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공룡 관찰 일기(바람지식그림책 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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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박사 아빠랑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이 살던 시대에 갔어.
무섭지만 멋진 티라노사우루스, 뿔과 프릴이 멋있는 트리케라톱스와 친구들,
나보다 작은 밤비랍토르, 바람을 타고 나는 케찰코아틀루스까지!
멋진 공룡들을 만나러 같이 가 보자!
바람지식그림책 03. '나'는 공룡 박사인 아빠와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 시대로 여행을 가게 됐습니다. 좋아하는 공룡들을 잔뜩 보고, 그림일기도 잔뜩 쓸 거예요.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아르겐티노사우루스와 강하고 사나운 티라노사우루스, 저마다 뿔과 프릴의 모양이 다른 트리케라톱스와 뿔공룡 친구들, 공룡과 비슷하지만 다른 파충류인 익룡과 해양 생물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공룡을 함께 만나러 가 볼까요? 35마리 공룡을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만나고,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대멸종의 과정까지 공룡과 관련된 지식을 쉽게 만나는 지식그림책입니다.
무섭지만 멋진 티라노사우루스, 뿔과 프릴이 멋있는 트리케라톱스와 친구들,
나보다 작은 밤비랍토르, 바람을 타고 나는 케찰코아틀루스까지!
멋진 공룡들을 만나러 같이 가 보자!
바람지식그림책 03. '나'는 공룡 박사인 아빠와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 시대로 여행을 가게 됐습니다. 좋아하는 공룡들을 잔뜩 보고, 그림일기도 잔뜩 쓸 거예요.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아르겐티노사우루스와 강하고 사나운 티라노사우루스, 저마다 뿔과 프릴의 모양이 다른 트리케라톱스와 뿔공룡 친구들, 공룡과 비슷하지만 다른 파충류인 익룡과 해양 생물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공룡을 함께 만나러 가 볼까요? 35마리 공룡을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만나고,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대멸종의 과정까지 공룡과 관련된 지식을 쉽게 만나는 지식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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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공룡도 생명이고, 동물입니다.
공룡들의 세계도 아름다웠다는 걸 이 책이 보여 주고 있습니다."
- 공룡학자 박진영 감수 및 추천
● 더 쉽게, 더 알차게!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공룡 그림책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공룡'입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공룡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시기는 다섯 살 때와 아이가 다섯 살 때'라는 유머도 있지요. 〈나의 공룡 관찰 일기〉는 아이들이 사랑하는 공룡 35종을 소개하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먼저, 공룡들의 다양한 특징을 하나하나 담았습니다. 대표적인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앞다리가 무척 짧지만, 뒷다리가 튼튼해 커다란 몸을 지탱할 수 있습니다. 턱 힘도 무척 강하고 이빨에는 세밀한 톱니가 있어 먹잇감을 찢어 먹기 편했지요. 그와 더불어 화석을 연구해 보니 매끈한 몸이 아닌 깃털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가설 역시 함께 전해 둡니다. 트리케라톱스를 비롯해 카피리노사우루스, 디아블로사우루스, 펜타케라톱스 등 얼핏 보면 비슷한 공룡들 역시 얼굴만 강조한 그림으로 다양한 뿔과 프릴의 형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각룡류' 등의 한자어를 사용하는 대신 '뿔공룡'이라는 쉬운 단어로 표현했지요.
이어 몸집이 작은 공룡들, 타조처럼 성큼성큼 빠르게 뛰는 '타조공룡'들, 공룡과 비슷하지만 엄밀히는 다른 파충류인 '익룡'과 '해양 생물' 등 다양한 공룡과 생물의 특징을 알차게 담은 지식 그림책입니다.
● 공룡학자 박진영의 감수로 추가 정보까지 더 정확한 공룡 그림책
〈나의 공룡 관찰 일기〉는 공룡 박사 아빠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이 살던 시대로 여행을 간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그렇기에 아빠가 들려주는 말투로 공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책에 더했습니다.
공룡은 파충류의 일종인데, 공룡과 파충류는 어떻게 구분하는 걸까요? 화석은 어떻게 생기고 발굴되는 걸까요? 공룡 중 가장 크고 작은 공룡은 무엇이고, 공룡들의 실제 색은 어땠을까요? 공룡은 어쩌다 멸종했을까요? 공룡은 물론, 읽다 보면 궁금해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정확히 담아낸 것이지요.
나가사키 신고 작가는 다양한 참고 문헌을 참고해 〈나의 공룡 관찰 일기〉를 쓰고 그렸습니다. 일본 출간 당시에는 다양한 공룡 책을 쓰고 감수했으며, 일본의 국립과학박물관에서 오랫동안 근무 중인 고생물학자인 마나베 마코토 교수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물론 한국판 역시 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공룡 학자 박진영 박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쉬운 것은 물론 정확성까지 꼼꼼히 챙긴 공룡 그림책입니다.
● 선명한 그림으로 재미있게 읽고, 공룡의 일상을 생각해 보며 상상력을 키워요
책을 쓰고 그린 나가사키 신고 작가는 공룡을 무척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작가는 일본에서 공룡을 주제로 개인전을 열기도 했고, 이때 개인적으로 만든 공룡 소책자 역시 어른과 아이를 가리지 않고 방문객 모두가 좋아했다고 합니다. 〈나의 공룡 관찰 일기〉 역시 작가가 쓰고 그린 첫 번째 책이니, 작가가 공룡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수 있지요. 그래서인지 이 책의 공룡들 역시 무척 생생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그려진 공룡들은 선명한 색으로 다채롭게 그려져 있습니다.
