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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함평 11사단 사건 | 김재석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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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함평』은 저자 김재석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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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함평 13
함평 1 15
함평 2 17
함평 3 18
함평 4 19
함평 5 20
함평 6 22
함평 7 23
함평 8 24
함평 9 26
함평 10 28
함평 11 30
함평 12 32
2부
나비 35
함평 하면 학다리다 36
고막천석교가 위대한 스승이다 38
함평 아이들은 모두 다 고막천석교 다리 아래서 주어 왔다 40
함평 아이들은 모두 다 배트맨을 꿈꾼다 41
고막천 억새밭 42
자산서원이 대도와 겸허를 나에게 안겨주다 44
함평군립미술관은 부동이화 중이다 46
산내리 잠월미술관이 청춘학당을 낳았다 47
용천사 가는 길 48
돌머리해수욕장이 노을을 내세우지 않는다 49
돌머리해수욕장은 개명을 원치 않는다 50
함평이 상해임시정부청사를 챙기다 51
단심송丹心松이 일강 김철 선생 묘지와 눈빛을 주고받고 있다 52
함평향교 은행나무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54
3부
함평나비대축제장에서 59
함평우시장이 한국의 소는 모두 다 누렁소라고 말하고 있다 60
꽃들은 사회적 거리를 두지 않는다 61
대한민국 국향대전장에서 62
핑크 뮬리 사잇길을 걸으며 64
주포한옥마을 66
증기기관차 급수함을 첨성대 사촌으로 오독하다 68
보광사 범종은 무안 원갑사에서 입양하였다 70
월천리 사람들에겐 갯벌이 시계다 71
호박에게 이제라도 공로상을 줘야 한다 72
사포나루는 한때 잘나갔다 74
용천사 석등도 피눈물을 흘렸단다 76
팔열부정각 앞에서 77
월야 달맞이공원을 햇빛이 다 이해하고 넘어가다 78
호접몽가가 뭘 안겨줄지 궁금하다 79
조영관을 함평이 챙겨야 한다 80
4부
한새들이 함평 11사단 사건의 발원지다 86
한새들은 마음이 무겁다 87
빨치산의 은신처인 대림 시목마을 송림은 마음이 편치 않다 88
국군 김추길, 김영광 전사비 앞에서 1 90
국군 김추길, 김영광 전사비 앞에서 2 92
국군 김추길, 김영광 전사비 앞에서 3 94
국군 김추길, 김영광 전사비 앞에서 4 96
국군 김추길, 김영광 전사비 앞에서 5 97
함평 11사단 사건 때 호박이 크게 활약하다 99
불갑산은 어쩌다 인민군과 빨치산의 거점이 되어 100
월야면 정산리 장교마을이 집단학살의 첫 희생지다 102
해보면 금곡리 문장이 권준옥 대위가 하는 짓을 다 지켜보았다 104
장교마을 안종필씨 엉덩이가 입증하다 106
남산뫼는 권준옥 대위의 연설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108
정진억씨는 탄피는 밟으면 따각따각 소리가 난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 110
쌍구룡 생존자 이금남 여사는 물웅덩이 시체더미에서 살아나왔다 112
모평마을 네 살짜리 정종석은 복숭아뼈에 총을 맞고 살아남았다 114
함평 11사단 사건 희생자유족회 회장 정근욱은 생각이 트였다 116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118
함평 13
함평 1 15
함평 2 17
함평 3 18
함평 4 19
함평 5 20
함평 6 22
함평 7 23
함평 8 24
함평 9 26
함평 10 28
함평 11 30
함평 12 32
2부
나비 35
함평 하면 학다리다 36
고막천석교가 위대한 스승이다 38
함평 아이들은 모두 다 고막천석교 다리 아래서 주어 왔다 40
함평 아이들은 모두 다 배트맨을 꿈꾼다 41
고막천 억새밭 42
자산서원이 대도와 겸허를 나에게 안겨주다 44
함평군립미술관은 부동이화 중이다 46
산내리 잠월미술관이 청춘학당을 낳았다 47
용천사 가는 길 48
돌머리해수욕장이 노을을 내세우지 않는다 49
돌머리해수욕장은 개명을 원치 않는다 50
함평이 상해임시정부청사를 챙기다 51
단심송丹心松이 일강 김철 선생 묘지와 눈빛을 주고받고 있다 52
함평향교 은행나무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54
3부
함평나비대축제장에서 59
함평우시장이 한국의 소는 모두 다 누렁소라고 말하고 있다 60
꽃들은 사회적 거리를 두지 않는다 61
대한민국 국향대전장에서 62
핑크 뮬리 사잇길을 걸으며 64
주포한옥마을 66
