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지식 탐험대: 문화재
소원을 들어줘, 마법의 문화재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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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마법 카드가 안내하는 흥미로운 역사 여행!
다양한 시대 속에서 만나는 소중한 우리 문화재!
경주로 수학여행을 떠난 누리는 기념품 가게에서 마법 카드를 산다. 카드에 적혀 있는 문화재에 관한 문제를 풀면, 소원을 이루어 주는 카드란다. 첫 번째 카드의 문제를 푼 누리는 장난삼아 동생 아라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아라는 누리를 사사건건 간섭하고 귀찮게 구는 여동생이다. 소원이 정말로 이루어진 걸까? 아라는 그 뒤로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카드의 홀로그램을 가만히 바라보던 누리는 어느새 고구려 시대에 와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다행히 아라를 만나 함께 여행을 다니게 된다.
카드 속 문제를 풀고, 파워 1000점을 얻어야 다시 소원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누리와 아라는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하나씩 풀어 나간다. 문제를 풀 때마다 남매는 고구려ㆍ 백제ㆍ신라, 고려, 조선 등 다양한 시대로 이동하며 무용총, 무령왕릉, 첨성대, 고려청자 같은 수많은 문화재에 대해 배운다. 제사 풍습, 놀이 등 전통문화를 직접 겪기도 하고, 정약용 같은 위인들을 만나는 흥미진진한 경험도 하게 된다. 드디어 카드에 있는 문제를 다 푼 누리는 집으로 데려다 달라는 소원을 말한다. 무사히 집에 돌아온 남매는 우리 문화재들이 얼마나 깊은 역사를 간직한 것인지, 그 문화재들을 얼마나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본다.
다양한 시대 속에서 만나는 소중한 우리 문화재!
경주로 수학여행을 떠난 누리는 기념품 가게에서 마법 카드를 산다. 카드에 적혀 있는 문화재에 관한 문제를 풀면, 소원을 이루어 주는 카드란다. 첫 번째 카드의 문제를 푼 누리는 장난삼아 동생 아라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아라는 누리를 사사건건 간섭하고 귀찮게 구는 여동생이다. 소원이 정말로 이루어진 걸까? 아라는 그 뒤로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카드의 홀로그램을 가만히 바라보던 누리는 어느새 고구려 시대에 와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다행히 아라를 만나 함께 여행을 다니게 된다.
카드 속 문제를 풀고, 파워 1000점을 얻어야 다시 소원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누리와 아라는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하나씩 풀어 나간다. 문제를 풀 때마다 남매는 고구려ㆍ 백제ㆍ신라, 고려, 조선 등 다양한 시대로 이동하며 무용총, 무령왕릉, 첨성대, 고려청자 같은 수많은 문화재에 대해 배운다. 제사 풍습, 놀이 등 전통문화를 직접 겪기도 하고, 정약용 같은 위인들을 만나는 흥미진진한 경험도 하게 된다. 드디어 카드에 있는 문제를 다 푼 누리는 집으로 데려다 달라는 소원을 말한다. 무사히 집에 돌아온 남매는 우리 문화재들이 얼마나 깊은 역사를 간직한 것인지, 그 문화재들을 얼마나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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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문화재!
그 속에 담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여
역사 공부에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김길식(용인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를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공주니어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알찬 교과 내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 판타지를 열어 주었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정리하였고,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따라 바뀐 교과 내용도 빠짐없이 담았다. 새롭고 산뜻한 표지로 독자들의 시선을 끄는 건 물론이다. 1차로 출간된 식물, 동물, 물리, 법, 음악, 공룡, 지층과 화석, 날씨와 기후, 민속, 음악의 10권에 이어, 2차로 환경, 질병과 건강, 경제1,2, 태양계, 강과 바다, 화학, 인체, 정치, 화산과 지진의 10권이 출간되었으며, 3차로 지리1,2, 미생물, 인성, 우주와 우주인, 지구촌, 문화재, 교통과 통신, 직업, 코딩의 10권이 출간되어 드디어 〈떴다! 지식 탐험대〉 개정판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새롭게 개정된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는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가 흥미로운 학습을 도울 것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 초등학교 교사들이 엄선한 교과서 핵심 내용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고, 핵심 내용을 책 속에 담았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한 것은 물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이야기 속에 빠짐없이 담았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 알찬 교과 개념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맞추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바뀐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 사회, 음악 등의 교과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개념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교과 개념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교과서 핵심 내용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교과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나온 교과 개념은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교과서 속 개념과 사실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소원을 들어줘, 마법의 문화재 카드!
