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과학 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2(개정판)
내신부터 수능까지, 단숨에 돌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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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ㆍ화학ㆍ생명과학ㆍ지구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한 번에!
세상을 이루는 자연현상과 과학기술을 탐구하다
2025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1만 2천 채 이상의 건물이 소실되고, 2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생겨났다. 이어 3월에는 대한민국 영남 지방을 비롯해 충청과 호남 지역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서울의 1.7배에 달하는 면적이 피해를 입었고, 8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산불의 규모를 키운 원인은 기후 변화로 인한 고온건조한 환경과 강풍이었다. 이처럼 기후 위기는 특정 지역에 국한된 현상이 아닌, 전 지구에서 일어나는 문제다.
기후 변화는 물론, 에너지 위기, 생물 다양성 감소 등 복합적인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관점을 길러야 한다. 오늘날 과학은 단순한 지식 암기 과목을 넘어 세계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도구로 기능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교육 현장에서도 주입식 교육의 한계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에 네 과목으로 구분되었던 과학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과학’ 교과는 청소년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신설되었다.
이에 경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신영준 교수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김호성(화학), 박창용(지구과학), 오현선(생명과학), 이세연(물리학) 교사가 통합과학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과학 개념을 완벽하게 일러주는 『통합과학 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1ㆍ2』를 펴냈다. 이 책은 2020년에 출간한 『통합과학 교과서 뛰어넘기 1ㆍ2』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을 반영하여 전면 개정한 도서로, 교육과정 개발 책임자와 교과서 집필진이 직접 참여해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였다. 교육 전문가와 현장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분석해, 보다 쉽게 통합과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본 도서는 학생들의 내신은 물론, 2028년 이후 문ㆍ이과 통합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토론과 토의, 탐구활동 등 학생들의 참여에 큰 비중을 두는 통합과학 교과는 넓고 깊은 배경지식을 요구한다. 이에 교과서에는 실리지 않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지식을 다루어 주제를 심도 있게 학습하고 논술에도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책은 〈해냄 통합교과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변화된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이 지식과 활동을 융합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한 번에!
세상을 이루는 자연현상과 과학기술을 탐구하다
2025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1만 2천 채 이상의 건물이 소실되고, 2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생겨났다. 이어 3월에는 대한민국 영남 지방을 비롯해 충청과 호남 지역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서울의 1.7배에 달하는 면적이 피해를 입었고, 8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산불의 규모를 키운 원인은 기후 변화로 인한 고온건조한 환경과 강풍이었다. 이처럼 기후 위기는 특정 지역에 국한된 현상이 아닌, 전 지구에서 일어나는 문제다.
기후 변화는 물론, 에너지 위기, 생물 다양성 감소 등 복합적인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관점을 길러야 한다. 오늘날 과학은 단순한 지식 암기 과목을 넘어 세계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도구로 기능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교육 현장에서도 주입식 교육의 한계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에 네 과목으로 구분되었던 과학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과학’ 교과는 청소년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신설되었다.
이에 경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신영준 교수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김호성(화학), 박창용(지구과학), 오현선(생명과학), 이세연(물리학) 교사가 통합과학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과학 개념을 완벽하게 일러주는 『통합과학 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1ㆍ2』를 펴냈다. 이 책은 2020년에 출간한 『통합과학 교과서 뛰어넘기 1ㆍ2』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을 반영하여 전면 개정한 도서로, 교육과정 개발 책임자와 교과서 집필진이 직접 참여해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였다. 교육 전문가와 현장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분석해, 보다 쉽게 통합과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본 도서는 학생들의 내신은 물론, 2028년 이후 문ㆍ이과 통합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토론과 토의, 탐구활동 등 학생들의 참여에 큰 비중을 두는 통합과학 교과는 넓고 깊은 배경지식을 요구한다. 이에 교과서에는 실리지 않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지식을 다루어 주제를 심도 있게 학습하고 논술에도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책은 〈해냄 통합교과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변화된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이 지식과 활동을 융합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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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과학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다!
