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 못하면 떠나라
정갑수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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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하루를 살더라도 다 내 탓이오』에 이은 정갑수 저자의 세 번째 시집 『밥값 못하면 떠나라』.
저자의 일상생활 속 이야기에 시대의 목소리를 담아 시원하게 전하는 이 시대의 희망메시지.
역사(歷史)는 돌고 돌아
그대로
울고불고하니
힘자랑하지 마오.
확실성(確實性)이 없으면
밀고 당기지 마오.
역사(歷史)는 절대(絶對) 거짓 없이
그대로 책임(責任)이오.
역사(歷史)는
서울(Seoul) 한강(漢江) 물
다 품고 흐르듯
그날이 오면
정의(正義)는 그만큼
웃음이어라.
불의(不義)도 그만큼
울음이어라.
- 본문 『역사(歷史)는 돌고 돌아』 中에서
저자의 일상생활 속 이야기에 시대의 목소리를 담아 시원하게 전하는 이 시대의 희망메시지.
역사(歷史)는 돌고 돌아
그대로
울고불고하니
힘자랑하지 마오.
확실성(確實性)이 없으면
밀고 당기지 마오.
역사(歷史)는 절대(絶對) 거짓 없이
그대로 책임(責任)이오.
역사(歷史)는
서울(Seoul) 한강(漢江) 물
다 품고 흐르듯
그날이 오면
정의(正義)는 그만큼
웃음이어라.
불의(不義)도 그만큼
울음이어라.
- 본문 『역사(歷史)는 돌고 돌아』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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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바람은 그냥 가자 하나
더 비워 줘야 할
때 묻은 것들이 있어
그대로
다 털어 버리고
이제 떠날 때라
눈물인가
웃음인가
알 수 없어도
푸른 내일(來日)은
붉은 가슴의 강(江)으로
흐르고 있다.
바람은 그냥 가자 하나
한순간 스침 인생(人生)
무슨 죄(罪)가
그렇게도 많아
갚아도 씻어도
지워지지 않아
땅을 치고
하늘 불러도
어디 응답(應答) 있으랴.
- 본문 『바람은 그냥 가자 하나』 中에서
더 비워 줘야 할
때 묻은 것들이 있어
그대로
다 털어 버리고
이제 떠날 때라
눈물인가
웃음인가
알 수 없어도
푸른 내일(來日)은
붉은 가슴의 강(江)으로
흐르고 있다.
바람은 그냥 가자 하나
한순간 스침 인생(人生)
무슨 죄(罪)가
그렇게도 많아
갚아도 씻어도
지워지지 않아
땅을 치고
하늘 불러도
어디 응답(應答) 있으랴.
- 본문 『바람은 그냥 가자 하나』 中에서
목차
목차
우리, 한 수(手) 배우며 가자! / 먼저, 중심(中心)을 잡아야지! / 제대로 / 깨어나라! / 지금 그리고 다음 / 지금, 춤출 때가 아니다 / 한순간 그날 / 불 꺼진 반쪽 땅 / 눈뜨니 / 제대로 밥값 못하면 / 물 따라 바람 따라 / 상여(喪輿)길 칼바람 소리 / 상여(喪輿) 소리 / 역사(歷史)는 돌고 돌아 / 참 바람 불어오고 / 이만큼 저 만큼 / 똑바로 깨어나라! / 바람은 그냥 가자 하나 / 바람 따라 물 따라 / 침묵(沈?·Silence) 중 / 허풍(虛風)만 치는 반쪽 땅엔 / 바람은 가자고 / 우리들 그 어디로 가나 / 동서남북(東西南北) 그 어디로 / 세상만사(世上萬事)가 잘 통(通)해야 / 과거(過去)·현재(現在)·미래(未來) / 상식(常識·Common Sense)은 절대(絶對) 진리(眞理·Truth)다! / "그러려니 생각하라고"
그냥 / 가감승제(加減乘除) 원리(原理)대로 / 나사(螺絲·bolt) 빠진 세상(世上) / 아이는 혼자 울고 / 빈손으로 / 이래저래(That or the other) / 잘 웃고 잠 푹 자는 것이 / 정신(精神) 차려!(Wake Up!) / 정의(正義)를 위하여!(For Justice!) / 당장(當場), 제대로!(Right!) / 어른(Adult)·아이(Child) / 인간(人間·Human)/자연(自然·Nature) / 다 오가며(All Come and Go) / 인간 종말(人間 終末)처럼(Like human end) / 영혼(靈魂) 없이 헤매느니 그냥 떠나라 / 역사(歷史)는 말한다 / 그냥 가자 / 영혼(靈魂) 빠지니 저승도 만원(滿員)이다 / 다 주고 가야지 / 아직도 살아 있다니 / 빈손 따라가야지 / 답답한 세상(世上)살이 / 유비무환(有備無患)
그 죄업(罪業) / 그냥 가더라도 / 그냥 돌아보지 마라 / 깨어나라! 반쪽 땅 / 주인의식(主人意識) 없는데 어찌 국민(國民)이냐 / 한순간 스치며 / 포퓰리즘 쇼(Populism Show) / 무법천지(無法天地) / 참마음 바로 세우기 / 이승에서 저승까지 / 학(鶴)처럼 훨훨 날아 / 우리 그냥 가자 / 알파(Alpha) / 무심(無心) / 생긴 대로 / 오직 쇄신(刷新·Innovation)뿐 / 인간(人間)으로서 / 정의(正義·Justice)의 길 / 그냥 가리라 / 나는 그 어디로 가나? / 그냥 / 그냥(Just) / +Alpha 인생(人生) / "Yes!"에 의한 "No!"의 역사(歷史) / 제대로 밥값 / 참 때를 창조(創造)해야만이 / 잘 모르면 / 반정(反正·Renovation)과 화합(和合·Harmony) / 여기 어디 / 그러나(But) / 차라리(Better) / 옛이야기 / "괜찮아!"
