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코다(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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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이탈리아, 대만, 스페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10개국으로
* 아동문학평론가 김서정 / 시사인 서평
내 마음에 안긴 북극곰 두 마리
북극곰 빅북(Big Book) 출시
더 크게! 더 재미있게! 더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북극곰 그림책이 빅북(Big Book)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빅북(Big Book)은 일반 그림책보다 1.5~2배 정도 크게 만든 체험형 그림책입니다. 글자도 커지고, 그림도 커져서 재미와 감동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원본 그림책의 비율을 그대로 살린 커다란 판형의 책으로 학교나 도서관에서 읽어 주기 좋고 함께 보기에도 좋습니다. 그밖에 전시, 독서 치료, 어르신들에게 그림책 읽어 주기 등에 적극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작가 이루리가 쓴 환경과 치유의 이야기 『까만 코다』
모든 것이 하얀 북극곰 마을에 시커먼 옷을 입은 사냥꾼 보바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온통 눈으로 뒤덮여 새하얀 마을에서 온몸이 하얀 털로 뒤덮인 새하얀 북극곰을 찾기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북극곰에게도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유난히 크고 까만 코입니다. 마침내 보바가 두 개의 까만 코를 발견합니다. 두 개의 까만 코는 엄마 곰과 아기 곰 코다입니다. 이제 엄마 곰과 코다는 어떻게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 아동문학평론가 김서정 / 시사인 서평
내 마음에 안긴 북극곰 두 마리
북극곰 빅북(Big Book) 출시
더 크게! 더 재미있게! 더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북극곰 그림책이 빅북(Big Book)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빅북(Big Book)은 일반 그림책보다 1.5~2배 정도 크게 만든 체험형 그림책입니다. 글자도 커지고, 그림도 커져서 재미와 감동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원본 그림책의 비율을 그대로 살린 커다란 판형의 책으로 학교나 도서관에서 읽어 주기 좋고 함께 보기에도 좋습니다. 그밖에 전시, 독서 치료, 어르신들에게 그림책 읽어 주기 등에 적극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작가 이루리가 쓴 환경과 치유의 이야기 『까만 코다』
모든 것이 하얀 북극곰 마을에 시커먼 옷을 입은 사냥꾼 보바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온통 눈으로 뒤덮여 새하얀 마을에서 온몸이 하얀 털로 뒤덮인 새하얀 북극곰을 찾기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북극곰에게도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유난히 크고 까만 코입니다. 마침내 보바가 두 개의 까만 코를 발견합니다. 두 개의 까만 코는 엄마 곰과 아기 곰 코다입니다. 이제 엄마 곰과 코다는 어떻게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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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탈리아의 천재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가 그린 『까만 코다』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베르토시는 북극의 풍경과 북극곰이라는 『까만 코다』의 세계를 더욱 유려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해냅니다. 북극의 풍경은 사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고 그림 속에 녹아 들었으며, 북극곰과 사냥꾼 보바도 풍경의 일부가 되어 어우러집니다. 이루리의 이야기가 베르토시의 예술로 새롭게 창조된 것입니다.
비하인드 스토리 - 하나의 이야기, 두 가지 그림책
원래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는 2010년 출간 이후 환경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감동적인 그림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1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전시되어 이스라엘과 터키로 수출된 것을 시작으로 이후 〈북극곰 코다 시리즈〉는 타이, 베트남, 프랑스, 스페인으로 수출되었습니다.
하지만 배우리 작가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1년에 출간된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부터 이탈리아의 엠마누엘레 베르토시가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이어 2012년에는 베르토시가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를 다시 그려서 『까만 코다』를 출간하였습니다. 이로서 이루리와 베르토시 콤비의 북극곰 코다 시리즈가 완성된 것입니다.
더욱더 뜨거워지는 북극곰 코다의 열기
시간이 경과함에도 북극곰 코다 시리즈에 대한 평단과 독자의 사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런던 국제도서전에서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가 KBBY 선정도서로 전시되었으며,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 베이징 국제도서전, 파리 국제도서전 등에서 『까만 코다』가 KBBY 선정도서로 전시되었습니다. 제 31회 아동청소년 도서 전시회(스페인)에서 올해의 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
『까만 코다』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엠마누엘레 베르토시가 그린 『까만 코다』
이탈리아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동화라는 프리즘을 통해 환상적으로 그려낼 줄 아는 예술가입니다. 베르토시의 그림은 놀라운 아름다움과 뛰어난 예술성으로 첫 눈에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합니다. 굳이 그의 화려한 수상경력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베르토시는 한편으로 이탈리아 북부 프리울리 지방에서 태어나 고집스럽게 그곳 사투리로만 글을 쓰는 작가로도 유명합니다. 그래서 한국에 처음 소개된 그의 작품 『눈 오는 날』은 번역가 김은정이 우리말로 옮기고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이 강원도 사투리로 다시 옮겨 주셨습니다. 눈 오는 산골 마을의 풍경은 강원도 사투리로 읽어줄 때 제 맛이 납니다. 마치 베르토시가 프리울리 사투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만 같습니다.
