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길을 묻거든
삶의 고뇌와 죽음, 인생 여로의 길에서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성과 부딪히는 삶의 여러 문제들을 시의 형식을 빌려 《삶이 길을 묻거든》에 담아냈다. 고향에 대한 추억과 향수, 젊은 시절에 겪은 사랑과 실연의 아픔, 60대 이후 한평생 살아온 인생을 회상했다. 지금은 사라져 간 그때 그 시절에 대한 추억을 독자들도 함께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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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이 길을 묻거든》은 총 5부로 이루어져 있다. 제1부~제4부는 시, 제5부는 한 편의 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와 산문이 섞여 있는 이 책은 제1부는 고향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제2부는 젊은 시절 사랑과 실연의 아픔, 감성적인 느낌들을 모아 두었다. 또한 제3부와 제4부는 60대 이후 한평생을 되돌아보며 조용히 정리한 글이다. 제5부는 지금은 사라져 간 그때 그 시절 고향에 대한 추억을 담아 보았다.
지난 세월을 살아오면서 알게 모르게 저질러 온 많은 실수와 잘못을 반성하고 마음에 남아 있는 작은 찌꺼기까지 정리함으로써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기 위해 이 에세이를 펴냈다는 저자이다. 그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평범하고 쉬운 언어로 인생의 길을 묻는 삶에게 이 책이 작은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목차
목차
고향 유정
물레방아 타기
여름밤 강가에서
구포 낙동강 둑에서
구추만당에서
가뭄
한가위
실향 1
나그네
백화산에 올라
고목 이야기
실향 2
제2부 감성
간이 정거장
꽃
작은 악마
작은 섬
그리움
실연
바람에 띄워 보내는 편지
임 떠난 빈자리
그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가을을 보내며
자각
빛과 그림자
어느 소녀의 편지
바람
제3부 삶
잡을 수 없는 것
삶이 길을 묻거든
나는 돈이다
소확행
분노
운명
후회
용서
고독
시간의 감옥
아픔을 넘어
집착을 넘어서
시련
말
있는 그대로
꽃 피우는 삶
허무
황혼
인생길
제4부 영원
씨앗
몸과 마음
빅뱅
영혼
성(性)
선과 악
낮은 곳으로
무영공
그림자를 벗어나
기도
하늘의 물음
저울
인연
이별
카르마
허공 속으로
죽음
강을 건너려
제5부 고향 이야기
내 어린 시절의 고향
저자
저자
전 경제기획원 근무
전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지사장
전 창원문성고등학교 육성회 이사
전 울산매일신문 오피니언리더
전 부산 해운대구 지역복지협의회 위원
단편소설 《오래된 기억(환생)》
E-mail: kerens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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