해가 갈수록 수능 국어ㆍ영어 영역의 지문 길이가 길고 어려워지는 추세이며, 특히 비문학 영역에서 과학적 지식을 요구하는 지문이 등장하고 있다. 2022년 수능에서 가장 어려운 문항으로 꼽힌 국어 영역 17번 문제는 '기초대사량'과 관련한 과학 지식을 배경으로 출제되었고, 정답률은 약 17퍼센트에 불과했다. 2028년부터 문ㆍ이과 통합 수능이 시행되면서 통합과학 및 통합사회 과목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고민은 점점 커지고 있다. 통합과학에서는 기본적인 과학 개념을 명확히 알고 전체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스스로 그려보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 책은 교과 내용의 흐름을 충실히 따라가며 '과학의 기초', '물질의 규칙성', '시스템과 상호 작용', '변화와 다양성', '환경과 에너지', '과학과 미래 사회' 등 6개의 영역을 2권에 걸쳐 담고 있다. 1권에서는 과학의 기초, 물질의 규칙성, 시스템과 상호 작용을 다뤘다. 과학의 기초 영역에서는 자연을 재고 비교하는 기준인 과학의 기본 단위를 설명한다. 물질의 규칙성 영역에서는 세상의 모든 것이 빅뱅으로부터 시작되었고 물리ㆍ화학적 결합에 의해 다양한 물질의 세계를 이루었음을 밝힌다. 시스템과 상호 작용 영역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구성하는 시스템을 이해하며, 작게는 세포 수준에서 크게는 우주 수준까지 시스템의 작동 방식을 담았다.
2권에서는 변화와 다양성, 환경과 에너지, 과학과 미래 사회를 다뤘다. 변화와 다양성 영역에서는 인간이 자연의 변화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환경과 에너지 영역에서는 인류가 생존을 위해 환경과 에너지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미래를 위한 대안을 모색한다. 과학과 미래 사회 영역에서는 나날이 발전하는 과학기술이 변화시킬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꼭 지켜야 할 과학 윤리를 설명한다.
교과 지식을 뛰어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다!
책의 각 꼭지에 마련한 '더 배워봅시다'와 '탐구활동 파헤치기' 코너를 마련해 학생들이 핵심 개념에 분절적으로 접근하기보다 자연현상을 종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선정한 부록을 통해 교과 공부를 넘어 새로운 지식을 쌓는 방법을 제안했다.
내용 이해를 돕는 풍부한 이미지와 실생활의 원리에 밀접하게 연결된 다양한 예시들을 들여다보면 자연 환경과 맥락, 문명 속 과학기술이라는 큰 흐름을 하나의 스토리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은 단순히 지식을 입출력하는 인공지능을 넘어서, 현상에 대해 '왜', '어떻게'를 묻는 인간만의 '과학하는 능력'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고 새롭게 인식하는 능력을 기르기를 권한다.
이 책은 창의융합 인재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서 통합과학 교과 공부에 도움을 얻고 싶은 청소년들은 물론, 아이들에게 과학의 재미를 알려주고 통찰력을 길러주고 싶은 교사와 부모들에게도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해가 갈수록 수능 국어ㆍ영어 영역의 지문 길이가 길고 어려워지는 추세이며, 특히 비문학 영역에서 과학적 지식을 요구하는 지문이 등장하고 있다. 2022년 수능에서 가장 어려운 문항으로 꼽힌 국어 영역 17번 문제는 '기초대사량'과 관련한 과학 지식을 배경으로 출제되었고, 정답률은 약 17퍼센트에 불과했다. 2028년부터 문ㆍ이과 통합 수능이 시행되면서 통합과학 및 통합사회 과목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고민은 점점 커지고 있다. 통합과학에서는 기본적인 과학 개념을 명확히 알고 전체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스스로 그려보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 책은 교과 내용의 흐름을 충실히 따라가며 '과학의 기초', '물질의 규칙성', '시스템과 상호 작용', '변화와 다양성', '환경과 에너지', '과학과 미래 사회' 등 6개의 영역을 2권에 걸쳐 담고 있다. 1권에서는 과학의 기초, 물질의 규칙성, 시스템과 상호 작용을 다뤘다. 과학의 기초 영역에서는 자연을 재고 비교하는 기준인 과학의 기본 단위를 설명한다. 물질의 규칙성 영역에서는 세상의 모든 것이 빅뱅으로부터 시작되었고 물리ㆍ화학적 결합에 의해 다양한 물질의 세계를 이루었음을 밝힌다. 시스템과 상호 작용 영역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구성하는 시스템을 이해하며, 작게는 세포 수준에서 크게는 우주 수준까지 시스템의 작동 방식을 담았다.
2권에서는 변화와 다양성, 환경과 에너지, 과학과 미래 사회를 다뤘다. 변화와 다양성 영역에서는 인간이 자연의 변화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환경과 에너지 영역에서는 인류가 생존을 위해 환경과 에너지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미래를 위한 대안을 모색한다. 과학과 미래 사회 영역에서는 나날이 발전하는 과학기술이 변화시킬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꼭 지켜야 할 과학 윤리를 설명한다.
