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잡수다 1
음악의 전설로 남은 비운의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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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부터 존 레논, 에이미 와인하우스까지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큰 슬픔과 혼란을 안긴 비운의 뮤지션들
그들이 남긴 음악만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 곁에 우뚝하다!
팟캐스트 진행자 김수영이 풀어내는 이제는 전설이 된 뮤지션들과 그들의 음악 이야기
5년간 음악 팟캐스트를 진행해 온 저자는 뮤지션들의 안타까운 죽음에 의문을 가진다. 자신의 전공을 살려 팝 음악과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뮤지션들의 죽음과 음악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다양한 형태의 죽음만큼이나 음악에 얽힌 사연도 다양하다. 전 세계에 큰 슬픔과 혼란을 일으킨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있는가 하면 지미 헨드릭스, 재니스 조플린, 짐 모리슨 등 27세에 생을 마감한 일명 ‘27 클럽’도 있다. 그 외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거나 안타까운 사고로 사망한 뮤지션들도 있다. 이중에는 여전히 의혹이 풀리지 않은 죽음도 있지만, 그들이 남긴 음악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 곁에 남아 있다.
저자는 불후의 명곡에 얽힌 뮤지션들의 죽음과 그들의 삶을 함께 조망한다. 이 책을 통해 천재 뮤지션들 역시 우리와 같은 인간이었음을 공감하고, 그들의 음악을 새롭게 듣게 될 것이다.
그들이 남긴 음악만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 곁에 우뚝하다!
팟캐스트 진행자 김수영이 풀어내는 이제는 전설이 된 뮤지션들과 그들의 음악 이야기
5년간 음악 팟캐스트를 진행해 온 저자는 뮤지션들의 안타까운 죽음에 의문을 가진다. 자신의 전공을 살려 팝 음악과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뮤지션들의 죽음과 음악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다양한 형태의 죽음만큼이나 음악에 얽힌 사연도 다양하다. 전 세계에 큰 슬픔과 혼란을 일으킨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있는가 하면 지미 헨드릭스, 재니스 조플린, 짐 모리슨 등 27세에 생을 마감한 일명 ‘27 클럽’도 있다. 그 외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거나 안타까운 사고로 사망한 뮤지션들도 있다. 이중에는 여전히 의혹이 풀리지 않은 죽음도 있지만, 그들이 남긴 음악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 곁에 남아 있다.
저자는 불후의 명곡에 얽힌 뮤지션들의 죽음과 그들의 삶을 함께 조망한다. 이 책을 통해 천재 뮤지션들 역시 우리와 같은 인간이었음을 공감하고, 그들의 음악을 새롭게 듣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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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팝의 전설로 남은 비운의 음악가들
처절한 비운의 죽음, '27 클럽'에서 시작한 나의 이야기
로버트 존슨(Robert Johnson)
블루스 음악의 전설, '27 클럽'의 시작점에는 그가 있었다
브라이언 존스(Brian Jones)
가장 위대한 록 밴드 롤링스톤스의 창시자, 27세에 비운의 죽음을 맞이하다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빼어난 실력의 소유자였으나 27세의 젊은 나이에 숨을 거둔 천재 기타리스트
재니스 조플린(Janis Joplin)
절규에 가까운 목소리로 블루스를 완벽히 소화한 최초의 백인 여성 블루스 가수
짐 모리슨(Jim Morrison)
'죽음'에 관한 환상을 가진 것은 아니었을까
시드 비셔스(Sid Vicious)
비주얼도 실력이라는 것을 보여 준 섹스 피스톨즈의 베이시스트
이언 커티스(Ian Curtis)
뉴 오더의 전신, 조이 디비전의 보컬
존 레논(John Lennon)
단순한 '사고'가 아닌 역대급 '사건'으로 남은 죽음
랜디 로즈(Randy Rhoads)
'악마'의 상징이었던 오지 오즈번이 사랑했던 기타리스트
마빈 게이(Marvin Gaye)
'What's going on?'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제프 포카로(Jeff Pocaro)
토토의 다신 없을 천재 드러머
커트 코베인(Kurt Cobain)
서서히 사라지는 인생보다 한번에 불타 사라지는 죽음을 선택한
그룹 너바나의 보컬
투팍(2Pac) VS 비기(The Notorious B.I.G.)
미국 힙합씬의 강렬했던 두 보스, 절친에서 원수로 생을 마감하다
제프 버클리(Jeff Buckley)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찬양하는 싱어송라이터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자타공인 팝의 황제, 10년이 지나도 실감나지 않는 그의 부재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아델이 있기 전, 영국 소울 음악을 지배한 여왕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뛰어난 가창력으로 전 세계를 평정했던 디바 중의 디바
체스터 베닝턴(Chester Bennington)
세상에 없던 록 음악의 선두 주자 린킨파크, 그 중심에 있던 보컬 주자
XXX텐타시온(XXXTentacion)
문제아 중의 문제아, 그러나 더할 나위 없는 음악을 남기다
클래식의 전설로 남은 비운의 음악가들
이야기에 앞서
막간의 서양 음악사 - 도플갱어 같았던 두 사람,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음악가 바흐와 헨델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
평균율을 집대성한 천재 음악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eorge Frideric Handel)
메시아를 찬양하라!
