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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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달이 뜨는 먼 우주의 행성 부우테,
낯선 지형만큼이나 복잡한 관계를 탐험하는 모험이 시작된다!
흔치 않은 코니 윌리스 표 스페이스 오페라,
완전히 탐사되지 않은 미지의 행성 부우테에 파견된 탐사대원 핀과 카슨. 둘은 티격태격하면서 ‘빅브라더’가 만든 규칙 아래 매사에 벌금부터 매기는 외계 가이드 불트와 함께 온갖 규정과 서류가 지배하는 고된 탐사를 이어간다.
그런데 새로운 임시 대원 외계성동물학자 이블린이 합류하면서 탐사팀의 분위기는 한층 더 복잡해진다. 핀의 열혈 팬을 자처하는 이블린, 그를 탐내는 본부의 C.J., 내내 신경질적으로 구는 카슨. 설상가상으로 평소보다 더 이상하게 행동하는 불트는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우당탕탕 광활한 행성 지형을 가로지르는 여정은 거대한 협곡과 개울, 먼지구름을 지나며 이들의 감정과 관계까지 예기치 않게 흔들어 놓는다. 성별과 역할, 규칙과 권력, 애정과 자존심이 뒤엉킨 우주 탐험 풍자극!
낯선 지형만큼이나 복잡한 관계를 탐험하는 모험이 시작된다!
흔치 않은 코니 윌리스 표 스페이스 오페라,
완전히 탐사되지 않은 미지의 행성 부우테에 파견된 탐사대원 핀과 카슨. 둘은 티격태격하면서 ‘빅브라더’가 만든 규칙 아래 매사에 벌금부터 매기는 외계 가이드 불트와 함께 온갖 규정과 서류가 지배하는 고된 탐사를 이어간다.
그런데 새로운 임시 대원 외계성동물학자 이블린이 합류하면서 탐사팀의 분위기는 한층 더 복잡해진다. 핀의 열혈 팬을 자처하는 이블린, 그를 탐내는 본부의 C.J., 내내 신경질적으로 구는 카슨. 설상가상으로 평소보다 더 이상하게 행동하는 불트는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우당탕탕 광활한 행성 지형을 가로지르는 여정은 거대한 협곡과 개울, 먼지구름을 지나며 이들의 감정과 관계까지 예기치 않게 흔들어 놓는다. 성별과 역할, 규칙과 권력, 애정과 자존심이 뒤엉킨 우주 탐험 풍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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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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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183차 탐사: 19일째 ㆍ 9
★ 킹스 X ㆍ 27
★ 183차 탐사: 1일째 ㆍ 59
★ 183차 탐사: 2일째 ㆍ 115
★ 183차 탐사: 3일째 ㆍ 147
★ 183차 탐사: 4일째 ㆍ 177
★ 183차 탐사: 5일째 ㆍ 185
★ 183차 탐사: 6일째 ㆍ 191
★ 킹스 X ㆍ 27
★ 183차 탐사: 1일째 ㆍ 59
★ 183차 탐사: 2일째 ㆍ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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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차 탐사: 4일째 ㆍ 177
★ 183차 탐사: 5일째 ㆍ 185
★ 183차 탐사: 6일째 ㆍ 191
저자
저자
코니 윌리스
1945년 12월 31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태어났고, 본명은 콘스탄스 일레인 트리머 윌리스다. 오랫동안 교사로 일하면서 여러 잡지에 작품을 기고했지만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1982년 단편 〈화재 감시원〉이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화재 감시원〉을 표제로 한 단편집 《화재 감시원》(1985)은 그해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 〈화재 감시원〉은 이후 《둠즈데이북》?(1992), 《개는 말할 것도 없고》(1998), 《블랙아웃》?(2010), 《올클리어》(2010)로 이어지는 옥스퍼드 시간 여행 연작의 모태가 되기도 했는데, 옥스퍼드 시간 여행 연작은 전 작품이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받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첫 번째 장편 소설 《링컨의 꿈》(1987)으로 존 캠벨상을 받았고, 1992년에 발표한 《둠즈데이북》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은 물론 로커스상을 휩쓸었고, 1998년에 발표한 《개는 말할 것도 없고》로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로 이어지는 SF 문학계에 코니 윌리스 전성시대의 문을 열었고, 12년 만에 발표한 《블랙아웃》(2010)과 《올클리어》(2010)로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다시 한 번 시간 여행 SF의 절대 강자임을 증명했다. 코니 윌리스는 그동안 장단편을 넘나드는 왕성한 작품 발표로 휴고상 11회, 네뷸러상 7회, 로커스상 12회 수상 등 역사상 가장 많은 메이저 SF 문학상을 받은 작가로 손꼽히며, 2009년 SF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2011년에는 그 모든 업적과 공로를 아울러, 역사상 28번째로 '그랜드 마스터상'을 받으며 명인의 반열에 올랐다.
첫 번째 장편 소설 《링컨의 꿈》(1987)으로 존 캠벨상을 받았고, 1992년에 발표한 《둠즈데이북》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은 물론 로커스상을 휩쓸었고, 1998년에 발표한 《개는 말할 것도 없고》로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로 이어지는 SF 문학계에 코니 윌리스 전성시대의 문을 열었고, 12년 만에 발표한 《블랙아웃》(2010)과 《올클리어》(2010)로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다시 한 번 시간 여행 SF의 절대 강자임을 증명했다. 코니 윌리스는 그동안 장단편을 넘나드는 왕성한 작품 발표로 휴고상 11회, 네뷸러상 7회, 로커스상 12회 수상 등 역사상 가장 많은 메이저 SF 문학상을 받은 작가로 손꼽히며, 2009년 SF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2011년에는 그 모든 업적과 공로를 아울러, 역사상 28번째로 '그랜드 마스터상'을 받으며 명인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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