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세상의 모든 엄마의 첫 말걸음을 함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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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아이는 다른 집 아이처럼 무던하지 못할까?”
“왜 우리 아이는 밖에선 어른스럽다고 칭찬받는데 집에서만 아기처럼 굴까?”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했던 수많은 질문들의 해답은 대화법에 있습니다.
오늘, 어떤 말로 아이의 하루를,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어 가시겠습니까.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는 친구같은 엄마로 거듭나기 위해 봐야할 첫 입문서입니다.
저자는 아이와 엄마의 커뮤니케이션을 ‘말걸음’이라고 표현하면서 다년간의 강의 경험을 토대로 깨달은 엄마의 올바른 말습관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책은 아이와 엄마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내 아이와 한층 더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스스로가 가치있는 존재임을 깨달음으로써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 있게 할 것입니다.
“왜 우리 아이는 밖에선 어른스럽다고 칭찬받는데 집에서만 아기처럼 굴까?”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했던 수많은 질문들의 해답은 대화법에 있습니다.
오늘, 어떤 말로 아이의 하루를,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어 가시겠습니까.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는 친구같은 엄마로 거듭나기 위해 봐야할 첫 입문서입니다.
저자는 아이와 엄마의 커뮤니케이션을 ‘말걸음’이라고 표현하면서 다년간의 강의 경험을 토대로 깨달은 엄마의 올바른 말습관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책은 아이와 엄마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내 아이와 한층 더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스스로가 가치있는 존재임을 깨달음으로써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 있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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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 002
첫 번째, 그렇게까지 화내는 게 아니었는데
하나 너만 울고 싶니? 나도 울고 싶어! ● 011
둘 기다리는 건 어렵고 미루기는 참 쉽다. ● 018
셋 사랑하는 마음을 '미운 말'에 담는다면 ● 029
넷 아이의 눈물을 억누르면 감정도 억눌린다. ● 036
다섯 엄마는 그렇게 말하면서 왜 나한테만 뭐라고 해?! ● 042
여섯 아이가 아니라 내 말투가 문제라고? ● 050
일곱 눈빛만으로도 충분히 폭력이 될 수 있다. ● 055
여덟 내 말 습관이 엄마를 닮았을 줄이야 ● 061
두 번째, 아이 마음에 상처 입히는 엄마의 서툰 말 습관
하나 내 '안경'을 아이에게 씌우지 않기 ● 071
둘 아이의 말문을 막는 말 "그런 거 아직 몰라도 돼." ● 075
셋 시옷 발음이 중요한 게 아니야 ● 082
넷 '실수'인데 그렇게까지 혼내야 했을까? ● 089
다섯 "그 친구는 왜 그러니?"라고 흉보지 않기. ● 099
여섯 아이의 자존감에 악영향을 주는 말 "넌 도대체 누굴 닮은 거니?" ●103
일곱 아이의 상상력과 가능성을 제거하는 말 "쓸데없는 짓 좀 하지 마!" ● 110
여덟 시간제한은 아이를 불안하게 만든다. ● 115
아홉 아이를 이긴다고 상 받는 것도 아닌데 ● 122
세 번째,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하나 "아무 일도 아니야, 괜찮아."라고 말하기 ● 129
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대화, 행감바 ● 133
셋 자신감을 북돋워 주는 공감 대화의 '고수' 되기 ● 139
넷 있잖아. 오늘 엄마에게 무슨 일이 있었냐면… ● 146
다섯 다 잘할 필요는 없는 거야 ● 151
여섯 가르쳐 주고 싶다는 압박에서 벗어나려면 ● 160
일곱 부모의 믿음을 보여주는 말 Vs 부모의 불신을 드러내는 말 ● 166
여덟 마음의 상처를 막아주는 '쿠션어' 사용법 ● 175
아홉 아이의 말을 새치기하지 않기 ● 181
열 엄마가 진심으로 미안해 ● 186
열하나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을 강요하는 말을 하지 않기 ● 194
열둘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소통을 도와주는 건강한 수다 ● 200
네 번째, 너랑 놀면 나도 행복해
하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엄마를 독점하는 이용권 ● 207
둘 놀아주지 말고, 함께 놀자! ● 214
셋 다양한 대화주제 발굴을 위한 TPO 활용하기 ● 221
넷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책 읽기 대화법 ● 226
다섯 아이의 친구들 이름을 외운다는 것! ● 233
여섯 우리 집에는 '덕분상, 노력상, 꿀잠상, 쫄면상'이 있다 ● 240
다섯 번째, 아이를 돌보기 전, 엄마를 돌보는 시간
하나 배 속의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줬던 마음을 기억한다면 ● 247
둘 어머님은 자장면이 좋다고 하셨어. ● 252
