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년운동사(방정환연구소 총서 1)
한국 근대 민족운동 속 어린이운동의 태동과 전개
Regular price
$28.0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방정환연구소 총서
사단법인 방정환연구소에서 기획하는 총서로 방정환 연구를 비롯하여 어린이 문학, 예술, 인문학 분야 등 다양한 저술을 발간한다.
한국 근대 민족운동사의 숨은 전위
- 소년을 역사 주체로 복권한 기념비적 연구의 귀환 -
이 책은 1992년 초판으로 출간된 김정의의 『한국소년운동사』를 오늘의 연구 환경과 독서 현실에 맞게 수정·증보하여 복간한 결정판이다. 초판이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서 소년과 어린이를 처음으로 역사의 중심 주체로 호명한 기념비적 저작이었다면, 이번 복간본은 그 학문적 성취를 충실히 계승·복원하면서, 지난 30여 년간 축적된 연구 성과와 자료 정비를 반영해 어린이·소년운동사 연구의 기준서로 다시 자리매김한다. 이 복간은 단순한 재출간이 아니다. 그것은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서 오랫동안 주변부에 머물러 있던 소년운동의 위상을 회복하고, 학문과 사회의 기억 속에서 단절되었던 연구의 연속성을 다시 잇는 학문사적 사건이다.
□ 소년을 보호의 대상에서 역사 주체로 복권하다
『한국소년운동사』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의식은 소년을 보호·계몽의 대상이나 교육의 객체로 다루어 온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역사적 행위자이자 민족운동의 주체로 정식화하는 데 있다. 한국 근현대사 서술은 오랫동안 성인 남성 중심의 정치·운동사에 집중해 왔고, 그 과정에서 어린이와 소년은 구조적으로 배제되어 왔다.
이 책은 이러한 관행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저자는 소년들이 단지 미래를 준비하는 미성숙한 존재가 아니라, 식민지 현실 속에서 가장 먼저 깨어나 행동하고, 민족운동의 윤리와 지속성을 떠받친 핵심 주체였음을 실증적으로 논증한다. 이는 어린이·소년을 역사 바깥으로 밀어내 온 한국사 서술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확장한 학문사적 전환이다.
□ 민족운동사의 관점에서 소년운동사를 재구성하다
이 책이 지닌 또 하나의 핵심 성취는 소년운동을 교육사나 아동문화사의 하위 범주로 다루지 않고, 민족독립운동의 전위(前衛) 운동으로 재위치시켰다는 점이다. 김정의는 1860년 동학 창도에서 1945년 광복에 이르기까지 약 100년에 걸친 장기 시계열 속에서, 소년운동이 어떠한 사상적 기반 위에서 형성되고 조직화되었는지를 전면적으로 추적한다.
이 과정에서 소년운동은 민족운동의 주변부가 아니라, 민족운동의 지속성과 도덕적 정당성을 다음 세대로 이어 준 핵심 동력으로 재해석된다. 소년운동은 독립운동의 부속물이 아니라, 독립운동을 가능하게 한 사회적 토대이자 윤리적 실천이었다는 것이 이 책의 일관된 주장이다.
□ 1860~1945, 단절 없는 전 과정사의 최초 정리
『한국소년운동사』는 동학의 인간 해방 사상에서 출발해 광복에 이르기까지, 소년운동의 태동-성장-분열-탄압-지속이라는 전 과정을 단절 없이 서술한 최초의 연구서다. 소년운동의 역사를 특정 시기나 특정 단체에 국한하지 않고, 장기적 구조 속에서 파악함으로써 그 역사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특히 저자는 소년운동의 성취뿐 아니라 노선 갈등, 좌우 이념 대립, 무산소년운동의 대두, 일제의 체계적 탄압과 강제 해산, 지하 운동으로의 전환 과정까지를 미화 없이 기록한다. 이는 소년운동을 이상화된 서사가 아니라, 갈등과 실패, 좌절과 지속이 교차한 현실의 역사로 복원하려는 엄밀한 연구 태도의 결과다.
□ '소년관(少年觀)'을 사상사적으로 정식화하다
이 책의 이론적 핵심은 근대 한국 사회에서 '소년'이 어떻게 인식되었는지를 사상사적으로 정식화한 데 있다. 저자는 『개벽』을 비롯한 사상·언론 자료를 통해 전통 사회의 소년관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근대적 소년 인식이 형성되는 과정을 집중 분석한다.
