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철학 필독서 30(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읽고 추천하는)(필독서 시리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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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말하는 공부잘하는 아이의 공통된 특징
초등 아이들이 공부의 기본을 다지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철학 필독서 30권을 한 권에 담은 책이 출간됐다. 저자는 23년간 어린이 철학 교육, 독서 논술 교육, 토론 수업 전문가로 활동해 온 현직 초등학교 교사다.
저자는 수십 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성적이 뛰어난 아이의 특징을 찾았는데, ‘왜’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는 아이라고 말한다. 국어, 수학, 영어 교과목에 필요한 이해력, 상상력, 논리력, 사고력, 문제해결력이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에서 비롯하기 때문이다.
공부의 기본인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스스로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이 바로 ‘어린이 철학’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프랑스 등 유럽 국가가 초등학교부터 철학 수업을 우선순위로 두는 이유도 다르지 않다고 강조한다.
아이에게 사고의 힘을 길러주는 어린이 철학 필독서를 한 권에 정리한 책이 〈초등 철학 필독서 30〉이다. 《아홉 살 마음 사전》, 《자미아의 생각 공부》, 《표범이 말했다》, 《시간이 보이니?》,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자유가 뭐예요?》 등 국내외 유명 어린이 철학 교육가들과 작가들의 대표작 30권을 엄선해서 담았고, 아이가 흥미를 느낄 만한 주제이면서 학교 교육과정과도 연계된 6가지로 나누어 소개한다.
어려워할 수 있는 철학의 주제와 내용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각 책마다 ‘철학자처럼 생각하기’ Q&A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답을 찾도록 하는 활동까지 곁들였다. 유아 때만 해도 질문을 쏟아내던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고 난 후부터는 점점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과목별 학습지와 학원, 숙제가 늘어나면서 외우고 익혀야 하는 수동적인 공부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아이들의 세상은 주관식이 아닌 객관식으로 변한다. 공부의 첫걸음은 아이가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하는 습관이다. 그리고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아이가 좋은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이 그 첫걸음을 떼는데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초등 아이들이 공부의 기본을 다지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철학 필독서 30권을 한 권에 담은 책이 출간됐다. 저자는 23년간 어린이 철학 교육, 독서 논술 교육, 토론 수업 전문가로 활동해 온 현직 초등학교 교사다.
저자는 수십 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성적이 뛰어난 아이의 특징을 찾았는데, ‘왜’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는 아이라고 말한다. 국어, 수학, 영어 교과목에 필요한 이해력, 상상력, 논리력, 사고력, 문제해결력이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에서 비롯하기 때문이다.
공부의 기본인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스스로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이 바로 ‘어린이 철학’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프랑스 등 유럽 국가가 초등학교부터 철학 수업을 우선순위로 두는 이유도 다르지 않다고 강조한다.
아이에게 사고의 힘을 길러주는 어린이 철학 필독서를 한 권에 정리한 책이 〈초등 철학 필독서 30〉이다. 《아홉 살 마음 사전》, 《자미아의 생각 공부》, 《표범이 말했다》, 《시간이 보이니?》,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자유가 뭐예요?》 등 국내외 유명 어린이 철학 교육가들과 작가들의 대표작 30권을 엄선해서 담았고, 아이가 흥미를 느낄 만한 주제이면서 학교 교육과정과도 연계된 6가지로 나누어 소개한다.
어려워할 수 있는 철학의 주제와 내용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각 책마다 ‘철학자처럼 생각하기’ Q&A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답을 찾도록 하는 활동까지 곁들였다. 유아 때만 해도 질문을 쏟아내던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고 난 후부터는 점점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과목별 학습지와 학원, 숙제가 늘어나면서 외우고 익혀야 하는 수동적인 공부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아이들의 세상은 주관식이 아닌 객관식으로 변한다. 공부의 첫걸음은 아이가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하는 습관이다. 그리고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아이가 좋은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이 그 첫걸음을 떼는데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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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철학은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하는 아이를 만든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철학 필독서 30권을 한 권에!