역사를 어렵고 지루한 과목으로만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렇다면 문화재를 통해서 역사를 배워 보는 건 어떨까? 문화재는 조상들의 생각과 삶의 흔적이 담겨 있어서 글로만 전달하는 역사가 아닌, 생생한 역사를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문화재를 통한 역사 공부를 좀 더 흥미롭게 하고 싶다면 누리와 아라와 함께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자. 마법 카드를 통해 역사 속으로 가서 문화재를 직접 보고, 문화재를 만든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살아 있는 조상들의 숨결을 느끼면서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마법 카드와 떠나는 흥미진진 문화재 여행
우연히 사게 된 마법 카드 때문에 역사 속으로 가게 된 누리와 아라.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카드의 문제를 풀고 파워 1000점을 얻어야 한다. 문화재는 물론 역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누리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문제를 풀면서 문화재에 차츰 관심을 갖게 된다. '사람이 만든 석굴 속에 부처님이 있는 절은?', '흙으로 문양을 그리는 하늘빛을 닮은 그릇은?'과 같은 카드의 문제들은 모두 우리나라 각 시대별 주요 문화재와 관련이 있다. 마법 카드는 아이들을 문제의 정답과 관련된 시대로 데려다 주고, 아이들은 고구려, 백제, 신라와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서 문제를 풀면서 흥미로운 모험을 펼친다. 석굴암과 불국사를 만든 김대성과 대화를 나누고, 감옥 속에서 이순신 장군을 만나고, 병자호란 중에 청나라 군사에게 잡힐 뻔하는 등 여러 가지 사건을 겪기도 하고, 열심히 얻은 파워 점수를 잃거나, 엉뚱한 소원을 말해서 집에 갈 기회를 놓치는 등 위기를 겪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문화재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체험한다.
누리와 아라가 역사 속 모험을 통해 문화재의 의미를 배우고 조상들의 삶을 경험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문화재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져다 준다. 독자들은 누리와 아라의 모험에 동참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 나가면서 문화재와 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 시대별 문화재 특징을 정리해 주는 정보 코너
역사 속 현장 답사를 하며 만난 문화재에 대한 정보는 각 장 끝마다 나오는 정보 코너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다. 〈누리와 아라의 문화재 여행기〉에서는 문화재가 있는 현장으로 여행을 떠난 누리와 아라, 도우미 신비가 대화를 나누며 이야기 속에 나온 문화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마법 카드가 들려주는 문화재 이모저모〉에서는 각 시대의 주요 문화재들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전해 준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은 물론 고구려의 광개토 대왕릉비와 무용총, 신라의 첨성대와 금관, 백제의 무령왕릉과 금동대향로, 고려의 팔만대장경과 금속활자, 조선의 경복궁과 수원 화성까지 각 시대별 중요 문화재, 문화재의 발굴과 숨겨진 이야기를 모두 소개하여 문화재와 역사, 당시 사람들의 삶의 모습까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 문화재를 통해 느끼는 조상들에 대한 자긍심
문화재에 대해 배우고 그 가치를 알고 나면, 조상들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지은 수원 화성, 오늘날의 지도처럼 정확한 대동여지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 《직지심체요절》에서는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고, 섬세하게 만들어진 신라 금관과 백제금동대향로, 아름다운 고려청자에서는 조상들의 예술성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조상들의 발자취인 문화재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도 갖게 될 것이다.
그 속에 담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여
역사 공부에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김길식(용인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를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공주니어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알찬 교과 내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 판타지를 열어 주었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정리하였고,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따라 바뀐 교과 내용도 빠짐없이 담았다. 새롭고 산뜻한 표지로 독자들의 시선을 끄는 건 물론이다. 1차로 출간된 식물, 동물, 물리, 법, 음악, 공룡, 지층과 화석, 날씨와 기후, 민속, 음악의 10권에 이어, 2차로 환경, 질병과 건강, 경제1,2, 태양계, 강과 바다, 화학, 인체, 정치, 화산과 지진의 10권이 출간되었으며, 3차로 지리1,2, 미생물, 인성, 우주와 우주인, 지구촌, 문화재, 교통과 통신, 직업, 코딩의 10권이 출간되어 드디어 〈떴다! 지식 탐험대〉 개정판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새롭게 개정된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는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가 흥미로운 학습을 도울 것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 초등학교 교사들이 엄선한 교과서 핵심 내용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고, 핵심 내용을 책 속에 담았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한 것은 물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이야기 속에 빠짐없이 담았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 알찬 교과 개념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맞추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바뀐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 사회, 음악 등의 교과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개념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교과 개념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교과서 핵심 내용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교과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나온 교과 개념은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교과서 속 개념과 사실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소원을 들어줘, 마법의 문화재 카드!
