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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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젠가는 별보다 많은 이름이
옆 우주로 흘러 들어갈 날이 오고야 말 것이다.”
한국 SF의 창연한 확장, 김창규의 우주
1993년 《창작기계》에 〈그들의 고향은 지옥이었다〉로 데뷔, 지난 30년간 50여 편의 중단편을 각종 지면에 발표하며 한국 SF의 기둥으로 활약해 온 김창규 작가의 신작 소설집. 김창규는 한국 SF 어워드에서 세 차례의 대상을 포함한 4회 연속 본상 수상이라는 신기원을 기록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뉴로맨서》, 《여름으로 가는 문》 등 수많은 해외 SF를 우리말로 옮겨 소개하며 한국 SF의 저변을 넓혀 왔다.
옆 우주로 흘러 들어갈 날이 오고야 말 것이다.”
한국 SF의 창연한 확장, 김창규의 우주
1993년 《창작기계》에 〈그들의 고향은 지옥이었다〉로 데뷔, 지난 30년간 50여 편의 중단편을 각종 지면에 발표하며 한국 SF의 기둥으로 활약해 온 김창규 작가의 신작 소설집. 김창규는 한국 SF 어워드에서 세 차례의 대상을 포함한 4회 연속 본상 수상이라는 신기원을 기록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뉴로맨서》, 《여름으로 가는 문》 등 수많은 해외 SF를 우리말로 옮겨 소개하며 한국 SF의 저변을 넓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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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자살자의 시간좌표_7
제3_19
고리_51
소행성대의 아이들_87
복원_113
벗_173
바이러스들_203
양자의 아이들_211
언데드_231
목련과 엔트로피와 다람쥐_283
아케리_309
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_339
작가의 말_359
수록지면_363
작품연보_364
제3_19
고리_51
소행성대의 아이들_87
복원_113
벗_173
바이러스들_203
양자의 아이들_211
언데드_231
목련과 엔트로피와 다람쥐_283
아케리_309
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_339
작가의 말_359
수록지면_363
작품연보_364
저자
저자
김창규
1993년 공동작품집 《창작기계》에 〈그들의 고향은 지옥이었다〉로 데뷔, 2005년 〈별상〉으로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되었다. 〈업데이트〉, 〈우리가 추방된 세계〉, 〈우주의 모든 유원지〉로 각각 제1회, 제3회, 제4회 SF 어워드 단편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제2회 SF 어워드에서는 〈뇌수〉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품집으로 《우리가 추방된 세계》, 《삼사라》가 있고 《뉴로맨서》, 《여름으로 가는 문》 등 많은 해외 SF를 우리말로 옮겼다.
작품집으로 《우리가 추방된 세계》, 《삼사라》가 있고 《뉴로맨서》, 《여름으로 가는 문》 등 많은 해외 SF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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