람의 모습을 갖춘 태아가 된다. 태아는 약 280일간 태내에서 성장한 뒤 모체 밖으로 나온다.”
정확한 과학적 사실만이 나열된 교과서 속 지식은 오랜 의문을 풀어주지만, 문득 감성적인 새로운 의문이 피어오른다.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 성장하면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생각을 할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바로 네이버웹툰 힐링 대표작 『웅크』다. 하나의 세포가 사랑스러운 아기로 자라나는 모습을 그린 『웅크』는 새롭고도 신선한 시각으로 임신과 태아의 성장을 바라본다. 작가 나유진은 풍부한 감성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기의 엄마 배 속 성장기를 재해석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탄생시켰다. 또한 그 시각의 바탕에는 과학적 지식이 굳건히 자리 잡고 있어, 감동은 물론 현실감과 공감까지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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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네이버웹툰 힐링 대표작 〈웅크〉의 두 번째 이야기!
★우리 모두가 거쳐온 280일의 성장기!
★웹툰 미공개 외전 수록!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창의력을 엿볼 수 있는 『웅크』는 네이버웹툰에서 2022년 9월부터 연재되어 7만 독자의 '관심 웹툰'으로 선택받았고, 평균 별점 9.96점 및 개그·일상 분야 TOP30위에 랭크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2024년 5월 9일 마지막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웅크』 2권은 9주 차부터 14주 차까지 차근차근 자라나는 '웅크'의 이야기를 담아, 우리가 잊고 있던 기적의 순간들을 되살려준다.
꼬물꼬물 차근차근 성장하는 웅크의 두 번째 이야기
8주차부터 14주차까지
『웅크』 1권에서는 작은 세포인 수정란에서 만들어진 아기 '웅크'가 엄마 배 속인 '아기섬'에서 8주 동안 꼬물꼬물 자라는 이야기를 다뤘다. 2권에서는 아기 웅크가 제법 사람으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 8주에서 14주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권은 새로운 영양소 '산이'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산이는 임신 초기 필수 영양소 중 하나인 '엽산'으로, 엽산은 태아의 신경계 발달을 돕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웅크』의 산이는 웅크의 신경계인 뉴렁이의 훈련을 맡는다. 심신 안정을 돕는 마그네슘 '막슘(막슈므)'은 웅크가 흥분할 때 진정시킨다.
새로운 영양소들의 등장으로 한층 다채로워진 아기섬 안에서, 웅크는 차차 성장해나간다. 꼬물꼬물 자신의 손가락 개수도 확인하는데, 실제로 태아는 3개월이 되면 손가락과 발가락이 분명하게 구분된다. 또한 내장기관이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엄마와 연결된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다. 웅크도 탯줄을 통해 엄마가 먹는 양념돼지갈비와 쿠키를 맛본다.
편견과 선입견을 가진 뉴렁이를 훈련할 때는 보이는 곳을 넘어 다른 면까지 보는 법도 배우고 따가운 주삿바늘의 자극을 느끼고 울상 짓기도 하며, 피 비침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엄마를 남몰래 위로하는 마음도 보여준다.
하지만 차근차근 성장하는 웅크와 달리 웅크의 숨씨는 싹틀 기미가 보이지 않자 웅크는 조바심이 난다. 숨씨가 무사히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숨방울을 맺어야 태어날 때 숨방울을 머금고 첫 호흡을 하는데, 숨방울이 맺히지 않는다면 태아 웅크는 어떻게 될까? 웅크는 숨씨가 스스로 자라날 때까지 기다려줄 수 있을까?
『웅크』 2권은 실제 태아의 주차별 성장과 영양소들의 역할을 과학적으로 다루면서 독자들에게 웅크의 사랑스럽고 치열한 성장기를 나 역시 똑같이 겪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독자들은 웅크를 응원하듯 나를 아끼고 격려하며 자랑스러워하게 된다.
우리는 모두 280일 동안 넘치도록 사랑받았고, 치열하게 성장했다!
