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레드 고블린(마블 그래픽 노블)
그린 고블린 + 카니지! 스파이더맨 최대의 적 둘이 하나의 멈출 수 없는 살인 기계로 합쳐진다. 노먼 오스본은 피터 파커에게 마지막 복수를 선사할 힘의 원천을 찾아 온 지구를 뒤지고 다닌다. 그리고 거의 찾아내었다! 하지만 오스본이 카니지 심비오트와 합체하는 순간, 오스본은 더 이상 그린 고블린이 아닌 새롭고 다른 무언가가 된다. 두 악당의 강점은 공존하지만 약점은 하나도 남지 않은 채, 오스본은 레드 고블린으로서 하늘을 지배한다! 이제 피터의 친구들과 가족들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슬롯이 떠나며 남긴 숨 막히고 감성적인 이야기와 함께, 스파이디는 자기 인생 최악의 싸움을 이겨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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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0년의 거대한 이야기에 어울리는 대단원." - IGN
노먼 오스본이 돌아왔다.
그 어느 때보다 치명적인 모습으로!
그린 고블린 + 카니지! 스파이더맨 최대의 적 둘이 하나의 멈출 수 없는 살인 기계로 합쳐진다. 노먼 오스본은 피터 파커에게 마지막 복수를 선사할 힘의 원천을 찾아 온 지구를 뒤지고 다닌다. 그리고 거의 찾아내었다! 하지만 오스본이 카니지 심비오트와 합체하는 순간, 오스본은 더 이상 그린 고블린이 아닌 새롭고 다른 무언가가 된다. 두 악당의 강점은 공존하지만 약점은 하나도 남지 않은 채, 오스본은 레드 고블린으로서 하늘을 지배한다! 이제 피터의 친구들과 가족들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슬롯이 떠나며 남긴 숨 막히고 감성적인 이야기와 함께, 스파이디는 자기 인생 최악의 싸움을 이겨 내야 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794-801 수록.
마블 레거시(Marvel Legacy)!
2010년대에 들어 '마블 나우!',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 브랜딩으로 신선함과 변화를 추구해 온 마블 코믹스는 『시크릿 엠파이어』로 그 정점을 찍은 이후, '마블 레거시' 시기를 새로이 시작했다. 지금의 히어로들을 있게 한 각 타이틀의 인기 요인과 유산을 이어 가기 위해 마련된 '마블 레거시' 작품들을 통해 영웅물의 근본적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10년간 이어진 댄 슬롯의 스파이더맨 연재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클론 컨스피러시』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크릿 엠파이어』를 거치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레드 고블린』에 이르러 장대한 결말을 맞는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다잉 위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Vol. 1-6 (완)
『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 1-4 (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클론 컨스피러시』 Vol. 1-2 (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크릿 엠파이어』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로 큰 인기를 끈 댄 슬롯은 2003년부터 DC에서 〈아캄 어사일럼: 리빙 헬〉을 쓰며 처음 이름을 날렸다. 이후 그가 마블에서 쓴 〈쉬헐크〉가 호평을 받으면서 2007년부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진에 들어갔고, 다른 세 작가들과 함께 〈브랜드 뉴 데이〉를 공동 집필했다. 2010년부터 댄 슬롯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전담 작가가 되었으며, 〈빅 타임〉, 〈스파이더 아일랜드〉를 성공시키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라섰지만, 〈다잉 위시〉에서 피터 파커를 충격적인 죽음으로 몰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스파이더버스' 이벤트 역시 그의 손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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