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천개의지식 35)
낯설게 보는 인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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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멸종하지 않은 또 다른 지구에서
낯설고 새롭고 특별하게 만나는 인류사의 핵심 장면들,
만화로 쓱 단번에 훑어보는 쉽고 빠른 인류사
"만약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인간처럼 지능이 뛰어난 공룡으로 진화했을 것이다!"
캐나다의 고생물학자 '데일 러셀' 박사는 흥미로운 주장을 펼쳤어요. 이 책은 데일 러셀 박사의 이 재미있는 가설에서 시작해요. 만약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어쩌면 공룡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인간처럼 직립 보행을 하고, 도구를 사용하고, 문자를 발명하고, 문명을 이루지 않았을까? 상상의 세계를 펼쳐 나가요. 문명 발달의 주인공을 인간이 아닌 공룡으로 바꿈으로써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지요.
공룡이 지구의 주인이 되어 만들어 간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공룡은 변화 과정에서 맞닥뜨린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공룡도 오늘날 인간처럼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했을까요? 이처럼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본 인류사는 낯설지만, 나아가 좀 더 객관적인 입장으로 인류사를 살펴볼 수 있어요. 농업 발달, 국가 형성, 과학 기술 발전, 산업혁명 등 인류사의 핵심 사건들이 당연한 발전이 아닌, 인류가 선택으로 맞이한 결과임을 알 수 있지요.
사실 이 책은 공룡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은 바로 우리 인류의 역사란다. 공룡들이 인류 대신 역사를 만들어 간다고 상상하면서, 우리가 걸어온 길을 새롭게 바라보고 싶었단다. …이 책은 과거의 이야기만 들려주는 책이 아니야. 공룡들의 눈으로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며, 앞으로 우리가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지도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지.
-옥이샘
낯설고 새롭고 특별하게 만나는 인류사의 핵심 장면들,
만화로 쓱 단번에 훑어보는 쉽고 빠른 인류사
"만약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인간처럼 지능이 뛰어난 공룡으로 진화했을 것이다!"
캐나다의 고생물학자 '데일 러셀' 박사는 흥미로운 주장을 펼쳤어요. 이 책은 데일 러셀 박사의 이 재미있는 가설에서 시작해요. 만약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어쩌면 공룡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인간처럼 직립 보행을 하고, 도구를 사용하고, 문자를 발명하고, 문명을 이루지 않았을까? 상상의 세계를 펼쳐 나가요. 문명 발달의 주인공을 인간이 아닌 공룡으로 바꿈으로써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지요.
공룡이 지구의 주인이 되어 만들어 간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공룡은 변화 과정에서 맞닥뜨린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공룡도 오늘날 인간처럼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했을까요? 이처럼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본 인류사는 낯설지만, 나아가 좀 더 객관적인 입장으로 인류사를 살펴볼 수 있어요. 농업 발달, 국가 형성, 과학 기술 발전, 산업혁명 등 인류사의 핵심 사건들이 당연한 발전이 아닌, 인류가 선택으로 맞이한 결과임을 알 수 있지요.
사실 이 책은 공룡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은 바로 우리 인류의 역사란다. 공룡들이 인류 대신 역사를 만들어 간다고 상상하면서, 우리가 걸어온 길을 새롭게 바라보고 싶었단다. …이 책은 과거의 이야기만 들려주는 책이 아니야. 공룡들의 눈으로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며, 앞으로 우리가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지도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지.
-옥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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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쉽고 빠르게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키워요.
약 45억 년 전, 지구가 만들어지고 나서도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인간은 이 지구에 나타났어요. 처음부터 인간이 지구의 주인공은 아니었지요. 인간이 지구의 시간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인간은 문명을 빠르게 발전시키며 수많은 변화를 이끌었어요.
농사와 가축으로 시작된 정착 생활은 풍요로운 문명을 발달시켰어요. 도시와 도시, 나라와 나라가 합쳐진 거대한 제국은 다양한 문화와 지역을 하나로 묶으며 법과 규율을 발전시켰어요. 과학 기술의 발전과 산업혁명으로 인간의 삶은 더욱 편리해졌고 전기, 자동차, 컴퓨터, 스마트폰 등 기술 발전의 결과물을 가져다주었어요. 급기야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며 급격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지요. 이처럼 인간의 역사는 굵직한 변화를 겪으며 발전해 왔어요.
이 책은 인류사의 핵심 사건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쓱 훑어 줘요. 공룡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처음 인류사를 접하는 어린이들도 거부감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쉽고 빠르게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며, 인류의 선택을 비판적으로 되짚어 봐요.
농업은 인간에게 많은 이로움을 안겨 주었지만, 과연 선물이기만 했을까요? 거대한 제국으로 더욱 크고 복잡해진 사회를 움직인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모두에게 공평한 결과를 가져왔을까요?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는 밝기만 할까요?
이 책은 문명의 발달이 가져온 긍정적인 결과와 부정적인 결과를 함께 생각해요. 농사와 가축은 인간에게 풍요로움을 안겨 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감염병이 늘어나고 신분 차별이라는 고민거리도 생겨났어요. 산업혁명으로 인간은 더욱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환경 오염이 심해졌고 많은 사람이 힘든 환경에서 오래 일해야 했어요. 인공지능은 힘들고 위험한 일을 대신해 주고 필요한 답을 빠르게 찾아 주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빈부 격차가 더욱 심해지고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해요.