특히 동학의 인내천 사상과 개벽 사상에서 비롯된 '소년해방사상'을 한국 소년운동의 사상적 원류로 명확히 규정한 점은 이 책의 중요한 이론적 성취다. 소년은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해방의 주체이며, 이는 이후 소년운동의 조직과 실천을 관통하는 핵심 이념으로 작동한다.
□ 소년회와 소년단, 두 흐름의 긴장과 결합
『한국소년운동사』는 한국 소년운동 내부의 다양성과 복합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저자는 자생적 민족운동으로서의 소년회 운동과, 외래 제도를 수용·변용한 소년단(Boy Scout) 운동을 구분해 서술함으로써, 두 흐름이 지닌 차이와 긴장, 그리고 상호 영향을 균형 있게 분석한다.
김기전·방정환을 중심으로 한 소년회 운동과, 조철호·정성채를 중심으로 한 소년단 운동은 출발점은 달랐으나, 소년의 인격 완성과 민족성 함양이라는 목표에서는 만난다. 이 이중 구조 분석은 한국 소년운동의 성격과 한계를 동시에 드러내는 중요한 연구 성과다.
□ 국내를 넘어 국외로 확장된 소년운동의 지평
이 책은 소년운동의 무대를 한반도에 한정하지 않는다. 상해 임시정부 주변, 해간도·연해주 지역, 미주 한인 사회까지 포괄함으로써, 한국 소년운동이 디아스포라 공간에서 전개된 국제적 민족운동이었음을 밝힌다. 이는 소년운동을 지역사나 국내사 차원에 가두지 않고, 동아시아와 미주를 가로지르는 민족운동의 흐름 속에 위치시키는 시도로, 민족운동사 연구의 공간적 지평을 확장한 성취로 평가된다.
□ 방대한 사료에 기반한 실증 연구의 기준서
『한국소년운동사』는 방법론적으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신문·잡지·교단 자료·일제 행정 기록 등 방대한 1차 사료를 교차 검증하며, 부분사나 인물사에 머물던 연구 흐름을 넘어 한국 소년운동사를 하나의 체계로 집대성한다. 특히 이번 복간 과정에서 소년운동 관련 단체를 564개에서 790개로 대폭 확장함으로써, 소년운동의 실체를 더욱 촘촘하게 복원했다. 연표, 참고문헌, 찾아보기는 이 책이 단순한 연구서가 아니라, 이후 연구를 위한 연구 인프라임을 분명히 한다.
□ 원전을 존중한 복간, 현재를 향한 확장
이번 복간본은 초판의 학문적 체계를 훼손하지 않는 것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았다. 원문을 최대한 그대로 복원하되, 현대 표준어에 따른 맞춤법 정비, 오식 교정, 난해한 한자어의 풀어쓰기, 추가 발굴 자료의 비교표 제시 등 신중한 편집 원칙을 적용했다. 그 결과 이 책은 연구서로서의 엄밀성을 유지하면서도, 오늘의 독자에게 보다 친절한 텍스트로 거듭났다.
□ 오늘, 다시 『한국소년운동사』를 읽을 이유
『한국소년운동사』의 복간은 오늘의 우리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어린이는 사회에서 어떤 존재인가, 민주주의와 시민성은 어디에서 학습되는가, 그리고 미래는 어떻게 준비되는가. 이 책은 과거의 기록을 넘어, 어린이를 통해 사회의 윤리와 방향을 성찰하게 하는 인문학적 텍스트다.
연구자에게는 기준서이며, 교육자와 활동가에게는 실천의 토대이고, 일반 독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 안내서 『한국소년운동사』는 한국 근대사의 중요한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다음 세대를 향한 사유의 토대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고전이다.
사단법인 방정환연구소에서 기획하는 총서로 방정환 연구를 비롯하여 어린이 문학, 예술, 인문학 분야 등 다양한 저술을 발간한다.
한국 근대 민족운동사의 숨은 전위
- 소년을 역사 주체로 복권한 기념비적 연구의 귀환 -
이 책은 1992년 초판으로 출간된 김정의의 『한국소년운동사』를 오늘의 연구 환경과 독서 현실에 맞게 수정·증보하여 복간한 결정판이다. 초판이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서 소년과 어린이를 처음으로 역사의 중심 주체로 호명한 기념비적 저작이었다면, 이번 복간본은 그 학문적 성취를 충실히 계승·복원하면서, 지난 30여 년간 축적된 연구 성과와 자료 정비를 반영해 어린이·소년운동사 연구의 기준서로 다시 자리매김한다. 이 복간은 단순한 재출간이 아니다. 그것은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서 오랫동안 주변부에 머물러 있던 소년운동의 위상을 회복하고, 학문과 사회의 기억 속에서 단절되었던 연구의 연속성을 다시 잇는 학문사적 사건이다.
