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물의 비밀 얘기(동심으로 담아낸)(우정태 동시집 3)
산마을 산토끼
모든 일에는 시작이라는 것이 있듯이 맨 처음 접했을 때가 어렵지 막상 해 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할 때도 하나씩 찾아보며 열심히 노력해 보면, 차츰차츰 알아 가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과감히 하십시오. 아주 작은 사소한 것도 하나의 도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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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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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을 쓰는 동요시인의 시
『동심으로 담아낸 자연과 사물의 비밀 얘기』는 여러 권의 동요집과 동요시집을 펴낸 우정태 시인의 세 번째 동시이다. 시인의 작품은 담백하고 명료해서 쉽게 이해가 되는 것이 특징인데, 이번 동시집에서도 이러한 특징이 잘 드러난다.
우정태 시인은 작품을 통해 가까이에 있는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내고 있다. 특별히 어린이들이 멋진 꿈을 만들고 키워 가기를 바라고 있다. 시집을 읽어 보면 이 책을 읽은 이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사랑을 나누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포근해졌으면 하는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그의 마음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전해질 것이다.
목차
목차
제1부
물수제비 / 아기 염소 할아버지 / 부둥켜안고 / 산허리 옹달샘 / 공깃돌 놀이 / 어른이 돼도 / 토요일이 좋아요 / 해님 / 아기 꿀벌 / 산마을 산토끼 / 푸른 산에 가면 / 키 작은 몽당연필 / 강아지는 상전
제2부
호숫가 소금쟁이 / 딱정벌레 / 꽃의 방 / 파리장군 / 조약돌이 둘러앉아 / 빨간 넥타이 / 가로등 아저씨 / 허수아비 아저씨 / 반딧불이 / 산딸기 / 마늘 캐는 날 / 마라톤 하는 날
제3부
전망대에 가면 / 잡초를 뽑으며 / 우리와 다르다 / 창문을 열면 / 장난꾸러기 시냇물 / 무당거미 집짓기 / 숲속 오솔길 / 나무와 물 / 요술쟁이 꽃등에 / 꿈이라는 말 / 오동나무
제4부
곤충나라 결혼식 / 성적표 받는 날 / 축구하는 날 / 우리들의 산 / 은행나무 할아버지 / 대청소하는 날 / 가을바람 타고 / 가을밭 고추잠자리 / 책 받침대 상상나라 / 뚱뚱이 체육시간 / 높이뛰기 / 이어달리기 / 방과 후 학습
제5부
옥수수 금니 / 내일의 꿈 / 우리 엄마 / 딱따구리 노래 / 손과 발 왜 둘일까? / 슈퍼맨처럼 / 압력밥솥 / 새하얀 눈 / 기죽은 독감 / 염소와 소 / 지각하는 날에 / 낮과 밤 / 색종이 접는 날
서평 - 독자를 위한 작품 감상
저자
저자
이 책은 우리나라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밝은 마음으로 맑고 고운 꿈을 가지고, 즐겁고 재미있게 뛰어놀면서 참되고 바른 심성이 싹트도록 하는 파랗고 고운 마음을 담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노랫말 모음집 『할래』와 『미쳐미쳐』가 있고 동요동시집으로 『휘파람을 불면』, 『우리는』, 『이 세상을』, 『엄마아빠가 읽어주고 불러주는 재미있는 동시동요』,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동요』, 『좋은 글 예쁜 꿈』, 『노래처럼 들려주는 산뜻하고 예쁜 동시』, 『가슴으로 읽는 포근하고 정겨운 동시』, 『동심으로 담아낸 자연과 사물의 비밀 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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