아이들이 걷고 말을 트기 시작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바로 "왜?"이다. 무한한 호기심과 흥미에서 나오는 질문을 끊임없이 쏟아내고 답을 얻은 후 머릿속을 빠르게 채우며 자란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생각의 힘'을 키운다.
하지만 초등학생 무렵부터 아이들은 점점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과목별 학습지와 학원, 숙제가 늘어나면서 외우고 익혀야 하는 수동적인 공부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나만의 답'을 발견하는 법도 잊는다. 그렇게 아이들의 세상은 주관식이 아닌 객관식으로 변한다.
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여 성과를 내는 아이들을 보면 알아서 척척 책도 읽고, 예ㆍ복습도 잘하고, 어떤 학습 활동이든 즐기며 참여한다. 자기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할 줄도 알고, 어떤 분야든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태도로 접근한다. 이 아이들에게는 중요한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왜?'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공부의 기본은 '왜?'라는 질문이다. 여기에서 출발해 스스로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몰입하고 탐구하는 힘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아이들의 이러한 능력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학문이 있다. 바로 '철학'이다.
《초등 철학 필독서 30》은 23년 차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해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철학책 30권을 직접 읽고 엄선해 소개한다. 실제 어린이 철학 교육, 독서 논술 교육, 토론 수업에서 학생들과 함께 살펴본 사례를 토대로, 각 책의 줄거리와 핵심 주제, 철학 개념 등을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고 흥미롭게 전한다. 국내외 유명 어린이 철학 교육가들과 작가들의 대표작인 《아홉 살 마음 사전》, 《자미아의 생각 공부》, 《표범이 말했다》, 《시간이 보이니?》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자유가 뭐예요?》 등을 담았으며 자아, 배움, 앎, 사회, 국가, 정의, 예술 등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를 두루 포함했다.
아이의 지식과 지혜의 힘을 쑥쑥 자라게 하는 철학 수업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답을 찾도록 하는 독후 활동까지
이 책의 1장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철학의 쓸모' 편은 초등학생들이 철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철학을 공부하면 무엇이 좋은지, 생각하는 법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설명한다. 《어린이를 위한 철학의 쓸모》, 《늑대와 양에 관한 진실》, 《철학자는 왜 거꾸로 생각할까?》 등을 소개하며 깊이 생각하는 사고력, 정확한 의도를 주고받는 소통 능력,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창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철학 도서들을 소개하고 아이들이 그 내용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2장 '나는 누구일까?: 나와 세상 이해하기' 편은 '나'라는 자아를 이해하고, 주변 세상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지에 관한 책들을 다룬다. 《소크라테스 토끼의 똑똑한 질문들》, 《시간이 보이니?》, 《쓸모없어도 괜찮아》 등 아이들이 특히 관심 많은 '나', '마음', '인간관계', '시간', '삶과 죽음'과 같은 소재를 흥미롭게 소개하고 각각의 주제에 대해 아이들이 직접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3장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올바른 삶 고민하기' 편은 국가, 자유, 정의, 예술, 돈, 기술 등 살면서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중요한 개념과 가치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 《로크 씨, 잘못된 정부는 바꿀 수 있나요?》, 《예술이 뭐예요?》 등 어른들도 쉽게 설명하기 힘든 사회의 다양한 주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충분히 이해하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돕는 명저들이 담겨 있다.
《초등 철학 필독서 30》의 또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은, 각 책에서 다룬 중요한 주제와 개념을 독후 활동으로 다시 한번 다지고 넘어간다는 점이다. '철학자처럼 생각하기' Q&A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또 스스로 적용하고 확장하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깊이 있는 철학적 질문에 따라 자신만의 생각을 솔직하게 적어보고,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이들이 혼자 읽거나 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어도 종종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기는 철학책. 무슨 책을 골라서 어떻게 읽어야 할지 조금은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철학책. 아이들의 손에 어떤 책을 쥐여주어야 할지 고민된다면 《초등 철학 필독서 30》을 먼저 만나보자! 생각의 물꼬가 터지고 다양한 질문이 쏟아지는 철학 필독서들을 통해, 탄탄한 생각 습관이 자리 잡고 지식과 지혜의 힘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철학 필독서 30권을 한 권에!
