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하늘 날고 싶다(이든시인선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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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경림 시인의 시집이다. 김경림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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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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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序詩|지워진 글씨
1부 웃길 원한다, 하루 한번 쯤
안단테
봄 풍경
취업하는 날
소중한 것들
대동에서 봄을 낚다
오월
지는 해가 커피를 마시네
꿈꾸는 사과나무
낭월동에 꿈꾸는 자가 있다
골방의 추억
전화를 품다
웃길 원한다, 하루 한번쯤
여름, 키다리 아저씨
억수같이 내리는 유월 비
비 오는 날 서점에서 베토벤을 만나다
탕수육
2부 내가 살아온 만큼 흔들린다
가을 여자
기억상실
화원을 지나며
가을이 내 안에 오네
여인의 향기
내가 살아온 만큼 흔들린다
국화 그녀 이름은 노랑별
돌아오는 길
낭월동 우체국에서
세탁기를 돌리며
문화동 지나는 길
시가 외출 떠난 날
나락을 줍다
하루 할머니
호박잎 이야기
3부 지워진 길
찬서리 그리고 그리움
지워진 길
대전에서 살아요
눈 내리는 밤
다시 태어나면 꽃이 되고 싶어요
신년운세는 오늘을 내일로 미끄럼 타게 한다
슬픔이 끝나지 않는 이월
설날
순환
지하철 타고 하늘 날고 싶다
좋은 날
카드 만삭이 되다
좋은 날
카드 만삭이 되다
꽃샘추위
달리는 버스에 이월이 따라오네
봄, 봄이 왔어요
삼월이 바람 타고 왔다
이렇게 좋은 날이 있을까요
사직서
4부 따라오지 마세요
삼월 중순에 비가 내리고 있어요
따라오지 마세요
사랑이 없으니 심장이 차렷 자세로 있다
뿌리가 생겼다
안개 낀 날처럼 하늘이 조금씩 내려온다
봄비
꿈꾸는 그대
요술 우산
웃는 모습
밤, 마실
우물 속 달그림자
밤에 비가 오네요
봄
해보고 싶은 일
오늘만 살아가듯
5부 말하지 말아요
버스, 환승
하늘에서 눈물이 내리네
철없는 그녀
수선화
꽃지고 이별이네
연둣빛 선물
꿈을 줍는 사람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이불 속으로 숨었다
하루
조팝나무와 어르신
생각
비가 내리는 날 우산을 쓰고
사랑하는 것들
6부 혼자서 멀리 왔다
가방을 메고 길을 걷다
라일락 햐익에 갇혀 산속으로 갔다
순이네 꽃집
불똥이 어디로 튈까
여름비를 품고 오다
혼자서 멀리 왔다
참말로
오월, 오매 김영량의 모란이 피네
목소리
흐린 하늘에 그려진 얼굴
비밀의 방
기다림이란 대장장이와 같다
남루한 목련의 슬픔
첫사랑
모퉁이 카페
말하지 말아요
1부 웃길 원한다, 하루 한번 쯤
안단테
봄 풍경
취업하는 날
소중한 것들
대동에서 봄을 낚다
오월
지는 해가 커피를 마시네
꿈꾸는 사과나무
낭월동에 꿈꾸는 자가 있다
골방의 추억
전화를 품다
웃길 원한다, 하루 한번쯤
여름, 키다리 아저씨
억수같이 내리는 유월 비
비 오는 날 서점에서 베토벤을 만나다
탕수육
2부 내가 살아온 만큼 흔들린다
가을 여자
기억상실
화원을 지나며
가을이 내 안에 오네
여인의 향기
내가 살아온 만큼 흔들린다
국화 그녀 이름은 노랑별
돌아오는 길
낭월동 우체국에서
세탁기를 돌리며
문화동 지나는 길
시가 외출 떠난 날
나락을 줍다
하루 할머니
호박잎 이야기
3부 지워진 길
찬서리 그리고 그리움
지워진 길
대전에서 살아요
눈 내리는 밤
다시 태어나면 꽃이 되고 싶어요
신년운세는 오늘을 내일로 미끄럼 타게 한다
슬픔이 끝나지 않는 이월
설날
순환
지하철 타고 하늘 날고 싶다
좋은 날
카드 만삭이 되다
좋은 날
카드 만삭이 되다
꽃샘추위
달리는 버스에 이월이 따라오네
봄, 봄이 왔어요
삼월이 바람 타고 왔다
이렇게 좋은 날이 있을까요
사직서
4부 따라오지 마세요
삼월 중순에 비가 내리고 있어요
따라오지 마세요
사랑이 없으니 심장이 차렷 자세로 있다
뿌리가 생겼다
안개 낀 날처럼 하늘이 조금씩 내려온다
봄비
꿈꾸는 그대
요술 우산
웃는 모습
밤, 마실
우물 속 달그림자
밤에 비가 오네요
봄
해보고 싶은 일
오늘만 살아가듯
5부 말하지 말아요
버스, 환승
하늘에서 눈물이 내리네
철없는 그녀
수선화
꽃지고 이별이네
연둣빛 선물
꿈을 줍는 사람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이불 속으로 숨었다
하루
조팝나무와 어르신
생각
비가 내리는 날 우산을 쓰고
사랑하는 것들
6부 혼자서 멀리 왔다
가방을 메고 길을 걷다
라일락 햐익에 갇혀 산속으로 갔다
순이네 꽃집
불똥이 어디로 튈까
여름비를 품고 오다
혼자서 멀리 왔다
참말로
오월, 오매 김영량의 모란이 피네
목소리
흐린 하늘에 그려진 얼굴
비밀의 방
기다림이란 대장장이와 같다
남루한 목련의 슬픔
첫사랑
모퉁이 카페
말하지 말아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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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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