역사를 어렵고 지루한 과목으로만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렇다면 문화재를 통해서 역사를 배워 보는 건 어떨까? 문화재는 조상들의 생각과 삶의 흔적이 담겨 있어서 글로만 전달하는 역사가 아닌, 생생한 역사를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문화재를 통한 역사 공부를 좀 더 흥미롭게 하고 싶다면 누리와 아라와 함께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자. 마법 카드를 통해 역사 속으로 가서 문화재를 직접 보고, 문화재를 만든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살아 있는 조상들의 숨결을 느끼면서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마법 카드와 떠나는 흥미진진 문화재 여행
우연히 사게 된 마법 카드 때문에 역사 속으로 가게 된 누리와 아라.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카드의 문제를 풀고 파워 1000점을 얻어야 한다. 문화재는 물론 역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누리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문제를 풀면서 문화재에 차츰 관심을 갖게 된다. '사람이 만든 석굴 속에 부처님이 있는 절은?', '흙으로 문양을 그리는 하늘빛을 닮은 그릇은?'과 같은 카드의 문제들은 모두 우리나라 각 시대별 주요 문화재와 관련이 있다. 마법 카드는 아이들을 문제의 정답과 관련된 시대로 데려다 주고, 아이들은 고구려, 백제, 신라와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서 문제를 풀면서 흥미로운 모험을 펼친다. 석굴암과 불국사를 만든 김대성과 대화를 나누고, 감옥 속에서 이순신 장군을 만나고, 병자호란 중에 청나라 군사에게 잡힐 뻔하는 등 여러 가지 사건을 겪기도 하고, 열심히 얻은 파워 점수를 잃거나, 엉뚱한 소원을 말해서 집에 갈 기회를 놓치는 등 위기를 겪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문화재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체험한다.
누리와 아라가 역사 속 모험을 통해 문화재의 의미를 배우고 조상들의 삶을 경험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문화재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져다 준다. 독자들은 누리와 아라의 모험에 동참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 나가면서 문화재와 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 시대별 문화재 특징을 정리해 주는 정보 코너
역사 속 현장 답사를 하며 만난 문화재에 대한 정보는 각 장 끝마다 나오는 정보 코너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다. 〈누리와 아라의 문화재 여행기〉에서는 문화재가 있는 현장으로 여행을 떠난 누리와 아라, 도우미 신비가 대화를 나누며 이야기 속에 나온 문화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마법 카드가 들려주는 문화재 이모저모〉에서는 각 시대의 주요 문화재들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전해 준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은 물론 고구려의 광개토 대왕릉비와 무용총, 신라의 첨성대와 금관, 백제의 무령왕릉과 금동대향로, 고려의 팔만대장경과 금속활자, 조선의 경복궁과 수원 화성까지 각 시대별 중요 문화재, 문화재의 발굴과 숨겨진 이야기를 모두 소개하여 문화재와 역사, 당시 사람들의 삶의 모습까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 문화재를 통해 느끼는 조상들에 대한 자긍심
문화재에 대해 배우고 그 가치를 알고 나면, 조상들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지은 수원 화성, 오늘날의 지도처럼 정확한 대동여지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 《직지심체요절》에서는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고, 섬세하게 만들어진 신라 금관과 백제금동대향로, 아름다운 고려청자에서는 조상들의 예술성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조상들의 발자취인 문화재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도 갖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등장인물
제1장 소원을 들어주는 카드
제2장 사라진 아라
제3장 다시 열린 무덤
제4장 두 번째 소원
제5장 다시 만난 안내자
제6장 잃어버린 파워
제7장 다시 시작하자!
제8장 한양 구경
제9장 오빠가 최고야!
제10장 집으로 데려다줘!
등장인물
제1장 소원을 들어주는 카드
제2장 사라진 아라
제3장 다시 열린 무덤
제4장 두 번째 소원
제5장 다시 만난 안내자
제6장 잃어버린 파워
제7장 다시 시작하자!
제8장 한양 구경
제9장 오빠가 최고야!
제10장 집으로 데려다줘!
저자
저자
박수미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평범한 선생님이랍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숨겨진 제국》이라는 동화책과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고사성어》, 《백점왕 만드는 절대 어휘》, 《초등 국어 표현력 사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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