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봉 김성일 시선(우리 한시 선집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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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 김성일 시선』은 저자 허경진의 우리 한시 선집이며 주옥같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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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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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한강 가에서 고봉 기대승이 지은 시에 차운하여 퇴계 선생이 가시는 길에 바치다
퇴계 선생의 시에 공경히 차운하다
퇴계 선생의 시에 공경히 차운하다
연적봉에 오르다
퇴계 선생 만사
절우사의 매화가 모두 말라 죽었기에 느낌이 있어서 짓다
도산에 오동나무와 대나무가 뜰에 가득한데 달빛을 받으며 배
회하노라니 감격스런 눈물이 줄줄 흐르다
.
.
.
중략
.
.
.
.
뜨락의 소나무를 읊어서 쇼�에게 주다
팔월 이십팔일에 주산에 올라가서 왜의 국도를 바라보다
취중에 뜻을 말하다
한강에서 이별하며 남기다
촉석루에서 지은 절구 한 수
연보
원문차례 ㆍ찾아보기
한강 가에서 고봉 기대승이 지은 시에 차운하여 퇴계 선생이 가시는 길에 바치다
퇴계 선생의 시에 공경히 차운하다
퇴계 선생의 시에 공경히 차운하다
연적봉에 오르다
퇴계 선생 만사
절우사의 매화가 모두 말라 죽었기에 느낌이 있어서 짓다
도산에 오동나무와 대나무가 뜰에 가득한데 달빛을 받으며 배
회하노라니 감격스런 눈물이 줄줄 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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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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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락의 소나무를 읊어서 쇼�에게 주다
팔월 이십팔일에 주산에 올라가서 왜의 국도를 바라보다
취중에 뜻을 말하다
한강에서 이별하며 남기다
촉석루에서 지은 절구 한 수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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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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