이 책은 발전이 가져온 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질문을 던지며, 인류의 선택을 비판적으로 되짚어 봐요.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 오늘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입체적인 안목을 기를 수 있어요.
▶ 기후 위기가 던진 과제를 함께 풀며, 미래 세대의 올바른 선택을 도와요.
산업혁명 이후 지구의 온도가 빠르게 오르며 급기야 인류는 기후 위기라는 문제에 직면했어요.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와 함께 지구 환경이 엉망이 되어 버렸고, 이제 여섯 번째 대멸종을 향한 경고등이 울리고 있어요.
그러나 미래는 앞으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요. 기후 위기는 인간이 가진 기술이 없어서 해결하기 어려운 숙제가 아니에요. 인간은 이미 태양이나 바람 같은 깨끗한 에너지를 사용할 줄 알며, 환경을 지키고 보호하는 방법도 잘 알고 있어요. 결국 기후 위기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지요. 우리가 돈을 버는 것보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에 합의한다면, 여섯 번째 대멸종의 경고등을 끌 수 있어요.
이 책은 인류가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기후 위기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미래를 이끌 세대인 어린이들이 함께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생각을 이끌어요.
약 45억 년 전, 지구가 만들어지고 나서도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인간은 이 지구에 나타났어요. 처음부터 인간이 지구의 주인공은 아니었지요. 인간이 지구의 시간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인간은 문명을 빠르게 발전시키며 수많은 변화를 이끌었어요.
농사와 가축으로 시작된 정착 생활은 풍요로운 문명을 발달시켰어요. 도시와 도시, 나라와 나라가 합쳐진 거대한 제국은 다양한 문화와 지역을 하나로 묶으며 법과 규율을 발전시켰어요. 과학 기술의 발전과 산업혁명으로 인간의 삶은 더욱 편리해졌고 전기, 자동차, 컴퓨터, 스마트폰 등 기술 발전의 결과물을 가져다주었어요. 급기야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며 급격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지요. 이처럼 인간의 역사는 굵직한 변화를 겪으며 발전해 왔어요.
이 책은 인류사의 핵심 사건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쓱 훑어 줘요. 공룡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처음 인류사를 접하는 어린이들도 거부감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쉽고 빠르게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며, 인류의 선택을 비판적으로 되짚어 봐요.
농업은 인간에게 많은 이로움을 안겨 주었지만, 과연 선물이기만 했을까요? 거대한 제국으로 더욱 크고 복잡해진 사회를 움직인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모두에게 공평한 결과를 가져왔을까요?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는 밝기만 할까요?
이 책은 문명의 발달이 가져온 긍정적인 결과와 부정적인 결과를 함께 생각해요. 농사와 가축은 인간에게 풍요로움을 안겨 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감염병이 늘어나고 신분 차별이라는 고민거리도 생겨났어요. 산업혁명으로 인간은 더욱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환경 오염이 심해졌고 많은 사람이 힘든 환경에서 오래 일해야 했어요. 인공지능은 힘들고 위험한 일을 대신해 주고 필요한 답을 빠르게 찾아 주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빈부 격차가 더욱 심해지고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해요.
이 책은 발전이 가져온 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질문을 던지며, 인류의 선택을 비판적으로 되짚어 봐요.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 오늘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입체적인 안목을 기를 수 있어요.
▶ 기후 위기가 던진 과제를 함께 풀며, 미래 세대의 올바른 선택을 도와요.
산업혁명 이후 지구의 온도가 빠르게 오르며 급기야 인류는 기후 위기라는 문제에 직면했어요.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와 함께 지구 환경이 엉망이 되어 버렸고, 이제 여섯 번째 대멸종을 향한 경고등이 울리고 있어요.
그러나 미래는 앞으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요. 기후 위기는 인간이 가진 기술이 없어서 해결하기 어려운 숙제가 아니에요. 인간은 이미 태양이나 바람 같은 깨끗한 에너지를 사용할 줄 알며, 환경을 지키고 보호하는 방법도 잘 알고 있어요. 결국 기후 위기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지요. 우리가 돈을 버는 것보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에 합의한다면, 여섯 번째 대멸종의 경고등을 끌 수 있어요.
이 책은 인류가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기후 위기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미래를 이끌 세대인 어린이들이 함께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생각을 이끌어요.
목차
목차
1장 똑똑이 공룡이 등장하다 …… 26
2장 농사와 가축, 변화를 일으키다 …… 44
3장 거대한 나라로 뭉치다 …… 64
4장 과학으로 세상을 보다 …… 78
5장 산업혁명, 놀라운 세상을 만들다 …… 92
6장 인공지능, 빛과 그림자를 가져오다 …… 104
7장 기후 위기를 맞닥뜨리다 …… 122
8장 결국 대멸종이 찾아오다 …… 136
2장 농사와 가축, 변화를 일으키다 …… 44
3장 거대한 나라로 뭉치다 …… 64
4장 과학으로 세상을 보다 …… 78
5장 산업혁명, 놀라운 세상을 만들다 …… 92
6장 인공지능, 빛과 그림자를 가져오다 …… 104
7장 기후 위기를 맞닥뜨리다 …… 122
8장 결국 대멸종이 찾아오다 …… 136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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