교과 지식을 뛰어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다!
책의 각 꼭지에 마련한 '더 배워봅시다'와 '탐구활동 파헤치기' 코너를 마련해 학생들이 핵심 개념에 분절적으로 접근하기보다 자연현상을 종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선정한 부록을 통해 교과 공부를 넘어 새로운 지식을 쌓는 방법을 제안했다.
내용 이해를 돕는 풍부한 이미지와 실생활의 원리에 밀접하게 연결된 다양한 예시들을 들여다보면 자연 환경과 맥락, 문명 속 과학기술이라는 큰 흐름을 하나의 스토리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은 단순히 지식을 입출력하는 인공지능을 넘어서, 현상에 대해 '왜', '어떻게'를 묻는 인간만의 '과학하는 능력'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고 새롭게 인식하는 능력을 기르기를 권한다.
이 책은 창의융합 인재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서 통합과학 교과 공부에 도움을 얻고 싶은 청소년들은 물론, 아이들에게 과학의 재미를 알려주고 통찰력을 길러주고 싶은 교사와 부모들에게도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미래 사회에는 어떤 사람이 필요할까?
1장 생물 다양성, 풍요로운 지구의 바탕
지질 시대 대멸종과 생물 다양성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생물 다양성을 어떻게 보전할 수 있을까?
2장 화학 변화, 지구의 역사를 쓰다
지구의 현재를 만든 산화 환원 반응
산화 환원 반응의 규칙성 찾기
산과 염기는 어떻게 구별할까?
생활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중화 반응
물질 변화가 일어날 때 출입하는 에너지
3장 생태계, 생물과 환경이 이루는 경이로운 관계
생태계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먹고 먹히는 관계가 틀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기후 변화가 인류에게 던지는 메시지
4장 신재생 에너지, 인류가 쏘아 올린 희망
태양은 어떻게 에너지를 만들까?
전기 에너지는 어떻게 만들까?
화석 연료를 대체할 에너지 자원을 찾아라
미래를 생각하는 에너지 사용법
신재생 에너지는 미래의 에너지가 될 수 있을까?
5장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미래 사회 문제 해결에서 과학의 역할
일상생활에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현대 사회를 변화시킨 과학기술
과학기술을 이용할 때 지켜야 할 과학 윤리
함께 읽으면 좋은 책
1장 생물 다양성, 풍요로운 지구의 바탕
지질 시대 대멸종과 생물 다양성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생물 다양성을 어떻게 보전할 수 있을까?
2장 화학 변화, 지구의 역사를 쓰다
지구의 현재를 만든 산화 환원 반응
산화 환원 반응의 규칙성 찾기
산과 염기는 어떻게 구별할까?
생활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중화 반응
물질 변화가 일어날 때 출입하는 에너지
3장 생태계, 생물과 환경이 이루는 경이로운 관계
생태계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먹고 먹히는 관계가 틀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기후 변화가 인류에게 던지는 메시지
4장 신재생 에너지, 인류가 쏘아 올린 희망
태양은 어떻게 에너지를 만들까?
전기 에너지는 어떻게 만들까?
화석 연료를 대체할 에너지 자원을 찾아라
미래를 생각하는 에너지 사용법
신재생 에너지는 미래의 에너지가 될 수 있을까?
5장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미래 사회 문제 해결에서 과학의 역할
일상생활에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현대 사회를 변화시킨 과학기술
과학기술을 이용할 때 지켜야 할 과학 윤리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저자
저자
신영준
경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졸업,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과학교육학 박사. 경인교육대학교 융합인재교육(STEAM)센터 소장과 한국생물교육학회 회장, 한국생물과학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개발 책임자이며, 저서로 초·중학교 『과학』 교과서, 고등학교 『통합과학』 및 『생물』 교과서, 『초등과학교육론』, 『동물행동: 본능의 좌충우돌』, 『야생화 백과사전』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졸업,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과학교육학 박사. 경인교육대학교 융합인재교육(STEAM)센터 소장과 한국생물교육학회 회장, 한국생물과학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개발 책임자이며, 저서로 초·중학교 『과학』 교과서, 고등학교 『통합과학』 및 『생물』 교과서, 『초등과학교육론』, 『동물행동: 본능의 좌충우돌』, 『야생화 백과사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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