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스프링)
하루 한 번, 삶의 물음에 쇼펜하우어가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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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과도 같은 쇼펜하우어의 인생 명언이 책상 위로 찾아온다!
평생 고독하게 살았으나 세상에 찬란한 지적 자산을 남긴 쇼펜하우어. 시간이 흐른 지금도 그의 어록이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냉소적이며 직관적이되 역설적 희망을 담은 메시지, 욕망과 관계가 주는 피곤함에서 빠져나와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으라는 진심 어린 조언의 힘 때문일 것이다.
전 세계 지성의 정신적 스승이라 할 만한 쇼펜하우어의 생생한 어록이 담긴 만년 일력《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이 출간되었다. 이번 일력의 중요한 특징은, 기존에 알려진 다수의 어록과 달리 쇼펜하우어 저작 전편에서 골고루 발췌했다는 점이다. 《인생론》, 《행복론》, 《잠언집》뿐 아니라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등 전체 작품에서 365개의 아포리즘을 인용했고, 월별 주제에 따라 다채롭게 배열했다.
또 하나의 특징은, 구텐베르크 프로젝트에 의해 엄정하게 번역된 원서에서 정확한 문장을 따왔으며, 영문과 한글 번역문을 동시에 실었다는 점이다. 지금껏 국내에 알려진 쇼펜하우어의 글이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면서 변형되고 왜곡되었음을 고려할 때 이는 특별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 일력 곳곳에는 쇼펜하우어가 사랑했던 화가 야곱 반 로이스달의 풍경화를 함께 실었으며, 그가 즐겨 인용한 원어 문장의 경우 QR코드를 수록해 라틴어, 그리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힌두어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원어 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쇼펜하우어의 아포리즘에는 세상을 향한 통렬한 비판과 동시에 인간과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사랑이 녹아 있다. 삶의 태도와 지혜, 부와 명성, 고독과 상처, 관계와 사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하루 한 번, 쇼펜하우어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누려보자.
평생 고독하게 살았으나 세상에 찬란한 지적 자산을 남긴 쇼펜하우어. 시간이 흐른 지금도 그의 어록이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냉소적이며 직관적이되 역설적 희망을 담은 메시지, 욕망과 관계가 주는 피곤함에서 빠져나와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으라는 진심 어린 조언의 힘 때문일 것이다.
전 세계 지성의 정신적 스승이라 할 만한 쇼펜하우어의 생생한 어록이 담긴 만년 일력《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이 출간되었다. 이번 일력의 중요한 특징은, 기존에 알려진 다수의 어록과 달리 쇼펜하우어 저작 전편에서 골고루 발췌했다는 점이다. 《인생론》, 《행복론》, 《잠언집》뿐 아니라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등 전체 작품에서 365개의 아포리즘을 인용했고, 월별 주제에 따라 다채롭게 배열했다.
또 하나의 특징은, 구텐베르크 프로젝트에 의해 엄정하게 번역된 원서에서 정확한 문장을 따왔으며, 영문과 한글 번역문을 동시에 실었다는 점이다. 지금껏 국내에 알려진 쇼펜하우어의 글이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면서 변형되고 왜곡되었음을 고려할 때 이는 특별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 일력 곳곳에는 쇼펜하우어가 사랑했던 화가 야곱 반 로이스달의 풍경화를 함께 실었으며, 그가 즐겨 인용한 원어 문장의 경우 QR코드를 수록해 라틴어, 그리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힌두어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원어 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쇼펜하우어의 아포리즘에는 세상을 향한 통렬한 비판과 동시에 인간과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사랑이 녹아 있다. 삶의 태도와 지혜, 부와 명성, 고독과 상처, 관계와 사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하루 한 번, 쇼펜하우어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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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내 최초 쇼펜하우어 전권 발췌·영한 대역·다국어 아포리즘
엄정하게 번역된 문장을 통해 쇼펜하우어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전 세계 지성의 정신적 스승이라 할 만한 쇼펜하우어. 그의 열풍이 사그라들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니체, 프로이트, 비트겐슈타인 등 현대 철학자뿐 아니라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헤르만 헤세, 버나드 쇼 등 당대의 수많은 지식인들이 쇼펜하우어를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손꼽았으며, 자신의 학문적 뿌리로 여겼다. 수많은 천재들이 쇼펜하우어를 가리켜 '그의 지성에 빚을 졌다'라고 고백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시선과 날카로운 통찰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독보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들어 그의 어록이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이유는, 세상을 향해 던지는 그의 냉소적이고 직관적인 메시지가 현대인들의 빠듯하고 숨찬 일상에 울림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망상과 욕망, 관계가 주는 피곤함에서 빠져나와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으라는 진심 어린 조언의 힘 때문에 수많은 독자들은 지금도 쇼펜하우어에게 귀를 기울이고, 그의 글을 찾는다.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은 쇼펜하우어의 생생한 어록을 담은 만년 일력이다. 기존에 알려진 쇼펜하우어의 어록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 일력은 그의 저작 전편에서 골고루 발췌했다는 점이다. 흔히 인용되는《인생론》, 《행복론》, 《잠언집》뿐 아니라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등 전체 작품에서 365개의 아포리즘을 가져왔고, 월별 주제에 따라 다채롭게 배열했다. 많은 이들이 알지 못하던 쇼펜하우어의 숨은 문장과 폐부를 찌르는 인생 조언들을 이번 일력에서 풍성하게 찾아볼 수 있다.