아이들이 걷고 말을 트기 시작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바로 "왜?"이다. 무한한 호기심과 흥미에서 나오는 질문을 끊임없이 쏟아내고 답을 얻은 후 머릿속을 빠르게 채우며 자란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생각의 힘'을 키운다.
하지만 초등학생 무렵부터 아이들은 점점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과목별 학습지와 학원, 숙제가 늘어나면서 외우고 익혀야 하는 수동적인 공부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나만의 답'을 발견하는 법도 잊는다. 그렇게 아이들의 세상은 주관식이 아닌 객관식으로 변한다.
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여 성과를 내는 아이들을 보면 알아서 척척 책도 읽고, 예ㆍ복습도 잘하고, 어떤 학습 활동이든 즐기며 참여한다. 자기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할 줄도 알고, 어떤 분야든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태도로 접근한다. 이 아이들에게는 중요한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왜?'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공부의 기본은 '왜?'라는 질문이다. 여기에서 출발해 스스로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몰입하고 탐구하는 힘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아이들의 이러한 능력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학문이 있다. 바로 '철학'이다.
《초등 철학 필독서 30》은 23년 차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해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철학책 30권을 직접 읽고 엄선해 소개한다. 실제 어린이 철학 교육, 독서 논술 교육, 토론 수업에서 학생들과 함께 살펴본 사례를 토대로, 각 책의 줄거리와 핵심 주제, 철학 개념 등을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고 흥미롭게 전한다. 국내외 유명 어린이 철학 교육가들과 작가들의 대표작인 《아홉 살 마음 사전》, 《자미아의 생각 공부》, 《표범이 말했다》, 《시간이 보이니?》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자유가 뭐예요?》 등을 담았으며 자아, 배움, 앎, 사회, 국가, 정의, 예술 등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를 두루 포함했다.
아이의 지식과 지혜의 힘을 쑥쑥 자라게 하는 철학 수업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답을 찾도록 하는 독후 활동까지
이 책의 1장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철학의 쓸모' 편은 초등학생들이 철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철학을 공부하면 무엇이 좋은지, 생각하는 법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설명한다. 《어린이를 위한 철학의 쓸모》, 《늑대와 양에 관한 진실》, 《철학자는 왜 거꾸로 생각할까?》 등을 소개하며 깊이 생각하는 사고력, 정확한 의도를 주고받는 소통 능력,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창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철학 도서들을 소개하고 아이들이 그 내용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2장 '나는 누구일까?: 나와 세상 이해하기' 편은 '나'라는 자아를 이해하고, 주변 세상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지에 관한 책들을 다룬다. 《소크라테스 토끼의 똑똑한 질문들》, 《시간이 보이니?》, 《쓸모없어도 괜찮아》 등 아이들이 특히 관심 많은 '나', '마음', '인간관계', '시간', '삶과 죽음'과 같은 소재를 흥미롭게 소개하고 각각의 주제에 대해 아이들이 직접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3장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올바른 삶 고민하기' 편은 국가, 자유, 정의, 예술, 돈, 기술 등 살면서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중요한 개념과 가치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 《로크 씨, 잘못된 정부는 바꿀 수 있나요?》, 《예술이 뭐예요?》 등 어른들도 쉽게 설명하기 힘든 사회의 다양한 주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충분히 이해하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돕는 명저들이 담겨 있다.
