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떼어내기
지질공원 해설사가 지질 이야기와 함께 쓴 | 정태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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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는 자리에서 마주한 시인의 노래,
일상 속 흔들리는 꽃 한 송이처럼
우리의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시
정태수 시인이 첫 시집을 선보인다. 그의 시는 입체적이며 향기롭다. 그는 일상 속 스며든 단어들을 길어올려 서정성의 진취를 맛보게 한다. 이를테면 작고 귀여운 손녀에게서 꽃을 본다. 계곡의 나뭇잎에서 다가오는 계절을 본다. 봄에서 곧 태어나는 아기를 본다. 이렇듯 그는 은유와 비유의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의 행마다 따뜻한 그리움을 선사한다.
그의 시집을 읽는 것은 햇살 가득한 거실 창가에 앉아 고즈넉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과 같을 것이다.
일상 속 흔들리는 꽃 한 송이처럼
우리의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시
정태수 시인이 첫 시집을 선보인다. 그의 시는 입체적이며 향기롭다. 그는 일상 속 스며든 단어들을 길어올려 서정성의 진취를 맛보게 한다. 이를테면 작고 귀여운 손녀에게서 꽃을 본다. 계곡의 나뭇잎에서 다가오는 계절을 본다. 봄에서 곧 태어나는 아기를 본다. 이렇듯 그는 은유와 비유의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의 행마다 따뜻한 그리움을 선사한다.
그의 시집을 읽는 것은 햇살 가득한 거실 창가에 앉아 고즈넉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과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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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가을을 담은 시집
그림자 떼어내기
헤아림
초연히 가야 할 길
끝이 없는 길
복 받으러 가요
바보
인플레이션
시인이 남긴 것은
외로움 떨치기
휴∼!, 휴∼!, 휴休
무명씨
감나무 집
기도 1
기도 2
사랑 그릇
하녀와 어머니
밀레의 기도
허심청虛心廳
리스타트 -Restart-*
겨울 장미
흔들리고 싶어라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제2부
빛보다 소중한 것
니체Nietzsche여!
연인戀人의 힘
손녀 1
손녀 2
손녀 3
손녀 4
안구 건조증
영해 어시장
아내 1
아내 2
아낌없이 주는 사랑
성탄 전야
지금 사랑하겠습니다
종이 줍는 여인아
내가 시인詩人이라면
천국의 기도
두 짐 나무꾼
어느 아버지의 바람
해변에서 쓰는 편지
감사할 일
불국사화강암
차라리 사랑을 하라 하지
제3부
성 돌과 담쟁이
산행 이야기
강 뿌리 소고小考
종鍾
작아지는 나무
영혼 없는 일꾼
더 애처로운 것은?
위대한 합창
아내의 꽃밭에
공원묘지에서
명당
길 위의 편지
아침에는 미워하지 마라
계곡의 나뭇잎
폭설暴雪
오늘 아침
마지막 시인
세월의 노래
석불石佛의 기도
동반자
슬픈 약속
제4부
수도꼭지
삼원색
죽을 권리權利
내가 미워하는 것은
벼락이 비켜 간 자리에서
다시 봄
하늘이 빨간 마을
낙엽에 붙은 또 다른 눈물
산이 없어 심심할 때면
여름
참새 떼
이상향
고래불해수욕장 1
고래불해수욕장 2
세월의 얼레
겨울바람 이부합창二部合唱
기다림
입동立冬
그날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눈의 눈물
제1부
가을을 담은 시집
그림자 떼어내기
헤아림
초연히 가야 할 길
끝이 없는 길
복 받으러 가요
바보
인플레이션
시인이 남긴 것은
외로움 떨치기
휴∼!, 휴∼!, 휴休
무명씨
감나무 집
기도 1
기도 2
사랑 그릇
하녀와 어머니
밀레의 기도
허심청虛心廳
리스타트 -Restart-*
겨울 장미
흔들리고 싶어라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제2부
빛보다 소중한 것
니체Nietzsche여!
연인戀人의 힘
손녀 1
손녀 2
손녀 3
손녀 4
안구 건조증
영해 어시장
아내 1
아내 2
아낌없이 주는 사랑
성탄 전야
지금 사랑하겠습니다
종이 줍는 여인아
내가 시인詩人이라면
천국의 기도
두 짐 나무꾼
어느 아버지의 바람
해변에서 쓰는 편지
감사할 일
불국사화강암
차라리 사랑을 하라 하지
제3부
성 돌과 담쟁이
산행 이야기
강 뿌리 소고小考
종鍾
작아지는 나무
영혼 없는 일꾼
더 애처로운 것은?
위대한 합창
아내의 꽃밭에
공원묘지에서
명당
길 위의 편지
아침에는 미워하지 마라
계곡의 나뭇잎
폭설暴雪
오늘 아침
마지막 시인
세월의 노래
석불石佛의 기도
동반자
슬픈 약속
제4부
수도꼭지
삼원색
죽을 권리權利
내가 미워하는 것은
벼락이 비켜 간 자리에서
다시 봄
하늘이 빨간 마을
낙엽에 붙은 또 다른 눈물
산이 없어 심심할 때면
여름
참새 떼
이상향
고래불해수욕장 1
고래불해수욕장 2
세월의 얼레
겨울바람 이부합창二部合唱
기다림
입동立冬
그날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눈의 눈물
저자
저자
정태수
1954년 경북 영덕에서 태어났다. 가톨릭 신자로 세례명은 '스테파노'이고 아호는 소정小亭이다. 영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체신부, KT에서 근무하였다. 199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응모하였고, 2013년에 '영해성당 역사'를 저술하였다. 만학晩學으로 2017년 2월에 영진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절필의 시간을 보내다, 2020년 11월, '밀레의 기도' 외 2편을 발표하며 〈월간 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였다. 공저 시집으로 〈시몽 시문학〉 제17집 '감사합니다.' 외 14편(2020)이 있다. 현재 지질공원 해설사, 시몽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카페: https://cafe.daum.net/sojung-j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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