□ 소년을 보호의 대상에서 역사 주체로 복권하다
『한국소년운동사』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의식은 소년을 보호·계몽의 대상이나 교육의 객체로 다루어 온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역사적 행위자이자 민족운동의 주체로 정식화하는 데 있다. 한국 근현대사 서술은 오랫동안 성인 남성 중심의 정치·운동사에 집중해 왔고, 그 과정에서 어린이와 소년은 구조적으로 배제되어 왔다.
이 책은 이러한 관행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저자는 소년들이 단지 미래를 준비하는 미성숙한 존재가 아니라, 식민지 현실 속에서 가장 먼저 깨어나 행동하고, 민족운동의 윤리와 지속성을 떠받친 핵심 주체였음을 실증적으로 논증한다. 이는 어린이·소년을 역사 바깥으로 밀어내 온 한국사 서술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확장한 학문사적 전환이다.
□ 민족운동사의 관점에서 소년운동사를 재구성하다
이 책이 지닌 또 하나의 핵심 성취는 소년운동을 교육사나 아동문화사의 하위 범주로 다루지 않고, 민족독립운동의 전위(前衛) 운동으로 재위치시켰다는 점이다. 김정의는 1860년 동학 창도에서 1945년 광복에 이르기까지 약 100년에 걸친 장기 시계열 속에서, 소년운동이 어떠한 사상적 기반 위에서 형성되고 조직화되었는지를 전면적으로 추적한다.
이 과정에서 소년운동은 민족운동의 주변부가 아니라, 민족운동의 지속성과 도덕적 정당성을 다음 세대로 이어 준 핵심 동력으로 재해석된다. 소년운동은 독립운동의 부속물이 아니라, 독립운동을 가능하게 한 사회적 토대이자 윤리적 실천이었다는 것이 이 책의 일관된 주장이다.
□ 1860~1945, 단절 없는 전 과정사의 최초 정리
『한국소년운동사』는 동학의 인간 해방 사상에서 출발해 광복에 이르기까지, 소년운동의 태동-성장-분열-탄압-지속이라는 전 과정을 단절 없이 서술한 최초의 연구서다. 소년운동의 역사를 특정 시기나 특정 단체에 국한하지 않고, 장기적 구조 속에서 파악함으로써 그 역사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특히 저자는 소년운동의 성취뿐 아니라 노선 갈등, 좌우 이념 대립, 무산소년운동의 대두, 일제의 체계적 탄압과 강제 해산, 지하 운동으로의 전환 과정까지를 미화 없이 기록한다. 이는 소년운동을 이상화된 서사가 아니라, 갈등과 실패, 좌절과 지속이 교차한 현실의 역사로 복원하려는 엄밀한 연구 태도의 결과다.
□ '소년관(少年觀)'을 사상사적으로 정식화하다
이 책의 이론적 핵심은 근대 한국 사회에서 '소년'이 어떻게 인식되었는지를 사상사적으로 정식화한 데 있다. 저자는 『개벽』을 비롯한 사상·언론 자료를 통해 전통 사회의 소년관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근대적 소년 인식이 형성되는 과정을 집중 분석한다.
특히 동학의 인내천 사상과 개벽 사상에서 비롯된 '소년해방사상'을 한국 소년운동의 사상적 원류로 명확히 규정한 점은 이 책의 중요한 이론적 성취다. 소년은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해방의 주체이며, 이는 이후 소년운동의 조직과 실천을 관통하는 핵심 이념으로 작동한다.
□ 소년회와 소년단, 두 흐름의 긴장과 결합
『한국소년운동사』는 한국 소년운동 내부의 다양성과 복합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저자는 자생적 민족운동으로서의 소년회 운동과, 외래 제도를 수용·변용한 소년단(Boy Scout) 운동을 구분해 서술함으로써, 두 흐름이 지닌 차이와 긴장, 그리고 상호 영향을 균형 있게 분석한다.