일력에 실린 모든 아포리즘은 구텐베르크 프로젝트를 통해 영어로 번역된 쇼펜하우어 작품에서 직접 발췌했으며, 한글 번역문과 영어 원문을 함께 실었다. 쇼펜하우어의 글이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면서 변형되고 왜곡되었음을 고려할 때, 구텐베르크 프로젝트에 의해 엄정하게 번역된 영어 원서 문장에서 정확히 따왔다는 사실은 특별한 가치가 있다.
쇼펜하우어는 라틴어, 고대 그리스어뿐 아니라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나아가 힌두어까지 통달했으며, 동서양의 여러 고전을 두루 탐독하며 자신의 사유를 창조한 인물이다.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은 여기에 기반하여, 쇼펜하우어가 사랑하고 즐겨 인용한 원어 문장의 경우 라틴어, 그리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힌두어에 이르기까지 원어를 그대로 수록해 느낌을 살렸으며 QR코드를 함께 실어 독자들이 원어 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일력의 새로운 달이 시작할 때마다 쇼펜하우어가 사랑했던 야곱 반 로이스달의 풍경화를 실었으며, 그가 칭송해 마지않던 17~18세기 네덜란드 정물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를 꾸몄다. 당대의 그가 느꼈을 예술적 감흥을 지금의 독자 역시 고스란히 경험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하루 한 번, 내 책상 위에
'쇼펜하우어 인생 상담소' 문이 열린다.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은, 내 책상 위에 차려진 '쇼펜하우어 인생 상담소'라 할 만하다. 매일 맞닥뜨리는 고민과 갈등에 대해 우리 시대 최고의 지성인 쇼펜하우어로부터 하루 한 문장의 조언을 얻는다. 세상과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관점, 맘대로 되지 않는 현실을 이해하는 법, 성공과 부를 향해 달려가는 지친 영혼을 달래는 법 등 쇼펜하우어 특유의 현실적이며 통렬한 카운슬링이 역설적 위로를 준다.
쇼펜하우어의 아포리즘에는 세상을 향한 통렬한 비판과 동시에 인간과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사랑이 녹아 있다.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진정한 예술가이자 사색가로서 인생을 만끽하는 방법도 잘 담고 있다. 흔히 그를 염세주의자라고 말하지만, 오히려 그의 냉소를 듣고 있노라면 역설적 행복감이 찾아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인간을 가리켜 "죽음의 팔에 안겨 춤추는" 가련하고도 허망한 존재라 표현한 그의 목소리는, 한편으로 이런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생은 고통이 있기에 비로소 의미를 가지며 '무심코 지나친 나날들이야말로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빛나는 삶'이라고 말이다.
쇼펜하우어의 365가지 촌철살인 금언들은 삶의 태도와 지혜, 부와 명성, 고독과 상처, 관계와 사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현대인의 마음 교본으로 손색이 없다. 하루 한 번, 그의 문장을 읽고 자신만의 노트에 필사하면서 고단하기만 한 현재 속에서도 희망과 사랑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쇼펜하우어 스스로 썼듯이, "영혼의 위대함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며, 행복한 생각은 작품에 찍혀 나온다. 그로써 진정한 존경을 얻고 수 세기 뒤 먼 후대의 가장 고귀한 이들에게 공부와 즐거움의 원천이 된다."
