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기
일상에서 찾는 소통의 길
소통이란 무엇일까? 말을 잘하는 것일까? 사람을 대할 때 배꼽 잡게 하고 감동을 줘서 나에게 쏘옥 빠지게 만드는 것일까? 아니면 대중 연설을 기가 막히게 하는 것일까? 다 맞는 말이다. 사람과 대화를 잘하는 것이 소통을 잘하는 것이다. 이 책은 소통 학자로서, 또 콘텐츠 전문가로서 그동안 고민해오던 것을 실었다. 그러나 어찌 이 한 권의 책으로 소통의 깊고도 깊은 의미를 다 말할 수 있을 것인가? 다만 다소 딱딱한 학문의 울타리에서 벗어나서 일상 속에서 소통의 의미를 짚어보고자 했다. 소통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 인간성의 실현, 곧 개인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소통을 활용할지에 대해 생각해본다. 이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의 사유와 경험, 실천 등을 비빌 언덕으로 삼아 논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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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유튜브 소통
2. BTS에 왜 열광하지?
음악 소통
3. 백종원의 음식은 늘 정답일까?
음식 소통
4. 왜 서울의 봄인가?
영화 · 드라마 소통
5. 엄마의 뉴스 그리고 친구 놈들의 뉴스
뉴스 소통
6. 내 친구 라디오
라디오 소통
7. 이 주식 괜찮아?
경제 소통
8. 시인의 마음으로 살기
시 소통
9. 책을 찾아라
책 소통
10. 산행에 관한 세 통의 편지
자연 소통
11. 홀로 떠난 여행기
여행 소통
12. 하루와의 대화
자아 소통
저자
저자
그럼 그렇지. 아무리 AI가 판치는 세상이라지만 일개 교수 정보가 뜰 리가 없다. 만약에 정확한 정보가 나온다면 이 또한 문제다. 내 신상이 털리는 거니까. 근데 한편으론 서운하기도 하다. 내가 이정도 밖에 안 되다니….
해서 소개해본다. EBS에서 PD로 1994년부터 13년 동안 근무함. 2006년부터 현재까지 강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근무 중. 어? 더 이상 소개할 말이 없다. 뭐가 있을까? 있네. 책도 내고 여러 가지 활동도 했네. 《미셸 푸코의 눈으로 본 TV 드라마 제작과정》, 《방송기획과 제작의 이해》, 《포스트모더니즘에서 본 영상콘텐츠》 등을 집필했다. 책을 훑어보면 영상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이 전공이군. 학부에서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대학원에서는 포스트모더니즘 시각에서 영상 콘텐츠를 고민하고 있군. 또 소설 《아 서울대》도 한 권 썼네. 제목을 보아하니 재미있을 것 같군. 활동은 TV 출연, 칼럼쓰기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음 정도로 끝.
이렇게 보니 소개할 말이 몇 줄은 되는군. AI 이놈이 이런 사실을 모른다.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난 차라리 웃을 것이다. 아직 난 청정 지역이야.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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