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제주인의 문학적 기록 뼛조각
김태생은 1930년 일본으로 건너가 그 사회 속에서 치열한 삶을 산 재일제주인이다. 그의 작품에는 ‘제주’라는 특수성과 시대성이 담겨 있으며 재일제주인의 ‘공간’은 중요한 주제가 된다. 이 책에는 재일제주인들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김태생의 작품 네 편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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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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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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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少年)
뼛조각(骨片)
어느 여인의 일생(ある女の生涯)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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