막간의 서양 음악사 - 바로크 시대
막간의 서양 음악사 - 고대부터 르네상스 시대까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천재 음악가 그 자체였던 인물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천재 위의 천재 음악가, 악성(樂聖)
막간의 서양 음악사 - 고전파 시대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Franz Peter Schubert)
가난했지만 자유분방했던 예술가의 혼, 음악으로 승화하다
니콜로 파가니니(Niccolo Paganini)
비통한 사후(死後),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최고의 비르투오소
막간의 서양 음악사 - 낭만주의 혹은 낭만파
막간의 서양 음악사 - 20세기 이후 근현대
팝의 전설로 남은 비운의 음악가들
처절한 비운의 죽음, '27 클럽'에서 시작한 나의 이야기
로버트 존슨(Robert Johnson)
블루스 음악의 전설, '27 클럽'의 시작점에는 그가 있었다
브라이언 존스(Brian Jones)
가장 위대한 록 밴드 롤링스톤스의 창시자, 27세에 비운의 죽음을 맞이하다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빼어난 실력의 소유자였으나 27세의 젊은 나이에 숨을 거둔 천재 기타리스트
재니스 조플린(Janis Joplin)
절규에 가까운 목소리로 블루스를 완벽히 소화한 최초의 백인 여성 블루스 가수
짐 모리슨(Jim Morrison)
'죽음'에 관한 환상을 가진 것은 아니었을까
시드 비셔스(Sid Vicious)
비주얼도 실력이라는 것을 보여 준 섹스 피스톨즈의 베이시스트
이언 커티스(Ian Curtis)
뉴 오더의 전신, 조이 디비전의 보컬
존 레논(John Lennon)
단순한 '사고'가 아닌 역대급 '사건'으로 남은 죽음
랜디 로즈(Randy Rhoads)
'악마'의 상징이었던 오지 오즈번이 사랑했던 기타리스트
마빈 게이(Marvin Gaye)
'What's going on?'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제프 포카로(Jeff Pocaro)
토토의 다신 없을 천재 드러머
커트 코베인(Kurt Cobain)
서서히 사라지는 인생보다 한번에 불타 사라지는 죽음을 선택한
그룹 너바나의 보컬
투팍(2Pac) VS 비기(The Notorious B.I.G.)
미국 힙합씬의 강렬했던 두 보스, 절친에서 원수로 생을 마감하다
제프 버클리(Jeff Buckley)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찬양하는 싱어송라이터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자타공인 팝의 황제, 10년이 지나도 실감나지 않는 그의 부재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아델이 있기 전, 영국 소울 음악을 지배한 여왕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뛰어난 가창력으로 전 세계를 평정했던 디바 중의 디바
체스터 베닝턴(Chester Bennington)
세상에 없던 록 음악의 선두 주자 린킨파크, 그 중심에 있던 보컬 주자
XXX텐타시온(XXXTentacion)
문제아 중의 문제아, 그러나 더할 나위 없는 음악을 남기다
클래식의 전설로 남은 비운의 음악가들
이야기에 앞서
막간의 서양 음악사 - 도플갱어 같았던 두 사람,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음악가 바흐와 헨델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
평균율을 집대성한 천재 음악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eorge Frideric Handel)
메시아를 찬양하라!
막간의 서양 음악사 - 바로크 시대
막간의 서양 음악사 - 고대부터 르네상스 시대까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천재 음악가 그 자체였던 인물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천재 위의 천재 음악가, 악성(樂聖)
막간의 서양 음악사 - 고전파 시대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Franz Peter Schubert)
가난했지만 자유분방했던 예술가의 혼, 음악으로 승화하다
니콜로 파가니니(Niccolo Paganini)
비통한 사후(死後),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최고의 비르투오소
막간의 서양 음악사 - 낭만주의 혹은 낭만파
막간의 서양 음악사 - 20세기 이후 근현대
저자
저자
김수영
서울 재즈 아카데미 작편곡과를 거쳐 한양여대 실용음악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연주 외에도 프로듀싱, 음향, 음악사 등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세부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인디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통해 세션, 편곡 등 많은 경험을 쌓았다.
또한 '스위니(Sweeney)'라는 활동명으로 3곡의 개인 싱글 《Non'sense》(2015), 《A New Day》(2015), 《RE-MIND》(2018)를 발표했다. 이 싱글들은 직접 연주, 편곡, 프로듀싱까지 오롯이 혼자 해낸 작품들이다. 특히 《RE-MIND》에서는 프로듀싱뿐 아니라 마스터링 엔지니어로 참여하기도 했다.
『문화뉴스』에 '김수영의 음악잡수다'라는 칼럼을 기고하며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으며, 2015년부터 팟캐스트 「음악잡수다」를 기획, 운영 중이다.
또한 '스위니(Sweeney)'라는 활동명으로 3곡의 개인 싱글 《Non'sense》(2015), 《A New Day》(2015), 《RE-MIND》(2018)를 발표했다. 이 싱글들은 직접 연주, 편곡, 프로듀싱까지 오롯이 혼자 해낸 작품들이다. 특히 《RE-MIND》에서는 프로듀싱뿐 아니라 마스터링 엔지니어로 참여하기도 했다.
『문화뉴스』에 '김수영의 음악잡수다'라는 칼럼을 기고하며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으며, 2015년부터 팟캐스트 「음악잡수다」를 기획,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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