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자식의 교과서
아파트 경비원의 수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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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좋은 기가 자식에게 내려가면 사회는 건강해지고, 흔들리지 않는 직장인이 많아지면 비리는 감소한다!
나라를 지키다 이제는 아파트를 지키는 저자가 전하는 삶의 지혜
오랜 시간 군(軍)에 몸담았고 현재는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 삼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언을 아끼지 않고 풀어낸다.
『부모는 자식의 교과서』는 부모의 도덕성과 정직성이 자식에게로 내려가면 좋은 가정이 되고, 좋은 가정들이 이루는 사회는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또한 각계각처에서 흔들리지 않는 직장인이 많아질 때 비리는 감소할 것이란 생각에서 담담하게 저자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사람이라면 모두 자식으로 왔다가 부모로 살고 늙으면 죽는 인생의 과정을 거쳐 오기 마련이다. 이 책은 저자가 그렇게 인생의 과정을 거쳐 오며 깨닫게 된 이야기다. 부모로 사는 동안 분노 조절이나 언행일치 하나만이라도 자식에게 교과서가 된다면 훨씬 더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라는 저자의 조언에 마음과 귀를 열고 따라가 보자.
나라를 지키다 이제는 아파트를 지키는 저자가 전하는 삶의 지혜
오랜 시간 군(軍)에 몸담았고 현재는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 삼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언을 아끼지 않고 풀어낸다.
『부모는 자식의 교과서』는 부모의 도덕성과 정직성이 자식에게로 내려가면 좋은 가정이 되고, 좋은 가정들이 이루는 사회는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또한 각계각처에서 흔들리지 않는 직장인이 많아질 때 비리는 감소할 것이란 생각에서 담담하게 저자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사람이라면 모두 자식으로 왔다가 부모로 살고 늙으면 죽는 인생의 과정을 거쳐 오기 마련이다. 이 책은 저자가 그렇게 인생의 과정을 거쳐 오며 깨닫게 된 이야기다. 부모로 사는 동안 분노 조절이나 언행일치 하나만이라도 자식에게 교과서가 된다면 훨씬 더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라는 저자의 조언에 마음과 귀를 열고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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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제1부 가정은 건강한 사회의 초석
소중한 내 가족
부모님
장모님
봄 처녀
오빠와 이뿐이 똥
뿌린 대로 거둔다
부모는 자식의 교과서
미닥질 선수촌
부처님
아내는 가정의 독재자가 아니다
노벨 (가정) 평화상을 받다
아내의 생일
하늘 같은 아내
300회 특집에 부치노라
아버지를 울린 딸의 편지
딸에게 눈물로 쓰는 반성문
코로나19
하산길
풀무 같은 여생
제2부 군(軍)은 인생 연수원
노병이 가야 할 길
군에 간 자식에게 편지를 쓰자
내 이름을 더럽히는 군인이 되지 말자
신독은 만인의 백신
통일 독일을 부러워 말자
안보의 소리는 소음이 아니다
자신을 지켜주는 시설
핏물 흐르던 낙동강에 평화가 흐르다
투철한 직업의식
대민지원
강군 육성을 위해서는 나를 버려야 한다
상급자는 하급자의 FM이 되어야 한다
멋진 군인, 품위 있는 예비군이 선진 국민
나라를 위하여
행복한 군인은 전역 후에도 행복하다
소중한 물
제2의 고향을 떠나다
포항은 대구의 앞마당
태극기
내가 몸담았던 군을 위한 기도
제3부 생각의 쿠키들
아파트 경비원이 되다
나를 감동하게 한 짧은 손편지
살기 좋은 아파트
저항시인 이상화 시비
부당노동과 중간착취에 대한 저항
C 용역업체에 보내는 공동 질의서
N 근로감독관에게
꽁초
조경
분류 배출
개똥
층간소음
법과 도덕
숨비소리
어촌의 뒤주
배낭엔 행복을 담아 오자
불행을 바꾸면 전부가 행복
어느 강태공의 묘비
폐지 찾아 삼만 리
한일(韓日)의 가교
제1부 가정은 건강한 사회의 초석
소중한 내 가족
부모님
장모님
봄 처녀
오빠와 이뿐이 똥
뿌린 대로 거둔다
부모는 자식의 교과서
미닥질 선수촌
부처님
아내는 가정의 독재자가 아니다
노벨 (가정) 평화상을 받다
아내의 생일
하늘 같은 아내
300회 특집에 부치노라
아버지를 울린 딸의 편지
딸에게 눈물로 쓰는 반성문
코로나19
하산길
풀무 같은 여생
제2부 군(軍)은 인생 연수원
노병이 가야 할 길
군에 간 자식에게 편지를 쓰자
내 이름을 더럽히는 군인이 되지 말자
신독은 만인의 백신
통일 독일을 부러워 말자
안보의 소리는 소음이 아니다
자신을 지켜주는 시설
핏물 흐르던 낙동강에 평화가 흐르다
투철한 직업의식
대민지원
강군 육성을 위해서는 나를 버려야 한다
상급자는 하급자의 FM이 되어야 한다
멋진 군인, 품위 있는 예비군이 선진 국민
나라를 위하여
행복한 군인은 전역 후에도 행복하다
소중한 물
제2의 고향을 떠나다
포항은 대구의 앞마당
태극기
내가 몸담았던 군을 위한 기도
제3부 생각의 쿠키들
아파트 경비원이 되다
나를 감동하게 한 짧은 손편지
살기 좋은 아파트
저항시인 이상화 시비
부당노동과 중간착취에 대한 저항
C 용역업체에 보내는 공동 질의서
N 근로감독관에게
꽁초
조경
분류 배출
개똥
층간소음
법과 도덕
숨비소리
어촌의 뒤주
배낭엔 행복을 담아 오자
불행을 바꾸면 전부가 행복
어느 강태공의 묘비
폐지 찾아 삼만 리
한일(韓日)의 가교
저자
저자
김일태
경북 예천 풍양에서 출생했다. 육군 대위로 전역해 해군에서 예비군 지휘관으로 있었으며, 해병대에서 정년퇴직했다. 보국훈장 광복장을 받고 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2002년 모범예비군으로도 선발된 바 있다. 현재는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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