『웅크』는 태아 '웅크'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성장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가슴 뭉클한 순간의 기억을 되살리고 자극에 지친 독자의 마음을 따듯하게 치유해준다. 특히 『웅크』 2권에서는 웅크가 기다림을 통해 모두에게는 각자의 때가 있음을 깨닫는데, 우리에게 '나보다 빠른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라'는 위로로 다가와 마음을 채워준다. 『웅크』 2권은 우리가 삶을 살다 보면 가지게 되는 조급함을 덜어주며, 웅크리고 있던 우리 안의 빛을 싹틔우게 해준다.
〈웅크〉 독자들의 댓글 속으로
치명적 엉덩이 - 이*지
너무 따뜻한 만화ㅠ - 아**스트84
내 빛덩이는 목적이 뭐였을까? - 이*틴
보고 있으니까 내가 좀 자랑스러워짐ㅋㅋ - MY ****
저도 누군가에겐 지키고 싶고 소중한 존재겠죠? - 수*이 17화
우린 모두 빛이었구나… 스펙트럼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 지*
작가님께서 공부를 많이 하신 듯하네요. - rmwm****
어린아이뿐 아니라 어른들한테도 도움이 되는 말들! - 카**스
와. 태어나 자가 호흡하는 걸 이렇게 표현하신다고? 천재 - 네*
진짜 이 웹툰은 어린애들한테도 좋을 것 같아요. 성교육 자료로도 손색없을 정도 -b*w
사춘기 아이들이 보기 너무 좋은 만화예요. 저희 아이를 위해 사주고 싶어요. 제발 책으로 나와주길 - Ma***
'생명의 탄생은 고귀한 거'라고 극사실 자료로 배웠는데, 오히려 이쪽(웅크)이 더 생명의 고귀함을 잘 보여주는 느낌이에요!! - b*w
작가님 덕분에 위로받고 갑니다ㅠㅠ 하*
이 만화 보면서 아기한테 더 애틋해지는 마음이 들어요 - 딩*
그래도 엄마는 널 사랑한단다. 네가 태어나는 순간 사랑에 빠졌는걸 - 쵸*
지금 임신 중인데 우리 아이도 이렇게 찾아왔을 걸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 담*
『웅크 ②』 캐릭터 소개
길잡이 자비
웅크가 무사히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태아 수호령(길잡이). 웅크가 잘 성장하도록 코치 역할을 하는 사연 많고 철학적인 아저씨 영혼. 딸이 좋아했던 거북이로 형상화했다.
길잡이는 어린 자식을 두고 죽음을 맞이한 영혼만이 될 수 있으며, 대부분 생전에 자식이 좋아했던 것으로 형상화한다. 보호하던 태아가 무사히 태어나면 자신의 자식 곁에 3일 동안 머물 수 있다.
태아 웅크
빛덩이였던 기억을 잃고 육체를 얻은 후 생의 차원으로 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 주인공 아기. 해맑고 순수하지만 은근히 겁이 많고 극단적인 면도 있다. 호기심 강한 엄마 바라기 사고뭉치.
?
뉴런 뉴렁이
웅크의 감정과 학습에 따라 반응하는 뇌 신경체로, 웅크만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반려견 같은 존재. 웅크의 행동을 잘 따라하며, 평소에는 강아지처럼 네 발로 다니지만 웅크가 무언가를 깨달으면 별 모양으로 떠올라 반짝거린다.
탄수화물 탄이
에너지 공급 및 세포 구성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 몸집이 작아서 존재감은 약하지만 자존감은 강한 편이다. 뽀뽀로 웅크의 기력을 충전해주는 힐러역할.
단백질 단이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 시스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영양소. 웅크를아주 예뻐하지만 수줍음이 많아서 표현을 못한다. 힘이 필요할 때마다 웅크를 도와주는 탱커 역할.
지방 방이
에너지 저장 및 체온 유지를 도와주는 영양소. 말이 거의 없으며 평소에 있는 듯 없는 듯 병풍처럼 있는 편이다. 거대한 덩치로 웅크를 안아서 보호하는 실더역할.
