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모두의 동물(양장본 Hardcover)
우리 곁을 지켜 준 영리하고 용맹한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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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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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민담 속 별별 동물 이야기_『와글와글! 모두의 동물』 수록 민담
개와 고양이 - "여의주를 되찾아와 할아버지, 할머니께 은혜를 갚자!"
가난한 노부부의 집에서 자식처럼 사랑받으며 자란 개와 고양이가 은혜를 갚기 위해 도둑맞은 여의주를 되찾으러 나섭니다. 과연 두 동물은 여의주를 무사히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은혜 갚은 개 - "누렁아! 왜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
시집가던 새색시가 죽어 가는 강아지를 구해 주고는 한집에서 같이 살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 강아지가 어느 날부터 자꾸만 부엌일을 방해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강아지에게는 부엌을 지킨 중요한 이유가 있었지요. 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선비와 까치 - "이 구렁이 녀석! 까치를 못살게 굴지 마라!"
한 선비가 구렁이에게 잡아먹힐 뻔한 까치 새끼들을 구해 줍니다. 날이 저물자 산속에서 길을 은 선비는 이상한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다가 위험에 빠지게 되지요. 과연 까치들은 선비를 어떻게 도와줄까요?
은혜 갚은 잉어 - "보통 잉어가 아닌 듯하니 널 놓아주마."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관리는 어느 날 잡힌 잉어를 살려 줍니다. 알고 보니 그 잉어는 용왕의 아들이었고, 관리는 용궁으로 초대받게 되지요. 과연 잉어는 자신을 살려 준 관리에게 어떻게 은혜를 갚을까요?
은혜 갚은 두꺼비 - "가엾은 꼬마 두꺼비야! 내 밥 좀 나눠 줄게."
복순이는 배고픈 꼬마 두꺼비에게 자신의 밥을 나누어 줍니다. 그 덕에 무럭무럭 자란 두꺼비가 사라진 뒤, 마을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의 비밀이 드러나지요. 복순이가 제물로 끌려간 밤, 그녀를 구하러 나타난 것은 누구일까요?
은혜 갚은 개구리 - "개구리야, 구리 향로를 나한테 주는 거냐?"
길을 가던 나그네는 물이 말라 죽어 가는 올챙이들을 발견하고 개천으로 옮겨 줍니다. 얼마 뒤 다시 그 길을 지나던 나그네 앞에 개구리 떼가 나타나 그를 어딘가로 이끌지요. 개구리들은 나그네에게 무엇을 보여 주려는 걸까요?
개와 고양이 - "여의주를 되찾아와 할아버지, 할머니께 은혜를 갚자!"
가난한 노부부의 집에서 자식처럼 사랑받으며 자란 개와 고양이가 은혜를 갚기 위해 도둑맞은 여의주를 되찾으러 나섭니다. 과연 두 동물은 여의주를 무사히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은혜 갚은 개 - "누렁아! 왜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
시집가던 새색시가 죽어 가는 강아지를 구해 주고는 한집에서 같이 살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 강아지가 어느 날부터 자꾸만 부엌일을 방해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강아지에게는 부엌을 지킨 중요한 이유가 있었지요. 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선비와 까치 - "이 구렁이 녀석! 까치를 못살게 굴지 마라!"
한 선비가 구렁이에게 잡아먹힐 뻔한 까치 새끼들을 구해 줍니다. 날이 저물자 산속에서 길을 은 선비는 이상한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다가 위험에 빠지게 되지요. 과연 까치들은 선비를 어떻게 도와줄까요?
은혜 갚은 잉어 - "보통 잉어가 아닌 듯하니 널 놓아주마."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관리는 어느 날 잡힌 잉어를 살려 줍니다. 알고 보니 그 잉어는 용왕의 아들이었고, 관리는 용궁으로 초대받게 되지요. 과연 잉어는 자신을 살려 준 관리에게 어떻게 은혜를 갚을까요?
은혜 갚은 두꺼비 - "가엾은 꼬마 두꺼비야! 내 밥 좀 나눠 줄게."
복순이는 배고픈 꼬마 두꺼비에게 자신의 밥을 나누어 줍니다. 그 덕에 무럭무럭 자란 두꺼비가 사라진 뒤, 마을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의 비밀이 드러나지요. 복순이가 제물로 끌려간 밤, 그녀를 구하러 나타난 것은 누구일까요?
은혜 갚은 개구리 - "개구리야, 구리 향로를 나한테 주는 거냐?"
길을 가던 나그네는 물이 말라 죽어 가는 올챙이들을 발견하고 개천으로 옮겨 줍니다. 얼마 뒤 다시 그 길을 지나던 나그네 앞에 개구리 떼가 나타나 그를 어딘가로 이끌지요. 개구리들은 나그네에게 무엇을 보여 주려는 걸까요?
목차
목차
5 · 작가의 말
8 · 영리하고 용맹한 우리 민담 속 동물들!
13 · 개와 고양이
45 · 은혜 갚은 개
61 · 선비와 까치
87 · 은혜 갚은 잉어
103 · 은혜 갚은 두꺼비
139 · 은혜 갚은 개구리
8 · 영리하고 용맹한 우리 민담 속 동물들!
13 · 개와 고양이
45 · 은혜 갚은 개
61 · 선비와 까치
87 · 은혜 갚은 잉어
103 · 은혜 갚은 두꺼비
139 · 은혜 갚은 개구리
저자
저자
황석영 1943년에 중국 만주의 장춘(長春)에서 태어났어요. 고등학교에 다니던 1962년에 소설 『입석부근』으로 신인문학상을 받았어요. 그 뒤로 『객지』, 『무기의 그늘』, 『삼포 가는 길』, 『장길산』, 『오래된 정원』, 『손님』 등 문학사에 획을 긋는 작품을 발표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어요. 어른을 위한 동화 『모랫말 아이들』, 자전적 성장소설 『개밥바라기별』 등은 세대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어요. 2003년에는 중국 고전 『삼국지』를 특유의 유려하고 장쾌한 글솜씨로 충실히 번역한 『황석영의 삼국지』를 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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