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읽는 몽골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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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읽는 몽골 동화 4편
아시안허브의 “엄마나라동화”는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어린 시절 모국에서 듣고 자란 옛 이야기를 한국에 소개하는 다문화동화책입니다.
이 책은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엄마나라 언어(몽골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동영상을 제작해서 QR코드로 접속하면 동화 내용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시안허브의 “엄마나라동화”는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어린 시절 모국에서 듣고 자란 옛 이야기를 한국에 소개하는 다문화동화책입니다.
이 책은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엄마나라 언어(몽골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동영상을 제작해서 QR코드로 접속하면 동화 내용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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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의 구성】
1. 호랑이가 알록달록 해진 이유 한국어버전/영어버전/몽골어버전
2. 절뚝거리는 까치 한국어버전/영어버전/몽골어버전
3. 까마귀는 왜 까맣게 되었을까? 한국어버전/영어버전/몽골어버전
4. 고니의 전설 한국어버전/영어버전/몽골어버전
【줄거리】
1. 호랑이가 알록달록 해진 이유
옛날 몽골의 어느 산속에서 나이든 호랑이가 아들 호랑이를 불렀어요.
"애야, 네가 아무리 힘이 세지더라도 절대 사람 가까이는 가지 말거라."
이게 아버지 호랑이의 마지막 유언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아들 호랑이는 아버지의 유언을 까맣게 잊어버렸죠.
그저 자신의 힘을 시험하고 싶어서 온종일 사람을 찾아 다녔어요.
그러다 어떤 일을 당했을까요?
2. 절뚝거리는 까치
옛날 옛적 몽골 어느 산속 이야기예요.
미루나무 둥지에 일곱 개의 알을 낳아 품고 있는 절뚝거리는 까치가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꾀 많은 여우가 둥지 아래에 멈춰서더니 까치에게 말했어요.
"불쌍한 까치야, 일곱 개의 알 중에 하나는 내가 품어줄까?"
하지만 까치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약한 까치는 여우에게 알을 빼앗길 수 밖에 없었고,
그 과정에 멋진 친구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3. 까마귀는 왜 까맣게 되었을까?
옛날 옛날에 머리 위에 세 개의 무지갯빛 깃털을 가진 까마귀가 살고 있었어요.
까마귀는 화려하고 멋진 이 깃털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신의 생김새와 목소리에 매우 만족했어요.
어느 날 근처에 살고 있던 까치가 까마귀에게 다가와서 말했어요.
"날이 추워지기 전에 우리 같이 예쁜 집을 지어서 함께 살까?"
그런데 까마귀는 까치와 함께 살고 싶지도 않고 집도 짓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 욕심 많은 까마귀의 최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4. 고니의 전설
옛날옛날 몽골의 어느 시골 마을에 가난한 양치기 소녀와 엄마가 살고 있었어요.
소녀는 날마다 초원에서 양을 치고, 풀밭을 뛰어 놀며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가을이 되자 강물은 얼어붙고, 철새들은 멀리 날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강가에 갔다가 언 강물에 몸이 달아 붙어 옴짝달싹 못하는 고니를 발견했어요. 그렇게 만난 고니와 소녀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 호랑이가 알록달록 해진 이유 한국어버전/영어버전/몽골어버전
2. 절뚝거리는 까치 한국어버전/영어버전/몽골어버전
3. 까마귀는 왜 까맣게 되었을까? 한국어버전/영어버전/몽골어버전
4. 고니의 전설 한국어버전/영어버전/몽골어버전
【줄거리】
1. 호랑이가 알록달록 해진 이유
옛날 몽골의 어느 산속에서 나이든 호랑이가 아들 호랑이를 불렀어요.
"애야, 네가 아무리 힘이 세지더라도 절대 사람 가까이는 가지 말거라."
이게 아버지 호랑이의 마지막 유언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아들 호랑이는 아버지의 유언을 까맣게 잊어버렸죠.
그저 자신의 힘을 시험하고 싶어서 온종일 사람을 찾아 다녔어요.
그러다 어떤 일을 당했을까요?
2. 절뚝거리는 까치
옛날 옛적 몽골 어느 산속 이야기예요.
미루나무 둥지에 일곱 개의 알을 낳아 품고 있는 절뚝거리는 까치가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꾀 많은 여우가 둥지 아래에 멈춰서더니 까치에게 말했어요.
"불쌍한 까치야, 일곱 개의 알 중에 하나는 내가 품어줄까?"
하지만 까치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약한 까치는 여우에게 알을 빼앗길 수 밖에 없었고,
그 과정에 멋진 친구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3. 까마귀는 왜 까맣게 되었을까?
옛날 옛날에 머리 위에 세 개의 무지갯빛 깃털을 가진 까마귀가 살고 있었어요.
까마귀는 화려하고 멋진 이 깃털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신의 생김새와 목소리에 매우 만족했어요.
어느 날 근처에 살고 있던 까치가 까마귀에게 다가와서 말했어요.
"날이 추워지기 전에 우리 같이 예쁜 집을 지어서 함께 살까?"
그런데 까마귀는 까치와 함께 살고 싶지도 않고 집도 짓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 욕심 많은 까마귀의 최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4. 고니의 전설
옛날옛날 몽골의 어느 시골 마을에 가난한 양치기 소녀와 엄마가 살고 있었어요.
소녀는 날마다 초원에서 양을 치고, 풀밭을 뛰어 놀며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가을이 되자 강물은 얼어붙고, 철새들은 멀리 날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강가에 갔다가 언 강물에 몸이 달아 붙어 옴짝달싹 못하는 고니를 발견했어요. 그렇게 만난 고니와 소녀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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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강사라
출간작으로 『한국어로 읽는 몽골동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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