김기전·방정환을 중심으로 한 소년회 운동과, 조철호·정성채를 중심으로 한 소년단 운동은 출발점은 달랐으나, 소년의 인격 완성과 민족성 함양이라는 목표에서는 만난다. 이 이중 구조 분석은 한국 소년운동의 성격과 한계를 동시에 드러내는 중요한 연구 성과다.
□ 국내를 넘어 국외로 확장된 소년운동의 지평
이 책은 소년운동의 무대를 한반도에 한정하지 않는다. 상해 임시정부 주변, 해간도·연해주 지역, 미주 한인 사회까지 포괄함으로써, 한국 소년운동이 디아스포라 공간에서 전개된 국제적 민족운동이었음을 밝힌다. 이는 소년운동을 지역사나 국내사 차원에 가두지 않고, 동아시아와 미주를 가로지르는 민족운동의 흐름 속에 위치시키는 시도로, 민족운동사 연구의 공간적 지평을 확장한 성취로 평가된다.
□ 방대한 사료에 기반한 실증 연구의 기준서
『한국소년운동사』는 방법론적으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신문·잡지·교단 자료·일제 행정 기록 등 방대한 1차 사료를 교차 검증하며, 부분사나 인물사에 머물던 연구 흐름을 넘어 한국 소년운동사를 하나의 체계로 집대성한다. 특히 이번 복간 과정에서 소년운동 관련 단체를 564개에서 790개로 대폭 확장함으로써, 소년운동의 실체를 더욱 촘촘하게 복원했다. 연표, 참고문헌, 찾아보기는 이 책이 단순한 연구서가 아니라, 이후 연구를 위한 연구 인프라임을 분명히 한다.
□ 원전을 존중한 복간, 현재를 향한 확장
이번 복간본은 초판의 학문적 체계를 훼손하지 않는 것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았다. 원문을 최대한 그대로 복원하되, 현대 표준어에 따른 맞춤법 정비, 오식 교정, 난해한 한자어의 풀어쓰기, 추가 발굴 자료의 비교표 제시 등 신중한 편집 원칙을 적용했다. 그 결과 이 책은 연구서로서의 엄밀성을 유지하면서도, 오늘의 독자에게 보다 친절한 텍스트로 거듭났다.
□ 오늘, 다시 『한국소년운동사』를 읽을 이유
『한국소년운동사』의 복간은 오늘의 우리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어린이는 사회에서 어떤 존재인가, 민주주의와 시민성은 어디에서 학습되는가, 그리고 미래는 어떻게 준비되는가. 이 책은 과거의 기록을 넘어, 어린이를 통해 사회의 윤리와 방향을 성찰하게 하는 인문학적 텍스트다.
연구자에게는 기준서이며, 교육자와 활동가에게는 실천의 토대이고, 일반 독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 안내서 『한국소년운동사』는 한국 근대사의 중요한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다음 세대를 향한 사유의 토대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고전이다.
목차
목차
발간사 / 『한국소년운동사』 복간의 자랑과 기쁨 _장정희
초판 머리말 / 책 머리에 _김정의
제1장 머리말
제2장 소년운동의 기반 조성
Ⅰ. 근대 변혁기의 소년 인식
Ⅱ. 3·1운동이 소년운동 발생에 미친 영향
제3장 『개벽』지의 소년관
Ⅰ. 전통사회의 소년관 비판
Ⅱ. 소년문제의 논의
Ⅲ. 소년운동의 지향점 제시
제4장 소년회 운동
Ⅰ. 소년회 운동의 태동과 그 효시
Ⅱ. 「천도교소년회」와 소춘 김기전
Ⅲ. 『어린이』지와 소파 방정환
Ⅳ. 색동회의 발족
제5장 범민족적 소년운동
Ⅰ. 「조선소년운동협회」의 성립
Ⅱ. 소년운동단체 조직의 확산
Ⅲ. 소년운동의 활성화
제6장 소년단(Boy Scout) 운동
Ⅰ. 초기 소년단의 태동
Ⅱ. 조선척후군의 발대와 조철호
Ⅲ. 소년척후대의 창설과 정성채
Ⅳ. 소년단의 통합 및 분리
Ⅴ. '놀이'의 보급과 민족의식의 함양
제7장 소년운동의 노선 갈등과 일제 탄압
Ⅰ. 소년운동계에 사회주의 이념 유입
Ⅱ. 소년운동의 대립 격화
Ⅲ. 일제의 소년운동 탄압과 강제 해산
제8장 국외에서의 한인소년운동
Ⅰ. 상해에서의 한인소년운동