셋 솔직하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 256
넷 육아 때문에 시간이 없어도…그래도 자기계발 ● 261
다섯 한강변을 원 없이 달린 날 ● 270
에필로그 ● 278
첫 번째, 그렇게까지 화내는 게 아니었는데
하나 너만 울고 싶니? 나도 울고 싶어! ● 011
둘 기다리는 건 어렵고 미루기는 참 쉽다. ● 018
셋 사랑하는 마음을 '미운 말'에 담는다면 ● 029
넷 아이의 눈물을 억누르면 감정도 억눌린다. ● 036
다섯 엄마는 그렇게 말하면서 왜 나한테만 뭐라고 해?! ● 042
여섯 아이가 아니라 내 말투가 문제라고? ● 050
일곱 눈빛만으로도 충분히 폭력이 될 수 있다. ● 055
여덟 내 말 습관이 엄마를 닮았을 줄이야 ● 061
두 번째, 아이 마음에 상처 입히는 엄마의 서툰 말 습관
하나 내 '안경'을 아이에게 씌우지 않기 ● 071
둘 아이의 말문을 막는 말 "그런 거 아직 몰라도 돼." ● 075
셋 시옷 발음이 중요한 게 아니야 ● 082
넷 '실수'인데 그렇게까지 혼내야 했을까? ● 089
다섯 "그 친구는 왜 그러니?"라고 흉보지 않기. ● 099
여섯 아이의 자존감에 악영향을 주는 말 "넌 도대체 누굴 닮은 거니?" ●103
일곱 아이의 상상력과 가능성을 제거하는 말 "쓸데없는 짓 좀 하지 마!" ● 110
여덟 시간제한은 아이를 불안하게 만든다. ● 115
아홉 아이를 이긴다고 상 받는 것도 아닌데 ● 122
세 번째,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하나 "아무 일도 아니야, 괜찮아."라고 말하기 ● 129
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대화, 행감바 ● 133
셋 자신감을 북돋워 주는 공감 대화의 '고수' 되기 ● 139
넷 있잖아. 오늘 엄마에게 무슨 일이 있었냐면… ● 146
다섯 다 잘할 필요는 없는 거야 ● 151
여섯 가르쳐 주고 싶다는 압박에서 벗어나려면 ● 160
일곱 부모의 믿음을 보여주는 말 Vs 부모의 불신을 드러내는 말 ● 166
여덟 마음의 상처를 막아주는 '쿠션어' 사용법 ● 175
아홉 아이의 말을 새치기하지 않기 ● 181
열 엄마가 진심으로 미안해 ● 186
열하나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을 강요하는 말을 하지 않기 ● 194
열둘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소통을 도와주는 건강한 수다 ● 200
네 번째, 너랑 놀면 나도 행복해
하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엄마를 독점하는 이용권 ● 207
둘 놀아주지 말고, 함께 놀자! ● 214
셋 다양한 대화주제 발굴을 위한 TPO 활용하기 ● 221
넷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책 읽기 대화법 ● 226
다섯 아이의 친구들 이름을 외운다는 것! ● 233
여섯 우리 집에는 '덕분상, 노력상, 꿀잠상, 쫄면상'이 있다 ● 240
다섯 번째, 아이를 돌보기 전, 엄마를 돌보는 시간
하나 배 속의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줬던 마음을 기억한다면 ● 247
둘 어머님은 자장면이 좋다고 하셨어. ● 252
셋 솔직하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 256
넷 육아 때문에 시간이 없어도…그래도 자기계발 ● 261
다섯 한강변을 원 없이 달린 날 ● 270
에필로그 ● 278
저자
저자
이선형
어린시절부터 '말 잘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말'공부를 해왔다. 어른이 되어 '말'을 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방송, 강의, MC등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았다. 말을 잘 하기 위해 나의 '말'에 더욱 집중할수록, 상대방의 '말'과 '마음'에는 더 집중을 할 수가 없음을 '엄마'라는 사람이 되고서야 깨달았다. 그래서 '말'과 '마음'을 주고받는 '소통'에 대해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것을 나누어 가고 있다.
올바른 연구소 대표로,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영유아, 어린이부터 청소년, 여성, 학부모,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며 강의를 하고 있다.
일하는 것만큼이나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아 강사, 작가, 크리에이터, 꿈의 학교 교장 선생님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살아가고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말'을 만들어 내는 '마음'을 더 잘 아는 사람, 그리하여 타인의 '마음'에 나의 '말'이 다정히 가 닿을 수 있는 '말걸음이 고운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꿈꾼다.
올바른 연구소 대표로,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영유아, 어린이부터 청소년, 여성, 학부모,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며 강의를 하고 있다.
일하는 것만큼이나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아 강사, 작가, 크리에이터, 꿈의 학교 교장 선생님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살아가고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말'을 만들어 내는 '마음'을 더 잘 아는 사람, 그리하여 타인의 '마음'에 나의 '말'이 다정히 가 닿을 수 있는 '말걸음이 고운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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