바람 빠진 고무풍선 뜨는 날 / 하는 일 없으면 / "어디서 무엇을?" / 괜히 나 때문에 / 그냥 떠나라! / 때의 창조(創造)와 기다림(Time of Create & Wait) / 이제야 눈물이 끝이구나 / 갯마을 / 역사(歷史)는 흐른다 / 사람 인상(人相) 벗고 멀리 떠나라 / 어느 정도(程度·Level)는! / 밥값도 못하면서 그냥 떠나라 / 저승(The other world)에서 이승(This world)으로 / 다 썩은 반쪽 땅 해(Sun)도 뜨지 않네 / 하늘 한 번 쳐다보고 / 폭발(爆發) 소리 듣고 있는지(Hear explosion sound) / 국민(國民)의 침묵(沈默)·무저항(無抵抗) 멸망(滅亡)뿐(People of silence and nonresistance only collapse) / 역사(歷史)는 있는 그대로 말한다(History just as it is say)
그냥 / 가감승제(加減乘除) 원리(原理)대로 / 나사(螺絲·bolt) 빠진 세상(世上) / 아이는 혼자 울고 / 빈손으로 / 이래저래(That or the other) / 잘 웃고 잠 푹 자는 것이 / 정신(精神) 차려!(Wake Up!) / 정의(正義)를 위하여!(For Justice!) / 당장(當場), 제대로!(Right!) / 어른(Adult)·아이(Child) / 인간(人間·Human)/자연(自然·Nature) / 다 오가며(All Come and Go) / 인간 종말(人間 終末)처럼(Like human end) / 영혼(靈魂) 없이 헤매느니 그냥 떠나라 / 역사(歷史)는 말한다 / 그냥 가자 / 영혼(靈魂) 빠지니 저승도 만원(滿員)이다 / 다 주고 가야지 / 아직도 살아 있다니 / 빈손 따라가야지 / 답답한 세상(世上)살이 / 유비무환(有備無患)
그 죄업(罪業) / 그냥 가더라도 / 그냥 돌아보지 마라 / 깨어나라! 반쪽 땅 / 주인의식(主人意識) 없는데 어찌 국민(國民)이냐 / 한순간 스치며 / 포퓰리즘 쇼(Populism Show) / 무법천지(無法天地) / 참마음 바로 세우기 / 이승에서 저승까지 / 학(鶴)처럼 훨훨 날아 / 우리 그냥 가자 / 알파(Alpha) / 무심(無心) / 생긴 대로 / 오직 쇄신(刷新·Innovation)뿐 / 인간(人間)으로서 / 정의(正義·Justice)의 길 / 그냥 가리라 / 나는 그 어디로 가나? / 그냥 / 그냥(Just) / +Alpha 인생(人生) / "Yes!"에 의한 "No!"의 역사(歷史) / 제대로 밥값 / 참 때를 창조(創造)해야만이 / 잘 모르면 / 반정(反正·Renovation)과 화합(和合·Harmony) / 여기 어디 / 그러나(But) / 차라리(Better) / 옛이야기 / "괜찮아!"
바람 빠진 고무풍선 뜨는 날 / 하는 일 없으면 / "어디서 무엇을?" / 괜히 나 때문에 / 그냥 떠나라! / 때의 창조(創造)와 기다림(Time of Create & Wait) / 이제야 눈물이 끝이구나 / 갯마을 / 역사(歷史)는 흐른다 / 사람 인상(人相) 벗고 멀리 떠나라 / 어느 정도(程度·Level)는! / 밥값도 못하면서 그냥 떠나라 / 저승(The other world)에서 이승(This world)으로 / 다 썩은 반쪽 땅 해(Sun)도 뜨지 않네 / 하늘 한 번 쳐다보고 / 폭발(爆發) 소리 듣고 있는지(Hear explosion sound) / 국민(國民)의 침묵(沈默)·무저항(無抵抗) 멸망(滅亡)뿐(People of silence and nonresistance only collapse) / 역사(歷史)는 있는 그대로 말한다(History just as it is say)
저자
저자
정갑수
o 1982년 제1회 총무처 주관 행정직 7급 국가공무원 공채 합격 (부산·경남 지역 15명 모집)
o 국가공무원 근무 기간 (수산청·해양수산부):
1983. 3. 15. ~ 2014. 4. 30.
o 2005년 8월 26일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행정학과 행정관리 전공)
o 2014년 12월 31일 녹조근정훈장 수상(受賞)
o 국가공무원 근무 기간 (수산청·해양수산부):
1983. 3. 15. ~ 2014. 4. 30.
o 2005년 8월 26일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행정학과 행정관리 전공)
o 2014년 12월 31일 녹조근정훈장 수상(受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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