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화
고천석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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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틀이 야기한 인간성 상실의 위기에서
대화를 통해 교감하고 서로의 마음을 읽는다!
황희문화예술상 수상 작가 고천석의
인간성 회복을 위한 8가지 감성소설
이성과 합리적 사고는 인간 세상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지만, 인간이 사회의 부품처럼 취급받는 현상도 그만큼 심화한 지 오래다.
작가 고천석은 연주자의 감정은 죽인 채 기교에만 매달리는 콩쿠르, 사람이 조직의 톱니바퀴로 전락한 사회, 이웃 간의 정이 사라진 아파트 단지 등을 배경으로 이성과 합리적 사고로 인해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
그러나 여기에 그치지 않고 톱니바퀴로서의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와 숙모와 추억을 나누는 남자, 음악은 즐거워야 한다는 신념을 끝까지 관철하며 자신의 제자들에게 음악의 즐거움을 알려주려는 피아노 강사, 신문을 돌리며 아파트 단지 주민들과 끝까지 대화하기를 멈추지 않는 신문배달원 등의 인물을 통해 감정과 감성이 인간성을 어떻게 되돌리고 사회를 좀먹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성과 합리적 사고를 강조하며 감성과 감정을 배제한 탓에 인간성을 잃어버리고 있는 지금, 이 책은 잃어버린 인간성을 생각하게 하고 따뜻한 감성을 되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화를 통해 교감하고 서로의 마음을 읽는다!
황희문화예술상 수상 작가 고천석의
인간성 회복을 위한 8가지 감성소설
이성과 합리적 사고는 인간 세상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지만, 인간이 사회의 부품처럼 취급받는 현상도 그만큼 심화한 지 오래다.
작가 고천석은 연주자의 감정은 죽인 채 기교에만 매달리는 콩쿠르, 사람이 조직의 톱니바퀴로 전락한 사회, 이웃 간의 정이 사라진 아파트 단지 등을 배경으로 이성과 합리적 사고로 인해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
그러나 여기에 그치지 않고 톱니바퀴로서의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와 숙모와 추억을 나누는 남자, 음악은 즐거워야 한다는 신념을 끝까지 관철하며 자신의 제자들에게 음악의 즐거움을 알려주려는 피아노 강사, 신문을 돌리며 아파트 단지 주민들과 끝까지 대화하기를 멈추지 않는 신문배달원 등의 인물을 통해 감정과 감성이 인간성을 어떻게 되돌리고 사회를 좀먹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성과 합리적 사고를 강조하며 감성과 감정을 배제한 탓에 인간성을 잃어버리고 있는 지금, 이 책은 잃어버린 인간성을 생각하게 하고 따뜻한 감성을 되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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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산다화 … 7
유년의 추억이 서린 동산 … 37
피아노 음악의 본질 … 75
새벽을 여는 신문 배달 … 111
조난 … 147
매봉산 위에 부는 바람 … 189
피아노 교사 … 215
자연법칙의 선택적 치유 … 261
작가의 말 … 296
유년의 추억이 서린 동산 … 37
피아노 음악의 본질 … 75
새벽을 여는 신문 배달 … 111
조난 … 147
매봉산 위에 부는 바람 … 189
피아노 교사 … 215
자연법칙의 선택적 치유 … 261
작가의 말 … 296
저자
저자
고천석
1940년에 중국 심양에서 태어나 광주와 서울에서 성장했다.
한국신학연구원 신학과를 졸업하고 삼양(三養)에서 15년 동안 일했다. 이후 삼성화재에서 12년간 일반 대리점을 경영했다.
1995년 12월호에 단편소설 '익명(匿名)'으로 등단했으며 지금은 소설작품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장편소설인 『공유경제시대』를 비롯해 역사소설인 『풍류량의 애가』(상, 중, 하), 『금술잔』(상, 하)을 집필했으며, 창작집 『세레나데』, 『물너울 저편』를 펴냈다.
중편인 『딸을 위한 세레나데』로 황희문화예술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신학연구원 신학과를 졸업하고 삼양(三養)에서 15년 동안 일했다. 이후 삼성화재에서 12년간 일반 대리점을 경영했다.
1995년 12월호에 단편소설 '익명(匿名)'으로 등단했으며 지금은 소설작품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장편소설인 『공유경제시대』를 비롯해 역사소설인 『풍류량의 애가』(상, 중, 하), 『금술잔』(상, 하)을 집필했으며, 창작집 『세레나데』, 『물너울 저편』를 펴냈다.
중편인 『딸을 위한 세레나데』로 황희문화예술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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