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어디까지 가봤니
베이징에서 두만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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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중국 특파원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백두산 천지와 조선족 자치구 옌지, 북중 접경 투먼 그리고 베이징 한인 주거지 왕징과 교민의 삶을 조명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백두산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책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이후 한국에서 백두산 여행이 사실상 힘들어진 상황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아울러 6년간 연합뉴스 중국 특파원으로 지낸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조선족 자치구인 옌지와 북중 접경인 투먼 그리고 베이징 최대 교민 거주지인 왕징을 조명하며 한중 및 북중 관계, 중국 속 한국인의 삶도 보여준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백두산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책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이후 한국에서 백두산 여행이 사실상 힘들어진 상황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아울러 6년간 연합뉴스 중국 특파원으로 지낸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조선족 자치구인 옌지와 북중 접경인 투먼 그리고 베이징 최대 교민 거주지인 왕징을 조명하며 한중 및 북중 관계, 중국 속 한국인의 삶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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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은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이다.
백두산 천지를 보는 것만으로는 백두산을 정말 제대로 알았다고 말하긴 어렵다. 저자는 백두산 천지 서파와 북파에 대한 생생한 탐방기와 더불어 백두산과 천지의 유래, 천지 괴물설, 백두산 화산 폭발설 등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1부에서는 베이징에서 백두산 천지의 서파와 북파, 장백폭포, 이도백화의 생생한 전경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백두산 괴물설과 백두산 호랑이 등 백두산을 둘러싼 호기심을 풀어준다. 3부에서는 조선족자치구인 옌지와 북중 접경인 투먼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4부에서는 베이징 교민 주거지인 왕징의 애환을 통해 한중 관계의 미래를 제시한다.
백두산 천지를 보는 것만으로는 백두산을 정말 제대로 알았다고 말하긴 어렵다. 저자는 백두산 천지 서파와 북파에 대한 생생한 탐방기와 더불어 백두산과 천지의 유래, 천지 괴물설, 백두산 화산 폭발설 등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1부에서는 베이징에서 백두산 천지의 서파와 북파, 장백폭포, 이도백화의 생생한 전경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백두산 괴물설과 백두산 호랑이 등 백두산을 둘러싼 호기심을 풀어준다. 3부에서는 조선족자치구인 옌지와 북중 접경인 투먼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4부에서는 베이징 교민 주거지인 왕징의 애환을 통해 한중 관계의 미래를 제시한다.
목차
목차
서문
Part01 베이징에서 백두산을 바라보다
백두산 다가가기 '쉽지 않은 여정'
백두산의 관문 '다싱과 창바이산 공항'
지옥 계단 올라서니 백두산 서파 눈앞
'동양의 그랜드 캐니언' 금강대협곡
백두산 첫 마을을 보려면 이도백하
화산호수의 진수가 담긴 백두산 북파
가깝고도 먼 창바이폭포로 가는 길
Part 02 백두산 천지 괴물과 호랑이는 어디로
남북 정상도 올랐던 천지, 조선시대엔 제단이
민족의 성지 '천지' 어디까지 중국 땅일까
백두산 천지의 원래 이름은 무엇일까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지
천지에 괴물 있을까, 진산지보의 전설도
백두산 천지에 어류는 어디서 왔을까
백두산 천지, 헬기로도 볼 수 있다
백두산 천지 수역 함부로 들어가면 안 돼, 벌금형
백두산 호랑이 과연 있을까, 불법 사육까지
백두산 화산 언제 터질까
Part 03 산 넘고 물 건너 백두산에서 두만강까지
백두산에서 옌지까지 어떻게 가나
한국을 연상케 하는 옌지 시내
뭐든지 다 있다, 옌지 수상시장
북한 땅이 바로 건너편에, 투먼
중국이 소개하는 조선족 전설
베이징으로 돌아가는 길, 옌지 공항
Part 04 베이징 왕징에서 백두산을 기억하다
베이징의 '리틀 코리아' 왕징 그곳에는
왕징의 흥망성쇠, 한국인들이 떠난다
왕징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풍경은
왕징의 거리와 아파트 ㆍ 쇼핑몰
왕징의 명물 '중앙미술학원'
중국에서 떠오르는 상하이 한인 타운 '훙췐루'
마무리하며
Part01 베이징에서 백두산을 바라보다
백두산 다가가기 '쉽지 않은 여정'
백두산의 관문 '다싱과 창바이산 공항'
지옥 계단 올라서니 백두산 서파 눈앞
'동양의 그랜드 캐니언' 금강대협곡
백두산 첫 마을을 보려면 이도백하
화산호수의 진수가 담긴 백두산 북파
가깝고도 먼 창바이폭포로 가는 길
Part 02 백두산 천지 괴물과 호랑이는 어디로
남북 정상도 올랐던 천지, 조선시대엔 제단이
민족의 성지 '천지' 어디까지 중국 땅일까
백두산 천지의 원래 이름은 무엇일까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지
천지에 괴물 있을까, 진산지보의 전설도
백두산 천지에 어류는 어디서 왔을까
백두산 천지, 헬기로도 볼 수 있다
백두산 천지 수역 함부로 들어가면 안 돼, 벌금형
백두산 호랑이 과연 있을까, 불법 사육까지
백두산 화산 언제 터질까
Part 03 산 넘고 물 건너 백두산에서 두만강까지
백두산에서 옌지까지 어떻게 가나
한국을 연상케 하는 옌지 시내
뭐든지 다 있다, 옌지 수상시장
북한 땅이 바로 건너편에, 투먼
중국이 소개하는 조선족 전설
베이징으로 돌아가는 길, 옌지 공항
Part 04 베이징 왕징에서 백두산을 기억하다
베이징의 '리틀 코리아' 왕징 그곳에는
왕징의 흥망성쇠, 한국인들이 떠난다
왕징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풍경은
왕징의 거리와 아파트 ㆍ 쇼핑몰
왕징의 명물 '중앙미술학원'
중국에서 떠오르는 상하이 한인 타운 '훙췐루'
마무리하며
저자
저자
심재훈
연합뉴스 기자. 20여 년간 연합뉴스에서 사회부, 국제뉴스부, 체육부, 산업부, 경제부 등을 거치며 현대 등 대기업 경영권 다툼, 2008년 금융위기, 기업 구조조정, 올림픽, 김정은 방중, 한중 관계 등 굵직한 현안을 다뤄왔다. 칭다오에서 1년간 연수 및 단기 특파원을 지냈으며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베이징 특파원 및 지사장을 역임했다. 100여 편에 달하는 〈차이나통통〉 연재 칼럼과 저서로는 《차이나 코로나 탈출기》, 《차이나 버킷리스트 베이징을 기억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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