도약하는 힘으로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미크로랍토르, 암컷에게 구애의 춤을 추는 오르니토미무스, 물고기를 잡아먹는 중인 스피노사우루스, 친구들과 모여 자는 안킬로사우루스 등, 작가가 정말 그 시대에 갔던 것처럼 공룡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박진영 박사의 추천의 말처럼 '언제나 누군가와 싸우거나 무언가를 물어뜯고 있을 필요가 없'으며, '투박할 것만 같은 공룡들의 세계도 아름다웠다는 걸' 보여 주고 있지요.
어린이 독자들은 선명한 그림을 보며 책을 재미있게 읽는 건 물론, 일상의 공룡을 만나며 다른 공룡들은 어떻게 살았을지 생각하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공룡들의 세계도 아름다웠다는 걸 이 책이 보여 주고 있습니다."
- 공룡학자 박진영 감수 및 추천
● 더 쉽게, 더 알차게!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공룡 그림책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공룡'입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공룡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시기는 다섯 살 때와 아이가 다섯 살 때'라는 유머도 있지요. 〈나의 공룡 관찰 일기〉는 아이들이 사랑하는 공룡 35종을 소개하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먼저, 공룡들의 다양한 특징을 하나하나 담았습니다. 대표적인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앞다리가 무척 짧지만, 뒷다리가 튼튼해 커다란 몸을 지탱할 수 있습니다. 턱 힘도 무척 강하고 이빨에는 세밀한 톱니가 있어 먹잇감을 찢어 먹기 편했지요. 그와 더불어 화석을 연구해 보니 매끈한 몸이 아닌 깃털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가설 역시 함께 전해 둡니다. 트리케라톱스를 비롯해 카피리노사우루스, 디아블로사우루스, 펜타케라톱스 등 얼핏 보면 비슷한 공룡들 역시 얼굴만 강조한 그림으로 다양한 뿔과 프릴의 형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각룡류' 등의 한자어를 사용하는 대신 '뿔공룡'이라는 쉬운 단어로 표현했지요.
이어 몸집이 작은 공룡들, 타조처럼 성큼성큼 빠르게 뛰는 '타조공룡'들, 공룡과 비슷하지만 엄밀히는 다른 파충류인 '익룡'과 '해양 생물' 등 다양한 공룡과 생물의 특징을 알차게 담은 지식 그림책입니다.
● 공룡학자 박진영의 감수로 추가 정보까지 더 정확한 공룡 그림책
〈나의 공룡 관찰 일기〉는 공룡 박사 아빠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이 살던 시대로 여행을 간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그렇기에 아빠가 들려주는 말투로 공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책에 더했습니다.
공룡은 파충류의 일종인데, 공룡과 파충류는 어떻게 구분하는 걸까요? 화석은 어떻게 생기고 발굴되는 걸까요? 공룡 중 가장 크고 작은 공룡은 무엇이고, 공룡들의 실제 색은 어땠을까요? 공룡은 어쩌다 멸종했을까요? 공룡은 물론, 읽다 보면 궁금해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정확히 담아낸 것이지요.
나가사키 신고 작가는 다양한 참고 문헌을 참고해 〈나의 공룡 관찰 일기〉를 쓰고 그렸습니다. 일본 출간 당시에는 다양한 공룡 책을 쓰고 감수했으며, 일본의 국립과학박물관에서 오랫동안 근무 중인 고생물학자인 마나베 마코토 교수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물론 한국판 역시 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공룡 학자 박진영 박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쉬운 것은 물론 정확성까지 꼼꼼히 챙긴 공룡 그림책입니다.
● 선명한 그림으로 재미있게 읽고, 공룡의 일상을 생각해 보며 상상력을 키워요
책을 쓰고 그린 나가사키 신고 작가는 공룡을 무척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작가는 일본에서 공룡을 주제로 개인전을 열기도 했고, 이때 개인적으로 만든 공룡 소책자 역시 어른과 아이를 가리지 않고 방문객 모두가 좋아했다고 합니다. 〈나의 공룡 관찰 일기〉 역시 작가가 쓰고 그린 첫 번째 책이니, 작가가 공룡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수 있지요. 그래서인지 이 책의 공룡들 역시 무척 생생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그려진 공룡들은 선명한 색으로 다채롭게 그려져 있습니다.
도약하는 힘으로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미크로랍토르, 암컷에게 구애의 춤을 추는 오르니토미무스, 물고기를 잡아먹는 중인 스피노사우루스, 친구들과 모여 자는 안킬로사우루스 등, 작가가 정말 그 시대에 갔던 것처럼 공룡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박진영 박사의 추천의 말처럼 '언제나 누군가와 싸우거나 무언가를 물어뜯고 있을 필요가 없'으며, '투박할 것만 같은 공룡들의 세계도 아름다웠다는 걸' 보여 주고 있지요.
어린이 독자들은 선명한 그림을 보며 책을 재미있게 읽는 건 물론, 일상의 공룡을 만나며 다른 공룡들은 어떻게 살았을지 생각하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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