《초등 철학 필독서 30》의 또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은, 각 책에서 다룬 중요한 주제와 개념을 독후 활동으로 다시 한번 다지고 넘어간다는 점이다. '철학자처럼 생각하기' Q&A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또 스스로 적용하고 확장하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깊이 있는 철학적 질문에 따라 자신만의 생각을 솔직하게 적어보고,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이들이 혼자 읽거나 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어도 종종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기는 철학책. 무슨 책을 골라서 어떻게 읽어야 할지 조금은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철학책. 아이들의 손에 어떤 책을 쥐여주어야 할지 고민된다면 《초등 철학 필독서 30》을 먼저 만나보자! 생각의 물꼬가 터지고 다양한 질문이 쏟아지는 철학 필독서들을 통해, 탄탄한 생각 습관이 자리 잡고 지식과 지혜의 힘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_ 보다 생각이 깊은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1장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철학의 쓸모
BOOK 1 《어린이를 위한 철학의 쓸모》 │ 철학을 배우면 할 수 있는 것들
BOOK 2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 │ 인생의 무기가 되는 철학
BOOK 3 《배운다는 건 뭘까?》 │ 배우는 것에 대해 생각해봐요
BOOK 4 《늑대와 양에 관한 진실》 │ 어쩔 수 없는 일이란 없어!
BOOK 5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 아는 것에 대해 생각해봐요
BOOK 6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해!
BOOK 7 《생각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 나와 세계를 깊이 들여다보다
BOOK 8 《생각이 꼬리를 무는 철학 수업》 │ 질문하는 사람이 되자
BOOK 9 《크다! 작다!》 │ 세상은 흑과 백이 아니야
BOOK 10 《철학자는 왜 거꾸로 생각할까?》 │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돼요!
2장 나는 누구일까?: 나와 세상 이해하기
BOOK 11 《소크라테스 토끼의 똑똑한 질문들》 │ 세상에 나가기 전에 생각해볼 것들
BOOK 12 《아홉 살 마음 사전》 │ 내 마음을 정확히 전달해요
BOOK 13 《시간이 보이니?》 │ 시간이란 무엇일까?
BOOK 14 《표범이 말했다》 │ 삶과 죽음의 의미를 생각해봐요
BOOK 15 《자미아의 생각 공부》 │ 이미 아는 것에 질문을 던지자
BOOK 16 《쓸모없어도 괜찮아》 │ 누구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예요
BOOK 17 《어린이 철학 카페》 │ 128개의 궁금증을 해결하다
BOOK 18 《달라도 괜찮아 우린 함께니까》 │ 나와 너, 우리가 사는 세상
BOOK 19 《딱 한마디 철학사》 │ 궁금하거나 고민될 때 철학하기
BOOK 20 《동양철학자 18명의 이야기》 │ 나의 가치관을 세우자
3장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올바른 삶 고민하기
BOOK 21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 배움과 관계의 가치는 무엇일까?
BOOK 22 《예술이 뭐예요?》 │ 우리 삶에 예술이 필요한 이유
BOOK 23 《철학, 과학 기술에 다시 말을 걸다》 │ 인간과 기술은 어떻게 공존할까?
BOOK 24 《로크 씨, 잘못된 정부는 바꿀 수 있나요?》 │ 왕과 국가, 정치의 탄생에 대하여
BOOK 25 《자유가 뭐예요?》 │ 자유는 스스로 지켜내야 해요
BOOK 26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 │ 돈과 공부가 세상의 전부인가요?
BOOK 27 《비판과 토론 닫힌 세상을 열다》 │ 개인과 전체를 생각하다
BOOK 28 《왜 그렇게 생각해?》 │ 옛날 철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BOOK 29 《논어, 공자와 제자들의 인생 수다》 │ 2,500년을 뛰어넘은 공자의 가르침
BOOK 30 《10대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 정의로운 사람으로 성장하자
더 읽을거리_ 초등 학년별 철학 필독서
1장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철학의 쓸모
BOOK 1 《어린이를 위한 철학의 쓸모》 │ 철학을 배우면 할 수 있는 것들
BOOK 2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 │ 인생의 무기가 되는 철학
BOOK 3 《배운다는 건 뭘까?》 │ 배우는 것에 대해 생각해봐요
BOOK 4 《늑대와 양에 관한 진실》 │ 어쩔 수 없는 일이란 없어!
BOOK 5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 아는 것에 대해 생각해봐요
BOOK 6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해!
BOOK 7 《생각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 나와 세계를 깊이 들여다보다
BOOK 8 《생각이 꼬리를 무는 철학 수업》 │ 질문하는 사람이 되자
BOOK 9 《크다! 작다!》 │ 세상은 흑과 백이 아니야
BOOK 10 《철학자는 왜 거꾸로 생각할까?》 │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돼요!