엄정하게 번역된 문장을 통해 쇼펜하우어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전 세계 지성의 정신적 스승이라 할 만한 쇼펜하우어. 그의 열풍이 사그라들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니체, 프로이트, 비트겐슈타인 등 현대 철학자뿐 아니라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헤르만 헤세, 버나드 쇼 등 당대의 수많은 지식인들이 쇼펜하우어를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손꼽았으며, 자신의 학문적 뿌리로 여겼다. 수많은 천재들이 쇼펜하우어를 가리켜 '그의 지성에 빚을 졌다'라고 고백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시선과 날카로운 통찰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독보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들어 그의 어록이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이유는, 세상을 향해 던지는 그의 냉소적이고 직관적인 메시지가 현대인들의 빠듯하고 숨찬 일상에 울림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망상과 욕망, 관계가 주는 피곤함에서 빠져나와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으라는 진심 어린 조언의 힘 때문에 수많은 독자들은 지금도 쇼펜하우어에게 귀를 기울이고, 그의 글을 찾는다.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은 쇼펜하우어의 생생한 어록을 담은 만년 일력이다. 기존에 알려진 쇼펜하우어의 어록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 일력은 그의 저작 전편에서 골고루 발췌했다는 점이다. 흔히 인용되는《인생론》, 《행복론》, 《잠언집》뿐 아니라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등 전체 작품에서 365개의 아포리즘을 가져왔고, 월별 주제에 따라 다채롭게 배열했다. 많은 이들이 알지 못하던 쇼펜하우어의 숨은 문장과 폐부를 찌르는 인생 조언들을 이번 일력에서 풍성하게 찾아볼 수 있다.
일력에 실린 모든 아포리즘은 구텐베르크 프로젝트를 통해 영어로 번역된 쇼펜하우어 작품에서 직접 발췌했으며, 한글 번역문과 영어 원문을 함께 실었다. 쇼펜하우어의 글이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면서 변형되고 왜곡되었음을 고려할 때, 구텐베르크 프로젝트에 의해 엄정하게 번역된 영어 원서 문장에서 정확히 따왔다는 사실은 특별한 가치가 있다.
쇼펜하우어는 라틴어, 고대 그리스어뿐 아니라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나아가 힌두어까지 통달했으며, 동서양의 여러 고전을 두루 탐독하며 자신의 사유를 창조한 인물이다.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은 여기에 기반하여, 쇼펜하우어가 사랑하고 즐겨 인용한 원어 문장의 경우 라틴어, 그리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힌두어에 이르기까지 원어를 그대로 수록해 느낌을 살렸으며 QR코드를 함께 실어 독자들이 원어 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일력의 새로운 달이 시작할 때마다 쇼펜하우어가 사랑했던 야곱 반 로이스달의 풍경화를 실었으며, 그가 칭송해 마지않던 17~18세기 네덜란드 정물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를 꾸몄다. 당대의 그가 느꼈을 예술적 감흥을 지금의 독자 역시 고스란히 경험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하루 한 번, 내 책상 위에
'쇼펜하우어 인생 상담소' 문이 열린다.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은, 내 책상 위에 차려진 '쇼펜하우어 인생 상담소'라 할 만하다. 매일 맞닥뜨리는 고민과 갈등에 대해 우리 시대 최고의 지성인 쇼펜하우어로부터 하루 한 문장의 조언을 얻는다. 세상과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관점, 맘대로 되지 않는 현실을 이해하는 법, 성공과 부를 향해 달려가는 지친 영혼을 달래는 법 등 쇼펜하우어 특유의 현실적이며 통렬한 카운슬링이 역설적 위로를 준다.
쇼펜하우어의 아포리즘에는 세상을 향한 통렬한 비판과 동시에 인간과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사랑이 녹아 있다.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진정한 예술가이자 사색가로서 인생을 만끽하는 방법도 잘 담고 있다. 흔히 그를 염세주의자라고 말하지만, 오히려 그의 냉소를 듣고 있노라면 역설적 행복감이 찾아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인간을 가리켜 "죽음의 팔에 안겨 춤추는" 가련하고도 허망한 존재라 표현한 그의 목소리는, 한편으로 이런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생은 고통이 있기에 비로소 의미를 가지며 '무심코 지나친 나날들이야말로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빛나는 삶'이라고 말이다.
쇼펜하우어의 365가지 촌철살인 금언들은 삶의 태도와 지혜, 부와 명성, 고독과 상처, 관계와 사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현대인의 마음 교본으로 손색이 없다. 하루 한 번, 그의 문장을 읽고 자신만의 노트에 필사하면서 고단하기만 한 현재 속에서도 희망과 사랑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쇼펜하우어 스스로 썼듯이, "영혼의 위대함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며, 행복한 생각은 작품에 찍혀 나온다. 그로써 진정한 존경을 얻고 수 세기 뒤 먼 후대의 가장 고귀한 이들에게 공부와 즐거움의 원천이 된다."
목차
목차
1월 | 인생 플랜(Plan of Life)
계획대로 풀리지 않아도 다 괜찮아
2월 | 지혜로운 삶(Wisdom of Life)
세상은 당신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법
3월 | 삶의 의미(Meaning of Life)
산다는 건 원래 고단하고 비참한 것
4월 | 고통과 상처(Wound and Suffering)
당신만 힘들고, 희생한다고 생각될 때
5월 | 인간관계(Human Relations)
왜 사람이랑 부대끼는 게 이토록 힘든가?
6월 | 삶의 태도(Life' Attitude)
어떤 인생을 살기 위해 애써야 옳을까?