두 번째로 한국에 소개된 작품은 우리 작가 이루리가 이야기를 쓰고 베르토시가 그림을 그린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입니다.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은 그의 그림에 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전히 자연과 호흡하는 표현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눈 덮인 북극이라는 배경의 한계를 놀라운 색채감으로 자연스럽게 뛰어넘었습니다. 또한 사실적 묘사와 동화적 묘사를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이야기가 지닌 극적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베르토시는 북극의 풍경과 북극곰과 보바라는 『까만 코다』의 세계를 더욱 유려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해냅니다. 북극의 풍경은 사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고 그림 속에 녹아 들었으며, 북극곰과 사냥꾼 보바도 풍경의 일부가 되어 어우러집니다. 이루리의 이야기가 베르토시의 예술 세계로 새롭게 창조된 것입니다.
이루리와 베르토시가 함께 만든 『까만 코다』의 세계는 짧고 아름답고 환상적인 픽션의 세계임에도 불구하고 노베르트 로징이 20여 년의 사진작업을 바탕으로 만든 『북극곰』의 세계와 여러 지점에서 맞닿아 있습니다. 픽션과 논픽션의 차이만 있을 뿐 환경과 생명과 치유라는 공통의 주제의식을 갖고 만들어진 두 개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베르토시는 북극의 풍경과 북극곰이라는 『까만 코다』의 세계를 더욱 유려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해냅니다. 북극의 풍경은 사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고 그림 속에 녹아 들었으며, 북극곰과 사냥꾼 보바도 풍경의 일부가 되어 어우러집니다. 이루리의 이야기가 베르토시의 예술로 새롭게 창조된 것입니다.
비하인드 스토리 - 하나의 이야기, 두 가지 그림책
원래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는 2010년 출간 이후 환경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감동적인 그림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1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전시되어 이스라엘과 터키로 수출된 것을 시작으로 이후 〈북극곰 코다 시리즈〉는 타이, 베트남, 프랑스, 스페인으로 수출되었습니다.
하지만 배우리 작가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1년에 출간된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부터 이탈리아의 엠마누엘레 베르토시가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이어 2012년에는 베르토시가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를 다시 그려서 『까만 코다』를 출간하였습니다. 이로서 이루리와 베르토시 콤비의 북극곰 코다 시리즈가 완성된 것입니다.
더욱더 뜨거워지는 북극곰 코다의 열기
시간이 경과함에도 북극곰 코다 시리즈에 대한 평단과 독자의 사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런던 국제도서전에서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가 KBBY 선정도서로 전시되었으며,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 베이징 국제도서전, 파리 국제도서전 등에서 『까만 코다』가 KBBY 선정도서로 전시되었습니다. 제 31회 아동청소년 도서 전시회(스페인)에서 올해의 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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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코다』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엠마누엘레 베르토시가 그린 『까만 코다』
이탈리아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동화라는 프리즘을 통해 환상적으로 그려낼 줄 아는 예술가입니다. 베르토시의 그림은 놀라운 아름다움과 뛰어난 예술성으로 첫 눈에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합니다. 굳이 그의 화려한 수상경력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베르토시는 한편으로 이탈리아 북부 프리울리 지방에서 태어나 고집스럽게 그곳 사투리로만 글을 쓰는 작가로도 유명합니다. 그래서 한국에 처음 소개된 그의 작품 『눈 오는 날』은 번역가 김은정이 우리말로 옮기고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이 강원도 사투리로 다시 옮겨 주셨습니다. 눈 오는 산골 마을의 풍경은 강원도 사투리로 읽어줄 때 제 맛이 납니다. 마치 베르토시가 프리울리 사투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만 같습니다.
두 번째로 한국에 소개된 작품은 우리 작가 이루리가 이야기를 쓰고 베르토시가 그림을 그린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입니다.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은 그의 그림에 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전히 자연과 호흡하는 표현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눈 덮인 북극이라는 배경의 한계를 놀라운 색채감으로 자연스럽게 뛰어넘었습니다. 또한 사실적 묘사와 동화적 묘사를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이야기가 지닌 극적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베르토시는 북극의 풍경과 북극곰과 보바라는 『까만 코다』의 세계를 더욱 유려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해냅니다. 북극의 풍경은 사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고 그림 속에 녹아 들었으며, 북극곰과 사냥꾼 보바도 풍경의 일부가 되어 어우러집니다. 이루리의 이야기가 베르토시의 예술 세계로 새롭게 창조된 것입니다.
이루리와 베르토시가 함께 만든 『까만 코다』의 세계는 짧고 아름답고 환상적인 픽션의 세계임에도 불구하고 노베르트 로징이 20여 년의 사진작업을 바탕으로 만든 『북극곰』의 세계와 여러 지점에서 맞닿아 있습니다. 픽션과 논픽션의 차이만 있을 뿐 환경과 생명과 치유라는 공통의 주제의식을 갖고 만들어진 두 개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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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루리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과 빔 벤더스의 『파리, 텍사스』에 매료되어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졸업 후 대입논술강사로 활동하던 중 고려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아동독서지도사 양성과정〉을 강의하면서 아동문학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고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로알드 달, 존 버닝햄, 윌리엄 스타이그의 작품을 보며 동화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곧 인터넷 한겨레에 그림책 서평을 쓰기 시작했고, 현암사에서 나온 『지구를 구한 꿈틀이사우루스』를 시작으로 번역가로서 활동했습니다. 2010년에는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를 발표하여 동화작가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천사 안젤라』『까만 코다』등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북극곰 코다』 시리즈는 프랑스, 이스라엘, 터키, 태국, 베트남 등으로 수출되어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도서출판 북극곰의 편집장으로서 어린이 그림책을 비롯하여 맛있고 향기로운 영혼의 양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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