2장 나는 누구일까?: 나와 세상 이해하기
BOOK 11 《소크라테스 토끼의 똑똑한 질문들》 │ 세상에 나가기 전에 생각해볼 것들
BOOK 12 《아홉 살 마음 사전》 │ 내 마음을 정확히 전달해요
BOOK 13 《시간이 보이니?》 │ 시간이란 무엇일까?
BOOK 14 《표범이 말했다》 │ 삶과 죽음의 의미를 생각해봐요
BOOK 15 《자미아의 생각 공부》 │ 이미 아는 것에 질문을 던지자
BOOK 16 《쓸모없어도 괜찮아》 │ 누구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예요
BOOK 17 《어린이 철학 카페》 │ 128개의 궁금증을 해결하다
BOOK 18 《달라도 괜찮아 우린 함께니까》 │ 나와 너, 우리가 사는 세상
BOOK 19 《딱 한마디 철학사》 │ 궁금하거나 고민될 때 철학하기
BOOK 20 《동양철학자 18명의 이야기》 │ 나의 가치관을 세우자
3장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올바른 삶 고민하기
BOOK 21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 배움과 관계의 가치는 무엇일까?
BOOK 22 《예술이 뭐예요?》 │ 우리 삶에 예술이 필요한 이유
BOOK 23 《철학, 과학 기술에 다시 말을 걸다》 │ 인간과 기술은 어떻게 공존할까?
BOOK 24 《로크 씨, 잘못된 정부는 바꿀 수 있나요?》 │ 왕과 국가, 정치의 탄생에 대하여
BOOK 25 《자유가 뭐예요?》 │ 자유는 스스로 지켜내야 해요
BOOK 26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 │ 돈과 공부가 세상의 전부인가요?
BOOK 27 《비판과 토론 닫힌 세상을 열다》 │ 개인과 전체를 생각하다
BOOK 28 《왜 그렇게 생각해?》 │ 옛날 철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BOOK 29 《논어, 공자와 제자들의 인생 수다》 │ 2,500년을 뛰어넘은 공자의 가르침
BOOK 30 《10대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 정의로운 사람으로 성장하자
더 읽을거리_ 초등 학년별 철학 필독서
저자
저자
김철홍
23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독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상대학교와 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에서 교육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일입니다. 철학 공부는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일깨워주고, 논리적·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배려하는 사고를 함양하게 합니다. 학생들이 생각하는 습관을 갖도록 어린이 철학 교육, 독서논술 교육, 토론 수업 등을 꾸준히 연구·개발하여 진행해오고 있으며 2008년, 2009년 경상남도교육청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방과후 우수 프로그램'으로 연달아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초등 철학 필독서 30』은 초등 저학년도 재미있게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철학동화와 고학년도 관심 갖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어린이 철학 입문서 30권을 직접 읽고 엄선하여 소개한 가이드북입니다. 책에 담긴 주제와 핵심 포인트를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으며, Q&A 코너 '철학자처럼 생각하기'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답해보는 활동도 제안합니다. 저서로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초딩, 철학을 말하다》, 《학교공화국》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일입니다. 철학 공부는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일깨워주고, 논리적·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배려하는 사고를 함양하게 합니다. 학생들이 생각하는 습관을 갖도록 어린이 철학 교육, 독서논술 교육, 토론 수업 등을 꾸준히 연구·개발하여 진행해오고 있으며 2008년, 2009년 경상남도교육청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방과후 우수 프로그램'으로 연달아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초등 철학 필독서 30』은 초등 저학년도 재미있게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철학동화와 고학년도 관심 갖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어린이 철학 입문서 30권을 직접 읽고 엄선하여 소개한 가이드북입니다. 책에 담긴 주제와 핵심 포인트를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으며, Q&A 코너 '철학자처럼 생각하기'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답해보는 활동도 제안합니다. 저서로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초딩, 철학을 말하다》, 《학교공화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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