7월 | 마음 돌보기(Caring for the Mind)
감정이 널을 뛰고 시시각각 흔들릴 때
8월 | 일과 휴식(Work and Relax)
그대 영혼이 마르지 않도록 잘 다독이기를
9월 | 삶의 결실(Fruit of Life)
어느 정도 부와 명예가 있어야 행복해지나?
10월 | 홀로서기(Stand Alone)
고독이야말로 인간 삶의 궁극적 지향
11월 | 멋지게 살기(Fruitful Life)
인간답고 지적이며 예술적으로 사는 길
12월 | 사랑과 평화(Love and Peace)
온화한 사랑과 평온이 잔잔히 흐르는 삶
계획대로 풀리지 않아도 다 괜찮아
2월 | 지혜로운 삶(Wisdom of Life)
세상은 당신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법
3월 | 삶의 의미(Meaning of Life)
산다는 건 원래 고단하고 비참한 것
4월 | 고통과 상처(Wound and Suffering)
당신만 힘들고, 희생한다고 생각될 때
5월 | 인간관계(Human Relations)
왜 사람이랑 부대끼는 게 이토록 힘든가?
6월 | 삶의 태도(Life' Attitude)
어떤 인생을 살기 위해 애써야 옳을까?
7월 | 마음 돌보기(Caring for the Mind)
감정이 널을 뛰고 시시각각 흔들릴 때
8월 | 일과 휴식(Work and Relax)
그대 영혼이 마르지 않도록 잘 다독이기를
9월 | 삶의 결실(Fruit of Life)
어느 정도 부와 명예가 있어야 행복해지나?
10월 | 홀로서기(Stand Alone)
고독이야말로 인간 삶의 궁극적 지향
11월 | 멋지게 살기(Fruitful Life)
인간답고 지적이며 예술적으로 사는 길
12월 | 사랑과 평화(Love and Peace)
온화한 사랑과 평온이 잔잔히 흐르는 삶
저자
저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평생 경제적으로 자유로웠으나 부모와 자신의 결혼을 포함해 단란한 가정과는 거리가 멀었던 사람. 플라톤과 칸트의 계승자이자 괴테와 바그너의 친구. 니체,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헤르만 헤세, 버나드 쇼, 프로이트, 비트겐슈타인 등 수많은 천재가 '그의 지성에 빚을 졌다.'라고 고백한 우리 시대 최고의 마스터 마인드(Master Mind).
필생의 역작을 썼으나 외면당했고, 동료 교수 헤겔의 강의실이 미어지는 동안 자기 강의는 파리가 날리는 수모를 겪었다. 중년 이후 정착한 프랑크푸르트에서 아침 일곱 시에 일어나 냉수욕을 한 다음 오전에 책을 쓰고, 식사 전 플루트를 연주하고 점심 후엔 철학, 문학 고전을 탐독하고, 네 시에 푸들과 산책하고 저녁엔 연극이나 음악회에 가고 자기 전에 동양 경전을 읽는 정규 일과를 28년간 지속했다.
일찍부터 라틴어와 고대 그리스어를 익혔고, 프랑스어, 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힌두어까지 능숙했다. 철학자이자 비평가, 문학평론가, 과학자, 종교학자이며, 철학뿐 아니라 문학, 수학, 화학, 물리학, 천문학, 생리학, 지질학, 해부학 등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급의 수준 높은 지식을 쌓았다.
평생 경제적으로 자유로웠으나 부모와 자신의 결혼을 포함해 단란한 가정과는 거리가 멀었던 사람. 플라톤과 칸트의 계승자이자 괴테와 바그너의 친구. 니체,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헤르만 헤세, 버나드 쇼, 프로이트, 비트겐슈타인 등 수많은 천재가 '그의 지성에 빚을 졌다.'라고 고백한 우리 시대 최고의 마스터 마인드(Master Mind).
필생의 역작을 썼으나 외면당했고, 동료 교수 헤겔의 강의실이 미어지는 동안 자기 강의는 파리가 날리는 수모를 겪었다. 중년 이후 정착한 프랑크푸르트에서 아침 일곱 시에 일어나 냉수욕을 한 다음 오전에 책을 쓰고, 식사 전 플루트를 연주하고 점심 후엔 철학, 문학 고전을 탐독하고, 네 시에 푸들과 산책하고 저녁엔 연극이나 음악회에 가고 자기 전에 동양 경전을 읽는 정규 일과를 28년간 지속했다.
일찍부터 라틴어와 고대 그리스어를 익혔고, 프랑스어, 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힌두어까지 능숙했다. 철학자이자 비평가, 문학평론가, 과학자, 종교학자이며, 철학뿐 아니라 문학, 수학, 화학, 물리학, 천문학, 생리학, 지질학, 해부학 등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급의 수준 높은 지식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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