Ⅱ. 해간도(海間島)에서의 한인소년운동
Ⅲ. 미주(美州)에서의 한인소년운동
제9장 맺음말
제10장 한국소년운동사 관계 연표(1905~1945)
부록 『한국소년운동사』 이야기
소파가 맺어준 인연 _성주현
『한국소년운동사』의 특징과 복간의 시대적 의미 _장정희
『한국소년운동사』가 현대 어린이 문화 운동에 미친 영향 _이주영
김정의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_홍승진
한국 소년운동의 종합적 정리 _이현희
초판 머리말 / 책 머리에 _김정의
제1장 머리말
제2장 소년운동의 기반 조성
Ⅰ. 근대 변혁기의 소년 인식
Ⅱ. 3·1운동이 소년운동 발생에 미친 영향
제3장 『개벽』지의 소년관
Ⅰ. 전통사회의 소년관 비판
Ⅱ. 소년문제의 논의
Ⅲ. 소년운동의 지향점 제시
제4장 소년회 운동
Ⅰ. 소년회 운동의 태동과 그 효시
Ⅱ. 「천도교소년회」와 소춘 김기전
Ⅲ. 『어린이』지와 소파 방정환
Ⅳ. 색동회의 발족
제5장 범민족적 소년운동
Ⅰ. 「조선소년운동협회」의 성립
Ⅱ. 소년운동단체 조직의 확산
Ⅲ. 소년운동의 활성화
제6장 소년단(Boy Scout) 운동
Ⅰ. 초기 소년단의 태동
Ⅱ. 조선척후군의 발대와 조철호
Ⅲ. 소년척후대의 창설과 정성채
Ⅳ. 소년단의 통합 및 분리
Ⅴ. '놀이'의 보급과 민족의식의 함양
제7장 소년운동의 노선 갈등과 일제 탄압
Ⅰ. 소년운동계에 사회주의 이념 유입
Ⅱ. 소년운동의 대립 격화
Ⅲ. 일제의 소년운동 탄압과 강제 해산
제8장 국외에서의 한인소년운동
Ⅰ. 상해에서의 한인소년운동
Ⅱ. 해간도(海間島)에서의 한인소년운동
Ⅲ. 미주(美州)에서의 한인소년운동
제9장 맺음말
제10장 한국소년운동사 관계 연표(1905~1945)
부록 『한국소년운동사』 이야기
소파가 맺어준 인연 _성주현
『한국소년운동사』의 특징과 복간의 시대적 의미 _장정희
『한국소년운동사』가 현대 어린이 문화 운동에 미친 영향 _이주영
김정의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_홍승진
한국 소년운동의 종합적 정리 _이현희
저자
저자
김정의
1942년 경기도 포천에서 출생하여 서울성동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졸업(문학박사). 역사실학회 회장, 한국문명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한양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로 정년 퇴임했다.
『한국소년운동사』(1992), 『역사의 시공을 넘나들며』(1995), 『한국의소년운동』(1999), 『한국문명사』(1999), 『신문명 지향론』(2000), 『현대문명의 성향』(2001), 『한국문명의 생명력』(2002), 『한국소년운동론』(2006) 등 소년운동 연구와 역사학, 문명학에 대한 다수의 저서를 냈다.
예산 삽교로 거처를 옮긴 후 부부 포토에세이 『인간과 문명 그리고 자연』(2007), 『사랑의 마중물-김정의 최금숙 부부 문집』(2016)을 낸 바 있으며, 매일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독자들과 반짝이는 삶의 단상을 나누고 있다.
『한국소년운동사』(1992), 『역사의 시공을 넘나들며』(1995), 『한국의소년운동』(1999), 『한국문명사』(1999), 『신문명 지향론』(2000), 『현대문명의 성향』(2001), 『한국문명의 생명력』(2002), 『한국소년운동론』(2006) 등 소년운동 연구와 역사학, 문명학에 대한 다수의 저서를 냈다.
예산 삽교로 거처를 옮긴 후 부부 포토에세이 『인간과 문명 그리고 자연』(2007), 『사랑의 마중물-김정의 최금숙 부부 문집』(2016)을 낸 바 있으며, 매일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독자들과 반짝이는 삶의 단상을 나누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