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에 꽃씨 있어 가시를 내었구나(이든시인선 76)
저자 김순안의『네 안에 꽃씨 있어 가시를 내었구나』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그랬었구나
엉겅퀴. 1/ 엉겅퀴. 2/ 호박 꽃/ 칡꽃/ 진달래/ 매미. 1/ 매미. 2/ 야간 매미/ 묵
느티나무 아래서/ 만인산 둘레길/ 나의 시/ 조개껍데기/ 낙지를 먹으며/ 샐리의 법칙
용서/ 오월의 행복/ 낙엽/ 과한 사랑/ 사치/ 수술실에서
2부 아픔 없는 치유 없다
맹꽁이/ 해빙/ 흔적을 남기지 않는 것들은 아름답다/ 기다림/ 소나기. 1/ 소나기. 2/ 소나기. 3
게곡 앞에서/ 오월의 대청호 길/ 시월의 마지막 밤/ 황당한 날/ 나를 아프게 한 사람
새벽바다/ 묵발을 일구며/ 눈물/ 백목련/ 개망초/ 유월 강가/ 한 겨울의 풍경화
아름 없는 치유 없다/ 폭염/ 태풍 산바. 1/ 태풍 산바. 2
3부 내 인생에 바퀴 하나 달다
봄꽃을 기다리며/ 석류/ 오월/ 슬럼프/ 너를 영원히 보내며/ 개복숭아 꽃/ 새 희망
코스모스. 1/ 코스모스. 2/ 가을 사랑/ 나의 전족/ 아름다운 중년/ 내 인생에 바퀴 하나 달다
고정관념 버리기/ 존경하는 사람/ 불치병/ 노년의 큰 소망/ 기분/ 참나무 옹이/ 메시아 콤플렉스
4부 가족은 아름답다
딸/ 아들/ 하나밖에 없는 사위/ 부부. 1~12/ 부부 대화. 1~3
5부 애향
애향/ 굽은 길을 운전하다/ 쑥부쟁이 꽃/ 봄을 기다리며/ 망초 꽃/ 메밀꽃/ 찔레꽃. 1~3/ 폭설
갱년기/ 만애/ 그리움. 1~2/ 잃어버린 사랑/ 빈 수레/ 대나무/ 너와 나/ 잠 못 이루는 밤
고백/ 가출을 꿈꾸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