★우리 모두가 거쳐온 280일의 성장기!
★웹툰 미공개 외전 수록!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창의력을 엿볼 수 있는 『웅크』는 네이버웹툰에서 2022년 9월부터 연재되어 7만 독자의 '관심 웹툰'으로 선택받았고, 평균 별점 9.96점 및 개그·일상 분야 TOP30위에 랭크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2024년 5월 9일 마지막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웅크』 2권은 9주 차부터 14주 차까지 차근차근 자라나는 '웅크'의 이야기를 담아, 우리가 잊고 있던 기적의 순간들을 되살려준다.
꼬물꼬물 차근차근 성장하는 웅크의 두 번째 이야기
8주차부터 14주차까지
『웅크』 1권에서는 작은 세포인 수정란에서 만들어진 아기 '웅크'가 엄마 배 속인 '아기섬'에서 8주 동안 꼬물꼬물 자라는 이야기를 다뤘다. 2권에서는 아기 웅크가 제법 사람으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 8주에서 14주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권은 새로운 영양소 '산이'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산이는 임신 초기 필수 영양소 중 하나인 '엽산'으로, 엽산은 태아의 신경계 발달을 돕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웅크』의 산이는 웅크의 신경계인 뉴렁이의 훈련을 맡는다. 심신 안정을 돕는 마그네슘 '막슘(막슈므)'은 웅크가 흥분할 때 진정시킨다.
새로운 영양소들의 등장으로 한층 다채로워진 아기섬 안에서, 웅크는 차차 성장해나간다. 꼬물꼬물 자신의 손가락 개수도 확인하는데, 실제로 태아는 3개월이 되면 손가락과 발가락이 분명하게 구분된다. 또한 내장기관이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엄마와 연결된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다. 웅크도 탯줄을 통해 엄마가 먹는 양념돼지갈비와 쿠키를 맛본다.
편견과 선입견을 가진 뉴렁이를 훈련할 때는 보이는 곳을 넘어 다른 면까지 보는 법도 배우고 따가운 주삿바늘의 자극을 느끼고 울상 짓기도 하며, 피 비침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엄마를 남몰래 위로하는 마음도 보여준다.
하지만 차근차근 성장하는 웅크와 달리 웅크의 숨씨는 싹틀 기미가 보이지 않자 웅크는 조바심이 난다. 숨씨가 무사히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숨방울을 맺어야 태어날 때 숨방울을 머금고 첫 호흡을 하는데, 숨방울이 맺히지 않는다면 태아 웅크는 어떻게 될까? 웅크는 숨씨가 스스로 자라날 때까지 기다려줄 수 있을까?
『웅크』 2권은 실제 태아의 주차별 성장과 영양소들의 역할을 과학적으로 다루면서 독자들에게 웅크의 사랑스럽고 치열한 성장기를 나 역시 똑같이 겪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독자들은 웅크를 응원하듯 나를 아끼고 격려하며 자랑스러워하게 된다.
우리는 모두 280일 동안 넘치도록 사랑받았고, 치열하게 성장했다!
『웅크』는 태아 '웅크'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성장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가슴 뭉클한 순간의 기억을 되살리고 자극에 지친 독자의 마음을 따듯하게 치유해준다. 특히 『웅크』 2권에서는 웅크가 기다림을 통해 모두에게는 각자의 때가 있음을 깨닫는데, 우리에게 '나보다 빠른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라'는 위로로 다가와 마음을 채워준다. 『웅크』 2권은 우리가 삶을 살다 보면 가지게 되는 조급함을 덜어주며, 웅크리고 있던 우리 안의 빛을 싹틔우게 해준다.