증기기관차 급수함을 첨성대 사촌으로 오독하다 68
보광사 범종은 무안 원갑사에서 입양하였다 70
월천리 사람들에겐 갯벌이 시계다 71
호박에게 이제라도 공로상을 줘야 한다 72
사포나루는 한때 잘나갔다 74
용천사 석등도 피눈물을 흘렸단다 76
팔열부정각 앞에서 77
월야 달맞이공원을 햇빛이 다 이해하고 넘어가다 78
호접몽가가 뭘 안겨줄지 궁금하다 79
조영관을 함평이 챙겨야 한다 80
4부
한새들이 함평 11사단 사건의 발원지다 86
한새들은 마음이 무겁다 87
빨치산의 은신처인 대림 시목마을 송림은 마음이 편치 않다 88
국군 김추길, 김영광 전사비 앞에서 1 90
국군 김추길, 김영광 전사비 앞에서 2 92
국군 김추길, 김영광 전사비 앞에서 3 94
국군 김추길, 김영광 전사비 앞에서 4 96
국군 김추길, 김영광 전사비 앞에서 5 97
함평 11사단 사건 때 호박이 크게 활약하다 99
불갑산은 어쩌다 인민군과 빨치산의 거점이 되어 100
월야면 정산리 장교마을이 집단학살의 첫 희생지다 102
해보면 금곡리 문장이 권준옥 대위가 하는 짓을 다 지켜보았다 104
장교마을 안종필씨 엉덩이가 입증하다 106
남산뫼는 권준옥 대위의 연설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108
정진억씨는 탄피는 밟으면 따각따각 소리가 난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 110
쌍구룡 생존자 이금남 여사는 물웅덩이 시체더미에서 살아나왔다 112
모평마을 네 살짜리 정종석은 복숭아뼈에 총을 맞고 살아남았다 114
함평 11사단 사건 희생자유족회 회장 정근욱은 생각이 트였다 116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118
저자
저자
김재석
1990년 『세계의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2008년 유심신인문학상 시조부문(필명 김해인)에 당선했다. 시집으로 『까마귀』『샤롯데모텔에서 달과 자고 싶다』『기념사진』『헤밍웨이』 『달에게 보내는 연서』『목포자연사박물관』『백련사 앞마당의 백일홍을』『강진』『조롱박꽃 핀 동문매반가』『목포』『강진시문학파기념관』『무위사 가는 길』『그리운 백련사』『마량미항』『당당한 영랑생가』『그리운 강진만』『모란을 위하여』『구름에 관한 몽상』『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명수배되다』『사의재에게 아학편을 떼다』『갈대는 제 몸뚱일 흔들어』『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목포문학관』『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달리도, 외달도, 율도』『눈 내리는 이훈동정원』『조금새끼』『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장흥』『나의 이뭣고는 홍매화다』『보길도에 어부사시사가 내린다』『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목포근대역사관』『달마고도에서 대오할 생각을 하다』『대흥사는 천강에 얼굴 내민 달이 꿈이다』『신안』『백운동원림』『선암사 가는 길』『통도사는 금강계단이다』『해인사에 빠지다』『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다』『연기암은 내 마음의 죽비다』『불국사의 봄』『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부석사의 달』『법주사에 내리는 눈』『마곡사에 내리는 비』『백담사에 들른 뻐꾹새 울음소리가 나를 따라다니며』『비췻빛 하늘가마로 구운 시』『탐진강』『달마지마을』『백조의 호수 강진만에서』『도보다리가 답이다』『골목은 나무꾼 빈집은 동백아가씨』『백련지가 나를 불러내다』『도라산역이 늠름하다』『비 내리는 난중일기』『현대시창작교실』『소쩍새 죽음의 내력에 대하여』『인문대 등나무벤치』『마리아회수도원』『책장을 입양하다』『그리운 성문종합영어』『미생』『고장난 신자유주의』『철원』『양구』『인제』『고성』『연천』『강화』『옹진』『화천』『인천』『경주』『백제』『개성』『평양의 달』『광주』『여순』『제주』『부산』『마산』『대구』『군산』『피난열차』『체 게바라 양말』『남해』『완도』『청산도의 달』『진도』『여수의 봄』『바다에 붙들려』『거제도』『통영』』『진해』『진주』『나주』『화순』『춘천』『설원과 붉은여우와 들쥐』『포천』『홍천』『동두천』『칠곡』『포항』『영천』『창녕』『광양』『고흥』『보성』『영암』『곡성』『장성』『영광』『순천』『무안』『담양』『서울』『윤슬』번역서로 『즐거운 생태학 교실』, 시조집으로 『내 마음의 적소, 동암』『이화』『별들의 사원』『별들을 호린다고 저 달을 참수하면』『고장난 뻐꾸기』『큰개불알풀』 『다산』(2권)『만경루에 기대어』『구강포』『백운동원림』『추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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