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쓰는 날(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13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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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 굴러』, 『장화 신는 날』로 2회 연속
북스타트에 선정된 이승범 작가의 신작!
* 감성 자극 숫자 놀이 그림책
* 함께 놀며 배우는 우리 아이 첫 감성 보드북
마음이 포근해지는 0~3세 첫 감성 보드북
『모자 쓰는 날』은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모자를 쓰고 나가서 친구들과 눈놀이하는 모습을 귀여운 캐릭터와 홀수 숫자로 담아낸 우리 아이 첫 감성 보드북입니다.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 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고, 함께 눈사람을 만듭니다. “아이 하나, 모자 하나!”로 시작해서 “아이 아홉, 눈 모자 아홉!”, “눈사람 열!”까지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문장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를 익히고, 놀이 속 규칙을 발견하게 해 줍니다. 새하얀 눈밭에서 펼쳐지는 즐거운 놀이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모자 쓰는 날』은 추운 겨울에도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주는 따스한 그림책입니다.
북스타트에 선정된 이승범 작가의 신작!
* 감성 자극 숫자 놀이 그림책
* 함께 놀며 배우는 우리 아이 첫 감성 보드북
마음이 포근해지는 0~3세 첫 감성 보드북
『모자 쓰는 날』은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모자를 쓰고 나가서 친구들과 눈놀이하는 모습을 귀여운 캐릭터와 홀수 숫자로 담아낸 우리 아이 첫 감성 보드북입니다.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 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고, 함께 눈사람을 만듭니다. “아이 하나, 모자 하나!”로 시작해서 “아이 아홉, 눈 모자 아홉!”, “눈사람 열!”까지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문장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를 익히고, 놀이 속 규칙을 발견하게 해 줍니다. 새하얀 눈밭에서 펼쳐지는 즐거운 놀이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모자 쓰는 날』은 추운 겨울에도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주는 따스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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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함께 놀며 배우는 우리 아이 첫 감성 보드북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창밖을 바라보던 여자아이가 빨간 모자를 쓰고 밖으로 나가요.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눈사람을 만들기로 했거든요. 가는 길에 만나는 친구들은 저마다 모양도 색깔도 다르지만 모두 따뜻한 모자를 쓰고 있지요. 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고, 입을 크게 벌려 눈의 맛도 느껴 봐요. 그리고 드디어 모두 함께 모여 커다란 눈사람을 만듭니다. 『모자 쓰는 날』은 놀며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 사이좋게 어울리는 따스한 정서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승범 작가가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겨울의 포근한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언어 리듬과 숫자 감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그림책
『모자 쓰는 날』은 이승범 작가의 『장화 신는 날』을 이은 후속작입니다. 전작에서 비 오는 날 신발 가게에 찾아온 동물 친구들과 짝수를 배웠다면, 이번엔 눈 오는 날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노는 모습을 통해 홀수를 배웁니다. "아이 하나, 모자 하나!", "아이 셋, 모자 셋!" 단순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문장이 반복되어 아이들의 언어 리듬과 숫자 감각을 동시에 자극합니다. 점점 늘어나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자연스럽게 1부터 9까지의 홀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문장을 따라 읽고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어 보세요. 언어의 리듬에 따라 숫자의 순서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스한 우정과 함께하는 기쁨을 선물하는 그림책
모자를 쓴 아홉 명의 아이들이 다 함께 힘을 모아 눈사람을 만듭니다. 앗! 그런데 눈사람만 모자가 없네요? 과연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하나로 모여 커다란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눈 내리는 날, 소복이 쌓인 눈처럼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소중한 추억이 켜켜이 쌓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따스한 우정과 함께하는 기쁨을 선물하세요. 『모자 쓰는 날』은 하얀 눈처럼 순수하고 모자처럼 포근한 이야기로 한겨울의 추위도 금세 녹여 줄 그림책입니다.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창밖을 바라보던 여자아이가 빨간 모자를 쓰고 밖으로 나가요.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눈사람을 만들기로 했거든요. 가는 길에 만나는 친구들은 저마다 모양도 색깔도 다르지만 모두 따뜻한 모자를 쓰고 있지요. 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고, 입을 크게 벌려 눈의 맛도 느껴 봐요. 그리고 드디어 모두 함께 모여 커다란 눈사람을 만듭니다. 『모자 쓰는 날』은 놀며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 사이좋게 어울리는 따스한 정서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승범 작가가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겨울의 포근한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언어 리듬과 숫자 감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그림책
『모자 쓰는 날』은 이승범 작가의 『장화 신는 날』을 이은 후속작입니다. 전작에서 비 오는 날 신발 가게에 찾아온 동물 친구들과 짝수를 배웠다면, 이번엔 눈 오는 날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노는 모습을 통해 홀수를 배웁니다. "아이 하나, 모자 하나!", "아이 셋, 모자 셋!" 단순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문장이 반복되어 아이들의 언어 리듬과 숫자 감각을 동시에 자극합니다. 점점 늘어나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자연스럽게 1부터 9까지의 홀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문장을 따라 읽고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어 보세요. 언어의 리듬에 따라 숫자의 순서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스한 우정과 함께하는 기쁨을 선물하는 그림책
모자를 쓴 아홉 명의 아이들이 다 함께 힘을 모아 눈사람을 만듭니다. 앗! 그런데 눈사람만 모자가 없네요? 과연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하나로 모여 커다란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눈 내리는 날, 소복이 쌓인 눈처럼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소중한 추억이 켜켜이 쌓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따스한 우정과 함께하는 기쁨을 선물하세요. 『모자 쓰는 날』은 하얀 눈처럼 순수하고 모자처럼 포근한 이야기로 한겨울의 추위도 금세 녹여 줄 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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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승범
일상의 이미지를 이야기로 만듭니다. 『굴러 굴러, 『장화 신는 날, 『내 친구 거미』, 『끈적끈적』, 『오르락내리락』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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