〈웅크〉 독자들의 댓글 속으로
치명적 엉덩이 - 이*지
너무 따뜻한 만화ㅠ - 아**스트84
내 빛덩이는 목적이 뭐였을까? - 이*틴
보고 있으니까 내가 좀 자랑스러워짐ㅋㅋ - MY ****
저도 누군가에겐 지키고 싶고 소중한 존재겠죠? - 수*이 17화
우린 모두 빛이었구나… 스펙트럼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 지*
작가님께서 공부를 많이 하신 듯하네요. - rmwm****
어린아이뿐 아니라 어른들한테도 도움이 되는 말들! - 카**스
와. 태어나 자가 호흡하는 걸 이렇게 표현하신다고? 천재 - 네*
진짜 이 웹툰은 어린애들한테도 좋을 것 같아요. 성교육 자료로도 손색없을 정도 -b*w
사춘기 아이들이 보기 너무 좋은 만화예요. 저희 아이를 위해 사주고 싶어요. 제발 책으로 나와주길 - Ma***
'생명의 탄생은 고귀한 거'라고 극사실 자료로 배웠는데, 오히려 이쪽(웅크)이 더 생명의 고귀함을 잘 보여주는 느낌이에요!! - b*w
작가님 덕분에 위로받고 갑니다ㅠㅠ 하*
이 만화 보면서 아기한테 더 애틋해지는 마음이 들어요 - 딩*
그래도 엄마는 널 사랑한단다. 네가 태어나는 순간 사랑에 빠졌는걸 - 쵸*
지금 임신 중인데 우리 아이도 이렇게 찾아왔을 걸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 담*
『웅크 ②』 캐릭터 소개
길잡이 자비
웅크가 무사히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태아 수호령(길잡이). 웅크가 잘 성장하도록 코치 역할을 하는 사연 많고 철학적인 아저씨 영혼. 딸이 좋아했던 거북이로 형상화했다.
길잡이는 어린 자식을 두고 죽음을 맞이한 영혼만이 될 수 있으며, 대부분 생전에 자식이 좋아했던 것으로 형상화한다. 보호하던 태아가 무사히 태어나면 자신의 자식 곁에 3일 동안 머물 수 있다.
태아 웅크
빛덩이였던 기억을 잃고 육체를 얻은 후 생의 차원으로 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 주인공 아기. 해맑고 순수하지만 은근히 겁이 많고 극단적인 면도 있다. 호기심 강한 엄마 바라기 사고뭉치.
?
뉴런 뉴렁이
웅크의 감정과 학습에 따라 반응하는 뇌 신경체로, 웅크만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반려견 같은 존재. 웅크의 행동을 잘 따라하며, 평소에는 강아지처럼 네 발로 다니지만 웅크가 무언가를 깨달으면 별 모양으로 떠올라 반짝거린다.
탄수화물 탄이
에너지 공급 및 세포 구성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 몸집이 작아서 존재감은 약하지만 자존감은 강한 편이다. 뽀뽀로 웅크의 기력을 충전해주는 힐러역할.
단백질 단이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 시스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영양소. 웅크를아주 예뻐하지만 수줍음이 많아서 표현을 못한다. 힘이 필요할 때마다 웅크를 도와주는 탱커 역할.
지방 방이
에너지 저장 및 체온 유지를 도와주는 영양소. 말이 거의 없으며 평소에 있는 듯 없는 듯 병풍처럼 있는 편이다. 거대한 덩치로 웅크를 안아서 보호하는 실더역할.
목차
목차
9주차 ① 006
② 020
③ 037
④ 051
⑤ 066
10주차 ① 082
② 097
③ 113
④ 128
⑤ 144
11주차 ① 159
② 176
③ 190
④ 204
⑤ 220
12주차 ① 235
② 250
③ 265
④ 280
13주차 ① 294
② 308
③ 324
④ 339
14주차 ① 354
② 368
③ 382
④ 396
짤막외전 뚝딱 410
② 020
③ 037
④ 051
⑤ 066
10주차 ① 082
② 097
③ 113
④ 128
⑤ 144
11주차 ① 159
② 176
③ 190
④ 204
⑤ 220
12주차 ① 235
② 250
③ 265
④ 280
13주차 ① 294
② 308
③ 324
④ 339
14주차 ① 354
② 368
③ 382
④ 396
짤막외전 뚝딱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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